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외설 사이’ 외로웠던 삶 마감한 마광수 / SBS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SBS 뉴스
5,330 views Sep 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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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화 평론가
“시대를 앞선 문인 마광수, 외로운 길 홀로 개척”
“다름을 인정하는 성숙한 사회로 거듭나는 계기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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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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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 second북항 소식과 는 전혀 다른 소식입니다 마 방수 여러분 마 방수 씨를 어떻게 기억하십니까 치이고 소설가 고급자
0:1212 seconds까고 조 수고 정말 문단의 자유주의 자다 이런 평가를 받았는데요
0:1818 seconds어디에 2시간 끝날 무렵에 속보가 들어와서 단단하게 여러분께 전해 드렸죠 마광수 씨가 어제 세상을 떠났습니다
0:2626 seconds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일단 경찰 조사결과 그렇게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으
0:3636 seconds[음악]
0:4747 seconds아 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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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minute, 22 seconds어떤 원 중 이랄까 시작한 그런 너를 좀 지켜 있다 이런 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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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1 minute, 42 seconds으 a 4 2 자막이 다가옵니다 내 육체는 우라 병에 허물어져 여기저기 안 아픈
1:531 minute, 53 seconds곳이 없다 시대와 불화 했던 광마 마광수 교사 와 방수 교수 이 세상을 떠나다
2:012 minutes, 1 second김 태 묘사하는 학창시절에 마광수 교수의 작품 읽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1 읽어본 적은 없어요 얘기만 들어서 그렇죠 읽어본 적은 없는데 근데
2:102 minutes, 10 seconds이제 워낙 제가 아니고 고등학교 때부터 중앙 했었으니까 마감을 줄 수 있는가 그리고 아마 그래서 어떤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는 당연히 알고
2:192 minutes, 19 seconds있는데 그 작품을 제가 직접 접한 적은 없습니다 예 뭐 제목 기억나는 약 20초 최 모 모 즐거운 사라 가 가장 문제 냈던 그 위해서 또 그
2:272 minutes, 27 seconds음란물로 판정 어쨌든 받았던 그 작품이 곰 원하는 난 여자가 좋다 라는 적도 있었고 장미여관으로 가자 장미여관으로 그런 책도 있었던 것을
2:352 minutes, 35 seconds기억하고 있습니다 김희원 님께서 마광수 교수 어떤 인생을 살아왔는지 어떤 작품이었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좀 설명해주실 그렇습니다 그 화면 보니까 처음
2:442 minutes, 44 seconds옛날에 tv 에 출연해서 그런 그 기억이 지금 새로운 데요 2분은 이제 51년 7 쓰니까 지금 66 입니다 이제
2:522 minutes, 52 seconds어이 생겨서 돌아가신 거고 어 월간 현대문학 으로 77년 에 등단 해서
2:582 minutes, 58 seconds79년에 홍익대 국어교육과 조개 소 임명된 데 이게 20 8살이 얻습니다 상당히 굉장히 당시 잘나가던 사람이었고 박사학위 논문이 윤동주 시인에
3:083 minutes, 8 seconds관한 것이었는데 윤동주 시 내관은 박사 논문으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84년에 연세대 인지 모교인 연세대 공부가 저 수로 2명이 됐고요
3:173 minutes, 17 seconds많은 작품 활동을 남겼는데 어 1991년에 나온 소설 즐거운 사라 가 외설 논란 으로 을 빚어 가지고
3:273 minutes, 27 seconds어 강의도 중에 그 긴급 체포 당하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사실 인데 이거 보다는 그 앞에 나온 그 89년에 라온 시집 가자 장미여관으로
3:353 minutes, 35 seconds그리고 어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이런 숲이 집이 좀 더 유명 했구요
3:413 minutes, 41 seconds그로 인해서 망한 저술한 사람이 굉장히 떴는데 그 이후에 즐거운 사라 는 그 소설을 썼는데 사실은 별로 이렇게 인기를 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3:503 minutes, 50 seconds내용이 워낙 의 소리라서 논란 끝에 구속이 된 것이고요 그러다가 1995년에 이제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되고
3:583 minutes, 58 seconds어 해 지길 당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98년에 경제 중국 정부에서 사면복권 에서 연세대 복지 했는데 복직한 이후에도
4:064 minutes, 6 seconds상당히 그 우울증에 시달리고 그 다음에 본인 말로는 다른 교수로부터 들여 왕따를 당해 때리기 얘기하고 있습니다
4:144 minutes, 14 seconds그러다가 작년 8월에 연세대에서 정년퇴임을 했는데 그 이후에 더 우울증이
4:194 minutes, 19 seconds저 심해져서 결국은 일 년 정도 지나서 스스로 목숨을 끊게 이르게 된 것입니다
4:264 minutes, 26 seconds마광수 교수의 갑작스러운 사망 이 소식은 아무래도 박재란 교수님과 많이 이야기를 나눌 수 밖에 없을것 같은데요 박철영 스님은
4:354 minutes, 35 seconds어떻습니까 마광수 교수가 개인적인 친분 있으십니까 뭐 한두번 그 여러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사적인 경우는 없습니다 여러
4:434 minutes, 43 seconds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인사를 나눈 적이 있고요 사실은 뭐 저는 저분이 한참 글을 쓰기 시작한 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4:524 minutes, 52 seconds초반까지 제가 이제 대학을 다니고 졸업을 하고 아 공부하러 떠나기 직전 이어서 저는 적은 작품을 그래도 좀 쫓아가며
5:015 minutes, 1 second읽은 편이고 아 같은 문인으로 서 특히 접은 현대문학 출신이라는 것은 오늘 처음 알았는데
5:095 minutes, 9 seconds저역시 그 그 잡지를 통해서 4 나왔기 때문에 뭐 더 좀 애틋하게 이제
5:165 minutes, 16 seconds안타깝게 느낌 아 박철의 고생도 현대문학 을 통해서 등장을 하신 분의 행동 가로 예 근데
5:235 minutes, 23 seconds아방세 교수 하면 우리는 즐거운 사라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이름과 그런 기억을 갖고 있단 말이죠 그런데 윤동주 시인을 연구한
5:335 minutes, 33 seconds논문으로 우리나라 체크 1호 박사 가 됐고 26살의 교수가 됐고 현대문학 을 통해서 등 강했다고 한다 그 당시 세계는 그가 쓴 시에 세계는 지금
5:425 minutes, 42 seconds우리가 기억하는 것과는 달라 쓸 거 같고 말이죠 네 뭐 처음 q 바른 그 스승이 이제 박주호 진 시 이신데 행 녹화의
5:515 minutes, 51 seconds박두 지시 예 박두진 시인 은 아주 지사 적 그넘 암과 이런 아 풍모를 가신분
5:585 minutes, 58 seconds분이고 그분이 대단히 아꼈던 예지 자입니다 그래서 그 윤동주 시인은 뭐
6:046 minutes, 4 seconds연희전문 출신으로 연세대 해서 가장 상징적인 인물로 내세우는 문인 이거든요 그래서 아마 윤동주 문학 으로 이루어 박사를 했다는 것은 그만큼
6:146 minutes, 14 seconds연세대 국문과를 대표할 만큼 개 능이 있는 그런 학자 다운 문입니다 그런 어떤 증거죠
6:236 minutes, 23 seconds그래서 일찌감치 20 세트의 교수도 하셨고 그래서 처음에는 안개 됐는데 80 년대 안 중반 제 기억으로는 대략 그
6:326 minutes, 32 seconds아시안 게임과 8 파올로 인피 그 무렵에 우리도 이제 세계적 어떤 글로벌 아이 제이 션 이 흐름을 받아들이면서
6:426 minutes, 42 seconds유교적 그넘 주위로부터 좀 벗어나야 한다는 그런 사회적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6:486 minutes, 48 seconds그 분위기를 열어젖힌 분인데 너무 일찍 춤 열어젖히고 그 그것도 좀 같이 하셨다면 좋았을텐데 너무
6:596 minutes, 59 seconds혼자서 하시다 보니까 많은 사회적 저항을 아 맞았고 그 후유증으로 결국 많은 인생사에 어떤 곡절 도 겪었고
7:097 minutes, 9 seconds어제와 같은 글은 아 정책을 가져가는 얘기 글 말고 안되요 지나 생각합니다 예 정치인과 문학관은 다룰 수 있겠습니다만
7:187 minutes, 18 seconds김대중 전 대통령은 정치는 을 국민들 보다 반걸음 정도 앞서 가야 된다고 했는데 마광수 교수 같은 경우는 너무 시대를 앞서 갔던 것 아니냐 어제 sbs
7:277 minutes, 27 seconds8시 뉴스에 조지영 기자 도 그런 표현으로 마지막 흘러 직 마지막 문자 갔었던 때 말이죠 마광수 교수 돌아가시기 전에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나는 한 여인
7:387 minutes, 38 seconds때문에 인생이 꼬였다 그런데 그 하녀에게 바로 누구냐 바로 자신이 책을 쓴 즐거운 사라의 사라를 이야기 한 것 같다 이런
7:477 minutes, 47 seconds얘기가 나왔는데 sbs 의 마광수 교수의 자료 영상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찾아봤던 인
7:547 minutes, 54 seconds1992년 아마 한짝 문제가 되던 초 반길 겁니다 1992년 이면 잔이
8:018 minutes, 1 second운의 이야기 수의 마광수 교수가 출연을 했던 영상을 저희가 찾아봤습니다 즐거운 사람 지금
8:098 minutes, 9 seconds에 못 하고 있어요 나와의 나오긴 했는데 아 걸렸죠 아쉬 예심 이에 신 위에 걸려 다시 살아난 게 무슨 말 이유 입니까
8:198 minutes, 19 seconds여학생 이름이죠 여주인공 아 난 살아가 몬가 그랬어요
8:258 minutes, 25 seconds저 병원 한국 한국 입니까 그리고 아요 3 모이 그런 일은 많지 않습니까 뭐 채시라 아 살아 그래서 이렇게 살아라 팔라 이
8:358 minutes, 35 seconds흔 달 있다가 좀 판매중지 가 됐는데 고 각국에 시면 귀중 분이 될겁니다
8:418 minutes, 41 seconds아 소위 그 해금 해금 시키는게 어려 소원이 줘 주변에 반응들이 어때요
8:488 minutes, 48 seconds다양하지 않아요 아다 양이라고 철 아이도저 하든 엄청 스트레스 받았죠 쯤 돼 문어숙회 근데 이제 제가 좀
8:578 minutes, 57 seconds그걸 시작한 것도 이제 항상 저는 국 어떤 원 중 이랄까 시작한
9:049 minutes, 4 seconds그런걸 좀 시켜 있다 이런 걸 느껴요 단지 이렇게 어 어 비판만 하면 참
9:119 minutes, 11 seconds좋겠는데 저기 제가 바라는 것은 그게 이제 여러 가지 뭐 물리적인 이런 그 제재 라든가 이런 걸로도 자꾸만 오니까
9:199 minutes, 19 seconds앞으로 근무 특히 소설 제 상상력을 펼치게 참 어렵다 그래서 좀 우울하지 요 예
9:289 minutes, 28 seconds4 마광수 교수가 1992년에 지금으로부터 25년 전에 sbs 자녀의
9:359 minutes, 35 seconds이야기 체 출연해서 이야기했던 영상 여러분께 전해 드렸습니다 마광수 경우 수에 정말 우여곡절 많았던 인생에 대해서는 간략하게 여러분께
9:439 minutes, 43 seconds전해 드렸었는데요 마광수 교수가 왜 어제 목숨을 스스로 끊는 지 경찰은 어제 경찰이 가장
9:529 minutes, 52 seconds먼저 가서 조사 하지 않았겠습니까 정말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 어떤 건지 이 부분에 대한 경찰의 브리핑 내용도 여러분께 들려드리겠습니다
10:0310 minutes, 3 seconds가사도우미 하고 2분이 버즈 루아 졌어요 그리고 그 누나 되시는 분은 다른 것을 거주했다 가
10:1210 minutes, 12 seconds2 방문을 해서 발견하신 걸 발견 하시고 에 가사도 기가 일출 융이 없기 때문에
10:2010 minutes, 20 seconds에 다 동료한테 연락을 하고 나서 이같이 친구를 전차량 한 경우 l 을 현재 확인한 바로는
10:2910 minutes, 29 seconds에 아주 의지 심해서 경험 킥 에서는 2번을 원유를 했는데 군인이 이것은 안했다는 고 내용까지 과인이 되세요
10:3810 minutes, 38 seconds그 본인이 사용하는 당이 여러 방이 않을 거라 군데가 있는데 그 맨 끝방
10:4510 minutes, 45 seconds의 그 책 무리의 먼저 있었습니다 펌프 했더랍니다
10:5210 minutes, 52 seconds경찰도 이렇게 얘기했죠 우울증 앓고 있다 그런데 생전에 마광수 교수가 실제로 기자들 앞에서 도
10:5910 minutes, 59 seconds자신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11:0611 minutes, 6 seconds제가 이 2000년도부터 그 우울증 을 앓고 있었는데 그때 박경일 전쟁이 따님을 통해서
11:1411 minutes, 14 seconds산삼을 알리샤 작은건 제 1단 후원해 주시고 아 선배 부인으로서 의 그 정말 저희 투시 다
11:2211 minutes, 22 seconds이런거를 이제 덫에 가겠죠 요새 수명을 오면 너무 일찍 돌아 지도로 써서 아 상당히 그래서 가슴이 아픕니다
11:3011 minutes, 30 seconds보이는 강 볼 다시 입니다 아서 마지막 마 해바 교수님
11:3611 minutes, 36 seconds그 박경이 작가 돌아가셨을 때 빈소에서 얘기했는데 요즘 나이로 쯤 너무 일찍 돌아가신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했는데
11:4411 minutes, 44 seconds마음속에 수 60 이어서 쌀이 면은 요즘 기둥을 치면 은 정말 젊은 나이 아니겠습니까 여명 앞으로 1 1 20 냐는 뭐 충분히 건강하게 글을 쓸
11:5511 minutes, 55 seconds수 있었던 그런 어 그런데 정말 그 어떤 그런 사회적인 압력 그로부터 내부가 무너져서 더
12:0412 minutes, 4 seconds이상 감당할 수 없어 정말 문학 종종 걸어서 마광수 라는 작가는 교수는 어떻게 기억될 걱 쑤 로 생각하세요
12:1412 minutes, 14 seconds아 뭐 고인에게 이 냉정하게 얘기하는 것일 수 있는데 사실은 저분의 작품 수준이 아주 높다고 할 수 없습니다
12:2312 minutes, 23 seconds그런데 어쨌든 어 마라톤 문학 이 된 사회든 우리가 지나치게 유교적 엄 숙주 의 에 갇혀 있을 때에 특히 성 밤 논에 관해서는
12:3312 minutes, 33 seconds우리 사이가 좀 위선적 이지 않습니까 어 속으로는 분방 하면서도 겉으로는 안 그런 것처럼
12:4012 minutes, 40 seconds어 그런데 그 위선을 가장 먼저 이렇게 말하자면 사회적으로 표출 하신 분 이거든요
12:4612 minutes, 46 seconds예술가로서 일단 선구자의 길을 갔는데 그 바람에 그 그 위선의 현실을
12:5212 minutes, 52 seconds살고 있는 분들로 부터 엄청난 반발을 겪은 거죠 4대 아 저는 이제 이 자리에서는 뭐 언급이 안 돼서 근데 아까
13:0013 minutes자료화면을 잠깐 나오는데 적은 작품 중에서 권태 란 작품이 있습니다 제 왼 문학 작품으로 또 한번 읽어볼만한 것입니다 다른 작품은 사실은 그 성
13:1113 minutes, 11 seconds담론을 깨는 사회적 차원의 의미가 강한 작품이라면 그건 테는 문학적으로
13:1713 minutes, 17 seconds충분히 나름의 성 출 보여줬고 그 성 담론으로 본인을 본인의 예술세계를
13:2413 minutes, 24 seconds표출 시킨 이유가 과연 어디에 있는가 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괜찮은 작품입니다 그래서 문학적으로 마광수
13:3313 minutes, 33 seconds어 교수 마광수 작가를 알고 싶다면 그 작품을 읽어 보시길 권해 드리고요
13:3813 minutes, 38 seconds물론 윤동주 시인에 대한 연구서 박사학위 논문은 아주 몹 볼륨이 있진 않은데
13:4513 minutes, 45 seconds짰지만 명령하고 아 아 간결하게 그 운동 주 시인의 문학 세기를 어 정리해놓은 것이니까
13:5313 minutes, 53 seconds읽어보시면 여러모로 어 문인 마광수 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14:0014 minutes알겠습니다 그러면 마광수 어쨌든 간에 우리 1시대를 같이 호흡 했던 작가입니다 어떤 분들은 그렇게
14:0714 minutes, 7 seconds평가를 하더냐 이런거를 sm 에서 남겼습니다 이렇게 또한 시대가 저물어 가는 그런 느낌이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고인이 된 마광수 교수를 그 외에
14:1714 minutes, 17 seconds제자들은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또 마지막으로 꼭 마광수 교수 응사 에게 이 얘기를 전화하고 싶다는
14:2514 minutes, 25 seconds마광수 교수의 제자 이야기를 내수에서 취재진 직접 인터뷰를 1개 있습니다 저희한테 된 좋은 선생님이 셨어요
14:3414 minutes, 34 seconds제가 학교 다닐때 망 가장 왕성하게 활동을 하셨고 또 사회적으로 굉장히
14:4014 minutes, 40 seconds이슈가 되던 노란 시기에 이어서 굉장히 패기있게 열정적으로 수업을 하셨을까
14:4714 minutes, 47 seconds분명 금이 나무 기억을 하고요 정말 탈 권이 언니 ge 가 전혀 없었고
14:5314 minutes, 53 seconds위선의 대해서 언제나 투명하게 비판 하셨고 맞서 싸우자 으 그런 분이었습니다
15:0015 minutes전쟁 위에는 자유주의자 구요 으 규정을 굳이 하자는
15:0715 minutes, 7 seconds한국 사회가 마 강추 나는 작가가 감당 하지 못했지 그 시절이 마냥
15:1415 minutes, 14 seconds잔인해 딛고 5 1 4 1 내 인격 그 그런 식으로 보고 꿀
15:2215 minutes, 22 seconds그 할 수 있었던 또 시키고 아 네 마음이 아픈 부분이 맞지
15:3215 minutes, 32 seconds저희 학번 패 학번 듯 이 선생님 뵙고 싶어서 안 했었어요 근데 그대로 아이 왠 차내 셧 꼬
15:4015 minutes, 40 seconds아 그래서 행 및 저희를 만나고 싶은 마음은 느껴졌거든요 제가 두번 병화를 했었는데
15:4815 minutes, 48 seconds추한 꼴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 이렇게 아 맞아 주는 것이 마지막 제자들에게 마지막 사전심의 였는데 그때 한번 더 정말 못한 게 너무
15:5915 minutes, 59 seconds남이야 된 지금이라도 진짜 자유롭고 평화로운 있었어요
16:0916 minutes, 9 seconds4 경제뉴스 브리핑 에서도 이제 고인이 되신 마광수 교수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정말 이제는 자유로워 지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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