2026-01-24

Paul Shin - [서울교육감 출마자로서의 첫 인터뷰] * 인터뷰의 주요 내용입니다. - 후보 단일화는 꼭 내가... | Facebook

Paul Shin - [서울교육감 출마자로서의 첫 인터뷰] * 인터뷰의 주요 내용입니다. - 후보 단일화는 꼭 내가... | Facebook

[서울교육감 출마자로서의 첫 인터뷰]
* 인터뷰의 주요 내용입니다.
- 후보 단일화는 꼭 내가 아니어도 된다는 말씀 인가요
“그렇습니다. 지난 2022년 선거 당시 후보들이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식의 어이없는 추태를 부리다가 결국 교육감직을 헌납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결코 '나로 단일화'를 고집하지 않습니다. 만약 제가 나서서 어느 한쪽으로 원만하게 단일화를 이끌 수 있다면 저는 기꺼이 후보직을 내려놓고 그분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할 각오가 돼 있습니다.
- 변호사님이 생각하시는 바람직한 보수교육감의 조건은 무엇입니까?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에게 한국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첫째, 수월성 교육입니다.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과제입니다. 둘째, 기회 균등입니다. 헌법상 귀중한 가치인 교육의 기회 균등을 존중해야 합니다. 셋째, 국제화 역량입니다. 새로운 시대에 맞춰 아이들이 세계로 뻗어 나갈 지식과 감각을 갖추게 해야 합니다. 저는 평생 미국, 일본, 중국의 대학에 체류하며 연구했고 5개 국어를 구사합니다. 이러한 국제적인 경륜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넓은 세상을 무대로 꿈을 펼칠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 이른바 ‘좌파 교육’에서 가장 시급히 바로잡아야 할 점을 꼽는다면.
”전교조 교사들이 주도해 온 이념에 종속된 교육입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과도한 집착을 뜻하는 ‘워크(Woke)’ 현상이나 역차별 논란을 일으킨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정책을 폐기하는 추세입니다. 우리 교육 현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교조 등이 주도해온 이념 중심 교육은 이제 시대착오적입니다. 기성세대로서 이런 비효율과 모순을 바로잡는 것이 무책임함을 면하는 길입니다.“
덧: 짧은 전화 인터뷰임에도 심층분석을 하여주신 장재훈 기자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심재원
케케묵은 공산주의 사상을 더 이상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미래세대에게 전염시켜선 안됩니다ᆢ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결단에 감사드리며 응원드립니다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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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주
이제 유, 초, 중등교육을 지원하는 교육감직에 지금까지 학교도 모르고 교직원의 특성도 몰라 그렇게 많은 문제가 있었음에도 학교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학교가 죽어가는 현실에
유, 초, 중등교육과 거리가 먼 대학교수, 정치인이 학교를 망가뜨렸다고 보는데 이제 검사들까지 교육감을 하겠다고? 전에 부산인가 어디에서 검사 출신이 나온것 같은데.
40년 가까이 학교에 근무해도 해결못한 학교문화를 1도 바꾸지 못할 자들이 교육감에 나온다 하는데 멘붕?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Heejin Ahn
옳고 바른 말씀이십니다. 시방 꼭 필요한 시급한 교육과제를 교육적 마음가짐으로 바르게 가게 할 말씀입니다. 그동안 느꼈던 믿음으로 응원합니다. 잘 하셨습니다.
리셋
종북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교육을 얼마나 엉망으로 만들지 너무도 걱정입니다
저희 딸애 학교는 그의 교육감 아래 피해학교 였었죠.
심규진
출마 결심을 하셨군요! 멀리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힘 내세요 변호사님!!
이경애
보수진영 교육 비젼과 내역을 이야기해주셨고 신평 후보중심 단일화를 피하시는 지혜를 보여주셔서 경쟁력을 높이셔습니다. 이젠 이념보다는 교육의 방향과 내용이며 그것보다도 미래비젼을 갖는 현장중심의 교육입니다. 수능평가 개선 문제도 고민해야지요. 힘겨운 투쟁이 될 것입니다.
법광
참 잘 하셨습니다.
교육은 백년지 대계입니다.
서울시교육감은 그동안 우파가 도토리 키재기 하다가 좌파에 밥상을 차려준 게 한두번 입니까?
이제 기득권이 아닌 신선한 분이 출마선언 하셨으니
보수쪽 후보들 단일화 꼭 성공 시킬 수 있도록 하시길 바랍니다.그 작업이 리더의 첫 과제 입니다.대한민국이 세계에 내 세울 수 있는게 무엇이겠습니까?
지하자원도 없고 인구도 줄고 있습니다.그나마 한가지
미셀오바마도 부러워 한 한국의 교육열.
반듯한 인재창출 뿐 입니다.
신후보님의 건투를 빕니다.
May be an image of flower
Aki Eshi
부디 ,,, 다음세대의 교육이 역사적 진실의 바탕과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교육안에서
일관적인 틀속에서가 아니라
질서속에서 열린 시각의 시안을 넓게 바라보는 수용성 감각을 지닌 세계관을 교육의 기틀로 바로 세워지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변호사님!
어려운 결정을 수락하셨으니
이 시대의 무게가 주는 책임이 무거우시더라도 지금의 새교육의 표상은 절박합니다
장흥석
꼭 서울교육감이 되시어 엉망이 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을 바로 잡아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성원하고 응원합니다 🤝🤝
Jung Ja Choi
교육에 새 지평을 여는 시대가 선생님을 통해 이루어 지기를 바랍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Seonho Jeong
기대합니다.
전교조 . 좌편향된 교과서 문제 . 지나친 부모간섭.
윤정록 
변호사님!
반드시 당선되시길 정성을 다해 응원합니다.^^♡♡♡
차명진 
칠흙같은 밤에 불빛 만난 기분입니다. 절대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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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웅
쉽지않았을 결단을 존중하며 응원합니다.
오태균
응원합니다. 교수님
박칠구
응원 합니다
건강 챙기심도 꼭 잊지 마세요..!^^
Myung Ho Park
뜻을 이뤄서 교육이 바로 서길 기대합니다.
강대춘
부디 한국교육을 바로 세워 주시길!
Kyungok Park
변호사님의 현명하신 선택을 기대합니다 ~
이우용
든든합니다. 변호사님 화이팅~~!
고종수
화이팅
고창환
이희주 교장선생님이 오해 하시는 갓 같아서 한 말씀 드립니다. 신평교수님은 국립 경북대학교에서 다년 간 교직에 봉직하신 시인이시며 교육 전문가로 평정이 나 있습니다. 저는 신평 교수님을 믿으며 최선을 다하시기를 바라오며 건투를 빕니다. "교수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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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평 변호사 서울교육감 출마 .."보수 승리 위해 기꺼이 희생할 것”
장재훈 기자edupress21
입력 2026.01.23 



오는 6월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신평 변호사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멘토로 알료진 신평 변호사(전 한국헌법학회장)이 서울시 교육감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그는 2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좋은교육감후보 추대시민회의 출범식에 참석, 류수노 전 방송통신대 총장. 임해규 전 두원공대 총장과 함께 출마 대열에 합류했다.

신 변호사는 23일 에듀프레스와 전화통화에서 이번 도전을 ‘개인의 승부’가 아닌 ‘보수 진영의 생존 문제’로 규정했다. 그는 “보수 승리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할 각오가 돼 있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단일화, 국제화, 탈이념 교육을 핵심 키워드로 제시한 신 변호사는 서울 교육을 “아이들을 세계로 내보내는 통로”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 서울교육감 선거에 나선 배경이 궁금합니다.

“한국 교육이 가진 여러 문제점에 대해 오래전부터 깊이 고민해 왔습니다. 저는 우리 교육이 좀 더 탈이념적이고 국제화되어야 한다는 지론을 갖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현재 한국의 정치 지형이 진보 쪽으로 너무 기울어져 있습니다. 이것을 좀 더 어떤 평평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좀 새로운 시도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대로 가면 차기 지방선거에서 여권이 완패할 것이라는 위기감이 듭니다. 보수 진영이 살아날 수 있는 '기댈 언덕'을 만들기 위해 서울시장과 서울 교육감만큼은 반드시 보수가 가져와야 한다는 절박함에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 국민의힘 등 야권에서에서 출마 권유를 받았을 때 거절했다고 들었습니다.

“처음엔 거절했죠. 그러다 시간이 좀 지나면서 그분들 말씀에도 일리가 있고 또 제가 무엇을 한다기보다 제가 나서서 어떤 좀 더 우리 사회가 더 좋은 사회가 될 수 있게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나서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한 겁니다. 그래서 나라도 거기에(단일화 기구 등에) 들어가서 보수 후보의 단일화를 이루어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 후보 단일화는 꼭 내가 아니어도 된다는 말씀 인가요

“그렇습니다. 지난 2020년 선거 당시 후보들이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식의 어이없는 추태를 부리다가 결국 교육감직을 헌납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결코 '나로 단일화'를 고집하지 않습니다. 만약 제가 나서서 어느 한쪽으로 원만하게 단일화를 이끌 수 있다면 저는 기꺼이 후보직을 내려놓고 그분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할 각오가 돼 있습니다.

- 이번에는 보수 진영의 단일화가 가능할 것으로 보십니까?

“지난 선거의 뼈아픈 경험이 있으니 이번에는 다르지 않겠습니까? 물론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지만 만약 이번에도 단일화에 실패한다면 선거는 하나 마나 한 결과가 될 것입니다. 과거의 실패는 결국 공익보다 개인의 욕심과 이득을 앞세웠기 때문입니다.”

- 변호사님이 생각하시는 바람직한 보수교육감의 조건은 무엇입니까?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에게 한국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첫째, 수월성 교육입니다.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것은 피할 수 없는 과제입니다. 둘째, 기회 균등입니다. 헌법상 귀중한 가치인 교육의 기회 균등을 존중해야 합니다. 셋째, 국제화 역량입니다. 새로운 시대에 맞춰 아이들이 세계로 뻗어 나갈 지식과 감각을 갖추게 해야 합니다. 저는 평생 미국, 일본, 중국의 대학에 체류하며 연구했고 5개 국어를 구사합니다. 이러한 국제적인 경륜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 넓은 세상을 무대로 꿈을 펼칠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 이른바 ‘좌파 교육’에서 가장 시급히 바로잡아야 할 점을 꼽는다면.

”전교조 교사들이 주도해 온 이념에 종속된 교육입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과도한 집착을 뜻하는 ‘워크(Woke)’ 현상이나 역차별 논란을 일으킨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정책을 폐기하는 추세입니다. 우리 교육 현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교조 등이 주도해온 이념 중심 교육은 이제 시대착오적입니다. 기성세대로서 이런 비효율과 모순을 바로잡는 것이 무책임함을 면하는 길입니다.“

-교육감이 된다면 가장 우선적으로 고쳐야 할 교육정책이 무엇인지요.

”학교 급식 체계를 꼽고 싶습니다. 현재처럼 학교 단위로 영양사를 두고 개별 운영하는 방식은 인력 관리나 예산 면에서 매우 비효율적입니다. 이를 '지구 단위'로 묶어서 통합 운영한다면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낭비 요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모순을 방치하는 것은 기성세대의 무책임한 처사입니다.

- 예비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고하셨는 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단일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후보로 나서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3월경 단일화 과정을 지켜보고 만약 제가 단일 후보로 선출된다면 그때 출판 기념회 등을 진행할 생각입니다.”

-보수진영 후보 단일화 기구가 여럿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황우여 전 새누리당 대표 등이 이끄는 단일화 기구와도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 기구가 하나로 합쳐져야 하며 저는 제 모든 역량을 쏟아 반드시 단일 후보를 탄생시키는 데 헌신하겠습니다.” (이와 관련 황우여 전 대표는 기자와 전화통화에서 “전국에서 보수후보 단일화를 추진 하는과정에서 요청이 있을 때 자문역할 등 돕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을 뿐 실체가 있는 조직을 만든다는 것은 아니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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