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eld of Vision - In the Ab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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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passenger ferry MV Sewol sank off the coast of South Korea in 2014, over three hundred people lost their lives, most of them schoolchildren. Years later, the victims’ families and survivors are still demanding justice from national authorities.
Directed by Yi Seung-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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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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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
요리 고양이입니다 다른데 거
0:16
해킹 고등어 보 배 마치 뭐래요
0:19
손님 왠지 뽑아보면 넌 이제 우리의 기금 거야
0:25
태국어 1 겉 1
0:28
잠깐만 으 잠깐만요 잘 발 즉 하고 훨씬 때 같이 멀었나 저리 아니면
0:34
옆에는 다른 도 같이 뭐라는 거야 내가 형들 해요
0:38
이찌 마린즈 새비지 패널이 입니까
0:41
위치를 잘 모르겠어요 지금 찍어 위치를 모르나봐요 거기에 마우스 ttf
0:46
저희도 안나오나요 젊다고 해서
0:48
일이 뭡니까 그저 꽤 말고 약해요 걸고
0:55
4 가장
1:08
아 으
1:11
으
1:11
[음악]
1:14
222
1:16
아 으
1:18
아 으 으 으 으 니 1기 회사가 공지 좋아 지금 이 것이다 이
1:38
고향 바꿀 일자리 활 계속 때 부천 하라
1:42
아 시작하며 밀어 하지만 그러지 않냐
1:45
아 안전 하니까 2번 있어요 그럼 뭐 중요한가요 멋진 에게 나온 사람
1:50
이라며 부터 얻어지는 쪽 거쳐도 그저 안 좋아 내가 누워있던 언어의
1:55
아셨어요 예쁜 우리 진짜를 이만큼 비용 거야 지 마세요 그런 생각들을
1:58
살구 뭐죠
2:02
예 아 또
2:11
묶음 이영채 기온은 흠도 어떻게 될까 지금 발동을 봐야 돼 왜
2:17
그래서 폰으로 나이프 라켓 코덱이 되게 하는데 타는것도 그렇게 모여
2:23
가지고 지금
2:25
고통이 움직일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2:29
탐나서 좀 생각해봐 셔터 질서에서 얘 예
2:33
인수해서 그저 아예 못 들었습니까 얘네 진짜 진 것 즉 그 상황 파악
2:38
지금같이
2:39
아 으 아 이제 지금부터 지금
2:43
심하니 좀 첫 배하고 통합 인데요 지금 일단 배가 지지 오직 힘 수중에
2:47
거고
2:48
예 가르침으로 안 됐고요 어찌 카메라 나오셔서 넣어야지 없습니다 예
2:55
격이 띄게 오릅니다 각을 찍어 뭐 아 여러분 으로 하고 뭐라고 있고 그런
3:01
그 밝게 서버 로그 가볍게 넣어 허리를 학교 밖에 없 받아가지고 어 그거
3:07
어 으 아
3:21
태양 내편 청해서 한 대가 장 인데요 예 그 가지는 체험으로 상태였던 데
3:25
알고 있어요
3:26
저희도 지금 팝 주니까 이루어져 있고 해서 했는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맺는
3:32
한 날
3:32
4 150명으로 저한테 보고 좀
3:44
[박수]
3:46
잘 들어줘서 찐따 다이제 명도 초 있죠
3:49
예 알겠습니다 아 하는데 솔라 뭐예요
3:53
한국 이야기로 사람들만이 판에 산 한번 난 거예요
3:57
한번 그러다 옆에 놓으면 될께요
4:01
높이가 다른 아로마 몰라요
4:04
이렇게 힘이 될 거야 예
4:14
으 수박 r 거치며 그러니까 판이 편액을 어떻게 되는거예요 그러니까
4:19
떨어져서 가능성이 높다 니까 선장을 뭐야 이게
4:25
아 으
4:38
배 시간이 보니까 는 선장의 나왔던 시간 이더라구요
4:43
9:47 인가 제가 통화를 했었다 그 때 이제 선장의 근데 보니까 딱
4:47
구출 되는 시간이고 그때도 자 가능
4:50
저 하니까 사생이 말씀 잘 듣고 근데 그 크게 체를 하며 들어보죠
4:56
예를 빨리 나오라 그랬을 때 재배 상황을 몰라 갖고
5:01
무조건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있으라고
5:03
선생님 하렌 대로 잘 알아 알았다고 저 하라
5:07
근데 그게 이제는 그 뒤에 전화를 하니까 안되더라구요 전화가
5:14
no
5:16
no
5:18
오오오
5:20
으 no
5:23
on
5:25
아 no
5:28
으
5:28
[음악]
5:31
note
5:34
[박수]
5:42
그렇게 대기하다가 핵이 소리 들려서 내다 갔는데
5:47
핵이 역시 방송을 전혀 안 했어요
5:50
a30 정도 마찬가지고
5:53
카메라만 앞에 나와 있고 근데 다 넘 원도
5:58
그 구조 의원 외에 뭐 어떻게 해야 된다라는 어떤 그
6:04
짓이 아니지 시 같은 도움을 주는 발언을 한 적도 없고
6:10
아
6:20
으 그 위쪽 바로 가지 영상이 안나올때
6:24
얜 따르면 점점 길어 줄게요 1bed 가베라
6:28
아 지금 저희는 또 지금 차에 안뜨고 있거든요 아 으
6:32
사람 갈아 없이 한데 그렇게 좀 현재 제일 적은 그래서 현재 가지 모두
6:36
거진 다 아 짧기 그 2d 편할 며 파일도 거의 현장 아직 못 가 써야지
6:41
아 그래요 예 그렇다 예 아까 으로서
6:45
예술 8 말고 그 지어진 현태 정택운 이를 어찌하면 저 였거든요 얘기는
6:49
아 아 으 아 같고
6:57
[음악]
7:05
예 사업장 잡스 예 많은데요 양의 싱크 우선 가지고 있는 문혜경 쫓아갈
7:09
때
7:11
사직의 보상 하셨어요 넘어 예 지금 보면 그 빨랐다 거예요
7:37
cool
7:49
4 아
8:04
클랜 기자분들 닿지 객실 사용하셨던 분들이랑
8:09
예 탈출을 돕기 시작을 했죠
8:13
에 설치를 위해서 이렇게 밧줄 계속 잡아 댕겨 주고 있는데 갑자기 물이
8:18
막 # 나오는 거예요
8:20
멍하니 앞에 있다가 무릎꿇고 있었어요
8:24
빨리 잡아서 끌어 내야 되니까
8:27
앞에서 보일 차오르게 기다렸죠
8:31
그렇게
8:33
손이 닿는 대로 마크로 땐 게다가
8:37
작은 최고의 아이를 앉게 됐고
8:42
그 아이를 안는 순간 물살에 밀려 가지고
8:47
뭐 나오게 됐구요
9:02
[박수]
9:04
아
9:06
[박수]
9:21
그 물살에 휩쓸린 아이들이 많이 한꺼번에 빠져 나오는 상황이었어요 그때
9:28
이제 어선이 막
9:30
들이쳐 가지고 탈출을 도와주고
9:35
정말 힘든 탈출 였죠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9:43
그곳에 우리를 시키는 누군가는 없었어요
9:51
뭐 다 담당으로
10:00
이게 사업자입니다 소아 되요 이 아니었을까
10:04
새벽 총재도 모르겠습니까 되게 찬기 여기가 k3 기술 지났을 주겠습니까
10:08
예
10:09
잡으려 배틀 접속해 테니까 이 많이 전해주세요 얘기
10:13
없애 3 행동 0 eup 같아져 찍고
10:17
해라 그 다음에 여기 있었네 예 배 필래 1 일정 을 포함해 얻기
10:24
설레여 하긴 해가지고 예 부탁드릴 어렵더라
10:29
잡고 두 가지 말씀 하셨으니까 2 일단 그 청장님 아트맥 으로 발전
10:32
열어줘 드리려고 예
10:36
지금 현장에 그 헨리 에선 구조 차 309조 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제
10:42
생각입니다만
10:43
약도 여기서 4 내려서 여기서 nh 뭐 만큼 찍으러 졌고 비스타는 무조건
10:49
물에 지내는게 낫겠다 던지 아니면 나올 때 수집된 넣었다 이렇게 질라
10:53
사랑의 필요하거든요 현장에서 오늘 내가 안에는 사람이 접한 골짝 나오게
10:57
물에 찡해 있도록 해야 된단 말입니다 근무제 해리가 그 위험 속에서
11:00
구제한 한번 나중에 정말 0 없이 없이 있는 거 아니에요
11:08
이제 분제 여객선에 우리
11:11
즉 한국 구조의 못 내려 갑니다 아직 모 어 맨 과 앞에서 뉴 만나
11:16
맛있다던데
11:17
지금은 내린 모두 조작 4 아까 진작 좀 내렸다고 저흰 2개 써야 되는데
11:22
즉 문제란 말이에요
11:24
엇 올라가네요 우리가 올라왔고 주작이 보여줘야 되는데 색들은 거의 다
11:29
나왔어 재 써 씨 그리고 제보다 나왔던데 참여는 없다는 약의
11:35
예 그 전부터 계속 여기서 기울이면서 부터 사람이 나와 있었기 때문에
11:40
내가 무수 대금 제 앞에 안 했는데 4 이따 나오는걸로 지금 확인 데는
11:45
금 에는 참내 일단 사람들이 그 없는 걸로 봐야 되네요 예
11:55
[음악]
12:18
[음악]
12:28
지금 이제 5시가 넘어서
12:31
일몰 시간이 가까워 오는데 어떻게 되는지 이름을 점에
12:36
생사 확인을 해야 하지 않겠는가
12:39
그런 생각입니다 다 그렇게 구명조끼를 학생들은 입었다 고 하는데 그렇게
12:46
발견하기가 힘든 2까지 급료
12:51
같이 있기 때문에 구명 조끼가
12:54
저 의미가 크게 없는데 갔음 들어서 좀 상처 이 있어 예
12:59
[음악]
13:18
으
13:22
5 17 날도 이제 17 날은 내가 어느정도 이제 그 선수 앞 머리 부분
13:28
밑바닥이
13:30
4
13:30
에 수면 이러니 노출이 되서 거든요
13:33
이렇게 섀도 존재한다고 하면 거기서 살 수 확률도 있으니까요 지파의
13:38
새벽에 들어 갈라고 했는데 그 해경 에서 br p 가 와서 지켜 보고
13:42
있으니까
13:43
에어 질곡 해야된다 가 어차피 잠수 장비를 확인해보니 들어가 되니까
13:49
점점 더 다 썩은 거예요 너무 노우 돼서
13:53
금방 해도 발 바르고 꺼질 것 같에 이 거야 이걸 갖고
13:56
불이 들어 가는 애들 살 여행에는 이들이 좋겠다
14:01
그의 피가 보고 있으니까 어떻게 되던 힘들었는데
14:05
대간 제트가 3분도 안되서 시동이 꺼져 버린 으로
14:09
콤프레샤 가 송수신 도 안되는
14:13
신의 쪄 특히 든 신앙이 가 올라왔어
14:16
에어 지을 모호 술 잘 연기했다고 하더라구요
14:21
오늘 주입 를 누르면 격실 까지 다 들어가서
14:24
에 포켓이 있는 위치에 다이얼을 주입해 받는 거고 그냥 배웠지 의 호스를
14:29
얻어 묶어 렇게 우퍼는 공부 올라온 거예요 예 아니 폐 바깥에 다가
14:34
에 vip 도와서 지켜 보고 있으니까 에 주입 선고했다 또 얘기를 해야
14:39
될 거 아냐 이건 그 시골을 도야마 하더라
14:44
주의 파워는 도중에 벗어 제가 분들 간 앉기 시작하는 거예요
14:50
오전 오전 도 안되서 나머 1층 물에서 커요
14:55
아 나는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열심히 살아서 세금 잘 내고 내 자식 잘
15:01
지우는 거 밖에 없어
15:03
근데 당신들이 왜그래 구해준다 있잖아
15:06
그런데 왜 받아 했다가 풍덩 더 가라앉혀 써 대통령이 왔는데 해결을
15:11
이것밖에 못해 줘 어 그 순간은
15:15
이렇게 확 뒤집어 졌던 것 같아요 어 이 이건 아니다
15:30
oi
15:34
[박수]
15:48
4월 10 11 낡아서 치료시 백과 있으면서
15:52
제가 1 25 9 에서 롱고 정도를 쓰고 했는데 아 아 아
16:03
[박수]
16:04
입니다 아 아
16:06
from 으 으
16:14
으 나라사랑님 저도
16:19
아 처음에는 씨앗 잘 안나오고 어디 것 은 잘 모르잖아요
16:22
가이드라인을 설치를 하고 가이드 라인을 잡고 다녀야 할 수 있는 그
16:29
선내의 격 씰이 괜히 복잡하게 됐던 거죠
16:32
들어가면서 집기들이 마크가 접수가 되어 있었고 그게 미로 같은 공간을
16:37
통과를 해야 되요
16:41
살고 싶어하는 의지가 강했다는 그런
16:44
일정들이 많아요 2인 객실에서도 뭐 7로 들머리 나왔으니까
16:49
그 조금 격실 해도 친구들끼리 이제 보여서
16:52
살라고 노력을 했던 흔적들이 있어요
17:47
우리를 수중에서 더듬더듬 도 좀 해서 머리에서 그려 진단 말입니다
17:53
머리에서 그려주는 게
17:56
자작극 제 머릿속에 생각나고 뭐
18:01
아 바로 한번 들어가 도현정 음악 많게는 네 번 다섯 번 들어본 있어요
18:07
그 다른 잠사 들이 그 얘기를 해 줘 초
18:10
왜 그렇게 이런 요구
18:12
안에 사람이 없네 모든 것
18:15
제가 꼭 어 5
18:18
아 진짜 중요한 거는 그 사회의 수입 전 아이들은 생명수 온 세상이 있을
18:22
수도 없습니다
18:30
아 제대로 구할 수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 누구도 구하지 않고 상황 보고
18:35
보고 보고
18:38
으 놈
18:42
오오오
18:46
으 or
19:20
세월호가 구조적으로 내부의 어 포켓이 존재할 가능성이 처음부터 희박해 떤
19:25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처음부터 포켓이 존재하지 않았음을 알고도 이를
19:30
밝히지 않았던 것으로 국정조사 과정에서 밝혔습니다
19:41
에 달에는 침몰에 가고 승객들은 절반 이상이 배 안에 갇혀 있습니다
19:46
무엇을 짓이야 했었으니까
19:49
그 상황을 현장에서 지켜본 저로서는 당시의
19:52
에 너무 무리 카메 많은 그 기도를 했습니다 많은 전정 후 발을 그럴수
19:59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20:00
혹시 배 안에 남아있는 사람이 있을 경우에도
20:05
대책을 세워서 잘 구해라 이러한 지시를 받은 적이 있습니까
20:15
기억이 얻습니다 123 정의 최선 방송 했다고 알고 계셨습니까
20:21
음 그 당시에는 그 당시에 뭐 그런 어떤 고 처지가 사안에 대해서는 뭐
20:28
알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었고 대통령께 2세로 창사 가 있다 날 삼성
20:33
보고 로열 시 했다 라는 탑 펜스 점
20:37
왜 낸 지금 이것이 문제가 되 거에요
20:41
아 이때 대통령께서 어디 계셨습니까
20:45
그러면 채도 조절 알지 못합니다 또
20:48
대통령님께서 직접 구조를 하는 분은 아닙니다
20:52
그날 여러 차례 전화를 하고 여러 차례 그 문서를 보내 가지고 침을
20:57
받았습니다
20:58
네 꼭 길을 해야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1:01
대통령은 놓으셔도 되요 7시간
21:04
현장 책임자 만 잘 임명 해주시면 대통령은 그냥 노조 쟁
21:13
고 2 군모 들한테 묻겠습니다
21:16
저희는 그 당시 생각이 달라요
21:19
이 줄 수 없고 표에 섬 치는데
21:24
사회 지도 친 시고 2 공무원 께서는 왜 모를 꼭
21:29
왜 기억이 안 나는지
21:34
[음악]
21:37
아 아 아 아
21:40
[박수]
21:44
오오오
21:45
[음악]
21:51
으
22:04
으
22:05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을 성공합니다
22:11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 한다
22:17
[박수]
22:20
[음악]
22:43
으
22:45
으 5
22:47
[음악]
22:58
가격은 한사람당 4 아주 좋다고 합니다
23:10
5 환상 잡아 정 oo
23:14
to a
23:22
속초 거진 다 무사들 보내줄게 야구
23:31
[음악]
23:49
to a
23:52
으 따라 기다렸는지 독립 돌아갈 때 이렇게 막 너무 것
24:00
뭘 박혀 줘야지
24:03
독일한테 쫄대 거 아냐
24:06
아 도의장 볼수있게 끼고 있냐 아
24:10
으
24:18
4
24:24
거야 아
24:29
아 이 부모들이 이렇게 진짜 이후를 알고 싶어서 다니는데 예 이렇게까지
24:36
감추려고 하고 막을까 따는 지질 알아야 되겠고
24:41
그들에게 용서를 받아 내야 되겠고 어 아
24:54
[음악]
24:58
지금까지 두 달 가까운 수색 과정에서 찾아낸 정확이 만 100대가 넘는데
25:02
선체 에서 찾은 휴대 전화기는 가족들에겐 중요한 6 꾸미면서 동시에
25:08
진상규명 에서도 매우 중요한 단서 입니다
25:14
아 이게 세번째 했구요 오늘 봐주세요
25:19
[음악]
25:22
어 7월 10일 날다 오고 한 일 년 일 년 반 정도까지
25:28
잠을 잘 잘 못했어요 어떻게 좀 저한테 아픔에 어
25:32
저한테도 크나 뭐 마음속에 짐 인고
25:36
으
25:43
으 not
25:48
오오오
25:53
사과로 참사 당시 실종자 수색에 나섰던 한 민간 잠수사 가 스스로 목숨을
25:58
끊었습니다
25:59
심각한 트라우마 에 시달려 왔고 생활 고가입니다
26:05
네 남편 김 강 장사를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26:09
감사합니다
26:11
그토록 기다리던 세워 러가 3만의 기쁨 바다 속에서 올라왔어요
26:16
사창 한 모습으로 떠오른 그 배를 보러 버퍼 시나 해 같습니다
26:21
가까이 다가가 세월을 봤는데 당신을 생각해 온 마음과 몸이 무너지고
26:26
아팠습니다
26:28
거짓은 내려가고 진실을 올라왔는데 더 좋은 세상에 왔는데
26:33
오고 있는데 당신과 함께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너무도 안타깝고 하셨습니다
26:39
이제 그 곳에서 아프지말고 편의 시 라고 말하고 싶어요
26:44
남편이 남긴 마지막 날 다시 제가 방법 하고 싶습니다
26:48
뒤를 부탁합니다
27:04
내는 바지는 가만히 있고 점수 들면 나올때
27:07
비바람이 치고 8월초 이러는데 작은 새들이 날라 요
27:12
잔 3 들이 그 주위에 강풍에 비바람에
27:17
작아요 차가 아주 되게 이뻐요
27:20
그 새소리 기쁜 빌 소리 의
27:24
저도 울 그 신는게
27:28
당 해 줘 2 떠나지 말라고 좀
27:34
[박수]
27:49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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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27:55
으
28:10
으
28:23
으
28:41
no
28:43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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