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내재적 접근법이란 무엇인가? 송두율 교수는 누구인가?


내재적 접근법이란 무엇인가? 송두율 교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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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그 유시민 작가가 뭐라고
이야기했느냐? 설란형 여사는 그
자리에 올라갈 수가 없다. 그 자리에
올라갈 자격이 없다 그랬어요. 그
자격이 어떤 자리입니까? 그 자리가
어떤 자리입니까? 영부인 자리다.
그런데 제가 아무리 그 이해를 하려고
해도 좋게 생각을 하려고 해도 설란형
여사가 그 자리에 올라가지 못하게 된
올라갈 자격이 없다라고 하는 근거는
딱 하나예요. 그건 뭐냐? 그거는
설란형 여사가 대학을 안 나왔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거는 말이 안
돼요. 왜 말이 안 되느냐? 두
가지가 말이 안 돼요. 첫 번째
우리나라 영부인 중에 대학 근처에도
못가 보신 분은 딱 한 분 계세요.
그게 누구냐? 그 유시민 작가가 그
장관했었어요. 국회의원도 하고 장관도
했었는데 보건 복지부 장관을 했었는데
자신을 장관으로 발탁해 준 젊은
나이에 뭐 그때 뭐 한 50살 정도
됐었나? 어쨌든 굉장히 젊은 나이에
자신을 장관으로 아마 40대였던 거
같은데 발탁해 준 사람이 누구냐? 그
사람이 노무현 대통령 아닙니까?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 대학
나왔습니까? 가 대학 안 나왔어요.
그런데 노무현 대통령은 그 옛날 그
어려웠다라고 하는 사법 시험이
합격했고 사법 연수원도 수료했으니까
아 사법 연수원 나왔으면 대학 나온
거지 이렇게 퉁쳐 줄 수 있다고
쳐요. 하지만 권양승 여사는
어땠습니까? 이런 나이에 어린 나이에
결혼해
가지고 고등학교도 제대로 그 졸업하지
못하고 굉장히 또 어려웠겠죠. 그
그래서 여자 상업고등학교 중퇴
아니겠습니까? 대학에 근처도 못가
봤어요. 대학 문턱도 못가 봤어요.
하지만 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그
영인들 몇 분 계십니다. 대표적으로
김옥승 여사 같은 분들. 하지만
김옥승 여사는 그래도 대학 다니다가
김옥승여사도 대학이 어려우니까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다니다가
중퇴했다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사실은 그 영부인 유시민의
논리대로라고 하면 영부인의 자격이
없는 사람 학벌로만 영부인 자격이
없다라고 하면은 제일 문제가 될
사람은 권양숭 여사잖아요. 그런데
권양승 여사는 자기를 그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젊은 자기를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뽑아 준 대통령의 영부인
아니었습니까? 그다음에 두 번째 뭐가
문제냐면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지만 그 설란영 여사는요 대학
졸업했어요. 그 어드 대학
졸업했느냐? 성심대 신이 아니라 성심
마음자 성심 여대가 그 가톨릭
대학이잖아요. 가톨릭 의대가 있는
성심 그 가톨릭대학교가 그 옛날에는
여는 성심 여대였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설란영 여사는 뭐 뒤늦게 뭐
40흔살인지 뭐 그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나이 좀 드셔 가지고 그
대학 졸업했는데 유시민 같은 사람
눈에는 성심여대 가톨릭 대학 이런
대학은 대학으로도 안 보이나?
서울대, 연고대 뭐 아니면 인서울의
좋은 대학 그런 대학들만 대학이고
아이 뭐 어디 어디 어디 가톨릭
대학이 어디 있습니까? 부천에
있거든. 부천에 있을 거거든요. 옛날
성심 여대가 부천에 있었을 겁니다.
그런 학교는 뭐 지방에 있는 학교는
뭐 이제 부천도 인서울은 아니니까.
그런 학교는 대학도 아니란
이야기인가? 이거는 해도해도 너무한
거 아닌가? 그러니까 유시민 그 작가
같은
경우에는 그 김문수 그 후보는 아
나랑 똑같이 서울대 선배야. 서울
상대 선배야. 그러니까 인정해 줘.
하지만은 설란형 여사는 우리 집
사람은 서울대 나오고 우리 애들도
서울대 나왔는데 아이 저 집은
와이프도 성심 여대 나오고 딸내미도
가톨릭 대학 나오고 이렇게 이런
식으로 편을 가리나? 그러니까 누가
봐도 그런 식으로 그 해석될 수밖에
없고 굉장히 부적절하다라고 생각이
됐는데 여기에 대해서 또 나와 가지고
유시민 그 작가가 뭐라고 변명을
했느냐? 내제적 접근을 하면은 그러면
이해가 될 수 있는 거 아니냐? 그게
뭐 잘못된 것이냐? 이렇게 변명을
했는데 그 변명 자체가 더 나쁜 거
같아요. 그니까 설란형 여사가 무슨
자격이 있네 없네 뭐 구름을 뭐
뛰어다니네 어 뭐 그것도 굉장히
부적절하지만 내제적 접근법 운원하는
거 자체가 더 논란을 키우는 것이
아닌가 그 생각이 드는데 내제적
접근법이라고 하는 건 뭐냐면요.
이것도 독일어를 써야 되는데 왜냐하면
독일 그 교수가 독일 교수가 만든
개념이기 때문에 이게 인트린지 영어로
따지면 인트린직 그냥 아주 그냥
본질적인
그다음에 그 안자츠란 말이
있거든요.이 안자츠가 그 영어로는
어프로치란 뜻이에요. 그러니까
어쨌든 독일어로 그 내제적
접근법이라고 하는 인트린지의 안자를
한국 사람들이 어떻게 번역을 했느냐?
내제적 접근법이라고 번역을 했는데이
내재적 접근법이라고 하는게 우리말로
쉽게 생각해 보면요. 사자 성어예요.
그게 뭐냐면 역지사지. 입장 바꿔
놓고 생각해 보면은 다 이해할 수
있다. 그러면서이 내재적 접근법이
적용이 되어야 한다라고 한 케이스가
어떤 케이스냐? 그게 북한이거든요.
그러니까 북한은 진짜 우리나라보다
훨씬 그야말로 이런 표현하긴 그렇지만
거지 같은 나라 아닙니까? 나라
자체가 거지 아닙니까? 그런데 말이
되느냐? 그다음에 인민들이 저렇게
굶어 죽어 가고 있고 제대로 된
재판도 없이 김정은이 죽여 그럼
죽이고 김정은이 살려 그럼 살리고
제가 봤을 때 지난번에 이게 그 배
넘어졌잖아요. 배 넘어졌는데 김정은이
열 받아 가지고 저 관련된 사람들 다
죽이라고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
죽겠지. 그런 나라가 북한인데 그런
나라를 이해해야 된다. 이해할 수
있다. 그 방법이 어떤 방법이냐?

내제적으로 접근하면 북한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그러니까 김정일
입장에서 생각하면 고난의 행군때
300만 명이 굶어 죽어도 북한이
이해가 될 수 있는 거예요. 
김정
1의 시각에서 생각하면 김정은의
시각에서 생각하면요. 장성택이
고사포로 따다 해 가지고 타 죽어도
김정은혜 입장에서 생각하면 다 이해가
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다음에 우리나라에 흉악범들 많이
있어요. 흉악범들 많이 있는데 그
사람이 뭐 왜 이렇게 사람을 갖다가
많이 자인하게 죽였습니까? 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요. 그것도 다
이해가 될 수 있는 거고요. 심지어
일제 시대도 이해가 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일본 일본 사람들이
일본 놈들이 우리나라 그 쳐들어 와
가지고 일제 36년 뭐 이렇게 강점을
갖다가 했는데 아니 왜 우리나라를
갖다가 강점했냐? 그러면 일본인의
시각에서 보면 이등 방문의 시각에서
보면 이또 히로부 시각에서 보면은 다
이해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도요미 히데요 씨가 임진회란한 때
우리나라 쳐들어와 가지고 그때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이 죽었어요.
임진회란 때 임진회란 전에는
우리나라가 그래도 먹고 사는 어느
정도 잘 먹고 잘 사는 나라였고
문화도 융성하고 태종태세 문단세 예성
성종때까지 예성 연중 임명 선해
가지고 이제 뭐 연산군 나오고
선존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 전에는
임진란 전과 후가 우리나라 조선은
나라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거든요.
그랬는데 아 왜 이렇게 해가지고
무고한 사람들 그다음에 제가
딱 작년 이맘 때쯤에 교도
갔었거든요. 교도 가니까 이총이
있더라고요 사람이. 그러니까 이제
외군들이 외놈들이 그 조선 그 쳐들어
와 가지고 그 상 그 보너스를 받아야
되는데 이거를 몇 명 죽였는지
보너스를 받아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그니까 귀 배워 가지고 귀면은 이제
그다음 코 배워 가지고 그러면 사람
코 하나밖에 없으니까 귀는 두 개를
한 명으로 치겠지. 그래서 내가
예컨데 귀가 200개다 그러면 아 쟤
100명 죽였네. 그러면 뭐 이뭐
두당 뭐 얼마 해 가지고 뭐 보너스
얼마 주고 일본 놈들이 그랬다는 거
아닙니까? 그다음에 그 귀하고 코를
갖다가 묻어둔게 그게 이총이잖아요.
교도가니까 있더라고요. 그런데 왜
그렇게 잔인한 짓을 갖다가 했느냐?
도요토도미 히데요시 입장에서
내제적으로 접근하면요. 다 이해가
되는 거예요. 세상에 이해가 안 될게
하나도 없다. 이런 말도 안 되는
궤변을 그 엄청난 독일업 그 단어를
갖다 써 가지고 창립한 사람이
누구냐? 그 사람이 송두율이거든요.
송두율 교수 좀 좀 띄워봐 주세요.
송두율 교수가 어떤 사람이냐? 송두율
교수가 그 유시민 작가가 그렇게
좋아하는 그 어느 대학을 나왔다고요?
서울대학을 나왔어요. 그런데 보니까
송두율이 경기고 서울되면은
금상처한데 경기고는 못 나왔대.
경기고는 똑 떨어지고 중동고등학교를
나왔는데 어쨌든 머리가 어마어마한
사람인가 봐요. 그 뭐야 고등학교
입시는 떨어져서 중동고등학교 나왔는데
대학은 서울대 들어갔는데 서울대 무슨
과를 나왔느냐? 철학과를 나왔어요.
철학과를 나와 가지고 그런 다음에
어떻게 했느냐? 67년에 제가 태어난
67년에 그 옛날 옛날에 독일로
유학을 가요. 그 옛날 옛날에 독일로
유학가 가지고 5년만인 1972년에
독일에서 박사학귀를 받는데 철학
박사학귀를 받았겠죠. 그런데 저
송두율 교수가 철학 박사학귀를
받았는데지도 교수가 누구냐? 그
유명한 그 유명한 철학계 하면 뭐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위르겐
하보마스라고 한 그 뭐야 그 학자가
있는데 아 뭐 하보마스 책은 저는
이해도 못 하겠어요. 무차기
어렵더라고요. 근데 어쨌든 그
어마어마한 철학의 대가라고 할 수
있는 위르겐 하보마스 밑에서 박사학를
받고 어느 대학이냐면 민스터
대학이라고 도일에가 민스터라고 도시
있지 않습니까? 민스터 대학에 있는
위르겐 하보마스 밑에서 박사귀를 받고
그리고 난 다음에 뭐가 되느냐? 저
송두율 교수가 그 민스터 대학의 철학
교수가 됐었어요. 그런 그다음에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리지만
독일에서는 박사학귀 받는 것도
어렵지만 독일에서 박사학귀를 받고
교수가 되려면 시험을 하나 더 봐야
돼요. 하나 한 단계를 더 넘어가야
돼요. 그게 하빌리 타지온이라고 해
가지고 교수 자격 시험인데 저 송두율
그 교수가 송두율 박사가 하빌리
타치온까지 통과해 가지고 자신의 모교
서울대학교 아니고 민스터 대학에서
교수까지 했던 사람이에요. 그런데 저
송두율 교수가 제가 몇 년도에 그
박사를 받았다 그랬습니까?
1972년에 

그러다가 1973년에
송두율 교수가 어디를 가느냐? 북한을
갑니다. 그다음 사진 좀 찍어 봐
주세요. 북한가 가지고 누구를
만나느냐 아주 영광스럽게 생각을 하는
것일 수도 있는데 김일성을 만나요.
그리고 난 다음에 김일성을 만났는데
어떻게 했느냐? 가입해요. 정당에
가입해요. 그 정당이 어떤 정당이냐?
조선 노동당에 가입해요. 그리고 난
다음에 송두율 교수가 북한을
방문했다라고 그 오픈된 것만 드러난
것만 18번 북한을 방문합니다.
그러니까 그 김일성이 아무나 만나
줍니까? 김일성이 딱 봤을 때 어
송두율이라고 하는 젊은 학자가 있네.
전공이 철학이네. 어 써먹을 만하네.
사상전에서 써먹을 만하네. 그러면
한번 데리고 와 보지. 그래 가지고
박사하기 받고 1973년에 그 북한가
가지고 북한에 왜 갔겠습니까?
김일성이 만난 거지. 왜냐하면 김일성
입장에서는 똘똘한 사람들 욕심이
있었겠죠? 리더는요. 보스는 사람
욕심이 있잖아요. 야,이 사람이 친구
똑똑하다 그러면은 아 그러면 우리
조선 노동당에 입당시켜라. 그래
가지고 조선 노동당 입당하고 그리고
난 다음에 독일 돌아가 가지고 민스터
대학의 교수되고 그러니까 김정일
김일성이 딱 봤을 땐 역시 내 안목이
정확하군. 역시 똑똑한 놈이군. 한국
사람이 독일에서 민스터 대학에서
철학과 교수를 대단하군. 나중에 크게
써먹히게 그 크게 써먹을 수 있겠네.
그래 가지고 제가 듣기로는 김철수 아
저 이름이 가명이 뭐 김철수였나 뭐
그랬다 이야기도 있고 저 송두율
교수가 북한의 당내서 뭐 20등 안에
들었다 뭐 그런 이야기도 있고 그랬던
사람 아닙니까? 그런데 저 송두율
교수가 창아내낸 이론이 그게 내제적
접근법이란 이론이에요. 그러니까
송두율은 겉으로는 독일에 있는
교수이고 아마 국적도 독일 국적으로
바꿨을지 모르겠어요. 독일국적의
한국에서 태어난 독일국적의 독일
박사, 독일 교수이지만 그런 사람이
뭐라고 이야기했느냐? 북한이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 같은 그런 나라
아니다. 북한을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냐? 나만의 그 꼴통 보수들처럼 뭐
북한하면 뭐 이렇게 어쩌어저쩌고
그렇게 이해하면 안 되고 내제적으로
접근을 갖다가 해야 된다. 다 사정이
있는 거다. 북한이 저렇게 살고
있는게 다 사정이 있는 거다.
공산주의에서 어떻게 세습이
일어납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본건주의지. 북한은요 공산주의도
아니에요. 북한은 공산주의에 탈을 쓴
그야말로 본건 왕조 아닙니까?
그러니까 아니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랬을 거예요. 어 김일성이 아 좋아
김일성이 뭐 이렇게 주석이고 뭐
북한을 잘 다스린데 뭐 그다음에 제가
옛날에 이야기했잖아요. 코리안
미라클을 갖다 뭐 달성했대 그런데 그
김일성이 자기 자식한테 그 권력을
물려줘. 이게 뭐냐? 그런 다음에
김정일이 그 뭐야 주석이 됐는데 그
국방위원장이 됐는데 김정일 치하에서
1990년대 초반에 300만 명이러
굶어 죽었다 그랬잖아요. 이게 북한이
뭐 이상한 나라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를 했더니 송두율이라고 하는
어마어마한 천재가 딱 나타나 가지고
나 송두율이야. 나 독일에서 박사
받았어. 나 독일에서 하빌리 타치원도
통과했어. 나 민스터대학 교수야.
그럼 어떻게 합니까? 저 같은 사람
어이고 저 같은 사람은 학벌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으니까 야 저 사람
대단하네. 그러면 저 사람이 하는
말은 다 맞겠지라고 하면서 뭐라고
이야기하느냐? 북한에 대해서는요.
인트린지 앉아질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이지? 아 그거 몰라. 그것도
몰라. 너 독일어도 몰라. 인트인지
시가 무슨 뜻인지도 몰라. 너
앉았지도 모르냐? 심지어. 막 그런단
말이에요. 그래가지고 쭉 그러면서
설명해 주거는 내제적으로 접근해야
된다는 뜻이야. 그러면서 김일성의
입장에서 보면은 김정일이한테 세습해
줄 수밖에 없고 김정일이 입장에서
보면은 김정은을 세습해 줄 수밖에
없고 김정은의 입장에서 보면은
장성택을 고사포로 쏴 죽일 수밖에
없는 거야. 그것도 모르냐 그러면
아닌 거 같기도 한데 긴 거 같기도
하고 워낙 어마어마한 대가라고 하는
분이 뭐 막 독일어 영어 뭐 라틴어
막 써 가지고 막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 저 같은 사람 막 헷갈리고 그게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나이 먹어
보니까 그게 다 굴하더라 이거죠.
제가 대학교 1학년 2학년 다닐
때에는
똑똑한 선배들이 막 뭐라고 뭐라 하면
제가 어리버리 해 가지고 어유 저 형
진짜 똑똑하다. 저 형이 하는 말은
다 맞겠네라고 생각을 딱 했었는데
나이 들어서 보니까 그게 아니더라
이거지. 나이 들어서 보니까 저런
분들은 어렸을 때부터 머리가 빨리빨리
빨리 돌아가니까 그렇지만 저 같은
사람은 나이가 30살 넘어가고 40살
넘어가고 50살 넘어가고 나름대로
이제 세상 보는 눈이 딱 생기고
나니까 그게 아니더라. 이런 거지.
그런데 어떻게 변명을 갖다가 하면서
내제적 접근법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갖다가 할 수가 있나? 그다음에 그거
유시민 다음에 있었던 그것 좀 좀
띄워봐 주세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은요. 옛날에
1980년대 저같이 그렇게
어리버리하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유시민 유시민 씨가 아무리 뭐 내제적
접근법 운원해도 뭐라고 이야기하느냐?
여기에 뭐라고 여기에 대한 그 다
댓글들입니다. 유시민이 내제적 접근법
막 이야기했으니까 만약에 저
같으면요. 어 유시민 책도 많이 쓰고
독일에서 서울대 상대 나오고 독일에서
뭐 석사도 받고 뭐 그런 사람이
내제적 접근법이라고 하는 아주 그냥
고상한 용어를 갖다 쓰니까 맞는 말
아니야. 이렇게 저희 같은 사람들은
착각했을지 모르겠는데 요즘
젊은이들은요. 요즘 사람들은 어떻게
이야기하느냐? 유시민은 사고할 용기도
없나? 상식적 언어 사용과 동떨어진
궤변이다. 지적 허용심의 전형적인
사례다. 내제적 접근법 같은 어려운
용어를 난발해 타인의 심리를 추측하는
것을 마치 학문적인 분석인 것처럼
그렇게 포장하는 거는 지적 허용심의
전형적인 상대.
그다음에 제일 싫은게 뭡니까? 지적질
당하고. 그다음에 제일 싫은게
뭡니까? 사람을 막 나를 가르치려고
하고. 그리고 제일 싫잖아요. 그런데
유시민이 내제적 접근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는 그 AC 셋째 그
패러그래프 상대방 심리까지 해석해
주겠다는 거만한 태도로 제잘못이라고는
하면서도 실제로는 표현이 거칠었다라고
축소했다. 그러면서 쉽게 말하면
이거를 사과를 안 했다 이야기랑 뭐가
같은 것인가? 남의 잘못은 가차없이
비판하면서 자기의 실수는 정교하게
변명하는게 위선의 증거다. 진심어린
사과보다 어떻게 빠져나갈까 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나쁘다. 이런
이야기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제 나름대로 그게 있어요. 뭐가
있냐면 제 나름대로 기준이 그게 첫
번째는 그 다른 사람들에 대해서는
한없이 부드럽고 나에 대해서는 추상
같아야 된다. 이게 이제 그 군자 그
군자가 처해야 될 그런 자세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저는요. 제
자신에 대해서 그럴 수가 없어요.
추상 같을 수가 없어요. 아, 눕고
싶고 맛있는 빵 있으면 먹고 싶고
아, 그런데 그래서 아, 나는 그렇게
못 하겠어. 하지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유하게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나에 대해서 추상스럽
추상같이 대하지 못한다라고 하면은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좀 유하게 대해
줘야 되는 거 아니냐. 응. 자기에
대해서는 한없이 관대하면서 다른
사람에 대해선 추상같이 이렇게 대하는
거 그거는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웬만하면 유시민 작가 같은
분들 좀 이렇게 그 그래도 이해해
주려고 하는데 내제적 접근은 난
도저히 안 되겠더라. 그다음에이
이야기는 뭐랑 똑같냐면요. 그 유시민
씨가 이야기한 설란형 여사에 대한
내재적 접근법은 뭐냐? 설영 여사가
아무리 아무리 내가 유시민하고 저기
그 김문수 후보하고 결혼하게 된 거는
이러 이러 이러한 그걸 갖다 거쳐
가지고 내가 그냥 결혼을 하게 된
거다. 아무리 그렇게 이야기해도
유시민 작가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형수님 그거 아니에요. 형수님 그렇게
생각할지 몰라도 형수님의 그 근저에는
마음의 그 바닥 바닥에는 어떤
컴플렉스가 있느냐? 항역 컴플렉스가
있는 겁니다. 형수님. 그러니까
형수님은 김문수 후보가 서울대 상대를
다녔기 때문에 그 김문수를 좋아했던
거고 지금 형수님 막 이렇게 생각
그것도 다 틀렸다.이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나는 이게 그
커피라고 생각을 하는데 나는 이게
커피라고 생각하고 이게 커피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니라는 거지.
유시민은 이게 무슨 커피냐? 네가
이렇게 들고 있는 거는 젓가락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그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나를 가르치려고
하는 것도 기분 나쁜데 내 마음이
명백하게 틀린 거를 갖다가 그거를
맞는 것처럼 계속 주장하는게 그게
유시민식 내제적 접근법 아닌가?
어쨌든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다른 걸 다 떠나 가지고
유시민 작가는 지금이라도 많이
늦었지만 제대로 된 사과를 해야 될
것이다. 그게 그 본인을 위해서도
좋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좋은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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