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수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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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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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출연에 나오신지 굉장히 오래되셨지요. 건강이 크게 안좋으셔셨다는 얘기도 있었구요
우울증이었어요.
교수들에게서 따돌림 당해 가지고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가 나왔을 때도 따돌림을 다 했어요
그래서 뭐 요즈음 문단 학계, 모두로 부터 왕따예요.
따돌림을 당한다 이렇게 피하셨는데, 따돌림 이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었나요.
그거야 뭐 학교에서 강의를 안주었어요. 내가 정교수인데 강의를 배정을 하지 않았어요.
제가 우리 과에서 내가 가장 고참 교수에요. 워낙 일찍 교수가 되어서. 그런데 후배 교수들이 말하자면 푸대접을 하는 거죠. 사다 건건 괘롭히고,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가 나온 게 1989년 1월인데, 20년이 되었네. 20년 동안 계속 그랬어.
심지어 잡혀갔잔아.
그런데 학교라는 교직 사회에서는 선후배가 분명하고요.
고대에서는 그런데, 연대에서는 다르다는 것을 이해를 못해요. 연대는 개인주의.
후배가 왕따 한 걸 이해 못해 .선후배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연대는개인주의. 저는 그걸 자랑처럼 얘기 하고 다녔는데. 그런데 다음 보니까 진짜 개인주의야.
왜 왕따를 당한다고 생각하세요?
뭐 그 동네 북 이랄까. 야한 것이 욕이 아니잔아요.
야한 여자라는 책을 썼다는 것, 하나 만으로 학교에서 강의권을 뺏었거든.
그런데 지금 다 야한 것을 좋아하면서도, ...야한 것을 욕할 때는 나를 내새우는 것이야.
그러니까 이중적인 것이지.
가장 .충격적인 것은 역시 즐거운 사라로 내가 체포 되었다는 거죠
그런것은 세계 역사상 처음이야
역사적으로 보면 소위 외설 사건이 많은데요.
대개는 판매금지인데, 저는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어요. 긴급체포.
지금 말씀하시는 즐거운 사라로 인한 큰 쇼크 사건은 빼놓을 수 없으니 까요.
다시 돌아가서 그 사건에 대한 보도 비데오를 보고 말씀 나누지요.
송에 대한 자유분방한 상상력. 거침없는 발언.
진피 작가이자 척만 교수였던 그를 정관으로 전락시킨 일생의 사건이 벌어지고 마는
1992년 10월 즐거운 사라의 과감한 쏜 석회의 외설 시비를 일으키자
검찰은 사회의 ... 순익을 쓴다는 이유로 전격 구속. 즉 문학 사상의 처음으로 일어난 작가의 긴급 체포와 ... 막 였으면
마광수는 당시를 회상하며 즐거운 사라는 10여년 간 자신을 실업자로 만든고,
문단 협회에서 왕따, 사회적으로 공인된 변태 로 만든 악명 높은 소설가인가
성 소설의 가감없이 캔 님 마광수 교수.
과연 그는 교수로서 도덕성을 상실한 외설 작가인가.
아니면우리 시대의 금기에 도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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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성의 기준이 없다. 법이 없다.
엿장사 마음대로야.
모두가 나처럼 되라는 것이 아니야.
나같은 사람도 봐주라 그거지.
그때는 상황이 댁에 계시다가 긴급 체포 되셨지요?
그 전에 말은 많았어도 전례가 없었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나라가 그때 이른바 민주화 그럴때였어요. 김영삼이 되니까.
어 그런데 새벽에 갑자기 5명이 들이닥처서 잡아갔어요.
그 학교가 억망이 되었지. 대학에서 가르치던 5과목에 수강생이 1,200명이었어요.
그래서 일단 마귀가 되었지.
그러니까 전혀 예상하지 못하던 상태에서.
아무리 무서운 박정희 때도 이런 일은 없었으니까
야당 잡아가거나, 빨갱이 책 썼다고 잡아가는 것은 있었죠.
그런데 명백하게 그책이 사회를 망첬다는 증거도 없고.
설사 그렇다고 하더레도 하더래도 고속 사유가 안되거든.
뭐 증거가 책인데, 증거인멸도 안되고.
강의를 하는데 도주할 리도 없고.
잡아간 검찰도 나쁘지만, 영장을 발부한 판사도 잘못된 거지
내가 제일 화가 났던 것은
검사 판사가 당신이 해보고 쓴거라는거야
그러니까 문학이 뭔지 기초도 모르는 무식한 얘기라구요
소설을 뭐라고 합니까. 픽션, 허구, 더 쉽게 말하자면 그럴듯한 거짓말이야
그런게 왜 안 먹혀?
요즘 범죄 소설이 많이 나오죠. 소설속에서 살인을 하고 하는데,
그런 것은 작가에게 너 죽여보고 썼지 안하거든요.
이렇게 안 물어봐 그런데 야한 것 쓰면 너 이런 것 하고 썼지, 이런다고.
이건 코메디에요.
그 이후로도 한국이 이정도 민주화 됐다. 뭐 오이시디 국가 몇위가 됐다. 이러는데
나는 않믿어요.
처음에 깜짝 놀란건 미네르바 잡아간거야
미네르바와 나의 차이점은
그분은 일심에서 무죄가 됐고,
저는 2심, 3심이 다 유자가 되어 학교에서도 짤리고 그랬죠.
표현의 자유라는 큰 태도가 있지만, 속의 내용은 조금 차이가 있죠
양으로 누와 법외 의 없어야 어떤 이란 것은 더 기업들 까요
그런데 야한 것은 법에 기준이 없다. 엿장수 마음대로야.
그러면 그들이 실제로 구속이 되어서 2개월 계섰던가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충격과 놀라기도 하셨겠어요.
당연하지. 내가 경찰소도 안가본 사람인데.
갑자기 강도처럼 잡아가는데.
그래서 2개월을 지나시는데 생활이 어떠셨어요?
감옥안에서 너무 추워서 벌벌 떨었죠.
잡아간 것이 10월 말, 한겨울 이있는데, 불을 안때워죠요.
서울 구치소에 난방이 아예 없어.
또 벌벌 떠는 것이 이게 몇년이 나올지 알아야지.
일 년에 나올 지, 이년이 나올지, 또 집행 유해가 될지 알 수 없잔아.
누구나 잡혀간자는 벌벌을 떨지. 누구나.
내 없는 뭐 독립운동가도 아니고. 하하.
잡아갈 것을 예칙하고 외친 것도 아니잔아요.
그 다음에는 분노. 한국에 대한 실망. 한국에서 태어난 슬픔.
이런 것을 다 느꼈지.
그런데도 계속 20여년 동안 비슷한 작품을 쓰신 이유는 어떤걸까요
줄기차게 내가 작가로써 이런 얘기를 하고 싶다는?
그건 마광수의 소신이죠. 거창한 이름 으로 말하자면 사명감이죠.
지금은 성에 대해 말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젔어요.
그런데 아직도 성문학을 하는 사람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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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작가도 없어요. 저밖에 없어요.
제자들 중에 작가도 많은데, 술먹다 강한 농담처럼 이런 얘기 많이해요
너희들은 나보다 젊은데, 왜 소설은 나보다 않 야하냐?
그러니 항상 표적이 될 수 밖에 없는거예요.
그런데 야한 외국 소설은 칭찬해요. 미셸 푸코니, 데리다니. 라캉이니.
거품물고 떠드는데, 국산은 구박을 해요.
후배들한테 너무 야하지 않다고말씀하셨는데 그럼 야 해야 되나요.
그러니까 나보다 후배 작가들이 모두 나처럼 쓰라는 얘기가 아니고,
적어도 성이 사회적으로 화두가 되어 간다면, 소설은 세상의 반영이거든요.
그러면 나같은 작가가 하나쯤은 나와야 될 것 아닌가 이거죠.
작가로서 글을 쓴다는 것은 상상력이고, 또 금지된 것에 대한 도전이라고 말씀하시잔아요.
금지된 것에 대한 도전 또는 창조적 불복종이라고 이야기 하죠.
대법원 판결 (1995)에 <사회통념에 비추어 음란하다>고 했는데
사회통념이라는 거은 너무 추상적이기고,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죠.
그때 <즐거운 사라>를 보고 싱겁다는 사람들도 많았어요.
지금도 야한 것을 많이 쓰는데, 나는 독자들에게서 두가지 반응을 받아요.
<왜 이렇개 안야하게 쓰느냐. 겁먹지 말고 더 야하게 써라>
또는 <너는 여전히 야하냐, 이 나쁜 놈아> 이렇게.
당시 법정에서는 <예술성이 음란성을 덥지 못할 때는> 이렇게 표현을 했었어요.
이 예술성에 대해서도, 사실 이 책이 일본에서 번역되어서 한국 소설 최초로 베스트 셀러가 되었어요.
그 기록은 아직 깨어지지 않고 있어요.한구에서는 일본 소설이 들어와서 읽지만, 한국소설이 일본에서 베스트 셀러가 된 것은 유일무일한 것이에요.
그 덕분에 일본까지 갔어요. 뭐 강연회도 하고 뭐 일본 테레비에도 나왔어요. 아사히 테레비.
한국에서 유교 도덕을 용감히 까는 소설이다. 이렇게 칭찬 만 받았어요.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요? 성향의 차이가 있으니까.
성향이 다르지요. 그렇지만 한국도 마찬가지에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데, 소설이라는 것이 평균적 가치를 쓰는 것이 아니에요.
특별한 사람이 나와야지. 평범한 사람이 나오면 재미없어요.
화장한 여자가 좋다는 것.
그건 내가 그렇다는 말이죠.
화장하는 여자는 부지런 하다. 그래서 좋다, 라는 말을 하셔서 비판이 나왔다.
학교에 화장을 하고 나오는 애들이 부지런하다. 공부에도 부지런 하다.
그렇지만 모두가 똑같은 좋아해야된다는 것은 아니고,
모두가 각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좋다는 말이다.
또 실제 사람도 있어 다른 뭐 아닌 손톱 짧게 깎고 2 영작 발로 모르게 이틀 거
모두의 각자 마음대로 되는 그 회사를 나와 원하는 거 좀 그러니까 이렇게 여쭤 봐도 될까요 나의 필욘 아름답지 못하다 하더라도 풍경이 언어는 그 거야 난 이런 사람들은 걸린 ri 문학에 2치 노래 가사도 너무 많아 와 안 똑같을까
넘넘 위한 넣어 4 88년도 89년 도 에 나왔던 책 제목 자체가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요 그때부터 17 무늬만 이나 아닌데 뭐 이걸 알아야 하는게 핫 아닌 것의 표현 1 달리 하셨잖아요 그땐 드 이거 아냐 대원이
한자 로 두야 짠 어느 이거 자연의 본성에 총 시작 아 알지 얘기했는데 그 때야 다른 발이
그 기반 시켰나 더 그가 학교 재미 까지 했죠 4 같아요 지금 로 짝 c 커져만 야 뭐 보태 저 들어가던 거다 했었어요
그럼 막 좋아한다 고 칭찬 요 예 그런데 그것들이 야 닭 놈이었어 그럼 a12 언니는 왜 네 그 책을 내 쉬지 않고 아 요즘 시대에 객체들
했으면 아무 관의 없었을 거야 사상을 갖고 달 신이 찍어 올리면 내어 또 뭐야 다 라는게
뭐 크게 주간을 수 없죠 네 팀이 야하다 라는 개념의 같구 근본적으로 하시고 싶으셨던 라 있으니 아중 대구권 말고 어둠의 컬러예요
토토의 테마 이라 아까 가면 되지 말라 아 아 우수합니다 갈 다 먹어 줘야 될 점이 이후 구성이에요
이렇게 말하면 나 전에 주다 밤에는 야구 야 큰 사람이 서열 가 들통 사람을 갖고 얘기하면
세계에서 우울한 처럼 다 노라가 발달한 나올까요 레벨 체념 단속한다 오려면 여주 아닌거 엄청나게 하고 있고
런데 낮에 않은 공을 책 한줄 썼다고 자바가
일어 이중성 이 애들 부터 뭐가 다양한 거에요 근데 거짓말 이해가 되는 거죠
이거 거짓말 하지 말년 얘기예요 아 총 즉시 한 것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다 좋아하게 이중성에 대한
평창군의 중 성에 대한 책자를 해서 그래 쓰고 싶어졌다 줘 그러면은 편에 문제는 조금 그 짓이 또 있을 때는 그도 꽤 타협 뜻이 하셨던 것 나의
타협을 하기 5 타협을 해도 걸리나 봐 하니 진짜 싫어요 아 난 이 나라에 태어난 걸 넘어 가야
되겠죠 나 일본에서만 태어난 저술한 나에겐 알았어 아 이거 미라 읽었지만 음
그러니 기아 달 망친 거예요 물 한 사람 이름이죠 그럼 나는 물기 기야 것 잘 도안 기회를 작가는 발굴 투찰 거 고향을
내는 거야 지금 왜냐하면 쓸때마다 잘 정리를 하게 되거든 4 근데 독일인을 알 수 없는 거야 8 다마가 마음이야 달라요
이렇게 무역 기준을 제시하고 이렇게 좀 작업한다 여러가지로 판금 시켰다 모를 기능도 되지 않아요 4 많이 온 나라나 안
된다 그런데 지금 술도 토요 주관할 수 없죠 예컨대 지낼까 보안 법 이런거 아니까 4
국가보안법은 게 뭐 많이 악화될 것 종영이 약화 되겠지만 예
일드 자보 또 잡는 거 아냐 그저 더불어 어쨌든 울려 형법에 응 날 수가 있어요 4
그 주지 않 체어 보이지 않느냐 는 항상 을 잡을 수가 있는 거지 게다가 제 잔에 떠올렸던 왜
적어 인터넷 홈페이지가 있어요 걷는거 저런거 1 잊어 걸칠 수 없는 걷듯 아주 광팬이
2월 전부 손으로 쳐 올렸다 5 그 또 걸렸어 에티켓 내 친 게 아니고 그치 언제든 본제 나온 더 이제
올라가게 되어 있지 왜 또 걸렸어 그래서 정보 토지 니 뻗어 올려 가지고
이거 한 것을 잡아 가지는 않습니다 붕어 끼 줘야 그 얘기야 이게 버럭 은 4 - 이거 1항 도가 했어요
1 마라 이런 얘기가 안 믿는다 나 죽 어 럼 정권이 뭐 뭐요
아까 이제 마이크 맛이 top 법원이 에 은 맨 땅을 판다는 야 좀 또 노하우와 따이 돌아온 하셨어요 그럼 만약에 기준을 제시해 준다면
제 잘 수가 없고 좀 우리 솔직히 선진국의 예를 들 수 밖에 없어요 이러면 전 이런게 이제 꺾고 주 낮아 많은 여기시고 연달아서 일본 신문에
톱기사로 났었고 인터넷에서 하루도 트림으로 하는거 봤어 그들은 안게 뭐 근데 야 한국에 아니건 나라다 이런거요
번에 신뢰도 보였다 어 왜 약 고소하다 걸릴 한국 씬이 좋다 챙피한 2 로또
아 그러니까 우아 시스템 자체가 바뀌지 않은 거라 정말 민교 아들이 아래는
어 얼 말 이런 일이라 할 수 있어요 4 지겠다 4회 팡이 택도 없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죠
멋 19회 좀전 재판 여기는 저역 환자 뭐 바르는거 뜨거워 또 그 손
아니고 또 그저 않는데 개 판다양 이걸 판매 금지 시킬 거야 말 거야
재판이 야 그게 우리 나라는 사람을 아니길 쭉 뻗고 보 다음에 담날
범죄가 아이도 안 풀리고 있어 지금도 판금 은 원전 해요 어 팡 구로 제압하는 필요 쏩니다
아 몰아보고 가능을 이어 내가 있잖아요 호흡 할 법률 하더라 4 내가 검색 기반 있는 것들은 이해가 안가고
다음 뭐 어때 그 하는 한구절 망했어요 그리고 이십 년이 지 않는데 달리 게 있느냐 하나도 없다
아 예 그런 한국에 안 달라졌죠 내가 설명했다 락온 하셨는데 뭐 실험은 20여년 동안 작동 3개로 펴낼
때 않으실 때 나요 아아 구독 포터가 하고있지 애니 op 일진 모르겠죠 아 꺾일 때 있을까요 577 조조가 눌러 점
음 이제 싸울 타오 4 그러면 능력 때 폰에서 그런 표 4
자연은 업무 안 돼 려옥 좀 허무한 내라 보십니까 아까 로 예를 들어 저요 살 막 번역하는데
또는 잘나가는 영화 드린 게 뭐요 의장의 추격자 뭐 삶의 추억 낸 주일은 요와 솔 도 없고 그런 앉아 가자
아 근데 꼭 성 관련된건 한강 이게 무슨 먹잇감 야 어
12 지루할 때 막 기획 좋아한다고 뭍혀 때라는 좀 멋 좀 그러면 이거 거기도 생겨 그냥 논쟁이 나니까
여전히 제가 그걸 어머 소요돼 유학을 하던걸 노래기 넘었어 그런날이 오히려 성범죄와 지워요 제 2 강 용이 거였어요
아 아사다는 짓도 멍석 깔아주면 안 한다 지금 운영을 잠깐 마을 이별 하는 거지
에 수여될 이라든가 프랑스 라든가 읽어야 하는 것처럼 다운 내놓으며 는
오히려 날은 힘든 얘기 가을이 이제 특이한 전혀 안 되는 거야 아 그러니까 아 그런데 왜 왜 이렇게 특이한 논의를 나 말이야 이렇게
누워서 깔리 젊은 작가도 많은 즉 얘는 나보다 더 아아아아 거룩하게 쓰고 이것 역시 이제 무 넘 거죠
차표 하렴 부조 어느 정도 하는 매장이 들어서 좀 매장당 했었어요 에 사회적으로 내가 그렇기 때 자유를 탈락에 말씀하시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래 가 진짜 좀 뭐 물론 이해 나말고 또 모든 작가들이 옷도 무랑 많이 아냐 영어와 리즈 무조건 윙이
많이 까미 힘든거 무토 먼저 또 자바가 짜라 이런 투자 바 하고 그 모든 해소 에 대해서 진정한 변화를 주어야만
우리가 진짜 세계 무료 나올 수 있다는 거죠 문학 것이니까요 무기 아벤트 말씀하실 때 감게 된 것에 대한 조 전주
있구요 또는 끝없는 332 업데이트 될 수 있지만 상상력의 뭐부터 요체가 이제 나오는 보면은 아주 여러 가지의 표현이나 옷이 잖아요
응 통상 에도 나오구요 그렇죠 이러다 있으니까 이 또 전시에도 나오구요
아예 그런 건 좀 그 1만 유로 받아들이기에 어 1무 이만 저희 이룰 수 있게 쓰는 거죠
동수와 여러분도 몇천 년 전부터 있었던 거 아주 틀린 젠더 까지 뭐 이런
이런 조사 인데 동호회 점수가 없죠 대표의 자유를 남에게 끝까지 의무 1 들으니까 않은것이 팬의 잘 다
그렇죠 좌 젤 중요한 건 다 원위 어요 다 나처럼 들은 게 아니야 나오는 사람이
누난 바디와 이런 거지 끌고 도 계속 되시는 것 왜 후 초단 우리 아무 학설을 뭐 쭉 앓기도
했지만 아예 오냐 물없이 90 변조의 역사요 좀 부 해방전 외 이광수의 문제부터 시작해서
뭐 나중에 해방을 제일 도 대표적인 변절 자가 서정주 core 제
전두환 나오니까 반보 뭐 아부하는 실수 고 기존 앉어 기존 줄 안다
아 으 생각을 갖고서 썼고 그 짐도 이러니 말해 들여
왜 인동 라 뭐 이상이나 또 몬데 가 학과 2 제트 학생 가운데 기억 녹아 있는데
기 용도로 여기 추워 하느냐 일지 주문 사람들은 기회들은 존 절 기회를 박탈 냈다
이런 얘길 할 정도로 어우 리갈 작가도 쉽게 말해서 젊어서는 아니 패기있게 쓰라 나의 몸은 달라져요 어떻게 날려줍니다
뭐지 이 되고 7 앞부분이 권력에 붙어 없고 어 물론 거지 먹보 저게 나쁜거 아니야
에 그런데 처음부터 몰려 이었다가 전에 본 적 영웅은 이루어져 있는거예요
근데 처음에 점을 들어 r 패기있게 말하자면 일종의 야당도 로드 하다가 네 살 작가를 야당 해야 되 거다
언양 장 그 어져 그 사회 보수를 시작해요 작가와는 달리 어 보단 제타의 영화 탈이 작하고
골리 오게 영화 피도 감출수 고 2 완자 깔 너무 말어
카드 우리 나가자 까지 째 에 눈은 뭐 추측을 꺼요 어 그럼 지금 이제 말씀하실 또 에 그 부모님들이
50대가 된 편한 다아라 가진 하신건 뭐 이크 이 팔에 이중성이 된 고발
되시지 만 문학에서 어떤 신청 중인 그런것에 대한 그쵸 처음은 패기있게 나와요
예 그가 50대가 되면 뭐니 야 시켜야 하는거 이런거 제가 대학교
해지면서 2 2를 어 고 얘기할 때 질투 빚은 동의가 요즘 요새는 글래머 멀리는 라 4
시대마다 나 근데 그거 당을 실점을 수도 어땠냐 똑같았다 어 근데 그 양만 우정을 뜬 놀았다고
왜 똑같이 115 힘이 람보 55 잘못 지나면 있더라 쉽게는 수 부정이 된거죠
포용 또 안양 우정은 좋은말 해야죠 수 고정이 되는 거야 아 있던 것도 제시할 또 기득권의 직전 어
좀 욕먹는게 거 아니야 386 세대는 패기 있게 되 버려서 마 받침 도어 1 포도 건데 정권이 온거 아냐 고
답한 사람도 조건 나를 보니까 또 또 다르게 나왔던 모양이란 정치는 보지 말 그래서 또 3세력 마음 칼은 분들 많잖아요
예를 들어서 그런걸 다 이번 먹어 비장하게 친 권력적 이 되고 쑥을 여기 된다
어 특히 교수 사회에 대해서 하시고 싶은 말씀이 많으십니다 좋은가요 주다가 엄마이다 다했기 때문에
에 잘 말이 많죠 어느 대학 마다 4 아 또한 말도 두드리 자기 본분을 잃어버리고
권력을 탐 해요 즉 우리나라 점 좋은 추진 장관 국회의원 많은 나라 없어
그것도 함께 아래서도 그냥 또 난 창문 화질 유와 반드시 원리도 않지만 노 감수한 굉장히 해야할지 학교 안에서 아시죠 감투
호 직 앞에 오딧세이 보증 과천고 짜리를 재임용 탈락 당할 물로도 없어
뭐야 보니 짜리 떠져 있는 각 될 생각하니까 아 그래서 아 그럼 골드를 보면은
아 참 쉴 망 수 없죠 그래도 처음 보는데 돼야 된 제가 가지 않고도 째 끝에 보이는 동안
했는데도 서 패싸움이 신신 하고 따블 집단따돌림 이거 뭐 보기
뭐 또 그 좋다 벌이 있어요 파벌 그런데 그 사이에 떠 내지 않는 건 어떤 이렇게 목살 아나로그 온
거였어요 동작들을 같잖은 박사의 까지 예 어 난 지금 인조 치고
건 동외동 놈 아냐 아냐 이런 얘기 하는 사람이 많은데 내가 그걸 찾아야 잘린 짜고 4 다 먹고 가려고 하는 거 잘못이야 4
너무 자격으로 뭐 내 물로 이거 했지 요즘에 이제 텍 들어가 dc 렇게 논술이 중요할 때 나요 그러면은
예술이냐 베터리 냐 이 평원의 은이 깨어야 놈을 위해 가 문제 2 뿔 근본 데 이거 말이 나오자 편의 퀸 차체 보이구요
그 부가 익혀 무얼 총각이 돌아온 된거 그 댁에 정다운 보잉 거의 돼 어 귀여운 뭐하다
예 그건 아 뭐 그러나 감이 있지 4 으 아 지 한치의 뭐 사회를 뭐 놀러갈게 할 가능성이 있는 근거
자제해야 된다 예 쳐 뭘 해야 된다 5 저항 건 정답으로 쓰자
만약에 n 택해 쓰신 일까요 현애 자유와 그 법원의 판결 히 상충될 때
나발 히피 열쇠에 예를 들어 가서는 시 문제가 나온 범 대 만 1 어떻게 채씩 에바 한번더 그럼 오빠 길 주관 될 수 있는 거죠
그건 줄을 줘야 된다 보러 줘야 된다고 써 줬고 아연 공부 절대 믿었다 고 써 조건이 게 좋을 것 같은데 만들어 줘야지
거기에 싶어하는 좀 저희가 합격 올라오던 몸을 하고 나서부터 도 그 예가 있죠 또 조심 듯이 마루와
아 어 적당히 쌀 뜰까 그렇죠 아마 그렇게 직접 채점 하신다면 같지 않게 따라 는 제 점 한테
독창성 해줄 어 뭐 같 중점을 못했죠 그래서 보도 차이점을 답은 명의의 예 공유하게
안나오는 형리를 내 것 아니 아 없느냐 로드니 제소 힘껏 선거 아 점술 역재 헌데 교주 마라도 다 다르다고 그래서 오늘은 말하자면 그 형평성을 왜 이거 볼래 아 그럼 여친 짬 자주 간이나 활용되며 아니라 뭐 이제 헌법의 보랴 이 거야 끌림 이제 형평성 을 너무 그 신경을 쓴다 고 말씀하셨지만 사실 잘못된 법과 내가 잘못된 한다는 것 처럼요 접한다
해보니까 파루 저런 무서운 지역이든 8강 님들 안맞 거지 5권 커버드 아 외교가 결과가 바로 그거
근데 그것처럼 오판이 있는 2 3 수 있는 것처럼 그 들이 채점을 할 때도 마찬가지로 8 했기 때문에 언니 끝으로 있는 려야 효율적으로 못난
북적 또 도 노즐은 폐기 되어야 된다고 의무적 의미가 없어요 이쪽 체인 제가 그래요 해체 동료 교수들의 패턴이
나왔다가 이제 곧 적이 많았다고 맑게 마련해 대책이 하는 분들도 계실 거에요 이라는 분이 많아 수가 좀 살아있죠 줘
작가에게 두려움도 쓱 그 어떤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잊혀지는 것이
[음악]
90년대 쳐 즐거운 사람의 피와 # 거의 사람들의 머리 속에서 잊혀져 가고 있는 지금 우리 사회에서 금기시 돼 온 성 농장의 구조의 써 표현의
해방을 맺히는 물리학적 추사 막은 문학은 너도 또 설교도 아니고 당대의 가치관의 순간은 개봉 수도 합니다
그 문화 금 기존 도덕에 대한 도전 요약 기존 같이 책이 에 대한 참조 적 불법 좀 창조적 받아 뭐야
어 할 집과 국제 계속해서 반복 되셨다 어느세 2권과 짤릴 뻔한 짤라 g
그런데 또 목 조르기 강의는 팩 될 때 때 심경을 핵심을 여쭤 봐야 만약에 내가 어떠셨나요
아 그 때 한번쯤은 뭐랄까 그 너무 실추 어 근데 그것도 내가 뭐 사표 라고 나올 수 없죠
근데 지금 인데 그 짧은 날 싸움 운이 아닌데 싸움 우리 점프 했지
예컨대 고 제가 갖고 한다고 짜는 직장에 나가 무 학점과 이랬어요 박정 없이 가가 을 개설했다고 4 가능한가요
반 가능 아직은 더빙 가기도 하는데 4 매번 뱅뱅 공식 왔어 껄 인연이라 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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