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마광수 교수의 "한국 작가들에 대한 주제 넘는 평가" 3,440 22
무명의 더쿠 https://theqoo.net/square/4009274122017.01.3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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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가들에 대한 주제 넘는 평가" - 마광수
박완서
문장력이 형편없고 스토리가 지루하고 상투적이다.
박경리
문장이 모두 일본어 투라서 읽기 괴롭다. [토지]는 아무도 안 읽는데도 명작.
신경숙
문장이 애매모호하고 내용이 상투적 감상(感傷)의 반복이다. 유행가 가사 같다.
조정래
소설이 아니라 이데올로기 강의다. 지독한 국수주의자에다가 공산주의자.
김 훈
문장이 너무 기교를 부려 난해하고 내용이 국수주의적이다. 복고주의자 왕초.
최인호
문장이 졸렬하고 유치하다. 성관(性觀)이 지독하게 보수적이고 내용도 유치찬란.
공지영
문장이 애매모호하고 내용이 교훈적이다. 소설로 정치하려고 나서댄다.
이외수
문장도 어색하고 내용이 황당무계하다. 더럽게 교훈주의적이고 수구적 사고방식.
황석영
(초기 작 말고) 그만하면 글 잘쓰는 작가. 그러나 [장길산]은 어거지 민중문학.
누군가 댓글로, "이문열이 빠졌네요?" 하자
마광수의 답. 이문열은 작가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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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0 개 1 2
BEST [레벨:35]토끼유 2017.01.31 12:38
이문열이 쓰레기라고 느꼈던게 국민들이 한 시위를 어떻게든 북한과 엮으려고 한 발언 때문임
세월호 참사 초반의 시위 때는 "무질서한 시위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한다, 성숙하지 못한 시민의식은 통제해야한다" 라고 하고
이번 촛불집회 때는 질서정연한 모습의 성숙한 시위를 하니까 "아리랑 축전 (김일성 생일 축하잔치) 같다, 뒷세력의 개입이 없다면
저렇게 질서 정연하게 시위 할 수가 없다" 라는 발언을 함
게다가 "촛불 100만은 국민의 3%가 모인건데 이 사람들의 뜻이 어떻게 나머지 97%의 뜻을 대변하겠느냐, 나머지 97%는 반대의 생각을 가질수도 있다." 라는 박사모나 할 법한 발언을 함
예전부터 보수적인 모습을 계속 보이고, 과거 유신정권을 커버치는 말들을 내뱉었던 사람인데 요즘 보이는 모습은 그냥 보수가 아니라 세뇌당한게 아닐까 싶은 모습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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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레벨:1]약쟁이아웃 2017.01.31 13:12
여기에 같이 평가하는 펨코애들 장담하는데 반 이싱은 책 읽고 평가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가 가진 작가 이미지로 평가함
댓글로 가기 49
BEST [레벨:35]포츠머스 2017.01.31 12:54
삐리리기 여학생이 수업중에 마광수한테 강의 질이 너무 낮다고 함
마광수가 여학생보고 일어나보라고 함
그리고는 '이제 질이 높아졌죠?' 라고 하고 수업 진행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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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레벨:3]Mkhitarya4 2017.01.31 12:42
토끼유 이문열 원래 씹수구꼴통으로 유명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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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5]나봉선 2017.01.31 22:29
근데 이상하게 여자애들이 신경숙 그렇게 좋아하더라 나는 엄마를 부탁해 보고 그저 그랬는데..
[레벨:26]쇄도 2017.02.01 00:16
나봉선 신경숙이야말로 시대를 잘 타고난 운빨짱짱 케이스임.
1980년대 이후 여성문학비평이 외국에서 유입되기 시작하고 우리나라에서도 좀 파고들만한 여류작가가 없나 기웃기웃거리다가
신경숙이 '여성의 시선에서 만든 노동자 소설인데다가 준수하기까지도 한' 소설 하나 대박 터트리면서 평론계의 아이돌로 등극
그 이후 극찬받은 소설이 있냐고 치면.... 으음.... 어.... 아? 사실상 그게 커리어 하이
내가 보기엔 자기 다음 세대급인 편혜영이나 김애란, 한강에게도 못 비빔
[레벨:21]쉐바아빠 2017.01.31 22:30
김훈 문장은 대한민국 최고인데 ..
국문과인데 문장 배울때 처음에 다 김훈글로배우는데
군더더기없고 정확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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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거위 2017.01.31 22:41
쉐바아빠 칼의 노래 한창 유행할때 조금 봤는데 개인적으로 오래잡고있기 힘든 글이었음
술술 읽히지 않고 뭔가 턱턱 막히는
몇장 읽고 말았던 기억이 나네
[레벨:1]아흥흥헹흫핳 2017.02.01 08:47
거위 헐 뭐 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전 칼의 노래 완전히 술술 읽혀서 놀랬었던 책인데; 현의 노래는 좀 막히는 감이 있었지만..
[레벨:1]금마초마맹기 2017.01.31 22:46
쉐바아빠 이게 너무 군더더기가 없어서 읽기가 힘들더라.
내용이 머리속에 들어오는게아니라 턱턱 쌓이는 느낌
[레벨:19]félagið 2017.01.31 22:32
이문열삼국지 재밌게 읽었다 그래도
[레벨:3]사람사는세상 2017.01.31 22:32
응 이문열 글잘써 인격이싫어도 작가도 아니다급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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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2]lololol 2017.02.01 00:57
사람사는세상 그마저도 초기작만 그렇지 요새 못쓴다는 평이 많던데
[레벨:1]hamj1005 2017.01.31 22:36
이영도가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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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1]그을린발 2017.02.01 11:15
hamj1005 여기서 이런 댓글을 볼줄이야!
[레벨:24]용산이 2017.01.31 22:36
다 언론이 만든 스타들이지 ㅋㅋ
[레벨:17]금라파 2017.01.31 22:39
한국 작가 ㅇㄷ
[레벨:26]Server 2017.01.31 22:40
토지 넘나 어려운것
[레벨:34]미트로비치 2017.01.31 22:40
이문열보다는 이외수가 더 쓰레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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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6]쇄도 2017.02.01 00:04
미트로비치 솔직히 말하자면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더 쓰레기임.
[레벨:22]lololol 2017.02.01 00:58
쇄도 하악하악 시발 왜빨아줬는지 이해가 안감 그당시 이외수한창 뜰때
[레벨:4]해피해피해피나루 2017.01.31 22:41
토지가 그렇게 명작이라길래 읽으려고 시도해보다가 10권쯤이었나 등장인물 너무 많아져서 앞내용 기억 하나도안남 ㅋㅋㅋㅋㅋ
[레벨:20]더즈 2017.01.31 22:43
토지는 리얼 ㅋㅋㅋㅋㅋㅋ 명작명작하지만 진짜 저거 다 읽어본사람 몇이나 될까 ㅋㅋㅋㅋㅋ 팩폭 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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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0]더즈 2017.01.31 22:44
토지가 펄벅의 대지만큼만 압축된 분량이었으면 진정한 의미로 명작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ㅋㅋㅋ
[레벨:29]밀라노사우르스 2017.01.31 22:45
[삭제된 댓글입니다.]
[레벨:21]삐삐츄 2017.01.31 22:51
밀라노사우르스 ㅋㅋㅋㅋㅋㅋ너 시 잘 안읽지??
[레벨:23]애기동우 2017.01.31 22:54
문단에서 언급도 안 되는 분이... ㅋ
[레벨:3]Dogmeat 2017.01.31 22:57
다른 작가들은 어느정도 맞거나 읽어본적이 없으니 뭐라 쓰기 그렇고..
박완서, 조정래, 최인호 평가 진짜 지랄같네.
마광수가 저 세 사람 만큼 팔아본적이나 있던가?
[레벨:1]보라너구리 2017.01.31 23:00
Dogmeat 나도 조정래 책들은 초등학생 때부터 재밌게 읽었는데
[레벨:3]Dogmeat 2017.01.31 23:02
보라너구리 이야, 어렸을때부터 남달랐구나.
난 대학 들어가서야 조정래 태백산맥 읽기 시작했는데.
[레벨:21]나롱이 2017.02.01 01:48
Dogmeat 나이가 많은거일수도있는듸ㅣ;;
[레벨:25]에리마 2017.01.31 23:07
Dogmeat 잘팔려야 좋은 작가면 해리포터가 세계최고 작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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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Dogmeat 2017.01.31 23:11
에리마 독자를 만족시키는게 글의 목적아니냐?
독자가 즐겁게 읽을수 있는 글을 쓴 조앤 롤링도 좋은 작가겠지.
마광수는 독자가 좋아할만한 글을 써본적도 없는 작가잖아. 즐거운 사라로 구속되서 구설에 오른게 전부아님?
[레벨:25]에리마 2017.01.31 23:16
Dogmeat 이론적으론 니말이 틀리지않지만 헬조선룰에 따라 한국에서 많이 팔리는 책은 출판사랑 서점에서 밀어주는 책임. 대부분의 사람들이 베스트셀러20에 잇는책 생각없이 고름. 그러니 신경숙 공지영 이외수의 불쏘시개급 책이 팔리지.
그래서 니말은 해운대 칠번방의 선물이 천만찍었으니까 달콤한 인생이나 타짜보다 좋은 영화라는거랑 동급인 소리가 되버림.
아니 영화까지 갈 것도 없이 순문학 시쓰는 사람들 거의 대부분 묵향만큼 팔린 책 써본적 없을건데 전부다 전동조 아래급 작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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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Dogmeat 2017.01.31 23:24
에리마 니가 간과하고 있는게 있는데
마교수가 평가한 사람들이 마교수랑 다른 장르를 쓰는 작가들이냐?.
순수 문학 쓰는 사람들 아님?.
쓰레기 작가라는공지영도 책을 판매함으로서 독자한테 인정 받는데 마교수가 그런적이나 있었음?
[레벨:25]에리마 2017.01.31 23:30
Dogmeat 그니까 책을 파는게 순문학의 궁극적인 목적임? 오직 팔리기만 하는게 독자의 인정임? 그럼 장르문학만큼 팔린 순문학 하나도 없고 독자들 잘 읽지도 않는 망한 분야인데 왜 글씀? 다 때려치고 이세계물이나 써서 인정이나 받지.
내가 말하고 싶은건 설령 같은 장르건 뭐건 많이 팔린게 무조건 좋은 글은 아니고, 많이 팔린 글썼다고 무조건 좋은 작가도 아니라는 거임. 그리고 슬프게도 내가 언급한 3인은 적어도 내 기준에 그냥 많이 팔리기만 한 작가고 마광수 글보다 재미 조또 없었음.
+ 꼭 누구보다 뛰어나야 누굴 평가하고 비판할 수있는게 아님. 펨창들 7부리거보다 축구 못하면서 메좆 호좆두 거리고 학벌 기본 SKY에 국회의원 시장이 직업인 정치인들 비판하는데 그건 어케 생각함?
[레벨:3]Dogmeat 2017.01.31 23:49
에리마 비판은 누구나할수 있음.
다만 좆무식 독자가 보기에도 악의적인건 비판이 아님 표독스러운 독설일 뿐이지.
이미 돌아가신 분들 한테도 저런 평가를 내림에야.
그리고, 많이 팔았다고 좋은 작가는 아니란 글엔 공감해.
판매량이 가장 사용하기 쉬운 척도라 썼다.
동 장르, 동시대를 사는 작가들 비교에 적절하다 생각하기도 했고..
[레벨:3]Mkhitarya4 2017.01.31 23:20
Dogmeat 적어도 나는 만족시켰다
[레벨:3]Dogmeat 2017.01.31 23:26
Mkhitarya4 어디서 구했냐?.
자극적이라 구속까지 된 그것 읽고 싶긔.
[레벨:3]Mkhitarya4 2017.01.31 23:26
Dogmeat 즐거운 사라는 안읽고 다른책들은 몇개 봤지
[레벨:24]Post앙리 2017.01.31 23:24
Dogmeat 진지하게 쓴거 아니겠지 뭐..
[레벨:3]봄봄- 2017.02.01 02:46
Dogmeat 한준희 해설위원이 유럽축구선수보다 축구잘해서 평가하는건 아니잖수?
[레벨:34]로만의발리슛 2017.01.31 22:58
공감되는 부분이 없진 않지만, 저런 식으로 깎아내리면 전 세계를 뒤져도 안 까일 작가들 몇 없음
[레벨:35]오연서 2017.01.31 23:19
그나마 좋은평 좀 들은건 황석영 뿐이네ㅠ
[레벨:26]우잉여 2017.01.31 23:20
와 존나사이다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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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1]노컨님 2017.01.31 23:46
신경숙에 대한 평가는 확실히 공감한다
[레벨:27]cat 2017.01.31 23:57
병신 좆지랄하고있네 진짜
이건 조이 바튼이 "음...좀 주제넘게 얘기하면 크리스티아노 호날두는 축구선수도 아니야."이지랄하는거랑 똑같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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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5]크루저 2017.02.01 00:07
신경숙 개공감
[레벨:21]졸려서사망1 2017.02.01 00:09
마광수가 시발 누구 평가질할 수준이되나 ㅋㅋㅋㅋ 야설이나 오지게쓰는주제에 자기도 문학창작쪽으로는 섹드립밖에 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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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7]논두렁스위퍼 2017.02.01 00:24
솔직히 이문열 젊은날의 우상읽어보면 외적으로는 좀 시끄러워도 문학으로는 진짜 대단한 사람맞음
[레벨:6]히라클_주니언 2017.02.01 00:35
조정래 ㄹㅇ
존나 설명충에 소설이라기보다는 존나 가르쳐들려고함
[레벨:14]아구에로 2017.02.01 00:48
국문관데 저 사람들 책 중에서 읽은 게 거의 없네 ㅋㅋㅋㅋㅋ 우리과에서 제일 실력있는 선생님도 조정래 소설가 아니라고 하시던데. 그리고 일반적으로 신경숙은 초기 단편 말고는 평가가 안 좋음.
[레벨:28]김뮐러 2017.02.01 00:54
그럼 현재 우리나라 문학에서 존경 받을 만한 작가 누구있음?
[레벨:14]아구에로 2017.02.01 00:56
김뮐러 최인훈 이청준
[레벨:22]lololol 2017.02.01 00:56
조정래 정글만리만 봤는데 이데올로기 국수주의 이런거 다못느꼈는데 다른 작품들만 그런가보네
[레벨:34]뀨뀨꺄꺄? 2017.02.01 01:39
토지 지루해서 못보겠더라. 명작이라는데 명작은 삼국지처럼 꾸준히 볼만한 책, 몇번을 정독해도 즐거운 책, 후대에도 귀감이되고 많은사람들이 토론할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 생각하는데 글자체가 지루하니 아무리 내용이좋다한들 무슨소용이있겠나 싶더라.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똥냄새나고 설사모양이면 아무도 안먹는거랑 같은이치
공지영?첫머릿말보고 책앞내용보고 제낌. 가르치려한다는느낌
이외수 작믄 몇개봤는데 진짜 황당하더라. 특히 괴물 읽으면서 왜 이사람이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유명한지 모르겠더라.
위의 작가들 글 보면서 우리나라는 30년간은 노벨문학상 받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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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약쟁이아웃 2017.02.01 04:48
뀨뀨꺄꺄? 명작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름
일반적 평가로 토지가 지루하다면 율리시스는 뭐 아예 머리털을 쥐어 뜯으며 읽을정도임
너는 정작 노벨상 탄 작품 읽어보기는 했는지도 의문
노벨상 탄 작가들 작품 읽어보면 삼국지마냥 술술 읽히는작품 별로 없다
정작 요즘 애들 셰익스피어스도 지루하다는 마당에 ㅋㅋㅋ
[댓글이 수정되었습니다: 2017-02-01 0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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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방안서뒹굴뒹굴 2017.02.01 02:10
박완서 최인호 김훈은 뭐냐. 솔직히 이외수는 더 까여야 하지만.
자신이 그처럼 사회적 약자의 한을 가슴아프게 후려칠 수 있는 자였나.
그처럼 사람을 단순한 글로 울릴 수 있는 능력의 작가였나.
그처럼 완벽한 구성을 글 속에 녹여낼 수 있나.
정작 자신은 근대 일본스러운 성애묘사 없이는 반쪽짜리 작가임에도 불구하고 저런 소리를 하다니...
정말 어이없고 가증스럽다.
덧붙이자면 토지, 절대 어렵다고 무시할 만한 글 아닌데도 단지 자신의 신념이란 핑계로 참 잘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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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8]때껌 2017.02.01 03:06
아는척하는 펨창들 수두룩하네 이때다 싶어서 아주 그냥 ㅋㅋㅋㅋ
[레벨:2]물범하프 2017.02.01 03:45
집에 토지 전권 아리랑 한강 태백산맥 전권 등등 있어서 다 읽어봤는데
토지는 좋아하는데 박경리란 작가가 정말 좋은지는 모르겠고 한강은 재미 없었고 아리랑 태백산맥은 재미있었음.
이문열은 작가도 아니라는 것에만 동의함.
사람의 아들이라는 명작을 썼던 작가가 존나 어메이징하게 변했지
[레벨:1]약쟁이아웃 2017.02.01 05:09
물범하프 이문열은 초기작은 인정해줘야하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레벨:2]물범하프 2017.02.01 05:17
약쟁이아웃 우리 아버지도 그렇게 말씀 하셨음 이문열 개쩔었다고
[레벨:1]약쟁이아웃 2017.02.01 04:57
인터넷에 글 조금만 길어져도 이해못하거나 읽기 귀찮다는 애들이 진짜 ㅋㅋㅋㅋ
니들 기준에 읽기 편하고 안 지루한건 무협소설이나 양판소 정도아니냐 ㅋㅋㅋㅋ
[레벨:23]메이팝 2017.02.01 08:17
마광수의 작가 평가 ㅇㄷ
첫 페이지 1 2 끝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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