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임요희 - ‘신친일파’ 친일파는 일제강점기에만 있는 게 아니다.

임요희 - ‘신친일파’ 친일파는 일제강점기에만 있는 게 아니다. 21세기에도 있다. 21세기형 친일파는 구체적으로... | Facebook
임요희's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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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친일파’ 

친일파는 일제강점기에만 있는 게 아니다. 21세기에도 있다. 21세기형 친일파는 구체적으로 책 ‘반일 종족주의(2019)’의 저자들이다. 
강제징용 문제, 일본군 위안부 문제, 독도 문제를 일본 우파의 입장에서 다룬 이영훈, 김낙년, 김용삼, 주익종, 정안기, 이우연 교수가 신친일파이다.
호사카 유지 교수가 내린 결론이다. 

책 ‘반일 종족주의’를 두고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구역질나는 책’이라고 비난하자 이영훈 교수는 “과연 조국 교수가 책을 읽어보고 그 얘길 했겠느냐”며 “책 논리와 실증에 대해 분석하고 그것을 비판해야 학자적 비판”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대한 답으로 호사카 유지 교수는 학자적 입장에서 ‘반일 종족주의’가 어떻게 거짓이며, 이영훈 등이 어떻게 친일파적 행동을 했는지 밝히고 나섰다. 그게 책 ‘신친일파’이다.
‘신친일파’의 저자 호사카 교수는 무려 도쿄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과 한국의 관계사를 연구하기 위해 우리나라에 체류하다가 15년 만에 귀화한 사람이다. 그러니까 일본인이었다가 한국인이 된 사람이다. 
이 책을 읽으면 일본은 한국인을 내세우고, 한국은 일본인을 내세워 대리전을 치루는 느낌이다. 제3국민이 아닌, 상대편 진영에서 자기편 사람을 골라 서로 싸우게 하는 형국이다. 

이 책을 읽는 나는 한국인인 만큼 완전히 객관적일 수는 없다. 이런 사실을 감안하고라도 진짜 궁금했던 점이 있다. 이영훈, 김낙년, 이우연 등은 왜 ‘반일종족주의’라는 책을 써서 일본 극우파 편에 섰냐 하는 것이다.
그들은 위안부가 조선총독부의 강제동원이 아니라 한국인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진 상업적 공창이요, 전 국토에 걸친 물자 수탈마저 적법한 절차에 의한 수출이었다고 못 박고 있다. 
하나의 단서라면 이영훈 교수가 서울대학교 재직 시에 일본 대표 극우 기업으로 알려진(사실은 아닌) 도요타의 후원을 받아 식민지 연구를 수행했고 그 결과물로 ‘식민지 근대화론’을 내놓았다는 점이다.

식민지근대화론이란 ‘해방 이후 대한민국의 기적에 가까운 경제성장은 일제강점기가 기반이 되었다’는 주장인데, 유발 하라리조차 영국이 아니었으면 인도에 철도가 깔렸겠느냐며 제국주의를 두둔하는 발언을 한 바 있듯 이 문제는 매우 욕을 먹긴 했지만 그럭저럭 찬반양론으로 분열되며 넘어갔다. 
어쨌든 이때 세뇌된 것인지, 하도 욕을 먹다 보니 우리나라 특히 학계에 증오의 감정을 가지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다.
위안부 문제와 관련해 반일 종족주의 저자들은 미군 포로 심문서 보고서를 짜깁기하는 범죄를 저지르는데 (이건 명백한 범죄다) 
“식사는 포주가 제공했고, 그녀들의 생활은 비교적 사치스러웠고, 그녀들은 식료와 물자를 구입할 수 있는 충분한 돈을 가지고 있었기에 그녀들의 생활은 좋았다”라고 기록한다.
하지만 이 말은 미군의 증언이 아니고 미군에 의해 포박된 일본인 포주가 한 말이다. 말한 사람을 분명히 명기하지 않은 채 다만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고 이야기 한 것은 이영훈이 알고 한 짓일까, 모르고 한 짓일까. 
실제로 미군들이 증언한 말을 보면 “많은 포주들이 식료, 기타 물품의 대금으로 그녀들에게 높은 금액을 청구했기 때문에 그녀들의 생활은 매우 어려웠다”고 되어 있다.
또한 미군 포로 심문 보고서에 “의뢰인들은 다액의 수입, 가족 부채의 면제, 고되지 않은 노동, 신천지 싱가포르에서의 신생활을 미끼로 제공”하여 일본이 조선여성을 유인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조선 여성들은 “부상병을 위해 간호사와 비슷한 일을 하거나 병사들을 기쁘게 하는 일을 한다”는 말을 그대로 믿고 동남아 가는 배에 몸을 실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강제적인 성노동이었다.
위안부들은 명백히 일본군의 성 착취의 도구였고 일본군이 적군에 밀리면 언제든지 증거인멸을 위해 살해당할 수 있는 입장이었음에도 이영훈은 위안소가 군에 의해 편성된 공창제로서 고수익 시장이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당시 동남아 전선으로 송출된 조선 여성의 수는 대략 800명. 업자들은 200엔에서 300엔에 이르는 돈을 전차금 명목으로 위안부에게 제공했고 위안부들은 이 돈 대부분을 가족의 빚을 갚는 데 사용했다. 그녀들은 이 전차금 때문에 성매매라는 본인이 원하지 않는 일에 속박되었던 것이다. 이런 계약을 노예 계약이라고 한다. 
일본군 위안부는 최전선의 군부대에 배치되었고 전쟁 막바지에 연합군에 의한 폭격이 거세어지면서 위안부 수 명이 부상하고 사망하는 일이 일어났다.
위안부 제도는, 이미 돈을 받았기 때문에 여성들이 성매매를 거절할 수 없게 된다는 점을 이용한 명백한 범죄 행위라는 것이 호사카 박사의 주장이다. 

이런 취업사기 및 납치의 배경에는 일본군과 일본정부가 버티고 있었다. 
“여인들이 신분증명서와 여행허가서를 받고 일본군 수송함을 타는 데에는 총독부 경찰의 협조가 필수적이었다”며 이영훈 교수 스스로도 조선총독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했음을 증언하고 있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본질은 일본정부의 비호 아래 자행된 명백한 범죄행위라는 데 있다는 것이다.
호사카 유지 교수는 “가해자인 일본이 역사 앞에 진실해지지지 않는 이상 양국의 화해와 공동 번영은 불가능하다”며 일본이 저지른 끔찍한 전쟁 범죄를 왜 한국인인 그들이 대신 나서서 옹호해주고 변호해주는지 그 진의는 알 수 없지만 침략국의 전쟁소모품으로 이용당한 피해 할머니들을 더 이상 괴롭히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는 것으로 이 단원을 맺음 한다.
2012년 2차 아베 정군이 들어선 이후 일본 정계는 끊임없는 망언을 일삼아 왔다. 2019년 8월에는 우리나라를 백색국가에서 제외시키기까지 했다. 우리나라에서도 ‘노 아베’ ‘노 재팬’으로 반일 정서가 극에 달했고, 한술 더 떠 토착왜구라는 단어까지 등장했다. 
게임이란 게 그렇다. 운영자만 돈을 번다. 누가 게임 운영자일까. 끝나지 않는 두 나라의 갈등 구조 속에서 그걸 생각해보는 게 중요한 일일 것이다.
나호열
공부 많이 하셨어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간단히 요약해서 말하면
권력자들이 무능해서 식민지가 되었고 그래서 수많은 억울한 피해자가 나왔다는것
학자들이여 조선후기의 조선의 멍청한 나라경영의 폐해를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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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박사님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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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무슨 시를 직업처럼 써요^^?^^ 설렁설렁 살다 걸리는 게 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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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shin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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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순
세뇌당하면 그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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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음 세뇌일까요? 저는 그가 학자적 양심을 잃고 학계에 복수하는 것 같아 더 걱정입니다 충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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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승환
위안부 할머니들을 이용해 먹은 정의연 윤모의원이 이제 국회의원 신분이되어서 불체포 특권과 여권의 엄호속에 유야무야 적당히 넘어 간다면 극심한 진영대립으로 인한 국론이 분열되는 제2의 조국사태가 또다시 일어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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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지금 다들 그렇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저는 윤 모 의원의 사심이 딱 보이는데. 다들 그렇게 산다면 할 말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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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Gwak
일제 강점기 이전으로부터 친일의 역사는 태동이 되었을 것이고 2차 대전이 미군 승리로 군정을 할때 친일이 재 등용하고 그 후손이 요직에 알박고 할수 있었던 첫 번제 이유 친미를 가능했던 이유는 가난한 독립군 후손은 중국에서 친일 부루조아는 서방 유럽 일본에서 유학한 이점으로
이승만에 줄서서 죄과를 치르지 않고 온갖 정치공작 으로 어마 어마한 부를 축적한 이유 언론과 정치 경제에 그 뿌리가 튼튼해서
쉽게 파 헤칠수 없는 오늘날의 구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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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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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규
일본이 그렇게 좋음 일본으로 귀화할것이지 왜 그러는지 이해가안가는1ㅅ 지부모가 형제가 자녀가 당해도 그렇게 얘기할수있나 싶을정도로 이기적이고 못된인간이 많아요 교수면 배울만큼 배웠을텐데..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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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용준
믿고 보는 우리 임작가의 가끔 폭발하는 인문 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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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욱
No photo description 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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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서
좋은글 감사..
뉴스하나링크 합니다.
우리가 잘못된부분을 자꾸 되짚어야 합니다.
https://youtu.be/ogUgKzKCN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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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잘 보겠습니다 진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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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근
그러게...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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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규
게임 머니가 어디서 유통되는지 찾아봐야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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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원
생각이 많아져요....좋은 글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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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joon Park
어마 어마한 글이네요 글에서 차분한 분노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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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young Yeo
좋은 글입니다 작가님~
퍼가도 될까요
(이미 펐으니 삭제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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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woo Ahn
친일파도 잡고 625동조파도 잡고...
굳이 하나만 잡아야 한다면 625동조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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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l Rhee
호사카 유지 교수가 학자인가요?
시간나면 함 읽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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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내 세종대 교수던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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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京範
https://m.blog.naver.com/artmodel/221755137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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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연화
일본인이 되지 못해 한국인 몸에 기생해서 사는 기생충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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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京範
https://m.blog.naver.com/artmodel/220533738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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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京範
일본 중국 북조선은 다 되도록 편하게 지내야할 이웃나라로서 이들과 불필요한 긴장을 불러일으키는 부류는 저네의 이익을 위해서 국민의 이익을 상하는 자들입니다
가까이는 지금 문제가 되는 풍선날리기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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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경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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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이영훈은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창한 안병직의 직계 제자이자 서울대 운동권 후배입니다. 김문수도 마찬가지고요. 안병직이 2년여 일본 체류 후 식민지근대화론을 가지고 돌아와 낙성대연구소를 세운 뒤 이영훈, 김문수는 그를 따라서 일종의 사상 전향을 합니다. 극좌에서 극우로 변한 거죠. 극과 극은 통한다는 말처럼.
도요타 재단의 후원을 받은 것은 이런 전향의 원인 중 하나겠지만, 스스로 신념이 좌절한 탓이 가장 클 듯합니다. 그리고 학계에서 계속 인정을 못받고 사이비 취급을 받으면서 극단적 성향이 더 강해진 것 같고. 궁극적으로는 진보 진영에서 1등을 못할 바에는, 우익으로 가서라도 1등을 하겠다는 뼛속 깊은 엘리트주의에서 기인한 것이 아닐까, 이후 이영훈과 김문수의 행적에서 유추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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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아아 이제 이해가 되네요. 역시 희용 대표님. 나름 근거도 있는데 사이비 취급 받으면 독이 오르죠. 인정해줄 건 해주어야 하는데. 낙성대연구소 사람들이 대체로 그런 공통점이 있다고 봐도 무방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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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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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l Rhee
정희용 정확지 않은 뇌피설은 명예훼손 소송에 휘말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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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ng-won Lee
제로금리시대 서민들 한테 수십에서 수백 % 예금대비 대출폭리를 취하는 카드사등 금융기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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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y Park
통찰력 깊은 글 잘 읽었습니다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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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현
요즘 책을 많이 읽으시는 것 같아요. 반일종족주의는 앞부분 좀 보다 말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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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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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gdo Kim
썩을넘들의 인간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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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득
이영훈 쉴드치려는 건 아니고요, 아래 공유해드린 이승엽 선생 포스팅에 의하면 도요타재단으로부터 연구지원금을 받은 건 이영훈처럼 식민지근대화론 주장한 학자만이 아닙니다. 이영훈과 정반대편에 있다고 할 수 있는 김부자, 한홍구 같은 분도 받았어요. 도요타재단은 식민지근대화론 같은 연구 말고 꽤 좋은 연구도 많이 후원했고요. 이건 그냥 산학협력처럼 일종의 관행으로 봐야 할 부분이고
이영훈과 반일종족주의 저자들은 걍 자신들의 신념에 따라 그런 얘기를 하고 있다고 보는 게 마땅하다 봅니다.
https://www.facebook.com/sungyup.lee.7/posts/242892480719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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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아하 그렇군요. 토요타가 우파 성향이 있기는 해도 찌질하진 않다 이거군요, 적어도 대놓고 우향우 하라 이러진 않는다는 거잖아요. 이영훈 교수 말고도 좌파지식인들이 우파로 전향하는 예가 적지 않은데요. 보면 이념 자체에 대한 회의보다는 조직에 대한 실망, 동료에 대한 서운함이 많은 거 같아요. 인간에 대한 배반감이 지나치다 보니 복수 차원에서 반대 이념에 서서 상대를 공격하는 거죠. 극단적인 자기 부정이랄까요. 좀 안쓰러워요. 거짓말까지 동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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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네 바로 이해됩니다^^ 도요타가 재원을 댔다는 건 루머에 불과한 거군요. 도찐개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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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요런 기사가 돌아다녀서요 이건 어떻게 된 건가 싶고. 노컷은 신뢰하는 매체가 아니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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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여튼 도요타는 우파적 색채가 거의 없고 오히려 세계적으로 군위안부 연구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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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근
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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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gjun Kim
요희샘..응원 합니다.
멋찐 분~~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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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im
운영자는 명백히 양국 정치꾼들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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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희
음 짐작은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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