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 Tikho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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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혐중"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되어서 이제 중국의 주한 대사관은 자국민들을 상대로 해서 이처럼 "안전에 주의하라"는 경고를 발표하고, 이 소식은 중국 매체들이 퍼나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결과는요? 한국으로 떠날 법한 유객들은 다른 곳으로 발을 돌리고, 관광으로 먹고 사는 관련 부문의 수십만 명의 종사자 (외식업, 숙박업, 교통업, 소매업...)들은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볼 것입니다. 이웃나라 사람들을 이처럼 대하는 것은 인권 침해이기도 하고, 궁극적으로 "자해" 행위입니다.
Taehwan Kim
중국 관광객은 한국에 필요하지 않음. 수십만명의 생계를 볼모로 한국이 중국에 종속되는 것은 사양하겠음. 중국 관광객들이 한국의 낙후된 재래시장에 매력을 느끼고, 영원한 아프리카니 다나 같는 사파리 관광지가 될 바에는 관광객의 유입을 차단하고 자영업자를 구조조정하는 것이 훨씬 나은 것.
특히, 중국 관광객들을 상대로 한 중국인들의 검은밴 불법 택시 영업 조직까지 기승을 부릴 정도면, 국가 안보의 관점이 우선적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는 것
중국 유학생은 별도로 한국 대학생들의 자치 경찰을 붙이고, 졸업학점에 별도로 반영하고, 자기들끼리 몰려다니는 것을 금지하고, 철저하게 한국 학생들과 어울리도록 별도 규정을 만들고
김미숙
외국살이 오랫동안 그라고 많이해 본 사람으로서 한 말씀드립니다~하고많은 국적의 외국(방문)인 가운데 유독 중국인만 가는곳 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을까요 ?!~원인에대한 면밀한 검토없이 현실로 나타난 결과만 논한다는건~가해자가 오히려 피해자로 둔갑하는,궤변의 여지가 있습니다~헌국내 진출한 중국인들의 진상짓(공항에서 면세품 포장지 산처럼 버리고 간거라든지~에어비엔비 숙소에서 3박4일 머물면서 몇십만원 물값사욘하기 등등)좀 그만했음하네요~대로에서 어린자식 대변배출시키는 아기엄마의 작태는 말할것도 없고~갠적으론 적년초 중화권 해외 여행했는데요~뭘 믿는지 모르겠는데 ~뱅기탑승을 위해 장시간 긴줄 서있는데 뜬금없이 갑자기 새치기하는 2명 남성들(첫번째는 참았는데~두번째는 줄서라고 서리쳤음~싸울각오를 하고~)~그리고 호흡을 못할정도로(씻지 아니해서인지~)냄새를 풍기는 중화인들 많았음~결론; 동남아 여행후 대중국(인)이미지 최악으로 추락했네요,ㅠㅠ~
김무영
김미숙 그럴 수도 있습니다. 중국인에 대한 이미지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좋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건 국내법에 따라 조치하거나, 개인이 감수할 일이지 중국인과 중국 전체를 "혐오" 하는것 과는 조금 다른 일 입니다. 단순히 중국 관광객의 진상 짓을 탓하는 수준이 아니라 이념적 수준에서 광범위하게 혐오 하는것과는 차원이 다른것입니다. 또 현실적으로 한국에 들어와 있는 중국유학생, 관광객 규모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고, 중국과의 교역없는 한국 경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중국인의 진상 짓에 대한 감정이 조직적 혐오로 표출되고 그것이 중국과의 직간접적 교류에 심각한 장애물이 된다면 그에 따른 적지 않은 손실은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이 문제는 그냥 "니네 싫어,," 하는 일차원적 문제가 전혀 아닌것입니다. 현명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김미숙
하고싶은 말은 주객전도되었다는 해석/현실입니다~남에게 피해주며서 나를 떠받들어야아야 한다(문자를 쓰면 중화사상~우리가 세계의 중심이다~)는 논리를 머리수로 어떻게 해결해 보겠다는건~결코 근원전 대책이 될수없죠~70여년전 한국전쟁때 중공군이 사용했던 인해전술같은 건 너무도 고루하고 시대착오적 "작태"로 보입니다~
Junghoon Lee
김미숙 트럼프 지지나 하세요
Jae Ho Chung
김미숙 님이 말하는 혐오스러운 중국인의 행동과 위생관념은 한국인 중에서도 볼 수있는 행동입니다.님은 인정하기 싫겠지만 중국인이라서 그런것이 아니라 교육과 소득수준에 따라 나타나는 행동과 위생 관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웃나라 일본의 일부 차별 혐오주의자들은 님이 말한 중국인이 싫은 이유를 한국인이 싫은 이유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것을 보면 차별과 혐오를 말하는 사람들은 너무 닮아 있는것 같네요.
Heeyong Lee
피해망상자들의 자해행위죠. 엄벌에 쳐해야할 범죄행위입니다.
Sun-Kee Hong
한국에 오는 중국 관광객들도 한국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존경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 정도 수준을 맞춰야합니다.
August Hyeonjong Min
박노자 교수님한테서 시장논리를 듣게될줄은 몰랐네요. 혐중사건은 단순히 돈의 문제가 아니라 그 나라의 품격과 수준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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