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영업한다, 봉제 공장 시다에서 벤츠 우먼으로
[아무튼, 주말]
세일즈 달인으로 사는 법
독일차 벤츠 딜러 윤미애
벤츠 공식 여성 딜러 윤미애 이사 인터뷰 영상./김용재 영상미디어 기자
정상혁 기자
입력 2025.03.29
손님은 왕이다. 아니다. 안 사는 손님은 과객일 뿐이며, 때로는 밉상에 가까운 ‘손놈’도 있다. 그런 누군가를 왕으로 모시는 일은 그게 액션일 뿐이어도 지치는 일이다. 영업, 세일즈를 을(乙)의 업무라 부르는 이유일 것이다.
이를테면 잘나가는 벤츠 딜러 윤미애(50)씨는 요즘도 손님을 배웅할 때 몸을 직각으로 접어 부동 자세를 유지한다. 저만치 사라질 때까지. “오늘은 차로 고객 모셔다 드렸어요. 안경을 옷소매로 닦으시더라고요. 운전대 잡은 채로 조수석 서랍 열어 손수건 꺼내드렸더니 ‘이야’ 감탄을 하셨죠.”
–너무 굽히는 거 아닌가요?
“입안의 혀처럼 맞춰드립니다. 돈과 자존감을 주시는 분이잖아요. 저한테는 계약서가 만병통치약이에요. 싹 풀려요.”
그의 직함은 메르세데스 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강남 전시장 영업 전문 이사. 2011년 입사해 4년 만에 벤츠 500대, 7년 만에 1000대를 팔았고, 지금도 매달 10대꼴로 출고시킨다. 전국 판매 ‘톱10’을 한 번도 놓친 적이 없다. 국산차의 두 배 넘는 고가 차량임을 감안하면 괄목할 기록. 초고속 영업팀장에 이어, 역시 여성으로는 가장 빨리 영업이사 자리에 올랐다. “남의 돈 받기 쉽지 않다는 사실만 알면 못 할 게 없죠.” 그의 인생 역정을 알면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지난 13일 본인의 자동차 앞에 선 윤미애 딜러. 첫 차 코란도가 지금의 벤츠 S클래스가 될 때까지 "하루도 쉬지 않았다"고 말했다. "세일즈를 사랑합니다. 내가 한 만큼 돌아오잖아요."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乙 중의 乙이었던 소녀
1975년생, 중학생 때부터 일했다. “성호시장에서 장사를 크게 하시던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시면서 집이 폭삭 망했어요. 아버지는 한량 같은 분이셨던지라…. 저는 봉제 공장에서 시다를 했죠.” 경기도 성남의 쓰러져가는 판잣집이 새 거처였다. “소변은 그냥 집 안 수도꼭지 아래서 해결했는데, 큰일을 보려면 언니를 깨워서 주민들이 공동으로 쓰는 화장실에 가야 했죠. 지금도 더러운 화장실이 너무 무서워요. 가방에 꼭 변기 시트지(紙)를 넣어 다녀요.”
–철이 일찍 드셨겠군요.
“제가 기억하는 ‘엄마’만 4명이에요. 남매끼리 성(姓)이 달라요. 가족 등본이 깔끔하지 않죠. 제가 5남매 중 넷째인데, 눈칫밥 덕인지 좋게 말해 센스가 발달한 편이에요.”
–어릴 적 꿈이 뭐였나요?
“그런 걸 생각할 겨를도 없었어요. 말 그대로 꿈나라 얘기였죠. 방학 때 번 돈으로 학교 등록금 내고…. 그래도 밝았어요. 학급 오락부장이었어요. 다 못살았으니까, 다들 이러고 사는 줄 알았어요.”
야간 상고(商高)로 진학해 낮에는 봉제 공장 시다 반장으로 일했다. 1학년 첫 중간고사에서 반 5등을 했다. “얼떨떨했죠. 처음 아버지한테 칭찬을 받았어요. 짜장면까지 사주셨어요.” 이후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 일머리 좋고 빠릿빠릿한 그녀에게, 어느 날 새로 온 공장 전무가 뭔가를 건넸다.
–뭐였나요?
“편지요. 중국 고사에 나오는 ‘천리마’ 얘기를 써주셨어요. 춘추시대 백락이라는 사람이 시장통에서 수레나 끌던 볼품없는 말을 봤는데 그 말이 바로 천리마였다는. 네가 그 천리마라고. 크게 될 수 있다고. 공부하라고. 신문 사설을 매일 오려서 주셨어요. 제 은인이에요.”
인생 최초로 목표가 생겼다. 대학에 가고 싶었다. 결심을 밝히자 부친은 손찌검을 했다. 정신 차리라며. 그는 정신을 똑바로 차렸다. 어렵사리 모은 돈으로 근처 입시 학원에 다니고, 수능을 치르고, 생활보호대상자 장학금을 타냈다. 집 근처 서울보건전문대학 사무자동학과에 입학했다. 그를 둘러싼 견고한 패배주의에 작은 금이 가는 순간이었다. “저는 ‘될놈될’ 믿어요. 그래서 간절히 많이 바라요. 그럼 노력하게 되고, 어디선가 도움의 손길이 나타나고요.”

윤미애 딜러./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뭐야, 여자야?”
대학 졸업 후 1996년 세진컴퓨터랜드에 입사했다. ‘진돗개’ 컴퓨터를 만들던 그 회사. 특판영업팀에 배치돼 영업 지원 업무를 맡았다. 2년간 사수를 졸졸 따라다니며 보조했다. “그런데 큰 입찰을 앞두고 사수가 퇴사해 버린 거예요.” 실무 내용을 그나마 알고 있던 사람은 스물 셋의 여직원 윤씨 한 명뿐. 본부장이 그를 호출했다. “이번 건 직접 한번 해보는 것 어떤가?”
–기회였네요.
“염창동에서 강남까지 마을버스랑 지하철 번갈아 타고 장장 2시간에 걸쳐 고객 금융사로 갔어요. 어찌나 설레던지요. 영업이 천직인가 봐요. 담당자 만나서는 당돌하게 ‘식사 한번 하자’ 말하고는, 며칠 뒤 사당동 고깃집에서 담판을 지었죠.”
컴퓨터 800대 납품에 성공했다. 6억원 상당 매출. 영업의 맛에 눈을 뜬 것이다. 벤처 붐이 불던 2000년, 소규모 IT 회사로 자리를 옮겼다. “영업뿐 아니라 미납 고객의 회사 사무실에 가서 돈 내라고 몇 날 며칠 죽치고 있다 수금하는 일까지 해 봤다”고 했다. 일당백이었지만 어딜 가나 수군거림이 따라다녔다. “뭐야, 여자야?” 여자 영업 사원은 흔치 않던 시절이었다.
–설움도 많았겠습니다.
“어느 날 높은 손님이 사무실을 방문했는데, 마침 사무실에 저 하나였죠. 임원분이 저한테 ‘여기요, 차 좀’이라더군요. 회사 주차장이 좁았거든요. 이중 주차 좀 정리하고 오라는 얘기인 줄 알았더니, 나중에 한 소리 하더라고요. 커피 심부름 시켰더니 어디 갔다 왔느냐고요.”
–그래도 이겨내셨네요.
“오해를 푸는 가장 빠른 방법은 실력이에요. 까라면 까는 걸 학습한 사람들과 경쟁하려면 단단해져야죠. 술도 더 먹고, 뭐든 더 과하게 했어요. 나중에 회사가 두루넷에 인수될 때 영업직은 딱 한 자리였는데, 그 임원분이 저를 콕 집어 추천해 주셨어요.”
◇그렇게까지 해야 한다

윤미애 이사가 손바닥 위에 벤츠 인기 차량 G바겐 장난감을 올려놓은 채 웃고 있다. /양수열 영상미디어 기자
몇 번 이직을 더 겪으며 갈증이 심해졌다. “하는 만큼 버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했다. “아무리 잘해도 월급은 비슷하잖아요. 어느 해에는 회사 매출의 90%를 제가 따낸 적도 있어요. 그래도 승진이 안 되더라고요.” 서른 살, 도전하기로 했다.
–뭘 하셨나요?
“보험 설계사를 두 달 했어요. 생명보험을 팔았죠. 그런데 친한 친구들도 슬금슬금 저를 피하더라고요.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그러다 수입차 딜러를 알았죠. 주변에 수입차 살 만한 사람이 없으니 불편할 것도 없고, 멋있어 보이기도 하고.”
–진입 장벽이 높을 것 같은데요.
“일단 웬만해선 신입을 안 뽑아요. 지인의 지인에 지인을 통해서 겨우 2005년에 BMW 목동 전시장 딜러가 됐어요. 네트워크가 없으니 근처 상가를 돌면서 전단을 돌렸어요. 텃세도 심했어요. 격 떨어진다고. 귀동냥을 해야 배우는데 남자들끼리는 사우나 가고, 저한테는 복사기나 고치라고 하고. 거의 반년간 매일 울었어요.”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어릴 때부터 눈칫밥 단련이 됐잖아요. 구박하든 말든 주위를 얼쩡거렸죠. 선배들이 상담하면 괜히 옆에 가서 걸레질하면서 엿듣고. 막상 별거 아니더라고요. 솔직히 차에 대해서는 이미 고객이 빠삭하게 알고 와요. 얘기 잘 들어주고 신경 써주는 거, 그게 핵심이더라고요. 제 주 종목이죠.”
한번 얘기를 나누면 대화 내용, 체격부터 인상 착의까지 휴대폰에 기록한다. “기억해 주는 사람에게는 특별함을 느끼게 된다”는 지론. “전화만 잘 받아도 기적이 일어납니다. 전화는 기회예요. 언제든 무조건 받고, 못 받으면 반드시 콜백 합니다.” 선망의 공간이던 벤츠 강남 전시장으로 옮긴 뒤 그의 독기는 만개했다. 2012년 가을, E클래스 세단 출고 당일 고객이 “범퍼 색깔이 조금 다른 것 같다”며 인도를 거부하는 사고가 터졌다. 출산 예정일이었다. 설득 작업에 들어갔다. 정장 임부복에 부풀 대로 부푼 배를 안고 출고장을 누볐다. “저, 차 받을게요. 얼른 병원 가세요….”
–그렇게까지 해야 하는군요.
“그렇게까지 해야 합니다. 교통사고가 나도 저한테 전화가 와요. 어떻게 하냐고. 남의 돈 받는 게 쉽지 않죠. 간·쓸개 다 빼줘야죠. 어쩔 때는 제가 술집 마담이 된 기분도 들어요. 오만 얘기 다 들어주고, 맞장구 쳐주고. 그러다 계약서 쓱 내밀고. 일이잖아요.”
◇여차하면 버스도 몰 수 있다
이제 그는 연소득 10억원을 올린다. 홍대 인근에 건물도 샀다. 인기 강연자로 초청되고, 지난 달에는 책까지 냈다. 그래도 멈추지 않는다. 누군가 건물 ‘카 리프트’ 문제로 차량 구매를 망설이면, 근방 실외 주차장을 전부 뒤져 월 주차권 할인까지 얻어서 기어이 차를 팔아낸다. 지난해 벤츠 S580 모델을 간절히 원하는 모 세무 법인 회장이 있었다. 문제는 카 리프트 무게 제한이었다. 윤씨는 그 건물로 직접 차를 몰아 주차 관리인에게 “딱 한 번만 주차해 보겠다”고 사정했다. ‘삐삐’ 경보음이 울렸다. 며칠 뒤 또 갔다. “제가 차에서 내리니까 무게가 줄면서 경보음이 멈추더라고요.” 노력에 탄복한 회장은 계약을 체결했고, 지인까지 소개해 한 대를 더 팔아줬다.
–사람 상대하는 일, 힘들지 않은가요?
“의사는 매일 아픈 사람 만나고 변호사는 사건·사고 보잖아요. 저는 행복하죠. 차를 사는 가장 기분 좋은 시점에 만나니까요. 그래서 기운이 좋아요. 제 딸내미도 영업 시키고 싶어요.”
그는 말하자면 세상을 상대로 자신의 인생을 영업하고 있다. 일하는 가운데서도 한국방송통신대 학사, 중앙대 국제경영대학원 석사, 전주대 부동산학과 박사 학위까지 받았다. “손님도 그렇고 다들 제가 얼마나 어렵게 살았는지를 몰라요. 같은 환경이었다면 저 사람들은 나처럼 못 했을 거야, 그렇게 생각하면 자존감이 높아져요.” 2023년에는 1종 대형 면허를 땄다.
–대형 면허는 왜요?
“여차하면 버스 운전도 할 수 있잖아요. 저는 대리 기사도 할 수 있고 택시도 몰 수 있어요. 언젠가 어려워지더라도 저는 걱정하지 않아요. 바닥부터 올라왔잖아요. 저는 뭐든 팔 수 있거든요. 이 세상에는 할 일이 너무 많거든요.”
=====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 상위 0.001% 전설의 벤츠 딜러가 일과 돈을 초고속으로 키운 태도
윤미애 (지은이)위즈덤하우스2025-02-19





























미리보기
종이책전자책 11,340원
위즈덤하우스 로고 머그 · 플립 노트 (대상 도서 구매 시)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10%, 1,800원 할인)
마일리지
900원(5%) + 멤버십(3~1%)
+ 5만원이상 구매시 2,000원
배송료
무료
수령예상일
양탄자배송
밤 10시까지 주문하면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중구 서소문로 89-31 기준) 지역변경
자기계발 주간 75위, 자기계발 top100 7주|
Sales Point : 5,450
9.8 100자평(1)리뷰(27)
카드/간편결제 할인
무이자 할부
소득공제 730원
수량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선물하기
보관함 +
중고 등록알림 신청
중고로 팔기

관심 저자, 시리즈의 출간 알림을 받아보세요신청


기본정보
272쪽
135*210mm
354g
ISBN : 9791171713615
주제 분류
신간알림 신청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다음
이전
이벤트

위즈덤하우스 로고 머그 · 플립 노트 (대상 도서 구매 시)

화제의 책 + 알라딘 굿즈 (이벤트 도서 포함, 국내도서 3만원 이상)

4월 특별 선물. 멀티수납 북엔드 · 분리수거함 (이벤트 도서 포함 국내서·외서 5만원 이상)
이달의 대단한 책. 투표하고 적립금 200원

이 달의 적립금 혜택

함께 사면 무료배송. 1천원~4천원대 굿즈 총집합
이 시간, 알라딘 사은품 총집합!
책소개
스물넷 사회초년생일 때 저자는 매출 120억인 회사에서 110억을 책임지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때도 분명히 알고 있었다. 고객들은 회사가 아닌 자신을 믿고 구매해준 것임을. 저자는 일도, 인생도 결국은 ‘세일즈’라고 생각한다. 세상의 모든 일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얻어 결과물을 내는 일이기 때문이다.
매 순간 지독하게, 치열하게 ‘나’라는 상품의 가치를 높여간 저자는 ‘연봉 10억대 국내 유일 여성 벤츠 이사’가 되었고, ‘200억 자산가’가 되었다. 이 책은 가진 것이라고는 ‘지독함’밖에 없었던 사람이 어떻게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고, ‘일’과 ‘돈’을 초고속으로 키워 나갔는지 저자의 30년 세일즈 경험과 부자 고객들을 만나며 깨우친 통찰을 토대로 자세하게 알려준다.
목차
프롤로그 | 지독함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었다
PART 1 지독하게 일한다는 건
1장 세상의 모든 일은 영업이었다
스물넷, 혼자 6억짜리 입찰을 따내다
매출 120억 회사에서 110억을 책임지는 사람
파는 물건이 바뀌어도 세일즈의 기본은 같다
차장에서 다시 대리로, 걸레질부터 시작하다
최단기에 ‘1,000대 벤츠 세일즈 클럽’에 입성하다
매일 1억 원 매출을 올리는 사람의 영업 비밀
2장 세일즈에서 배운 일을 초고속으로 키운 7가지 태도
1. 언제든 연락 가능한 사람이 된다
2. 기록과 시스템 구축만이 살길이다
3. 한 번 맺은 인연의 끈을 보물처럼 여긴다
4. 어떤 문제든 해결하는 사람이 전문가다
5. 언제든 좋은 기운을 건네주는 사람이 된다
6. 신뢰를 목숨처럼 생각한다
7. 거절한 사람도 다시 찾는 사람이 된다
PART 2 지독하게 산다는 건
3장 인생의 판을 바꾸고 싶었다
흙수저도 아닌 무수저
존재감 없던 둘째 딸
귀인은 어디서든 만날 수 있었다
기적을 믿진 않지만 간절했던 모든 건 이루어졌다
4장 무수저에서 200억 자산가가 되기까지
31살 아파트가 생겼다
자산 200억을 이루며 깨달은 돈이 돈을 만드는 방법
실제로 100억 건물주가 되어보니
가진 것 없는 사람이 자산을 쌓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5장 부자 고객들을 만나고 깨우친 돈을 초고속으로 키운 7가지 태도
1.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들의 속성을 알아라
2. 윈-윈 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라
3. 최고를 얻으려면 돈을 지불하라
4. 돈에 대한 교육은 어려서부터
5. 미래를 준비해야 현재를 즐길 수 있다
6. 누구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라
7. 언제나 지독하게 치열하게 살아가라
에필로그 | ‘나’라는 상품은 얼마짜리인가?
감사의 말 | 시간 속에 깊어진 인연들
접기
책속에서
P. 22~23 우리는 누구나 '평판'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닌다. 인성이나 직무 능력 등 깊이 알아야 나오는 평판도 있지만, 작은 행동이나 인상착의 같은 것도 사람들 기억에 남아 나를 평가한다. 그런 기억이 쌓여 마치 해시태그처럼 내 이름 뒤에 따라오는 무엇, 그것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내 이름 뒤에 남들은 어떤 해시태그를 붙여주고 있을지 한... 더보기
P. 32 몇 년간 영업직을 하며 세일즈의 기본은 똑같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물론 품목이 바뀌면 그 품목에 관한 공부는 해야 하지만, 사람을 상대한다는 것, 사람과의 관계에서 모든 것이 결정된다는 점에서는 다를 게 없었다. 그래서 그동안 업종을 바꾸면서도 편안한 마음으로 이직할 수 있었다.
P. 53 그렇게 추진력을 얻고 열심히 달려서 단기간에 5백 대 클럽, 1천 대 클럽도 달성했고, 임원도 달았다. 많은 기록을 세웠다. 메르세데스-벤츠 한성자동차 내 최단기 팀장, 최단기 5백 대 클럽 입성, 최단기 1천 대 클럽 입성, 최단기 임원의 기록도 내가 세웠고, 아직 깨지지 않았다.
P. 92 그렇게 추진력을 얻고 열심히 달려서 단기간에 5백 대 클럽, 1천 대 클럽도 달성했고, 임원도 달았다. 많은 기록을 세웠다. 메르세데스-벤츠 한성자동차 내 최단기 팀장, 최단기 5백 대 클럽 입성, 최단기 1천 대 클럽 입성, 최단기 임원의 기록도 내가 세웠고, 아직 깨지지 않았다.
P. 95 점점 젊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 브랜드 차량을 선호하는 고객님들은 연배가 있다. 아직은 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하고 익숙해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나는 편지를 보내면서도 직접 쓴 손 편지를 보내게 됐다. 차가운 액정보다, 일률적인 인쇄물보다 조금 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면서 내 진심을 최대한 담아 보낸다. 나에게 그분은 '해약한 고객'이 아니라 이미 '평생 내 고객'이니까. 접기
더보기
추천글
저자는 단순히 벤츠를 판매하는 딜러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읽고 신뢰를 쌓으며 곁에 머무는 특별한 영업인입니다.
- 김혜연 (㈜주함중개법인 대표이사)
지독한 한 인간의 치열한 삶, 모두가 할 수 있지만 누구도 할 수 없는 독보적인 세일즈. 행동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 김현우 (㈜더바이오랩 대표)
시장의 이치로 매길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진심을 전하는 태도입니다. 제가 곁에서 지켜본 저자는 값으로 매길 수 없는 태도를 지닌 사람입니다.
- 박은희 (한국파마 대표)
어느새 저자는 저의 벗이 되었습니다. 뛰어난 영업 지략과 무한한 책임감으로 그가 늘 고객에게 최선을 다해왔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 배상균 (㈜위더스에셋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자신만의 굳건한 철학으로 좋은 울림과 힘찬 에너지를 전하는 저자처럼 그의 책도 많은 행복을 전하리라 확신합니다.
- 서철수 (전) 신구대학교 교수)
늘 마음속으로 '이분은 정말 정말 열심히 살아온 분이구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타고난 성실과 노력으로 갖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고지에 오른 저자를 응원합니다.
- 주경임 (상명대학교 교수)
저자의 깊은 배려와 가치를 나누는 삶에 항상 감동합니다. 윤미애 이사님이 BMW로 간다면 저의 다음 차는 BMW가 될 것입니다. 사업은 신뢰니까요.
- 최상문 (라이안성형외과 성형외과 전문의)
저자의 진심이 담긴 이 책은 당신의 삶에 또렷한 영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김재욱 (신라에스테이트 대표)
저자 및 역자소개
윤미애 (지은이)
저자파일
신간알림 신청
연봉 10억대 국내 유일 여성 벤츠 이사다. 벤츠 딜러로서 최단기 팀장, 최단기 500대 클럽, 최단기 1,000대 클럽, 최단기 임원의 기록을 세웠으며 이 기록들은 아직도 깨지지 않았다.
하지만 영업이라는 천직을 찾기까지 인생이 순탄치 않았다. 지금껏 자신보다 어렵게 살았던 사람을 만난 적 없을 정도로 가난했고, 엄마라고 불렀던 사람이 7명이었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매 순간 윤이 나도록 삶을 가꿔왔다. 봉제 공장을 다니며 야간 고등학교를 나온 것을 시작으로 경영대학원 석사를, 부동산대학원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 더보기
최근작 :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 총 2종 (모두보기)
출판사 소개
위즈덤하우스
도서 모두보기
신간알림 신청

최근작 : <이상한과자가게의 달콤 살벌 속마음 레시피 3>,<삶의 실력, 장자>,<실패 빼앗는 사회>등 총 2,116종
대표분야 : 인터넷 연재 만화 1위 (브랜드 지수 665,469점), 성공 1위 (브랜드 지수 1,247,010점), 에세이 2위 (브랜드 지수 1,430,558점)
출판사 제공 책소개

“평생 커리어의 필수 조건은 나를 파는 것!
가진 게 없다면 사람을 대하는 태도부터 바꿔라”
상위 0.001% 전설의 벤츠 딜러가 알려주는 30년 세일즈 노하우
저자는 ‘최단기 1,000대 클럽 달성, 초고속 임원 승진, 국내 유일 여성 벤츠 이사’라는 아직도 깨지지 않은 입지전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스스로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타이틀은 ‘소개 및 재구매 고객이 90% 이상’이라는 점이다. 세일즈 분야에서는 물론이고 우리는 다른 모든 분야에서 ‘소개’와 ‘재구매’를 경험한다. 어떤 분야에서든 실력 있는 사람으로 평판이 나 있으면, 누군가 추천을 요청할 때 칭찬을 아끼지 않고 소개해줄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소개해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사람일까?
저자는 “알래스카에서도 냉장고를 팔 수 있을 것 같다”는 평을 받을 만큼, 독보적인 세일즈 능력을 갖추고 있다. 고객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보이지 않는 서비스까지 미리 촘촘히 챙기며, 고객이 원하는 거라면 불가능에 가까운 것도 반드시 이뤄낸다. 그렇게 신뢰를 얻으며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 책은 저자가 영업 현장에서 30년 동안 쌓아온 실질적인 세일즈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는 동시에 일과 삶의 기본기를 만드는 치열한 태도에 대해서도 세세하게 짚어준다.
“기적을 믿진 않지만 간절했던 모든 건 이루어졌다”
부자 고객 1만 명을 만나고 깨우친 돈이 돈을 만드는 방법
저자는 지금껏 자신보다 어렵게 살아온 사람을 만난 적 없다고 한다. 어린 시절 엄마라고 부른 사람이 7명이었고, 중학교 때부터 봉제 공장에서 일하며 가난 속에서 학업을 이어 나갔다. 세계 1등 하는 벤츠 전시장에서 영업 전문 이사가 된 후 사람들이 오해하는 한 가지가 있다. 차 한 대를 팔면 대단히 많은 돈을 번다고 생각한다. 물론 세일즈를 잘해서 수입을 높이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자산을 증식할 수 있었던 건 재테크, 그것도 부동산을 통해서였다.
저자는 가난했지만 결핍과 설움을 원동력 삼아 더 큰 꿈을 꾸고,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갔다. 책에서는 무일푼에서 200억대의 자산을 일궈온 과정을 자세히 소개하며 부자 고객들 곁에서 깨우친 부의 씨앗을 키우는 태도에 대해서도 들려준다.
어떻게 살아야 인생의 판을 바꿀 수 있는지 묻는 이들에게
”지독함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었다“
유튜브에서 화제가 된 저자의 영상 댓글에는 “윤미애라는 사람의 지독함을 단 1%라도 닮고 싶다”라고 쓰여 있다. 저자는 원하는 곳에서 일하기 위해 차장에서 대리로 직급을 낮춰 다시 걸레질부터 시작했으며, 출산 당일에도 출근해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주었다. 직장 생활 30년 동안 단 한 번도 지각한 적 없음은 물론이다.
저자는 타인과의 약속도 꼭 지키지만, 자신과의 약속을 제일 중요하게 여긴다. 스무 살 이후부터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이뤄냈다. 그렇게 50살 무렵 대형면허를 따기도 했고, 부동산대학원 박사학위도 취득했다.
저자가 이룬 압도적인 성취의 원동력은 ‘지독한 태도’에 있다. 저자는 “지독함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었다”라고 힘을 주어 말한다. 지금 가진 게 없더라도 괜찮다. 저자처럼 ‘지독함’이라는 태도로 나 자신을 사랑해보자. 그러다 보면 언젠가 간절했던 모든 게 이루어진 순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모든 페이지에서 저자의 삶이 그 사실을 증명해준다. 접기
이 상품을 구입하신 분들이 다음 상품도 구입하셨습니다.
더보기
평점
분포

9.8
구매자 (0)
전체 (1)
공감순
어떠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정상에 우뚝 서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솔직하게 성장과정과 과정 속 얻은 교훈, 성공을 위해 쌓아온 시스템과 노하우, 마인드셋, 재테크 방법까지 모두 아우르고 있어요.
ADEL 2025-03-07 공감 (0) 댓글 (0)
Thanks to
공감
마이리뷰
구매자 (0)
전체 (27)
리뷰쓰기
공감순
지독함의 비밀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는 윤미애 저자가 삶의 치열함과 끈질긴 생존의 힘을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자신이 살아온 삶을 바탕으로, 극한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법을 현실적인 시선으로 풀어낸다. 이 책은 단순한 위로가 아닌, 치열한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생한 기록이자 조언이다.
윤미애 저자의 문장은 단순한 위로나 공허한 희망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현실적인 조언과 강렬한 메시지로 독자들에게 다가온다.
“나의 주 고객인 대표님, 사장님, 회장님들과 대화하다 보면 그분들의 고민과 외로움도 알게 된다. 까다로운 분들도 많지만 마음을 헤아려가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분들도 마음을 열고 편하게 대해주신다. 모든 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이니 공감의 자세만 갖추고 있다면 어려울 것 없다.” (p.43)
이 구절은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상대방을 진정으로 이해하려는 태도임을 보여준다. 흔히 우리는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을 ‘강한 존재’라고 인식하지만, 저자는 그들 또한 인간적인 약점과 고민을 가진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그러나 단순히 그들의 약점을 파악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감의 태도를 유지하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들도 마음을 열고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러한 태도는 단순한 인간관계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우리가 사회를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원칙이자 성공적인 삶을 위한 기반이 된다. 저자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공감을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신의 경험을 통해 전달하며, 단순히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보다는 ‘어떤 태도로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것인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신독(愼獨)’이라는 고사가 있다. ‘홀로 있을 때에도 도리에 어그러짐이 없도록 몸가짐을 바로 하고 언행을 삼감’이라는 의미다. 남의 질투나 시기를 의식하는 것을 넘어, 나 스스로 부끄러운 행동을 안 하고자 원칙을 지키다 보면 그 자체로 당당해진다. 그것이 나의 힘이다.” (p.119)
이 문장은 책의 핵심 철학을 담고 있다. 우리는 종종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행동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사는 것이다. 사회적 기준이나 타인의 평가에 의해 흔들리는 삶이 아니라, 자신의 원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힘이 된다는 메시지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윤미애 저자의 조언은 단순히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정립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타인의 평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내면의 원칙을 세우고 이를 지켜나가는 것,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진심 어린 공감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는 것이다.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는 오히려 현실의 냉혹함을 인정하면서도, 그 안에서 어떻게든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어려움을 이겨낼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단단한 의지를 갖고 삶을 개척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는 단순한 위로를 넘어, 삶을 바꿀 수 있는 지독한 힘을 전해주는 책이다.
- 접기
reallibrary 2025-03-08 공감(1) 댓글(0)
Thanks to
공감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어떻게 살아야 인생의 판을 바꿀 수 있는지 묻는 이들에게
가진 게 없다면 사람을 대하는 태도부터 바꿔라
'인생은 결국 영업이다.
나를 팔지 않고서는 성장할 수 없다!'
좋아하는 일을 택해야 오래 할 수 있다.
처음 시작할때부터 두려움보다 설레는 마음이 더 컸다고 한다. 그런 게 바로 좋아하는 일이다.
BMW라는 고급 수입차를 영업하면서도 초창기에는 아파트 우편함에 전단지를 넣고,
상가를 돌며 전단을 건네는 일을 서슴없이 했다고 한다. 부끄럽지 않았고 창피하기는 커녕
'나는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사람이야'라는 자신감이 있었다고 한다.
젊을 때는 무슨 자신감이 없을까 라는 마음도 다져보는데 요즘 이런 자신감커녕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자신이 한심하기짝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부자 고객들을 만나고 깨우친 돈을 초고속으로 키운 7가지 태도를 알려준다.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근검절약하라는 말을 제일 먼저 했다.
사실 부자의 제일 원칙이 근검절약이지 않을까 그런 자세로 살아왔다.
하지만 이게 다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7가지 태도부터 먼저 접해보려 한다.
부자들의 공통된 모습
부자의 태도를 보면서 돈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을 특히 더 느끼게 된다.
부잣집 아이들의 경제교육은 어릴때부터 철저하게 교육시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경우에는 공부에 매달리다보니 어린 시절 경제활동을 경험하는 것이 극히 드물다.
한때는 집 빚에 대한 것을 아이에게 말하면 그 또한 아동학대라는 말을 듣기도 했었다.
나또한 집에 대한 빚 이야기도 아이들에게도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모님들이 어디까지 말을 해야할까를 생각하고 있다면 책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나또한 한번 목표를 세우면 이루고야 마는 성격인데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데 계속 실패되는 가운데 주저앉아 있는 나자신이 부끄러워진다. 다시 일어설 시간을 가져본다.
- 접기
열정맘 2025-02-28 공감(0) 댓글(0)
Thanks to
공감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수입자동차 딜러에 대한 오해.
늘 고급 정장과 명품을 갖추고 사람들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를 본다면 차 하나 판매하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들도 일게 영업사원과 세일즈맨과 다름 없다. 단지 고객의 눈높이에서 자신 일에 프로라는 자신감과 고객을 대하는 준비가 그렇게 보여 오해할 뿐, 잘못된 인식일 뿐이다.
“지독한 독종이 성공한다”라는 말이 있다.
과거 삼성의 이병철 초대회장도 질투했던 고 정주영 회장. 근검절약을 바탕으로 집요한 노력을 거듭해서 성공해서 혀를 내둘렀다 한다. 쌀 배달회사에 출근시 차비를 아끼기 위해 걸어 다니고 많이 걷다 보니 구두가 빨리 닳아 징을 박고 다녔다 한다. 회장 재임시절에는 17인치 텔레비전과 20년 소파가 전부여서 도둑이 들어도 훔쳐갈 게 없어 침입해 초조해 하고 욕을 했다 한다. 이렇듯 악인보단 절실하게 희생과 인내를 감수하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 사람들에게 ‘지독함’이라는 단어를 쓴다. 그런데 감히 저자 성취도 ‘지독함’으로 이루어 졌다고 한다.
물론 비교하려 자화자찬 저자가 자신에게 한 말이 아니다. 유튜브 영상을 올린 댓글에 그녀의 지독함을 닮고 싶다는 데서 올라온 것이다. 불평등이 만연한 시절 여자라는 사회적 불평등 기준을 뚫고 다양한 업무에서 두각을 보이며 해외자동차 1위라는 벤츠에서 상위 0.001%의 세일즈 우먼이 된 저자. 책은 그녀의 업적을 칭송하는 데서 지독함이 아닌 열망을 향한 그녀의 일머리와 변화하는 환경속에 노력하는 태도에서 지독하다 한다. 단순 벤츠를 팔아서 200억의 자산을 갖춘 것이 아닌 세일즈를 하면서 한 번의 구매고객은 6대 재구매로 이어지게 하고 끊임없는 선순환을 만들어가는 세일즈 방법과 성공하고 싶다는 열망은 끊임없는 배움을 추구하게 하며 투자를 위해 부동산학과에 편입하여 박사까지 바라보게 된다. 협력업체의 관리와 프로와 같은 일처리를 넘어 일에 대한 다양성을 추구하고자 대형면허까지 취득하고 현재도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다. 책은 이런 저자가 전문대를 나와 정보통신업체에 취직하고 어떻게 BMW에 취직하여 판매에 성공하여 대리까지 올랐는지, 강북에서 서초로 옮기며 차장이라는 직함으로 내려가 벤츠에 이직하여 걸레질을 했는데, 원칙과 같은 고객관리를 통해 어떻게 재구매율을 높이고 판매를 넘어 24시간 고객의 고충을 해결해주는지, 부단한 공부를 통해 압구정 아파트와 건물을 구매하고 그것도 부족하여 부동산 박사까지 꿈꾸며 사람과 활동영역을 넓혀가는 등을 말한다. 인생 목표의 설정과 그것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사람들은 지독하다는 표현을 아끼지 않았지만 그것은 자신에 대한 믿음과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 가능했다고 한다. 자신의 가능성과 한계를 수용할 만큼 자신을 알고 확고히 자신을 독려했기에 말이다.
단순한 세일즈의 노하우와 재테크에 대한 투자자의 자세도 말하지만 자신의 믿음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만들어 가고 신뢰를 바탕으로 원하는 바, 성취하는 법을 말하고 있다. 노력도 노력이지만 주변이들의 인식과 그녀를 대하는 태도를 본다면 그녀의 커다란 자산은 물질적인 것이 아닌 자신의 믿음을 바탕으로 만들어가는 관계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접기
BoboSuN 2025-02-27 공감(0) 댓글(0)
Thanks to
공감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대체 될 수 없는 최고의
가치를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하고,
주어진 기회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갖추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 지 이야기 하는 책이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길 원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 어렵다.
어른이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고,
원하는대로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많은 걱정과 고민을 가지고 산다.
그리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고,
원하는 대로 하고 싶을 것을
하고 싶은 상황이 되면
행복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행복이 계속 지속 될 수 있을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 유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으로 여러 걱정과 고민을 함께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하는 지에 대해 잘 모른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고,
연령대 또한 낮아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여러가지 고민 없이
나 답게 살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다.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는
지독하게 일한다는 건 - 2장,
지독하게 산다는 건 - 3장까지.
크게 2가지 PART와 5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자세히 이야기 하기 때문에
스스로 정체 되어 있거나 무언가
새롭게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도전 의식과 목표를 이루어
내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노력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저자가 여러가지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에서
할 수 있었던 생각의 방식, 행동, 습관,
성향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을
통해 실천하고 선택을 해왔는지,
남다른 목표와 지치지 않는 열정,
자기 확신, 차별화된 노력, 계획 하나
하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하면서
모든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법,
저자가 어려운 환경과 상황에 굴하지
않고 극복할 수 있었던 남다른 세일즈
전략과 행동을 다양한 영역에 걸쳐서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진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고 연령대 또한 낮아지고 있고,
어떻게 하면 번아웃과 매너리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은 점차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에는
스물넷 사회초년생일 때 부터 최단기
1000대 벤츠 세일즈 클럽에 입성하고
연봉 10억대 국내 유일 여성 벤츠
이사가 되고 200억 자산가가 된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에 공감하고,
지금까지의 행동과 마음을 바꾸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인생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 접기
에이스스타 2025-03-03 공감(0) 댓글(0)
Thanks to
공감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벤츠 영업으로 연봉 1억을 달성한 국내 유일의 여성 벤츠 이사의 성공 스토리다. 그녀는 POS 영업을 할 때는 회사 매출 120억 중 110억원을 달성할 정도로 영업에 미쳐 있었다. 그렇게 가진 것 한푼 없는 상태에서 200억원의 자산을 일구어낸 전설적인 영업의 달인이다.
그녀는 원래부터 영업이 무섭지 않았다고 한다. 남들은 거절 당하는 것이 두려워 가지 않는 곳도 당당하게 나설 수 있는 패기가 있었다. 벤츠를 판매할 때도 공구상가나 기계가 가득한 공장단지를 돌면서 전단지를 돌렸다고 한다. 때로는 '빌딩 타기'를 하면서 영업을 하기도 했다. 그렇게 1,000개의 전단지를 돌리면 1건 정도의 전화가 오고 그럴 때마다 희열을 느낀 진정한 영업의 전도사였다.
여자라는 이유로 승진에서 누락되고 진정한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했다. 아마도 영업 성과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았다면 더 일찍 승진을 하고 더 많은 실적을 이룰 수 있었을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여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미비하고, 보이지 않는 차별이 많이 있지만 영업은 그 어떤 분야보다 여성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분야이다.
벤츠로 이직을 하고 첫 출근을 하던 2011년 1월에는 전 직장에서 차를 구매해 주었던 고객에게 전화로 이직 인사를 건네던 중에 기회를 잡게 된다. 그 고객은 미국에 있을 때 벤츠만 탔다는 말을 흘려 듣지 않고 바로 차 한 잔하러 가겠다며 양양으로 나선다. 아직 수습이라 계약서도 사정해서 받아들고 떠났다. 그렇게 양양에서 1대, 그분의 소개로 2대를 더 팔아 3개월이 아니라 15일 만에 수습을 면하게 된다.
영업을 오래한 선배들도 많고 텃세도 심했지만 압도적인 성과로 승진을 거듭하면서 텃세도 이겨낼 수 있었다. 낭중지추라고 송곳은 주머니에 얌전히 있지 못하고 주머니를 뚫고 나오기 마련이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엄청난 성과를 낸 여성이 탐탁치 않았을 것이나 옆에서 지켜본 사람들은 모두 인정했으리라.
세일즈를 통해 인연, 신뢰, 기록과 시스템 구축 등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깨달았다고 한다. 영업을 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축적하고, 자신만의 패턴과 시스템을 만들어간다. 필자는 세일즈에서 초고속으로 성과를 내는 7가지 태도를 배웠다고 한다. 그렇게 노력한 결과 시의적절하게 귀인들이 나타나 그의 성공을 이끌어 주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이 적당할 것 같다.
세일즈를 통해서 고객의 소중함과 일의 가치를 배우고, 부자고객들을 통해서 인생을 배우면서 부를 초고속으로 불리는 방법을 배웠다. 31살에 아파트를 장만하고 100억 건물주가 되었고, 지금은 200억대의 자산가가 되어 있다. 그녀는 영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영업을 잘하는 사람을 따라해야 하고,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습관을 따라해야 한다는 것을 몸으로 실천하였다.
벤츠 영업과 보험 영업은 파는 물건만 다르지 본질은 다르지 않다. 이 책을 통해서 얻은 인사이트를 조직원들에게 전파하려 한다.
- 접기
===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 상위 0.001% 전설의 벤츠 딜러가 일과 돈을 초고속으로 키운 태도
윤미애 (지은이)위즈덤하우스2025-02-19





























미리보기
종이책전자책 11,340원
위즈덤하우스 로고 머그 · 플립 노트 (대상 도서 구매 시)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10%, 1,800원 할인)
마일리지
900원(5%) + 멤버십(3~1%)
+ 5만원이상 구매시 2,000원

배송료
무료
수령예상일
양탄자배송
밤 10시까지 주문하면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중구 서소문로 89-31 기준) 지역변경
자기계발 주간 75위, 자기계발 top100 7주|
Sales Point : 5,450


카드/간편결제 할인

무이자 할부

소득공제 730원

수량


장바구니 담기
바로구매
선물하기
보관함 +
중고 등록알림 신청

중고로 팔기


관심 저자, 시리즈의 출간 알림을 받아보세요신청


기본정보
272쪽
135*210mm
354g
ISBN : 9791171713615
주제 분류
신간알림 신청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다음
이전
이벤트

위즈덤하우스 로고 머그 · 플립 노트 (대상 도서 구매 시)

화제의 책 + 알라딘 굿즈 (이벤트 도서 포함, 국내도서 3만원 이상)

4월 특별 선물. 멀티수납 북엔드 · 분리수거함 (이벤트 도서 포함 국내서·외서 5만원 이상)

이달의 대단한 책. 투표하고 적립금 200원

이 달의 적립금 혜택

함께 사면 무료배송. 1천원~4천원대 굿즈 총집합

이 시간, 알라딘 사은품 총집합!
책소개
스물넷 사회초년생일 때 저자는 매출 120억인 회사에서 110억을 책임지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이때도 분명히 알고 있었다. 고객들은 회사가 아닌 자신을 믿고 구매해준 것임을. 저자는 일도, 인생도 결국은 ‘세일즈’라고 생각한다. 세상의 모든 일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신뢰를 얻어 결과물을 내는 일이기 때문이다.
매 순간 지독하게, 치열하게 ‘나’라는 상품의 가치를 높여간 저자는 ‘연봉 10억대 국내 유일 여성 벤츠 이사’가 되었고, ‘200억 자산가’가 되었다. 이 책은 가진 것이라고는 ‘지독함’밖에 없었던 사람이 어떻게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루고, ‘일’과 ‘돈’을 초고속으로 키워 나갔는지 저자의 30년 세일즈 경험과 부자 고객들을 만나며 깨우친 통찰을 토대로 자세하게 알려준다.
목차
프롤로그 | 지독함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었다
PART 1 지독하게 일한다는 건
1장 세상의 모든 일은 영업이었다
스물넷, 혼자 6억짜리 입찰을 따내다
매출 120억 회사에서 110억을 책임지는 사람
파는 물건이 바뀌어도 세일즈의 기본은 같다
차장에서 다시 대리로, 걸레질부터 시작하다
최단기에 ‘1,000대 벤츠 세일즈 클럽’에 입성하다
매일 1억 원 매출을 올리는 사람의 영업 비밀
2장 세일즈에서 배운 일을 초고속으로 키운 7가지 태도
1. 언제든 연락 가능한 사람이 된다
2. 기록과 시스템 구축만이 살길이다
3. 한 번 맺은 인연의 끈을 보물처럼 여긴다
4. 어떤 문제든 해결하는 사람이 전문가다
5. 언제든 좋은 기운을 건네주는 사람이 된다
6. 신뢰를 목숨처럼 생각한다
7. 거절한 사람도 다시 찾는 사람이 된다
PART 2 지독하게 산다는 건
3장 인생의 판을 바꾸고 싶었다
흙수저도 아닌 무수저
존재감 없던 둘째 딸
귀인은 어디서든 만날 수 있었다
기적을 믿진 않지만 간절했던 모든 건 이루어졌다
4장 무수저에서 200억 자산가가 되기까지
31살 아파트가 생겼다
자산 200억을 이루며 깨달은 돈이 돈을 만드는 방법
실제로 100억 건물주가 되어보니
가진 것 없는 사람이 자산을 쌓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5장 부자 고객들을 만나고 깨우친 돈을 초고속으로 키운 7가지 태도
1.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들의 속성을 알아라
2. 윈-윈 할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하라
3. 최고를 얻으려면 돈을 지불하라
4. 돈에 대한 교육은 어려서부터
5. 미래를 준비해야 현재를 즐길 수 있다
6. 누구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라
7. 언제나 지독하게 치열하게 살아가라
에필로그 | ‘나’라는 상품은 얼마짜리인가?
감사의 말 | 시간 속에 깊어진 인연들
접기

책속에서
P. 22~23 우리는 누구나 '평판'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닌다. 인성이나 직무 능력 등 깊이 알아야 나오는 평판도 있지만, 작은 행동이나 인상착의 같은 것도 사람들 기억에 남아 나를 평가한다. 그런 기억이 쌓여 마치 해시태그처럼 내 이름 뒤에 따라오는 무엇, 그것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내 이름 뒤에 남들은 어떤 해시태그를 붙여주고 있을지 한... 더보기

P. 32 몇 년간 영업직을 하며 세일즈의 기본은 똑같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물론 품목이 바뀌면 그 품목에 관한 공부는 해야 하지만, 사람을 상대한다는 것, 사람과의 관계에서 모든 것이 결정된다는 점에서는 다를 게 없었다. 그래서 그동안 업종을 바꾸면서도 편안한 마음으로 이직할 수 있었다.
P. 53 그렇게 추진력을 얻고 열심히 달려서 단기간에 5백 대 클럽, 1천 대 클럽도 달성했고, 임원도 달았다. 많은 기록을 세웠다. 메르세데스-벤츠 한성자동차 내 최단기 팀장, 최단기 5백 대 클럽 입성, 최단기 1천 대 클럽 입성, 최단기 임원의 기록도 내가 세웠고, 아직 깨지지 않았다.
P. 92 그렇게 추진력을 얻고 열심히 달려서 단기간에 5백 대 클럽, 1천 대 클럽도 달성했고, 임원도 달았다. 많은 기록을 세웠다. 메르세데스-벤츠 한성자동차 내 최단기 팀장, 최단기 5백 대 클럽 입성, 최단기 1천 대 클럽 입성, 최단기 임원의 기록도 내가 세웠고, 아직 깨지지 않았다.
P. 95 점점 젊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우리 브랜드 차량을 선호하는 고객님들은 연배가 있다. 아직은 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하고 익숙해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나는 편지를 보내면서도 직접 쓴 손 편지를 보내게 됐다. 차가운 액정보다, 일률적인 인쇄물보다 조금 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면서 내 진심을 최대한 담아 보낸다. 나에게 그분은 '해약한 고객'이 아니라 이미 '평생 내 고객'이니까. 접기

더보기
추천글
저자는 단순히 벤츠를 판매하는 딜러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읽고 신뢰를 쌓으며 곁에 머무는 특별한 영업인입니다.
- 김혜연 (㈜주함중개법인 대표이사)

지독한 한 인간의 치열한 삶, 모두가 할 수 있지만 누구도 할 수 없는 독보적인 세일즈. 행동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 김현우 (㈜더바이오랩 대표)

시장의 이치로 매길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진심을 전하는 태도입니다. 제가 곁에서 지켜본 저자는 값으로 매길 수 없는 태도를 지닌 사람입니다.
- 박은희 (한국파마 대표)

어느새 저자는 저의 벗이 되었습니다. 뛰어난 영업 지략과 무한한 책임감으로 그가 늘 고객에게 최선을 다해왔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 배상균 (㈜위더스에셋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자신만의 굳건한 철학으로 좋은 울림과 힘찬 에너지를 전하는 저자처럼 그의 책도 많은 행복을 전하리라 확신합니다.
- 서철수 (전) 신구대학교 교수)

늘 마음속으로 '이분은 정말 정말 열심히 살아온 분이구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타고난 성실과 노력으로 갖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고지에 오른 저자를 응원합니다.
- 주경임 (상명대학교 교수)

저자의 깊은 배려와 가치를 나누는 삶에 항상 감동합니다. 윤미애 이사님이 BMW로 간다면 저의 다음 차는 BMW가 될 것입니다. 사업은 신뢰니까요.
- 최상문 (라이안성형외과 성형외과 전문의)

저자의 진심이 담긴 이 책은 당신의 삶에 또렷한 영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 김재욱 (신라에스테이트 대표)

저자 및 역자소개
윤미애 (지은이)
저자파일
신간알림 신청
연봉 10억대 국내 유일 여성 벤츠 이사다. 벤츠 딜러로서 최단기 팀장, 최단기 500대 클럽, 최단기 1,000대 클럽, 최단기 임원의 기록을 세웠으며 이 기록들은 아직도 깨지지 않았다.
하지만 영업이라는 천직을 찾기까지 인생이 순탄치 않았다. 지금껏 자신보다 어렵게 살았던 사람을 만난 적 없을 정도로 가난했고, 엄마라고 불렀던 사람이 7명이었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매 순간 윤이 나도록 삶을 가꿔왔다. 봉제 공장을 다니며 야간 고등학교를 나온 것을 시작으로 경영대학원 석사를, 부동산대학원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 더보기

최근작 :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 총 2종 (모두보기)
출판사 소개
위즈덤하우스
도서 모두보기
신간알림 신청

최근작 : <이상한과자가게의 달콤 살벌 속마음 레시피 3>,<삶의 실력, 장자>,<실패 빼앗는 사회>등 총 2,116종
대표분야 : 인터넷 연재 만화 1위 (브랜드 지수 665,469점), 성공 1위 (브랜드 지수 1,247,010점), 에세이 2위 (브랜드 지수 1,430,558점)

출판사 제공 책소개

“평생 커리어의 필수 조건은 나를 파는 것!
가진 게 없다면 사람을 대하는 태도부터 바꿔라”
상위 0.001% 전설의 벤츠 딜러가 알려주는 30년 세일즈 노하우
저자는 ‘최단기 1,000대 클럽 달성, 초고속 임원 승진, 국내 유일 여성 벤츠 이사’라는 아직도 깨지지 않은 입지전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스스로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타이틀은 ‘소개 및 재구매 고객이 90% 이상’이라는 점이다. 세일즈 분야에서는 물론이고 우리는 다른 모든 분야에서 ‘소개’와 ‘재구매’를 경험한다. 어떤 분야에서든 실력 있는 사람으로 평판이 나 있으면, 누군가 추천을 요청할 때 칭찬을 아끼지 않고 소개해줄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소개해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사람일까?
저자는 “알래스카에서도 냉장고를 팔 수 있을 것 같다”는 평을 받을 만큼, 독보적인 세일즈 능력을 갖추고 있다. 고객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보이지 않는 서비스까지 미리 촘촘히 챙기며, 고객이 원하는 거라면 불가능에 가까운 것도 반드시 이뤄낸다. 그렇게 신뢰를 얻으며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 책은 저자가 영업 현장에서 30년 동안 쌓아온 실질적인 세일즈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알려주는 동시에 일과 삶의 기본기를 만드는 치열한 태도에 대해서도 세세하게 짚어준다.
“기적을 믿진 않지만 간절했던 모든 건 이루어졌다”
부자 고객 1만 명을 만나고 깨우친 돈이 돈을 만드는 방법
저자는 지금껏 자신보다 어렵게 살아온 사람을 만난 적 없다고 한다. 어린 시절 엄마라고 부른 사람이 7명이었고, 중학교 때부터 봉제 공장에서 일하며 가난 속에서 학업을 이어 나갔다. 세계 1등 하는 벤츠 전시장에서 영업 전문 이사가 된 후 사람들이 오해하는 한 가지가 있다. 차 한 대를 팔면 대단히 많은 돈을 번다고 생각한다. 물론 세일즈를 잘해서 수입을 높이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자산을 증식할 수 있었던 건 재테크, 그것도 부동산을 통해서였다.
저자는 가난했지만 결핍과 설움을 원동력 삼아 더 큰 꿈을 꾸고, 더 높은 곳으로 나아갔다. 책에서는 무일푼에서 200억대의 자산을 일궈온 과정을 자세히 소개하며 부자 고객들 곁에서 깨우친 부의 씨앗을 키우는 태도에 대해서도 들려준다.
어떻게 살아야 인생의 판을 바꿀 수 있는지 묻는 이들에게
”지독함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었다“
유튜브에서 화제가 된 저자의 영상 댓글에는 “윤미애라는 사람의 지독함을 단 1%라도 닮고 싶다”라고 쓰여 있다. 저자는 원하는 곳에서 일하기 위해 차장에서 대리로 직급을 낮춰 다시 걸레질부터 시작했으며, 출산 당일에도 출근해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주었다. 직장 생활 30년 동안 단 한 번도 지각한 적 없음은 물론이다.
저자는 타인과의 약속도 꼭 지키지만, 자신과의 약속을 제일 중요하게 여긴다. 스무 살 이후부터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이뤄냈다. 그렇게 50살 무렵 대형면허를 따기도 했고, 부동산대학원 박사학위도 취득했다.
저자가 이룬 압도적인 성취의 원동력은 ‘지독한 태도’에 있다. 저자는 “지독함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었다”라고 힘을 주어 말한다. 지금 가진 게 없더라도 괜찮다. 저자처럼 ‘지독함’이라는 태도로 나 자신을 사랑해보자. 그러다 보면 언젠가 간절했던 모든 게 이루어진 순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모든 페이지에서 저자의 삶이 그 사실을 증명해준다. 접기

이 상품을 구입하신 분들이 다음 상품도 구입하셨습니다.
더보기

평점
분포





9.8
구매자 (0)
전체 (1)
공감순






어떠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정상에 우뚝 서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솔직하게 성장과정과 과정 속 얻은 교훈, 성공을 위해 쌓아온 시스템과 노하우, 마인드셋, 재테크 방법까지 모두 아우르고 있어요.

ADEL 2025-03-07 공감 (0) 댓글 (0)
Thanks to
공감
마이리뷰
구매자 (0)
전체 (27)
리뷰쓰기
공감순






지독함의 비밀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는 윤미애 저자가 삶의 치열함과 끈질긴 생존의 힘을 담아낸 책이다.
저자는 자신이 살아온 삶을 바탕으로, 극한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는 법을 현실적인 시선으로 풀어낸다. 이 책은 단순한 위로가 아닌, 치열한 현실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생한 기록이자 조언이다.
윤미애 저자의 문장은 단순한 위로나 공허한 희망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현실적인 조언과 강렬한 메시지로 독자들에게 다가온다.
“나의 주 고객인 대표님, 사장님, 회장님들과 대화하다 보면 그분들의 고민과 외로움도 알게 된다. 까다로운 분들도 많지만 마음을 헤아려가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분들도 마음을 열고 편하게 대해주신다. 모든 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이니 공감의 자세만 갖추고 있다면 어려울 것 없다.” (p.43)
이 구절은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상대방을 진정으로 이해하려는 태도임을 보여준다. 흔히 우리는 사회적 지위가 높은 사람들을 ‘강한 존재’라고 인식하지만, 저자는 그들 또한 인간적인 약점과 고민을 가진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그러나 단순히 그들의 약점을 파악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감의 태도를 유지하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들도 마음을 열고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러한 태도는 단순한 인간관계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우리가 사회를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한 원칙이자 성공적인 삶을 위한 기반이 된다. 저자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공감을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신의 경험을 통해 전달하며, 단순히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보다는 ‘어떤 태도로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것인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신독(愼獨)’이라는 고사가 있다. ‘홀로 있을 때에도 도리에 어그러짐이 없도록 몸가짐을 바로 하고 언행을 삼감’이라는 의미다. 남의 질투나 시기를 의식하는 것을 넘어, 나 스스로 부끄러운 행동을 안 하고자 원칙을 지키다 보면 그 자체로 당당해진다. 그것이 나의 힘이다.” (p.119)
이 문장은 책의 핵심 철학을 담고 있다. 우리는 종종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행동하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사는 것이다. 사회적 기준이나 타인의 평가에 의해 흔들리는 삶이 아니라, 자신의 원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힘이 된다는 메시지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다.
윤미애 저자의 조언은 단순히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위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정립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타인의 평가를 두려워하지 않고, 내면의 원칙을 세우고 이를 지켜나가는 것,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진심 어린 공감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는 것이다.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는 오히려 현실의 냉혹함을 인정하면서도, 그 안에서 어떻게든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어려움을 이겨낼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단단한 의지를 갖고 삶을 개척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는 단순한 위로를 넘어, 삶을 바꿀 수 있는 지독한 힘을 전해주는 책이다.
- 접기
reallibrary 2025-03-08 공감(1) 댓글(0)
Thanks to
공감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어떻게 살아야 인생의 판을 바꿀 수 있는지 묻는 이들에게
가진 게 없다면 사람을 대하는 태도부터 바꿔라
'인생은 결국 영업이다.
나를 팔지 않고서는 성장할 수 없다!'
좋아하는 일을 택해야 오래 할 수 있다.
처음 시작할때부터 두려움보다 설레는 마음이 더 컸다고 한다. 그런 게 바로 좋아하는 일이다.
BMW라는 고급 수입차를 영업하면서도 초창기에는 아파트 우편함에 전단지를 넣고,
상가를 돌며 전단을 건네는 일을 서슴없이 했다고 한다. 부끄럽지 않았고 창피하기는 커녕
'나는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사람이야'라는 자신감이 있었다고 한다.
젊을 때는 무슨 자신감이 없을까 라는 마음도 다져보는데 요즘 이런 자신감커녕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자신이 한심하기짝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부자 고객들을 만나고 깨우친 돈을 초고속으로 키운 7가지 태도를 알려준다.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근검절약하라는 말을 제일 먼저 했다.
사실 부자의 제일 원칙이 근검절약이지 않을까 그런 자세로 살아왔다.
하지만 이게 다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7가지 태도부터 먼저 접해보려 한다.
부자들의 공통된 모습
부자의 태도를 보면서 돈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을 특히 더 느끼게 된다.
부잣집 아이들의 경제교육은 어릴때부터 철저하게 교육시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경우에는 공부에 매달리다보니 어린 시절 경제활동을 경험하는 것이 극히 드물다.
한때는 집 빚에 대한 것을 아이에게 말하면 그 또한 아동학대라는 말을 듣기도 했었다.
나또한 집에 대한 빚 이야기도 아이들에게도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모님들이 어디까지 말을 해야할까를 생각하고 있다면 책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나또한 한번 목표를 세우면 이루고야 마는 성격인데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데 계속 실패되는 가운데 주저앉아 있는 나자신이 부끄러워진다. 다시 일어설 시간을 가져본다.
- 접기
열정맘 2025-02-28 공감(0) 댓글(0)
Thanks to
공감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수입자동차 딜러에 대한 오해.
늘 고급 정장과 명품을 갖추고 사람들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를 본다면 차 하나 판매하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그들도 일게 영업사원과 세일즈맨과 다름 없다. 단지 고객의 눈높이에서 자신 일에 프로라는 자신감과 고객을 대하는 준비가 그렇게 보여 오해할 뿐, 잘못된 인식일 뿐이다.
“지독한 독종이 성공한다”라는 말이 있다.
과거 삼성의 이병철 초대회장도 질투했던 고 정주영 회장. 근검절약을 바탕으로 집요한 노력을 거듭해서 성공해서 혀를 내둘렀다 한다. 쌀 배달회사에 출근시 차비를 아끼기 위해 걸어 다니고 많이 걷다 보니 구두가 빨리 닳아 징을 박고 다녔다 한다. 회장 재임시절에는 17인치 텔레비전과 20년 소파가 전부여서 도둑이 들어도 훔쳐갈 게 없어 침입해 초조해 하고 욕을 했다 한다. 이렇듯 악인보단 절실하게 희생과 인내를 감수하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는 사람들에게 ‘지독함’이라는 단어를 쓴다. 그런데 감히 저자 성취도 ‘지독함’으로 이루어 졌다고 한다.
물론 비교하려 자화자찬 저자가 자신에게 한 말이 아니다. 유튜브 영상을 올린 댓글에 그녀의 지독함을 닮고 싶다는 데서 올라온 것이다. 불평등이 만연한 시절 여자라는 사회적 불평등 기준을 뚫고 다양한 업무에서 두각을 보이며 해외자동차 1위라는 벤츠에서 상위 0.001%의 세일즈 우먼이 된 저자. 책은 그녀의 업적을 칭송하는 데서 지독함이 아닌 열망을 향한 그녀의 일머리와 변화하는 환경속에 노력하는 태도에서 지독하다 한다. 단순 벤츠를 팔아서 200억의 자산을 갖춘 것이 아닌 세일즈를 하면서 한 번의 구매고객은 6대 재구매로 이어지게 하고 끊임없는 선순환을 만들어가는 세일즈 방법과 성공하고 싶다는 열망은 끊임없는 배움을 추구하게 하며 투자를 위해 부동산학과에 편입하여 박사까지 바라보게 된다. 협력업체의 관리와 프로와 같은 일처리를 넘어 일에 대한 다양성을 추구하고자 대형면허까지 취득하고 현재도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다. 책은 이런 저자가 전문대를 나와 정보통신업체에 취직하고 어떻게 BMW에 취직하여 판매에 성공하여 대리까지 올랐는지, 강북에서 서초로 옮기며 차장이라는 직함으로 내려가 벤츠에 이직하여 걸레질을 했는데, 원칙과 같은 고객관리를 통해 어떻게 재구매율을 높이고 판매를 넘어 24시간 고객의 고충을 해결해주는지, 부단한 공부를 통해 압구정 아파트와 건물을 구매하고 그것도 부족하여 부동산 박사까지 꿈꾸며 사람과 활동영역을 넓혀가는 등을 말한다. 인생 목표의 설정과 그것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사람들은 지독하다는 표현을 아끼지 않았지만 그것은 자신에 대한 믿음과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 가능했다고 한다. 자신의 가능성과 한계를 수용할 만큼 자신을 알고 확고히 자신을 독려했기에 말이다.
단순한 세일즈의 노하우와 재테크에 대한 투자자의 자세도 말하지만 자신의 믿음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만들어 가고 신뢰를 바탕으로 원하는 바, 성취하는 법을 말하고 있다. 노력도 노력이지만 주변이들의 인식과 그녀를 대하는 태도를 본다면 그녀의 커다란 자산은 물질적인 것이 아닌 자신의 믿음을 바탕으로 만들어가는 관계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 접기
BoboSuN 2025-02-27 공감(0) 댓글(0)
Thanks to
공감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대체 될 수 없는 최고의
가치를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 필요하고,
주어진 기회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방법을 갖추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 지 이야기 하는 책이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길 원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 어렵다.
어른이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고,
원하는대로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많은 걱정과 고민을 가지고 산다.
그리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고,
원하는 대로 하고 싶을 것을
하고 싶은 상황이 되면
행복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행복이 계속 지속 될 수 있을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 유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으로 여러 걱정과 고민을 함께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하는 지에 대해 잘 모른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고,
연령대 또한 낮아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여러가지 고민 없이
나 답게 살 수 있을까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다.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는
지독하게 일한다는 건 - 2장,
지독하게 산다는 건 - 3장까지.
크게 2가지 PART와 5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자세히 이야기 하기 때문에
스스로 정체 되어 있거나 무언가
새롭게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도전 의식과 목표를 이루어
내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노력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저자가 여러가지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에서
할 수 있었던 생각의 방식, 행동, 습관,
성향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을
통해 실천하고 선택을 해왔는지,
남다른 목표와 지치지 않는 열정,
자기 확신, 차별화된 노력, 계획 하나
하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하면서
모든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법,
저자가 어려운 환경과 상황에 굴하지
않고 극복할 수 있었던 남다른 세일즈
전략과 행동을 다양한 영역에 걸쳐서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진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고 연령대 또한 낮아지고 있고,
어떻게 하면 번아웃과 매너리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은 점차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에는
스물넷 사회초년생일 때 부터 최단기
1000대 벤츠 세일즈 클럽에 입성하고
연봉 10억대 국내 유일 여성 벤츠
이사가 되고 200억 자산가가 된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에 공감하고,
지금까지의 행동과 마음을 바꾸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인생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 접기
에이스스타 2025-03-03 공감(0) 댓글(0)
Thanks to
공감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벤츠 영업으로 연봉 1억을 달성한 국내 유일의 여성 벤츠 이사의 성공 스토리다. 그녀는 POS 영업을 할 때는 회사 매출 120억 중 110억원을 달성할 정도로 영업에 미쳐 있었다. 그렇게 가진 것 한푼 없는 상태에서 200억원의 자산을 일구어낸 전설적인 영업의 달인이다.
그녀는 원래부터 영업이 무섭지 않았다고 한다. 남들은 거절 당하는 것이 두려워 가지 않는 곳도 당당하게 나설 수 있는 패기가 있었다. 벤츠를 판매할 때도 공구상가나 기계가 가득한 공장단지를 돌면서 전단지를 돌렸다고 한다. 때로는 '빌딩 타기'를 하면서 영업을 하기도 했다. 그렇게 1,000개의 전단지를 돌리면 1건 정도의 전화가 오고 그럴 때마다 희열을 느낀 진정한 영업의 전도사였다.
여자라는 이유로 승진에서 누락되고 진정한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했다. 아마도 영업 성과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았다면 더 일찍 승진을 하고 더 많은 실적을 이룰 수 있었을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여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미비하고, 보이지 않는 차별이 많이 있지만 영업은 그 어떤 분야보다 여성의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분야이다.
벤츠로 이직을 하고 첫 출근을 하던 2011년 1월에는 전 직장에서 차를 구매해 주었던 고객에게 전화로 이직 인사를 건네던 중에 기회를 잡게 된다. 그 고객은 미국에 있을 때 벤츠만 탔다는 말을 흘려 듣지 않고 바로 차 한 잔하러 가겠다며 양양으로 나선다. 아직 수습이라 계약서도 사정해서 받아들고 떠났다. 그렇게 양양에서 1대, 그분의 소개로 2대를 더 팔아 3개월이 아니라 15일 만에 수습을 면하게 된다.
영업을 오래한 선배들도 많고 텃세도 심했지만 압도적인 성과로 승진을 거듭하면서 텃세도 이겨낼 수 있었다. 낭중지추라고 송곳은 주머니에 얌전히 있지 못하고 주머니를 뚫고 나오기 마련이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엄청난 성과를 낸 여성이 탐탁치 않았을 것이나 옆에서 지켜본 사람들은 모두 인정했으리라.
세일즈를 통해 인연, 신뢰, 기록과 시스템 구축 등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깨달았다고 한다. 영업을 하는 사람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축적하고, 자신만의 패턴과 시스템을 만들어간다. 필자는 세일즈에서 초고속으로 성과를 내는 7가지 태도를 배웠다고 한다. 그렇게 노력한 결과 시의적절하게 귀인들이 나타나 그의 성공을 이끌어 주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이 적당할 것 같다.
세일즈를 통해서 고객의 소중함과 일의 가치를 배우고, 부자고객들을 통해서 인생을 배우면서 부를 초고속으로 불리는 방법을 배웠다. 31살에 아파트를 장만하고 100억 건물주가 되었고, 지금은 200억대의 자산가가 되어 있다. 그녀는 영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영업을 잘하는 사람을 따라해야 하고,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습관을 따라해야 한다는 것을 몸으로 실천하였다.
벤츠 영업과 보험 영업은 파는 물건만 다르지 본질은 다르지 않다. 이 책을 통해서 얻은 인사이트를 조직원들에게 전파하려 한다.
- 접기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