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주성하 - [대진연 장관은?> 용혜인이 어떤 인물인지 새삼 안 것도 아니다.

주성하 - <대진연 장관은?> 용혜인이 어떤 인물인지 새삼 안 것도 아니다. | Facebook

주성하

8 September at 14:16 ·


<대진연 장관은?>

용혜인
이 어떤 인물인지 새삼 안 것도 아니다.
우리 나라 대중 평균 인식보다는 많이 알고 있긴 했는데, 이번에 실체가 까밝혀져서 대중이 경계하게 된 것이야 말로 우리나라 정치의 새로운 발전이라고 본다.
노동당-청년좌파-기본소득당으로 세탁해오면서 민주당을 숙주 삼아 장관직까지 무럭무럭 자라게 된 과정을 대중들이 알게 된 것이다.
용혜인을 보면서 우린 저런 과정에서 성장하고 있는 다른 싹들을 봐야 한다.
가령 종북 수구들이 뒤에서 조종하고 있는 대진연을 보자. 이 수구들은 민주당 주류의 운동권 출신들과 오랜 연을 갖고 있는 동지들이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한총련, 범청학련, 통일연대, 민노당, 통진당 등에서 활약하던 황선 같은 인물을 떠올리면 된다.
이들이 젊고 예쁜 대진연 여성을 새시대당이라느니, 청년진보 등으로 신분 세탁한 뒤, 민주당을 숙주삼아 정치권에 대표 상품으로 진입시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아니, 이미 그런 시나리오들이 물밑에서 가동 중일 것이다.
10년 뒤 대진연을 먹여 살리는 의원 출신 장관이 나오지 말란 법도 없다.
사실 난, 용혜인보단 이런 판을 깔아준 위성정당법을 무슨 선진법인양 기를 쓰고 통과시킨 민주당이 더 욕을 먹어야 한다고 본다.
내가 봐 온 민주당은 멍청하지 않은 적이 없다. 의원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운동권 베이스라 그런지 꼭 공부 안하고 무식해서 목소리만 높은 자가, 둘만 보고 셋은 보지 못하는 몇몇 모지리들이 앞에서 깃발 들고 달린다. 지금도 그러하다.

* 사진 맨 앞 마이크를 든 사각턱 여성의 얼굴이 어딘가 낯익다.




단체 개요
  • 이름: 백두칭송위원회 (白頭稱頌委員會)
  • 창립일: 2018년 11월 7일
  • 성격: 대한민국의 일부 진보 성향 및 친북 성향 단체들이 연대하여 결성한 조직으로, 북한 최고지도자의 서울 방문 환영 및 찬양 활동 등을 표방하며 논란이 되었습니다. [1]

  • 나무위키
    백두칭송위원회 - 나무위키
    2026. 8. 19. — 백두칭송위원회 - 나무위키. 백두칭송위원회. 최근 수정 시각: 2026-08-19 22:27:07. 9. 편...



Sam Sungjoo Lee
·


이런저런 바보들이 모여 있는게 민주주의 국가가 맞긴 하네요. 요사스러운 구태의연한 저런 작자들이나, 김일성대학 나오셔서 무사히 남한에서 기자생활 하시고 마음껏 자유로운 글을 쓰시는 기자님이나 다 특별한 위해를 입지 않고 잘 살고 있는 대한민국 만만세네요.
  • Reply
  • 그럼 국힘이 먼저 위성정당 안만들었으면 된거 아니에요? 이거 법에 헛점을 먼저 판게 국민의 힘이잖아요.
  • Reply
  • 김정은개객까라해도 만세만만세해도 안 잡혀가는 나라인게 그나마 위안입죠. 주사 유사종교집단이니 머.
  • Reply
  • 공산주의는 볼수록 매독과 비슷한 것 같아요. 사회에 치명적인데 멸종시키지는 않죠. 인간 본능에 기생하기 때문에 사라지지도 않고요.
  • Reply
  • Edited
  • 공부 안 한 멍청이들인 건 확실해 보입니다.
  • Reply
  • 한심
  • Reply


  • ===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최근 수정 시각: 2026-09-11 

    분류대학생 운동 단체2018년 설립
    ===
    대한민국의 극좌단체
    NL계열 대학생운동단체
    한국대학생진보연합
    韓國大學生進步聠合
    The Korean University Progressive Union
    한국대학생진보연합 CI
    약칭
    대진연
    출범일
    2018년 3월 10일 (8주년)
    성향
    종북, 혐미, 극좌
    상임대표
    박근하
    국내 연대 조직
    한국진보연대
    ===

    1. 개요
    2. 노선
    3. 역사
    3.1. 정치 노선
    4. 비판 및 논란
    5. 여담
    6.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용감하고 겸손한 멋쟁이 공동체[1]
    슬로건
    대한민국의 강성 NL 성향의 극좌, 학생운동 단체. 사실상의 한총련 후신 세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북한의 조선로동당과 김정은을 찬양하고, 주체사상 교육, 김정은 연구모임과 같은 노골적인 종북 활동 등으로 북한과 관련된 여러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정당 중에서는 국민주권당과 연계 중이다. 애초에 국민주권당이 진보당 내 대진연, 국민주권연대 세력들이 탈당해서 세운 정당임을 생각하면 당연한 것이라 할 수 있다.

    하술하듯 워낙 사건사고를 많이 일으키다 보니 대진연=NL로 이미지가 고착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한대련 해소 이후 NL 주류파는 진보대학생넷 등이며 대진연은 소수파에 해당한다.

    2. 노선[편집]
    입시 경쟁을 뚫고 들어온 대학에서는 무한경쟁만을 가르치고 취업사관학교로 전락해버린지 오래입니다. 진리의 상아탑이라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습니다. 심지어 코로나19 상황 속 대학생들은 수백만원의 피 같은 돈을 대학에 내면서 현저히 질 낮은 수업을 듣기 일쑤입니다. 특히 남학생들은 대학교에 들어와 제대로 된 공부를 하기도 전에 피 같은 청춘 2년을 군대에 바쳐야만 합니다. 군대 갈 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다치지만 말고 돌아와라”일 정도이고, 군대에서 배우고 돌아오는 것은 온갖 우리 사회의 부조리와 악습뿐입니다. 힘겹게 대학을 졸업하고서도 취업은 바늘구멍에 낙타가 들어갈 만큼 어려운 일입니다. 그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또다시 온갖 스펙 쌓기, 자격증 따기에 혈안이 되어야만 합니다. 수많은 스펙을 쌓고 어렵게 들어간 기업에서도 청년들은 기업에 노동력을 빨아 먹히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일상은 돌보지 못한 채 3포, 5포 등 포기하는 것만 늘어갑니다. 결국 청년들은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길은 일확천금, 불로소득밖에 없다며 전 재산을 영혼까지 끌어모아 비트코인, 주식 등에 투기합니다. 그와 함께 우리 사회 속에서 생겨나는 사회적 약자들에 대해서는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격의 혐오 논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단군 이래 최대, 최고의 스펙이라는 21세기 대한민국 청년들의 미래는 불안 속에서 무한경쟁과 일확천금, 혐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은 바로 우리 청년들에게 있습니다. 청년들은 역사 속에서 언제나 가장 힘들 때 맨 앞장에 섰습니다. 일제시대 엄혹한 정세 속에서도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안중근 의사는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고 유관순 열사는 전국적인 3.1운동을 만들어냈습니다. 바른말만 하면 잡혀갔던 독재 시대 때도 청년들은 언제나 제일 앞이었습니다. 60년 4.19 혁명에서도 청년들이 앞장섰고 김주열 열사의 시신이 떠오르며 거센 투쟁으로 이승만 하야를 쟁취했습니다. 80년 5.18 광주민중항쟁에서도 청년들과 전남대 학생들이 앞장에서 나아갔습니다. 87년 6월 항쟁에서도 전국적인 학생조직이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외치며 직선제 개헌을 쟁취했습니다. 2018년 박근혜 탄핵 촛불집회에서도 청년들이 앞장에서 박근혜 탄핵과 적폐 청산을 외쳤습니다. 우리 사회 진보의 과정은 언제나 청년들이 주도했습니다. 가장 어렵지만 무엇도 두려울 게 없다는 마음으로 청년들이 앞장에 섰습니다. 청년들이 맨 앞에서 이야기한다면 그 무엇도 못 해낼 것이 없습니다. 이렇듯 우리 청년들에게는 사회를 바꿔낼 크나큰 힘이 존재합니다.

    분단이 고착화 될수록 청년들이 짊어져야 할 무게는 커질 수밖에 없고, 분단 비용은 늘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청년들 삶 속 가장 큰 문제의 핵심 고리는 분단이기 때문에 청년 문제 해결은 결국 통일에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를 꿈꾸며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봅시다. 위기를 기회로 바꿔내는 청년의 힘으로 조국통일을 열어냅시다. 청년의 밝은 미래, 그리고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한 통일에 우리 청년들이 앞장섭시다!


    교양자료집1. <청년의 미래, 조국통일로 개척하자>
    대진연은 NL 계열의 여러 정파들 가운데 가장 1980-90년대 강경파 학생운동의 노선(단계혁명론, 민족해방 민주주의 통일전선론, 비판적 지지론, 수령론, 품성론 등등)에 가까운 정파라고 할 수 있다.

    과거 NL 계열 학생운동에는 주체사상 이외에 중남미 종속 이론이나 마오주의 모순론을 바탕으로 했던 정파도 엄연히 존재한다. 그런데 대진연은 수령론도 함께 수용했다는 점에서 과거 NL 중에서 우경적이면서도 정통적인 노선을 계승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대진연은 통일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통일대행진단'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미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계승' 등의 김정은 연구 영상을 개제했다. #

    대진연은 노동 문제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다. 이들은 '예비 노동자들이 알아야 할 이 땅의 노동 현실'이라는 자료집을 통해 전태일 열사의 분신과 1987년 6월 항쟁, 노동자 대투쟁 등의 노동운동사와 비정규직 처우 및 파견, 용역 노동 실태 및 임금 동결과 노조 탄압 문제를 분석했다. #

    정치적으로도 타 NL 정파들이 민주노동당 이후 진보정당에서 활동해 온 것과 달리 자주파의 스탠스였던 비판적 지지를 계승하고 있으나 더불어민주당과의 관계에서는 다소 중립적인 경향이 있는 편이다.

    3. 역사[편집]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한대련) 해체 후인 2018년을 기점으로 활동을 시작했는데 '청춘의 지성(청지)' 산하에 역동(역사 동아리), 소셜메이커(진보적사회토론동아리) 등 전국구 연합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 중 2018년 당시 대표와 문화국장이 민중당 소속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다. #

    2019년에는 해당 단체의 류선민이 정의당 윤소하의원을 협박한 건으로 구속 영장을 발부받았다. # ## 강성 NL성향인 대진연은 PD-비주사 NL계의 연합정당인 정의당과의 관계가 최악이다. 북한은 이러한 이적단체들에게 지속적으로 정의당 등의 PD계 정당을 파괴하라는 지령을 내리기도 했다.

    2020년에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후술될 주한미국대사관저 침입으로 구속되었던 김유진이 민중당 비례후보 8명 중 7번으로 출마하였다. 아예 '내정간섭에 분노한 미 대사관 월담시위'라고 공보물에 써 놓을 정도였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발발 이후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쟁을 일으켰다는 궤변을 담은 유튜브 영상을 올렸다. ▶ 여기에 음악, 정확히는 삼지연관현악단의 '달려가자 미래로'의 서울 공연영상을 바탕으로 통일을 염원하는 공연도 했다.

    2023년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주권연대와 대진연의 주요 간부 대다수가 본래 몸담고 있던 진보당을 떠나 국민주권당을 창당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부터 촛불행동의 소속 단체로 활동하며 윤석열 탄핵 집회에 정기적으로 참석하고 있으며 집회 무대에 서거나 사회를 보기도 한다. 국민주권당 자체도 촛불행동과 연관성이 깊다.

    3.1. 정치 노선[편집]
    과거에는 상위 단체인 국민주권연대와 같이 진보당에 소속되어 있었으나 자주통일 이외에 진보노선과 선거전략에서의 차이로 오랜 기간 갈등을 겪어 왔다. 진보당의 주요 인물은 노동운동, 농민운동, 빈민운동 등 민중운동에 반제국주의, 민족주의를 덧붙인 노선을 지향하는 반면 주권연대와 대진연은 그런 것 상관없이 극단적인 민족운동을 지향하기에 노선적으로도 갈등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정리하자면 진보당은 혁신 NL, 대진연은 강성 NL로 비유할 수 있다.

    진보당은 전통적인 NL 색채[2]가 많이 옅어지고 PD와 다양한 정파의 이론 및 문화적 자유주의를 받아들이려는 추세이기도 해서 두 집단의 간극은 점점 더 멀어졌으며 결국 2023년 경 대진연 당원들이 국민주권연대와 같이 집단 탈당해 국민주권당을 창당해 완전히 남남이 되었다.

    4. 비판 및 논란[편집]
    하위 문서 아이콘  하위 문서: /비판 및 논란

    5. 여담[편집]
    실제 규모에 비해 시민사회에서는 종북, 극좌 단체의 대명사처럼 매우 잘 알려져 있는 편이다. 특히 보수 ~ 극우 단체에서 진보 성향 청년단체를 비난할 때 관련이 없거나 적대 관계에 있는 단체라도 모두 대진련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잦다. 사구체 논쟁에서도 알 수 있듯, 대한민국의 모든 진보단체가 북한에 우호적인 것도 아니고 같은 NL 안에서도 견해와 성향은 제각기 다르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 항의 시위에서는 극우 성향 메세지에 불편함을 표현하였거나 단순히 "수상해 보이는" 청년 참여자들이 대진연 쁘락치로 지목되어 쫓겨나는 추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6. 둘러보기[편집]
    대학교 학생회의 정파 분류
    [1] 단체 규약에 앞말은 이렇게 해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2] 단계혁명론이나 통일전선론 같은

    ===

    용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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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지명 이후 밝혀진 소속 정당의 각종 논란: 기본소득당/논란
    제1·2대 기본소득당 원내대표
    용혜인
    龍慧仁|Yong Hye-in
    용혜인 22대총선 프로필사진
    출생
    거주지
    출신
    본관
    홍천 용씨 (洪川 龍氏)[3]
    현직
    제22대 국회의원
    기본소득당 원내대표
    기본소득정책연구소 이사장
    국회 생명안전포럼 대표의원
    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자문단장
    기본소득당 경기 안산시 지역위원장
    서명
    용혜인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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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요2. 생애3. 어록4. 다른 정치인들과의 관계5. 논란 및 사건 사고6. 여담7. 저서8. 언론 보도
    8.1. 인터뷰 목록
    9. 선거 이력10. 소속 정당11.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대한민국정치인, 기본소득당 소속의 제21·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이다.

    2. 생애[편집]

    1990년 4월 12일, 경기도 부천시에서 태어났다. 이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서 초중고 시절을 보냈다. 이는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직접 "가만히 있으라" 침묵 행진에 참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되기도 했다.

    경안고등학교 시절 서울권으로 대학교를 가고 싶어 기를 쓰고 열심히 공부했고[9] 경희대학교 사회과학부에 진학하여 정치외교학과를 전공했다. 대학 재학 당시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과대표를 맡았다.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2023년 8월에 졸업하였다.

    대학교 재학 시절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 마지막 고등학교 방학 때 시작한 호텔 서빙 알바의 시급은 3,500원이었다고 한다. 이 같은 경험 때문인지 훗날 아르바이트 노동조합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대학교 3학년이던 2011년, 처음 가본 한진중공업 희망버스를 계기로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본인 표현에 따르면 당시 크레인에서 고공농성 중이었던 김진숙 씨를 만나고 자신의 세상이 깨어졌다고 한다. 김진숙 씨와의 만남은 이후 희망버스가 가지 않는 날에도 심야버스를 끊어 직접 부산을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등 노동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되었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가만히 있으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용혜인 가만히 있으라
    희생자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모였던 우리를 잊지 않겠습니다.
    생명보다 돈이 더 중요한 이 사회를 잊지 않겠습니다.
    가만히 있지 않겠습니다.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직후 당시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재학 중이던 용혜인은 2014년 4월 29일 청와대 게시판과 개인 SNS를 통해 가만히 있으라 침묵 추모 행진을 제안하는 글을 썼다고 알려졌다. 단 한 명도 구출되지 못하고 희생자가 한 명 한 명 수습되는 뉴스를 보며 '무엇이라도 하지 않으면 미쳐버릴 것 같다'고 느껴, '우리는 가만히 있어도 되는 걸까요'라는 제목으로 추모 시위를 제안했다고 한다. #

    이후 용혜인은 미신고 집회 혐의로 기소되었고, 대법원에서 집시법 위반과 일반교통방해 혐의 4건이 유죄로 인정되어 벌금 100만원 형이 선고되었다. #

    그러나 2026년 9월 드러난 내막에 따르면 이 행진을 최초 제안하고 기획한 건 김윤영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이었다. 김윤영의 제안 후 당시 함께 활동하던 노동당 활동가들이 역할을 분담해서, '가만히 있으라' 행진을 제안하고 실행했다. # 김윤영 전 위원장은 노동당, 알바노조 등을 물밑에서 조종하던 비선 조직에서 활동했다. # 김 전 위원장의 주장에 따르면 용혜인 또한 이 조직에 소속된 인원이었다.

    김윤영의 주장에 따르면 훗날 용혜인의 배우자가 되는 박기홍이 "용혜인이 안산 출신이니 무조건 용혜인을 앞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김윤영 본인은 “그것이 이후 용혜인의 주요 정치 이력으로 계속 사용될 것이라고는 당시에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회상했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용혜인/정치 활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어록[편집]

    정말 우리들은 '가만히 있어도' 되는 걸까요

    2014년,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 참여 당시
    피해 사실과 가해 사실 여부는 물론이고 사실관계조차도 단정 지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2018년 3월, 노동당 전국위원회에서 언더조직의 성차별적 문화에 대한 당 차원의 대국민 사과문 발표에 반대하며 #
    저는 임차인입니다. 결혼 3년 차,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을 받아 은평에 있는 한 빌라에 신랑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2020년, 국회 본회의 토론 중 '집값 잡는 정치'의 필요성을 말하며 #
    아기가 함께 있는 국회는 좀 더 품위 있고 논리로 서로 설득하는 국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2021년, 한겨레 인터뷰에서 #
    직에 연연하는 모습 참 안쓰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10]

    2022년, 국정감사 중 김현숙 여성가족부장관에게 여성가족부가 폐지될 시 신설되는 부처의 위원장직을 수락할 것인지에 대한 여부를 물으며 #
    장관! 지금 의원이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하고 싶으신 말만 하지 마시라고요. 질문하는 것에 답변하세요.

    2022년, 국정감사 중 김현숙 여성가족부장관이 본인의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지 않는다고 하며 #
    의원정수 줄이자, 비례대표 폐지하자 말하는 분들 몇 표나 받으셨길래 그러시나 세어봤습니다. (...) 21대 총선 비례대표 의원이 1명당 받은 국민의 표는 50만 명이 넘습니다.

    2023년 4월 13일, 선거제도 개편 제4차 전원위원회에서 지역구 의원의 실제 득표와 비례대표 의원 1인당 득표 환산을 비교하며 #
    우리 모두는 어린이이거나, 어린이였습니다.
    우리 모두는 인생의 첫 순간에 느리고 서투르며,
    언제나 처음 배우는 일에 미숙하고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가 바라는 사회는 빠르고 능숙하고 성숙한 사람들만을 위한 사회가 아니라,
    느리고 서툴고 미숙해도 괜찮은 사회입니다.

    2023년 5월 4일, 아들과 함께 한 기자회견에서
    과거 부실 저축은행 사태 당시에도 국회는 피해자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안을 만들어 공적 구제를 실행했습니다. 모두가 잘 알 듯이 IMF 구제금융은 사적 자치의 영역에서 일어난 거대한 피해에 대한 거대한 공적 구제였습니다. 게다가 사적 자치란 원래부터 공권력의 부당한 권력적 개입으로부터 시민사회의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한 원리입니다. 피해자 구제에 국가 재정을 쓸 수 없다는 국가 책임 방기의 핑계 논리로 쓰일 논리가 애초에 아니었습니다.

    다시 묻습니다. 전세 사기는 공적 구제 대상이 아니어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도대체 왜? 아니란 말입니까? 방만하게 운영했던 대기업에는 수천억 수조 지원해도 되는데, 전세 사기 피해자는 왜 안 됩니까?

    2023년 5월 25일, 국회 본회의 전세 사기 특별법 반대 토론에서
    사민당이랑 만나는 게 문제면요. 베트남 가셔서 호찌민을 참배하셨던 윤석열 대통령도 직을 내려놓으셔야 됩니다. 호찌민 주석이야말로 공산당의 정신적 지주이고요. 김일성이랑 아주 친하게 지냈던 사람입니다.

    2023년 9월 5일, 뉴스하이킥 방송 중 김행과의 토론에서
    예산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2023년, 여성가족부 국정 감사장에서 #
    대한민국 언론의 현실이 아니라 위키트리의 현실이었던 것이고, 그 위키트리의 현실이 대한민국 언론 보도의 문제점을 선도한겁니다. 그것을 선도하는데 성공한 기업인이신거에요.
    조회수만 잘 나오면 된다, 돈만 잘 벌면 된다는 김행 후보자의 경영 철학이 위키트리를 이 모양으로 만든겁니다.

    2023년 10월 5일, 김행 여가부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 #
    오늘날 한동훈 대표가 그 자리에 올라있는 것은 국민의힘 당원들과 보수 지지자들조차 보수가 살려면 윤석열 대통령의 폭주를 멈춰야 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보수를 제대로 쇄신해달라는 국민의 마지막 기대가 있었기에, 한동훈 대표가 당선된 것입니다. 한동훈 대표가 앉아있는 그 자리의 무게가 그렇게도 무거운 것입니다.

    그러나 한동훈 대표는 끝내 민심을 배반했습니다. 집권여당의 대표가 아니라, 대통령의 수족으로 움직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한동훈 대표가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집권여당의 운영을 포기하고, 윤석열 대통령 앞에 겸손히 무릎꿇고 앉아 몰락의 길에 함께 하겠다 자처하니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2024년 11월 12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
    불량상품을 팔았으면 책임지고 A/S를 하는 게 상식입니다.
    하지만 국민의힘은 불량상품이 아니라고 우깁니다.
    이렇게 양심없이 속여서 상품을 파는 회사는 망해야합니다.

    2024년 11월 16일, 김건희 윤석열 특검 촉구 집회에서 #
    300명의 국회의원은 지난 12월 3일 밤, 국민들에게 목숨을 빚졌습니다. 결국 우리를 지켜주는 것은 국민들 뿐입니다. 지금 국민들인 이곳 여의도에서 추위와 맞서며 국회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투표 한 번으로 그 국민들께 보답할 수 있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다면 그것만큼은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호소드립니다. 이곳 본회의장에서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그리고 민주주의를 지킵시다

    2024년 12월 7일,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참여를 요청하며 #
    탄핵 해냈습니다. 2024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또 다시 승리했습니다.

    2024년 12월 14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가결 직후 국회 앞 광장에서 #
    행안부는 선거지원의 주무부서입니다. 행안부장관 지명 받을 때, '부정선거 있는지 감시 잘 해야한다'는 대통령 당부가 있었습니까?

    이승만 정권의 3.15 부정선거 누가 했는지 아세요? 내무부가 했습니다. 당시에 최인규 내무부장관은 그걸로 사형당했습니다. 본인이 중앙일보와 했던 인터뷰 제목이 '실제 일해봤더니 선관위원장은 바지사장이라는 말에 공감했다'였어요.

    행안부 몰래 부정선거를 한다? 전국에 공무원을 얼마나 많이 동원해서 지원하고 감시하는데. 그거를 장관인 본인이 몰랐겠습니까?

    2025년 1월 22일, 윤석열 비상계엄 내란혐의 진상규명 특별조사위원회에서 #
    조용히 하세요, 국민의힘 간사가 다른 의원 질의에 끼지 말자고 이야기했습니다. 제발 본인을 돌아보세요 강선영 의원

    2025년 2월 6일,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서 강선영 의원한테 #
    망신당하는 대통령은 안타깝고 망가진 민주주의로 상처받은 국민들은 안타깝지 않습니까?

    2025년 2월 28일, 윤석열 비상계엄 내란혐의 진상규명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증인들의 위증을 지적하며 #

    4. 다른 정치인들과의 관계[편집]

    • 이재명과는 서로에게 가장 우호적인 관계에 있는 정치인이다. 기본소득이라는 핵심 정책을 공유하고 있는 데다가, 그 밖의 다양한 정책 분야에 대해서도 의견이 잘 맞기 때문이다. 용혜인이 기본소득당 창당을 준비할 때부터 만나서 응원했었고#, 용혜인이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페이스북에 알리자 직접 "축하드립니다"라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기본 소득 정책 분야에서도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재명 자신이 제안한 기본사회위원회의 자문단장으로 용혜인을 임명하기도 했는데, 정당 대표가 타 당의 위원회 활동을 하는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용혜인의 자문단장 수락에 이재명은 "각별한 의미가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 용혜인의 기본소득 탄소세법 발의에도 직접 환영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
    •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장을 지낸 우원식 의장은 "제가 아주 눈여겨보는 젊은 의원"이라며 "여성, 청년 그리고 환경 이런 데 다양하게 폭넓은 의제를 가지고 아주 관점도 좋고 열심히 하는 의원이에요."라고 호평했다. #
    • 정성호 의원은 제21대 국회 칭찬마이크를 통해 "(용혜인은)준비가 된 청년 의원"이라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우리 청년들의 삶을 어떻게 기본적으로 보장할 것인지 그들의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 내는데 국가가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 건지 이러한 고민들을 해온 의원"이라고 칭찬했다. #
    • 제21대 국회 전반기 부의장을 지낸 김상희 부의장은 용혜인에 대해 "대한민국에는 용감한 용혜인 의원이 있습니다"라며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나누기도 했다. #
    • 진실화해위원회 청문회에서 서로 얼굴을 붉혀왔던 박선영은 용혜인을 직접 만난 이후에 "용혜인 의원님도 예상 외로 친절하고 상냥하셨다. 말씨도 아주 부드러우셨고, 약속했던 시간보다 15분 정도 늦을 것 같다고 미리 연락을 주셔서, 그 섬세함에 깜짝 놀랐다"고 했다. #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용혜인/논란 및 사건 사고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여담[편집]

    • 시사저널이 선정한 2023 차세대 리더 100인에 선정되었다. 시사저널은 용혜인을 '용 의원은 대세에 휘둘리지 않는 뚜렷한 소신으로 의정을 소화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
    • 2021년 5월 8일, 아들이 태어났다. 중간에 고비가 있었다고 한다. 생일이 어버이날인 셈. 현행법상 국회의원은 출산 휴가가 없어 남편이 대신 육아 휴직을 냈다고 한다. #
    • 앞머리의 새치가 심해서 '새치 염색'이 아니냐는 오해도 받았는데, 유전이라고 직접 해명했다. 젊어서 흰머리가 생기는 것은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라는 연구가 있다. 일부러 나이 들어 보이게 하려고 드문드문 염색한 게 아니냐는 말이 종종 나오기도 했다. 이에 용 의원은 해당 트윗을 복사한 후 "유전적 요소가 있고 임기시작 이후로 더 심해졌네요"라며 "임신한 이후로 염색못하다 출산 이후에 복귀하고 염색 한번 한 후로 또 못하고 있네요. 흰 머리로 염색 잘하는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라는 답변을 남겼다. # 사실, 저런 태도는 염색을 해도 일부러 흰 머리로 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 하는 이야기다.[11]
    • 2022년 5월 12일, 코로나19에 확진되었다. 이로 인해 5·18 광주민중항쟁 추도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 이후 24일 망월동 묘역을 찾아 추모했다. #
    • 퍼스널 컬러는 겨울 쿨톤이라고 인스타 스토리에 밝힌 적이 있다. 겨울 쿨 다크이며, 저명도 고채도가 어울리며 겨울 쿨 딥이라고도 한다. 스토리 모음인 '데일리 용혜인'에서 찾을 수 있다. 웬만해서는 소화해내기가 극악에 가까운 민트색 옷이 그다지 어색하지 않은 걸 보면 쿨톤은 확실한 듯 하다. 2025년 9월 1일, 국회 개원식에 기본소득당의 색상인 민트색 한복을 입고 등원했을 때에도 한복이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 #
    • 국민들이 뽑은 2023 국정감사 우수위원 1위로 뽑혔다. 전체 응답 중 5%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4%로 이탄희. 용혜인에게 더욱 고무적인 것은 객관식이 아니라 단답형 조사였다는 것. 국민의힘 전체 응답은 3%에 그쳤으며, 정의당의 경우 0.2%를 받았다.
    • 2023년 의정활동의 결과로 백봉청년신사상[12]을 수상했다. 백봉청년신사상의 경우 2023년이 첫 시상이었는데, 40대 초반 이하 의정활동과 정치력이 기대되는 의원에 대한 조사 결과 용혜인이 뽑혔다고 한다. #
    • 제1회 대한민국 정치지도자상도 수상했다. 국회출입기자단 100인의 선정으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 공동 수상했다. #
    • 2024년 12월 10일, SNS 게시글을 통해 여순사건 당시 제14연대 군인들을 정의로운 항명을 한 집단으로 표현하고, 이들의 행적을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진입을 거부한 군인의 행동과 동일 선상에 놓아 비교하였다. # 참고로 여순사건 당시 14연대는 공무원·경찰관·우익 인사와 그 일가족들을 대거 살해한 사실이 있다.
    • 2025년 3월, 본인이 오랫동안 주거해 온 안산에 국회의원 사무실을 차리면서 사무실 개소식에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를 비롯 이태원 참사 유가족, 안산녹색소비자연대, 4.16안산시민연대 김은호 공동대표, 민주노총 안산지부 이현목 의장, 한겨레평화통일포럼 이경원 집행위원장,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권달주 상임대표 등 총 100여 명의 안산 시민과 기본소득당원이 참석했다. # 이에 대해서 차기 총선 때 안산시 갑 지역구 도전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2026년 재보궐선거 당시 총선 출마를 하게 된다면 안산 중심으로 활동하게 될 거라고 생각했다며 안산시 갑 출마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진짜로 출마하지는 않았다. #
    • 2025년 초, 당시 12.3 내란 국정조사에 참여하면서 윤 어게인 세력의 악플과 악성 루머로 상당히 고생하기도 했다. 특히 흰머리 염색에 대해 용혜인은 2025년 의정보고서 특별 인터뷰를 통해, '흰머리는 컨셉이나 염색이 아니고 유전'이라고 웃으며 답변하기도 했다. # 비슷한 시기에 오동운 공수처장 또한 부분적인 흰머리 때문에 윤 어게인 세력으로부터 김일성 머리를 했다는 전혀 근거 없는 황당한 의혹에 시달리기도 했다. 의외로 이 흰머리와 안경 착용한 모습 때문에 이정희, 정은경, 강경화와 닮은꼴로 비교된다.
    • 장관후보자 이력서에 따르면 2009년 3월 경희대학교에 입학해 2023년 8월 학사과정을 졸업해 무려 14년 만에 졸업했다. 이는 사회활동가로서의 길을 일정 시기부터 택했기 때문이다.[14]

    7. 저서[편집]

    • 당 만드는 여자들: 같은 기본소득당의 신지혜, 신민주와 함께 공동저자이다. 기본소득당의 창당 과정과 자신들이 생각하는 사회, 페미니즘, 본인들이 직접 경험한 일. (예시: 용혜인의 가만히 있으라)들을 중심으로 쓴 책이다.

    8. 언론 보도[편집]

    8.1. 인터뷰 목록[편집]

    9. 선거 이력[편집]

    연도
    선거 종류
    선거구
    소속 정당
    득표수 (득표율)
    당선 여부
    비고
    2016
    91,705 (0.38%)
    낙선 (1번)
    2020
    9,307,112 (33.35%)
    당선 (5번)
    초선[15]
    2024
    7,567,459 (26.69%)
    당선 (6번)
    재선[16]

    10. 소속 정당[편집]

    소속
    기간
    비고
    2010 - 2012
    정계 입문
    2012
    정당 해산
    2012 - 2013
    창당
    2013 - 2019
    당명 변경
    2019 - 2020
    탈당[17]
    2020
    창당
    2020
    탈당[18]
    2020
    입당
    2020
    제명[19]
    2020 - 2024
    복당
    2024
    당명 변경
    2024
    제명[20]
    2024
    입당
    2024
    제명[21]
    2024
    복당
    2024 - 현재
    당명 변경

    11. 둘러보기[편집]

    [1] 오픈와치 엑셀형 파일에는 음력 4월 12일생이라고 되어 있지만 잘못되었는데 1990년생부터는 음력 생일 등록이 불가능하다.[2] 다만 유년 시절을 안산시에서 보냈기 때문에 안산을 고향으로 여긴다. 양친의 고향은 강원특별자치도이며, 부모가 각각 홍천군, 정선군 출신이라고 밝힌 바 있다.[3] 32세손 ○순(淳) 항렬.[4] #[5] 장발이라 여아로 착각할 수도 있다. 용혜인과 함께 공식 석상에 출연했다.#[6] #[7] 본인은 실제로 상당히 내성적이라고 한다.#[8] 제안자라고 자신을 소개했으나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터진 각종 폭로와 논란에서 단순 행진 참가자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실제 제안, 기획자는 김윤영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 현 배우자인 기본소득당 박기홍 최고의원이 김 전 위원장에게 용혜인이 안산 출신이니 앞세워야한다고 주장했다고 한다.[9] 청소년기에는 경찰을 하고 나서 정치를 하고 싶었다고 한다.[10] 용혜인 본인도 2026년 9월 12일 성평등가족부 후보자에서 사퇴했다.[11] 용혜인의 경우 비교적 젊은 20대 후반부터 새치가 심해서 주목받았을 뿐 젊은 나이부터 새치가 심한 사람들이 종종 있긴 하다. 유전과 별개로 상술했듯 스트레스의 영향도 많이 받는데 비슷한 나잇대의 남성 정치인들은 이런 문제가 대부분 탈모로 발현되기 때문에(...) 의외로 보기 드문 편이다. 설령 새치가 있어도 남성은 모발이 자라는 속도가 늦으니 염색 주기도 여성보다 길어서 가리기도 쉽다.[12] 모범적인 태도로 의정 활동을 했다고 평가되는 의원에게 시상한다.[13] #[14] 학칙상 재적 및 휴학 연한이 정해져 있어서 이 정도 장기간 재학은 어렵고, 보통은 제적 후 재입학해 졸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15] 2020.5.12. 더불어시민당 제명.
    2020.5.13. 기본소득당 복당.
    [16] 2024.4.25. 더불어민주연합 제명.
    2024.4.25. 새진보연합 복당.
    2024.4.30. 새진보연합기본소득당 당명 변경.
    [17] 당내 노선 차이로 인한 탈당.[18] 더불어시민당 입당을 위한 탈당.[19] 기본소득당 복귀를 위한 제명.[20] 더불어민주연합 입당을 위한 제명.[21] 새진보연합 복귀를 위한 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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