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6

“Accidental Tyrant: The Life of Kim Il-sung” by Fyodor

I have now finished reading this. I hope to write a proper academic review in due course (maybe next year - I am going to be a bit busy this year…). For now, just three key points. First, the author uses a wealth of Soviet archival sources, including previously unknown materials. That alone would make the book a must-read. Second, I was flabbergasted by author’s tendency to be over-judgemental - to an extent uncommon in academic history writing. On the last page of the book, for example, the author proclaims Kim Il Sung “the most evil” personality in Korean history, no less. It just reminded me of the notorious “axis of the evil” remark by another personage - who, however, was neither academic nor historian. Third, the book has the unlucky tendency to condemn rather than to explain. It condemns, say, Chuch’e as a pseudo-philosophical legitimation of tyrannical rule - but how does it explain, for example, Black Panthers’ infatuation with Chuch’e and North Korea? In any case, I don’t regret reading it - lots of interesting documents are cited there!
“Accidental Tyrant: The Life of Kim Il-sung” by Fyodor Tertitskiy
asianreviewofbooks.com
“Accidental Tyrant: The Life of Kim Il-sung” by Fyodor Tertitskiy
Fyodor Tertitskiy, a young and prolific academic specialist on North Korean affairs working in Seoul, has written a biography of the first North Korean leader that is both highly readable and exten…







I have now finished reading this. I hope to... - Vladimir Tikhonov | Facebook




Mike DS Park

Sejin Pak Vladimir Tikhonov 자서전 (autobiography) 형태로 묶은 ‘윤치영의 20세기 (96쪽, 삼성출판사, 1991년 발행)‘란 책을 자세히 살펴 보면 나이 많은 김일성 (金一成)과 나이 어린 김일성(金日成)을 서로 다른 2명으로 명백히 구분하고 있습니다.
윤치영은 전자를 김경천(1888~1942)이요, 후자는 김성주(1912~1994)라고 기술하였습니다
이는 연세대학에 강의하셨던 김형석 교수님이 평양에서 만난 ‘어린 김일성‘과의 이야기와 궤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즉, 어린 사람의 공로(功勞)가 어찌 그렇게 (자자한 소문만큼) 많을까 … 하고 평양사람들이 갑작스럽게 나타난 어린 김성주를 (즉, 김성주의 ‘항일’ 업적을) 한결같이 의심하였다 합니다. 해방 당시
김성주는 만으로 32세, 김경찬의
경우 살아 있었다면 57세이니, 출생년도로 따져보면 25살 차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나이 많은 김일성(경경천)의 많은 공훈을 기리기 위하여 1998년에 ‘건국훈장(대통령장)‘을 추서하여 우리나라 역사에 실존한 인물로 역사책에 남겨졌습니다. 추서했을때가 아마도 2월에 취임한 ‘김대중 대통령’ 시절로 역추산해봅니다.
또, 그 이전에 또 다른 한명의 김일성(따라서 합3명)이 실존하였는데 … 이분은 (3번째 김일성은) 고향이 함경남도 단천이였으며, 독립기념관의 ‘공식’ 기록에 의하면 ‘주로 백두산 산간 지역을 중심으로일본 군경을 상대로 수십차례의 유격전을 수행하여 많은 전과를 오렸다고 하고, 결국 1991년에 ‘건국훈장(애국장)’을 받았습니다.
특히, 연해주 지역 항일독립운동가 김경천 장군의 일기 (경천아일록 擎天兒日錄, 2012년 발행)의 9쪽을 보면 … 아무르주 스노야르 마을에서 개최된 연해주 빨치산 활동가들의 제1회 모임 (1921년 3월) 사진이 있는데, 여기에 김경천 뿐만아니라, 안희재(1885-1943), 황동훈(1903-1938), 한명세, 김 아파나시, 김만금, 채
그레고리(1891-1926), 김광택(1898-1957)은 있었어도 …
그 당시 (1회 모임, 1921년)에 나이가 어렸던 김성주(만9살, 평양거주)는 이사진에 당연히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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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DS Park
Vladimir Tikhonov Does it (Soviet archival sources) say anything about what happened to the ‘REAL’ (older) Kim Il-sung who had mysteriously disappeared into history?
Research Question: How and where did the real Kim Il-sung (not Kim Sung-ju) d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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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Vladimir Tikhonov
Mike DS Park no, neither Tertitsky nor me believe in “가짜 김일성설“. Hardly any serious scholars buy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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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DS Park
Vladimir Tikhonov 김형석 (still alive at 106 years and someone who is mentioned in the book by name) once had breakfast with Kim Sung-ju. Why do you think 김형석 thinks Kim Sung-ju was an imposture (who stole the identity/accolades of the 'real' Kim Il-sung?
Was he (김형석) a complete fool and suckered into thinking there was another (real) Kim Il-sung? Did the CIA (please see this VoA report Re: YouTube) in 1952 fabricate the entire '가짜 김일성설' story (which can a logical possibility)?
https://youtu.be/xTZpHcZqYY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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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DS Park
Vladimir Tikhonov FWIW: Here is 김형석's oral testimony about Kim Sung-ju (김성주) captured on video recording, which you may have seen before.
https://youtu.be/3qhys0OKs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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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DS Park
Vladimir Tikhonov Guys such as 윤치영 also wrote in 1981 (before his death) that the real Kim Il-sung's names 김경천(金擎天, 1888~1942) who also had the alias of 김광서(金光瑞) right after graduating from Military school in Japan.
Was 윤치영 (as with 김형석) also an outright liar ? Was 윤치영 brain-washed by the stories he heard? Curious: What is the 'serious' academic theory on these two individuals?
It's extremely odd that the Soviet sources do NOT reconcile (have discrepancies) with South Korean sources.
http://yun100.linuxtest.net/yun/yuncy/jpg/Ych5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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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DS Park
Vladimir Tikhonov Kevin Gray Sam Jin If you can introduce me to some 'serious' scholarship already done/researched related to 김경천 (a.k.a. "김일성" and/or 김광서, also used the name 김현충 while attending military school in Japan/23rd class), this would be much appreciated. Thank you in advance for your pointer. It is very deeply appreciated.
https://youtu.be/hSDsKYYt_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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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DS Park
Vladimir Tikhonov FWIW: His (경경천, 김현충, 김광서, 김일성's: same person, different names) diary was published in Russian (please see inserted news report). His granddaughter speaks Russian in this news-clip with book cover shown.
https://youtu.be/MeMC8FRxR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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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in Pak
Mike DS Park 김일성의 본명이 김성주이며, 그가 전설적인 항일 투사 '김일성'의 이름을 차용했다는 주장은 학계에서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가짜설'에 대한 국제 역사학계의 입장은 다소 복합적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본명 김성주와 이름 차용: 김일성의 본명이 김성주였다는 것은 학계에서 대체로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그가 항일 무장 투쟁 과정에서 '김일성'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여러 견해가 있지만, 전설적인 항일 영웅의 이름을 빌려왔다는 주장이 설득력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 '가짜설'의 한계와 복잡성: 과거 반공적 관점에서 김일성이 완전히 허구의 인물이라는 '가짜설'이 널리 퍼지기도 했으나, 현재 학계에서는 김성주가 실제로 보천보 전투 등 항일 투쟁에 참여한 실존 인물이었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단순히 '가짜'라고 규정하기는 어렵다는 시각이 지배적입니다. 즉, 그는 실제 항일 투쟁 경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전설적 인물 '김일성'의 이미지와 자신의 정체성을 의도적으로 혼합하여 활용했다는 분석이 많습니다.
* 중국인 동료들의 증언: 김일성과 함께 항일 투쟁을 했던 저우바오중을 비롯한 중국인 동료들의 존재가 밝혀지면서, 김일성이 완전히 가짜라는 주장은 학계에서 설득력을 잃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증언은 김성주가 '김일성'이라는 이름으로 실제로 활동했음을 뒷받침합니다.
* 가명 사용의 흔한 관행: 당시 항일 무장 투쟁 지도자들이 자신과 부대의 안전을 위해 가명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었으며, 김일성(김성주)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가명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국제 역사학계는 김일성의 본명이 김성주이며 그가 '김일성'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만, 그가 항일 투쟁에 전혀 참여하지 않은 '가짜'였다는 주장은 현재 학계에서 폐기된 학설로 보고 있습니다. 오히려 실제 항일 투쟁 경력을 가진 인물이 전설적 인물의 이름을 차용하고 그 이미지를 활용한 복합적인 사례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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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DS Park
윤치영의 입장은 김경천도 김일성이란 이름을 사용했고, 김경천은 김형충, 김광서와 같은 인물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이는 김일성이 까짜라는 주장이 아니며, 김경천이 그 동안 쌓아왔던 많은 업적을 김성주가 낚아채 갔다는 것이고, 진짜/원래 김일성은 그래서 백마를 타고 다녔던 나이가 좀 더 많았던 (일본 육사를 졸업한) 김경천이라는 논리로 보입니다.
‘학계’란 표현은 다소 애매한데, 구제척으로 학계에서 누가 ‘김경천’에 관한 연구/논문을 썼는지 알려주시면 보다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혹시 서대숙교수님이 살아생전 ‘경경천‘에 관한 논문을 쓰신 적이 있나요?
즉, 김경천과 김성주를 동시에 비교해서 다룬 논문을 (연구를) 현재 찾고 있습니다.
http://yun100.linuxtest.net/yun/yuncy/jpg/Ych5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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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DS Park
Sejin Pak Vladimir Tikhonov 여기 김경천 장군에 관한 다른 보도가 있습니다. 김경천 장군의 일기도 러시아말로 과거가 아닌 비교적 최근에 번역되었다고 합니다.
소위 말하는 학계에서 누가 ’김경천장군의 일기‘를 분석하고 김경천이 김일성이 분명히 아니였다고 주장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와 별도로 러시아에서 (Soviet 자료를 찾아가며) 누가 김경천장군에 관한 연구를 했는지 궁금증이 함께 생겨납니다.
https://youtu.be/1NwU3qcU-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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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DS Park
Sejin Pak 아. 그리고 이야기가 나온김에 김성주가 당시 평양을 지키고 있었던 고당 조만식 선생님을 어떻게 떨치고 지도자가 되었는지를 기술한 자료가 있다면 이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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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 San
I am planning to review the book,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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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 Zwigenberg
https://podcasts.apple.com/us/podcast/historically-thinking/id965914326?i=1000714469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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