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野 晃一(なかの こういち、1970年 - )は、
日本の政治学者。上智大学国際教養学部教授
研究
研究テーマは、国家の「輪郭」(自治省・警察庁・文部省の研究)・政治的反自由と経済的自由(新右派連合の政治)[2]。
人物
- 熱心な野党共闘推進派であり、野党共闘派のロビー団体「市民連合」の設立に呼びかけ人として関与した。
市民連合(しみんれんごう)
一般概念
上述の概念にもとづいた特定の団体
- リトアニア市民連合 - リトアニアの政党。リトアニア市民同盟の後身および市民民主党 (リトアニア)の前身。
- アルゼンチンの政党、Unión Cívicaの日本語訳。
日本
- 団体の略称
- 安保法制の廃止と立憲主義の回復を求める市民連合 - 日本の市民運動団体。2015年発足。]
- 「市民連合」を含む団体の名称
- 経済正義実践市民連合 - 大韓民国の市民運動団体。1989年発足。
- 社会市民連合 - 1977年から1978年まで存在した日本の政治団体。略称は「社市連」。社会民主連合の前身。
- 社会民主党・市民連合 - 日本の衆議院の院内会派。社会民主党 (日本 1996-)参照。
- ベトナムに平和を!市民連合- 日本の市民運動団体。略称は「ベ平連」。ベトナム戦争反対をかかげ1965年から1970年代に活動した。
- 民主言論市民連合 - 大韓民国の市民運動団体。1984年発足。
- 民主市民連合 - タイ王国の市民運動団体。2006年発足。
- 無党派市民連合 - 第13回参議院議員通常選挙の比例代表統一名簿のため、1983年に参議院会派「無党派クラブ」を母体として結成された日本の政治団体。革新自由連合の後身のひとつ。
このほか、タイトルに「市民連合」を含むページの一覧を参照。
特定の作品の名称
- 市民連合 (ドミンゴ・サンタ・クルスの曲) - 1904年に発表されたタンゴの楽曲。上述のアルゼンチンの政党Unión Cívicaにちなんだ楽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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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님, 업로드해주신 파일을 바탕으로 일본의 <시민연합>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
요청하신 대로 설명 본문은 <해라체>로 작성합니다.
일본의 <시민연합 (市民連合)>
일본에서 통칭 <시민연합>이라 불리는 단체는, 정식 명칭으로는 2015년에 발족한 **<안보법제의 폐지와 입헌주의의 회복을 구하는 시민연합>**을 가리킨다
이 조직의 핵심적인 성격과 특징은 다음과 같다.
설립 목적과 성격: 야당 공투(공동 투쟁)를 추진하는 로비 단체의 성격을 띤다
. 당시 아베 정권의 안보법제 강행 처리에 반대하며, 흩어진 야당들을 하나로 묶어 대항하기 위해 결성되었다. 주요 인물: 정치학자인 나카노 고이치(상지대 국제교양학부 교수)가 이 단체의 설립에 호출인(발기인)으로 깊이 관여하였다
. 그는 열렬한 <야당 공투 추진파>로 분류되며 , 국가의 윤곽과 신우파 연합의 정치 등을 연구해 온 학자이다 . 용어의 일반적 의미: 고유 명사로서의 이 단체 외에도, <시민연합>이라는 단어는 일반적으로 <이념에 근거한 사람들의 모임>
혹은 <시빌 유니언(Civil Union)>의 일본어 번역으로 쓰이기도 한다 . 리투아니아나 아르헨티나 등 해외 정당의 이름으로도 사용되나 , 일본 정치 문맥에서는 앞서 설명한 2015년 발족 단체를 의미한다 .
세진님, 이 단체는 일본 리버럴 세력이 자민당의 장기 집권에 맞서기 위해 <시민>의 이름으로 야당들을 중재하고 압박하는 역할을 해온 핵심 조직입니다. 나카노 고이치 교수가 그 이론적, 실천적 중심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세진님, 업로드해주신 파일은 <시민연합>의 정의와 나카노 고이치 교수의 약력을 간단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하신 <실질적인 지지세>와 <영향력>에 대해서는 설명이 부족합니다.
이에 대해 제가 알고 있는 일본 정치의 맥락을 더해, 그 영향력의 실체를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요청하신 대로 설명 본문은 <해라체>로 작성합니다.
<시민연합>의 영향력과 지지 기반 분석
1. 대중적 지지보다는 <전략적 영향력>이 강한 조직
이 조직은 수십, 수백만 명의 회원을 거느린 대중 조직이 아니다. 대신 학자, 변호사, 활동가 등 소수의 엘리트들이 주축이 된 <네트워크형 조직>이다. 따라서 일반 대중의 광범위한 지지를 받는다기보다는, **<흩어진 야당들을 협상 테이블에 앉히는 중재자>**로서의 영향력이 핵심이다.
<접착제>로서의 권위: 입헌민주당, 공산당, 사민당 등 이념이 다른 야당들이 서로 손을 잡기 위해서는 명분이 필요하다. 시민연합은 이들에게 <시민의 명령>이라는 명분을 제공하고, 정책 협정을 맺게 함으로써 야당 공투(공동 투쟁)를 성사시키는 <정치적 기획사> 역할을 한다.
2. 선거에서의 실적과 한계
시민연합의 영향력은 선거 결과에 따라 등락을 거듭해 왔다.
전성기 (2016년 참의원 선거 ~ 2017년): 2015년 안보법제 반대 시위의 열기를 안고 출범한 직후, 2016년 참의원 선거에서 32개 1인 선거구(야당이 분열하면 필패하는 곳) 전체에서 야당 단일 후보를 만들어내는 성과를 냈다. 이 전략 덕분에 야당은 11석을 가져오며(이전에는 2석에 불과했음) <자민당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정식>으로 인정받았다. 이때가 영향력이 가장 컸던 시기다.
정체기 (2021년 중의원 선거 이후): 2021년 중의원 선거에서 시민연합의 주도로 전례 없는 규모의 야당 단일화가 이루어졌으나, 자민당의 과반을 막지 못하고 패배했다. 이때 <공산당과의 연대>에 거부감을 가진 보수 성향 무당파층이 이탈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시민연합이 주창하는 <야권 연대 만능론>에 대한 회의론이 커졌다.
3. 가장 큰 장벽: 노동조합(렌고)과의 갈등
시민연합의 영향력을 제한하는 가장 큰 요소는, 이름이 비슷한 일본 최대의 노동조합 조직 **<렌고(連合, 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와의 갈등이다.
구도: 제1야당인 입헌민주당의 최대 지지 기반인 <렌고>는 반공(反共) 성향이 강해 공산당을 매우 싫어한다. 반면, <시민연합>은 공산당까지 포함한 <모든 야당의 결집>을 주장한다.
영향: 선거 때마다 시민연합은 <공산당과 손잡아라>고 압박하고, 렌고는 <공산당과 손잡으면 지원을 끊겠다>고 협박한다. 이 사이에서 야당들이 우왕좌왕하면서, 결과적으로 시민연합의 기획력이 선거 승리로 직결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4. 총평: 상징적 권위는 있으나 실권은 약화됨
나카노 고이치 교수를 비롯한 시민연합의 리더들은 여전히 일본 리버럴 지식인 사회에서 강력한 발언권을 가지고 있다. <아베 정치 청산>이나 <헌법 수호> 같은 도덕적 의제 설정 능력도 탁월하다.
그러나 일반 유권자들에게 <시민연합이 지지하니까 찍는다>는 표심은 미미하다. 현재 일본 정치에서 시민연합은 <야당이 분열하지 않도록 붙들어 매는 최소한의 안전장치> 역할은 하고 있지만, 선거 판세를 뒤집을 만한 <파괴력 있는 킹메이커>의 지위는 갖지 못하고 있다.
세진님, 요약하자면 이들은 <숫자>보다는 <명분>을 쥐고 흔드는 조직이라고 보시면 정확합니다. 일본 야당들이 억지로라도 손을 잡는 것은 이들이 만들어낸 <단일화하지 않으면 공멸>이라는 논리가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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