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신학대학교 監理敎神學大學校 Methodist Theological University[1] | |||
교육이념 | 敬虔(경건)·學問(학문)·實踐(실천) | ||
교육목적 | 복음주의·에큐메니즘·평화주의 | ||
교색 | MTU PURPLE (#6F299B) [2] | ||
국가 | |||
분류 | |||
설립자 | 헨리 아펜젤러 (Henry Appenzeller) | ||
개교 | |||
교단 | |||
재단 및 법인 | 학교법인 감리교신학원 | ||
총장 | 제16대 유경동 | ||
주소 | |||
재학생 | 학부 | 604명 (2023년)[3] | |
대학원 | 598명 (2023년)[4] | ||
교직원 | 110명 (2022년) | ||
재정건전대학 (2026년) | |||
학자금 지원 대학(2027학년도) | |||
웹사이트 | |||
소셜 미디어 | |||
감리교신학대학교 홍보영상 |
광야에 소리치며 굽은 길 곧게 하니 그 이름은 예언자[7]감리교신학대학교 교가 中
감리교신학대학교(Methodist Theological University, MTU)는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냉천동에 위치한 개신교 계열 4년제 사립 대학교이다. 흔히 줄여서 "감신대"라고 불린다.
대한민국 최초의 개신교 신학대학교이며, 국내에서 6번째[8]로 오래된 고등교육기관이기도 하다.
미국 북감리회 선교사인 헨리 아펜젤러 목사가 1887년 배재학당에서 신학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시작되었다. 이후 1907년 배재학당에서 분리되어 미국 북감리회와 미국 남감리회의 연합으로 남학생 대상의 '감리교협성신학교'[9][10]로 공식 출범하였으며, 1925년에 여자 신학생을 육성하던 '감리교협성여자신학교'[11]와 통합하여 '감리교신학교'가 되었다. 1940년 일제에 의해 휴교(사실상 폐교)되었으나 해방 후 복교되어 1959년에 '감리교신학대학'으로, 1993년에 '감리교신학대학교'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의 개신교 신학대학교이며, 국내에서 6번째[8]로 오래된 고등교육기관이기도 하다.
미국 북감리회 선교사인 헨리 아펜젤러 목사가 1887년 배재학당에서 신학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시작되었다. 이후 1907년 배재학당에서 분리되어 미국 북감리회와 미국 남감리회의 연합으로 남학생 대상의 '감리교협성신학교'[9][10]로 공식 출범하였으며, 1925년에 여자 신학생을 육성하던 '감리교협성여자신학교'[11]와 통합하여 '감리교신학교'가 되었다. 1940년 일제에 의해 휴교(사실상 폐교)되었으나 해방 후 복교되어 1959년에 '감리교신학대학'으로, 1993년에 '감리교신학대학교'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의 직영 신학대학교로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설립된 개신교 신학대학교이다. 또한 현재까지 종합대학으로 전환하지 않고 신학대학 단과대를 유지하고 있는 신학대학교로 유명하다.[12]
더불어 우리나라 최초로 남녀 공학을 실시한 학교이다.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신학적 입장은 진보적으로 성서비평, 종교다원주의, 에큐메니즘 등에 개방적이며 사회 참여에도 적극적이다. 감신대만의 독특한 신학적 전통은 '토착화 신학'으로서 서구의 신학을 그대로 읊조리는 신학이 아닌, 대한민국의 문화와 현실에 맞게 적응된 신학을 하는 것이 바로 토착화 신학이다. 이 토착화 신학 전통은 개교 직후 최병현 목사로부터 시작되어 윤성범, 변선환, 유동식, 이정배 교수에게로 이어져 지금은 3세대 토착화 신학자인 장왕식 교수 까지 내려오고 있다.[13]
대한민국 개신교 신학, 특히 조직신학 분야를 선도하는 신학대이며 오랜 역사 속에서 한국 사회에 기여도 많이 한 대학이다. 감신대의 또 다른 신학적 특징으로는 웨슬리 복음주의 전통에서 진보적 신학을 수용하는 방식을 들 수 있다. 이는 1930년대 조직신학자 정경옥 교수의 영향으로 신앙에서는 보수주의, 신학에서는 자유주의 의견을 취하면서 신학의 현대화와 신학의 향토화를 추구하는 방향이다. 경건적 신앙실천을 바탕으로 보수적 신학전통과 함께 진보적인 신학도 함께 아우르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 우리나라 최초로 남녀 공학을 실시한 학교이다.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신학적 입장은 진보적으로 성서비평, 종교다원주의, 에큐메니즘 등에 개방적이며 사회 참여에도 적극적이다. 감신대만의 독특한 신학적 전통은 '토착화 신학'으로서 서구의 신학을 그대로 읊조리는 신학이 아닌, 대한민국의 문화와 현실에 맞게 적응된 신학을 하는 것이 바로 토착화 신학이다. 이 토착화 신학 전통은 개교 직후 최병현 목사로부터 시작되어 윤성범, 변선환, 유동식, 이정배 교수에게로 이어져 지금은 3세대 토착화 신학자인 장왕식 교수 까지 내려오고 있다.[13]
대한민국 개신교 신학, 특히 조직신학 분야를 선도하는 신학대이며 오랜 역사 속에서 한국 사회에 기여도 많이 한 대학이다. 감신대의 또 다른 신학적 특징으로는 웨슬리 복음주의 전통에서 진보적 신학을 수용하는 방식을 들 수 있다. 이는 1930년대 조직신학자 정경옥 교수의 영향으로 신앙에서는 보수주의, 신학에서는 자유주의 의견을 취하면서 신학의 현대화와 신학의 향토화를 추구하는 방향이다. 경건적 신앙실천을 바탕으로 보수적 신학전통과 함께 진보적인 신학도 함께 아우르고 있는 것이다.
- 복음주의
- 평화주의
복음주의, 에큐메니즘, 평화주의에 입각하여 한국감리교회와 사회, 나아가 세계를 섬기는 목회자, 교육자, 창조적 지성인을 육성한다.
연구분야
- 성서학(구약과 신약), 기독교신학과 역사(조직신학, 교회사, 종교철학), 기독교와 문화(기독교윤리, 종교사회학), 목회와 교육(실천신학, 기독교교육) 등 신학분야에 축적된 학문적 성과를 이해하고 평가하여 새로운 이론을 연구, 개발한다.
- 성서적, 체험적 신앙의 양육을 위한 학문 발전에 기여한다.
- 전통문화와의 간학문적 대화와 함께 신학전반 분야 사이의 교류를 통하여 학문을 심화, 발전시킨다.
- 국내외 대학간의 학문적 교류를 통하여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확대한다.
- 한국교회의 신학적 성숙과 한국사회의 복음적 문화창출에 적극적으로 기여함으로써 기독교 에큐메니칼 전통을 확립한다.
교육분야
- 신앙공동체를 위한 지도력 함양을 위해서 학생들로 하여금, 각 분야의 전문지식을 이해, 습득, 평가할 수 있도록 한다.
- 다른 분야에 대한 폭 넓은 지식을 습득하여 전문적 지도자로서 균형 잡힌 자질을 형성하도록 한다.
- 교회와 사회, 문화, 역사의 발전에 적극 참여, 공헌할 수 있는 전문인을 기른다.
- 기독교 신앙에 바탕을 둔 건강한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한다.
-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신념, 용기, 지혜를 갖추도록 한다.
실천분야
- 각 전공분야에서 연구한 내용을 응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운용하여 사회, 민족, 국가, 세계를 위한 봉사에 기여하도록 한다.
- 목회자, 교육자의 재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 전문지식을 응용한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 외국 대학과의 교환교수 제도나 학생 교류를 통하여 학문의 폭을 넓힌다.
- 한반도의 통일을 위한 노력에 적극 기여하며 통일 한국시대를 섬기는 지도자를 육성한다.
감리교신학대학교는 1887년이래 민족적 영욕의 역사 속에서 신학 교육을 통하여 시대적 사명과 선교적 책임을 성실하게 수행하여 왔다. 우리 감리교신학대학교는 복음이 이 시대 속에서 변혁의 능력임을 다시 확인하면서 오늘의 교회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복음적 변혁을 추구할 지도자를 양성해야 할 책임을 절감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이제 복음의 시대적 요청에 대한 부응이라는 신학적 특성을 전제하면서, 이성과 체험, 전통과 이성, 교회와 전도, 선교와 하나님 나라, 그리고 성령과 실천이라는 명제에 기초하여 우리의 신학지침을 표명하고자한다. 본 신학 지침은 우리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신학적 입장과 신학 교육의 방향이며 교회와 사회에 대한 우리 대학의 태도와 행동을 결정짓는 원칙이 될 것이다.
성서와 체험: 우리 신학은 성서와 존 웨슬리의 체험적 신앙에 입각한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에 대한 찬양과 감사에서 출발한다.
전통과 이성: 우리의 신학은 신앙 공동체가 고백하는 믿음에 대한 공적인 규칙을 수립하기 위하여 에큐메니칼 전통과 비판적 이성의 바른 사용을 지지한다.
교회와 전도: 우리의 신학은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보편성을 견지하는 주의 몸된 교회의 사역을 감당함에 있어서 신앙 공동체 안에서의 예배·교육·봉사 등을 통한 성도의 훈련을 중시하며, 나아가서 복음의 토착화를 위한 노력과 현대의 제반 학문과의 만남과 그리고 다른 이념과 종교를 신봉하는 이웃들과의 대화를 할 책임을 갖는다.
성령과 실천: 우리의 신학은 모든 피조물들의 고통 속에서 현존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한반도와 아시아, 그리고 전세계가 당면한 과학기술기대의 온갖 위기와 핵전쟁의 위험에 대항하는 사람들의 종파, 인종, 계급, 성의 차이를 초월한 정의와 평화와 생명의 운동과 연대한다.
전통과 이성: 우리의 신학은 신앙 공동체가 고백하는 믿음에 대한 공적인 규칙을 수립하기 위하여 에큐메니칼 전통과 비판적 이성의 바른 사용을 지지한다.
교회와 전도: 우리의 신학은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보편성을 견지하는 주의 몸된 교회의 사역을 감당함에 있어서 신앙 공동체 안에서의 예배·교육·봉사 등을 통한 성도의 훈련을 중시하며, 나아가서 복음의 토착화를 위한 노력과 현대의 제반 학문과의 만남과 그리고 다른 이념과 종교를 신봉하는 이웃들과의 대화를 할 책임을 갖는다.
성령과 실천: 우리의 신학은 모든 피조물들의 고통 속에서 현존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한반도와 아시아, 그리고 전세계가 당면한 과학기술기대의 온갖 위기와 핵전쟁의 위험에 대항하는 사람들의 종파, 인종, 계급, 성의 차이를 초월한 정의와 평화와 생명의 운동과 연대한다.
감리교신학대학교 심볼마크(UI) | |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심볼마크는 UI(University Identity)의 기본요소로서 대학브랜드를 대내외적으로 표출하는 모든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 되는 대표적 상징물이다. 색상 설명 감리교신학대학교 전용색상으로 감리교신학대학교와 감리교회를 가장 잘 상징하는 색상인 Main Color MTU Purple과 Sub Color 5종을 선정했다. MTU Purple은 ‘이성의 냉철함과 학문성’을 상징하는 파란색과 ‘주의 보혈과 영성’을 상징하는 빨간색을 혼합하여 만든 감신의 Main Color이다. 형태 설명 감리교신학대학교의 심볼마크는 1934년 신학세계 에 수록된 당시 심볼마크를 모티브로 활용하여 제작했다. # 외부의 둥근 선은 세계를 의미하고, 원 내부의 꽃모양은 무궁화로서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는 우리 민족과 감신인을 상징한다. 상단부의 숫자 '1887'은 설립연도를 의미하며, 원 내부에 좌우로 있는 반달형의 나뭇잎도 무궁화 잎으로서 민족을 사랑하는 감신인의 정신과 최후의 승리를 상징한다. 중앙부에는 예수님을 상징하는 십자가와 십자가 중앙에 위치한 성서에는 요한복음 21장 17절의 "내 양을 먹이라"는 말씀을 새겨 놓았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세계를 품는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겠다는 감신의 설립목적과 교육이념을 담았다. | |
감리교신학대학교 교가[14]1절
광야에 소리치며 굽은 길 곧게 하니
그 이름은 예언자 그 이름은 예언자
부름 받은 젊은이들 그 몸 드려 단련하는2절
어둠을 물리치고 진리로 해방하니
그 이름은 전도자 그 이름은 전도자
만민으로 제자 삼고 주의 약속 이룩하는후렴
감리교신학대학 감리교신학대학
빛나거라 그 전통 자라거라 그 자손
비추어라 그 불빛 복음의 투사
신학부 (神學部) Department of Theology | |
학과 | 전공 |
신학전공 | |
기독교교육학전공 | |
종교철학전공 | |
기독교상담학전공 | |
- 총학생회
2026년 제42대 총학생회 '브릿지'
- 신학전공학생회
2026년 토브
- 기독교교육학전공학생회
2024년 제36대 기독교교육학전공학생회 '초아'
- 종교철학전공학생회
2024년 제38대 종교철학전공학생회 '상승'
- 기독교심리상담학전공학생회
2024년 제1대 기독교심리상담학전공학생회 '쉼'
학교 홈페이지에는 사회 분과, 선교 분과, 문화 분과 등으로 분류가 되어있지만, 예수전도단이 문화 분과에 있었거나 암하렛츠는 두 번이나 적혀 있는 등의 오류가 있고 10년 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았으므로 신뢰하지 않는 편이 좋다.
- 도시빈민선교회
사회선교 및 도시빈민 운동 동아리 - 예수더하기
사회선교, 사회운동 동아리 - 무지개감신
성소수자 인권활동 모임
- IVF (Inter-Varsity Christian Fellowship)
선교단체 IVF이며 서서울 지방으로 활동하고 있다. - WRMC
약칭 W(더블유). 선한목자교회의 담임목사였던 유기성 목사가 3명의 동문과 함께 매일 점심시간마다 모였던 기도모임이 그 시작으로 알려져있다. 여름방학에는 전도여행을, 겨울방학 때는 청소년 대상 캠프인 JC 캠프를 진행한다.
- 일곱날
창작율동 동아리 - MU
예배 율동 동아리 - F.C MTU
축구 동아리 - 카이로스
밴드 동아리 - 에이레네
남성 중창단 - 프레젠스
블랙가스펠 동아리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일반 찬양팀으로 운영되며 종종 채플에서 볼 수 있다. - 홀리클럽
예배공동체 동아리 - 하기모 (하나님의 기쁨)
기도 동아리 - 모탕
문학동아리(감리교신학대학교 유일의 문학동아리) - 창조극회
풀네임은 창조극 예술 연구회. 연극 동아리이다.
- 방송국
예언자의소리 감리교신학대학교방송국 V.O.P. 점심 시간 방송 등을 담당한다. - 합창단
채플에서 성가대 역할을 담당하는 대신, 한학기당 1학점을 얻을 수 있다. 연말에 공연을 하기도 한다. - 학보사
학내 신문을 담당한다.
- 동료
장애인 선교 및 사회활동 동아리. - 반디
1981년에 만들어진 장애인권동아리로, 꽤나 긴 역사를 가지고 있었다. - 암하렛츠
- 사람됨의신학연구회
- 한반도예수운동회
- 탈한얼패
풍물패 동아리 - 지음
태권 동아리 - 에러스
야구 동아리 - 케리그마
농구 동아리 - 바울전도단
전도 동아리. 띠 하나맘 매고 거리로 나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흙사랑
학교 뒤쪽의 텃밭에서 농사를 지었다. 주로 상추를 키워 대동제때 고기와 함께 판매했다. - BFC
악기, 주로 기타 동아리였다. - HOPE
미술 동아리. - 치킨동아리 BCD
‘인생은 Birth와 Death 사이의 Chicken이다‘는 말과 함께 등장했으나 오래 활동하지 못하고 사라졌다. - 예수전도단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여 사라졌다. - 하마알
하나님 마음 알기. 기도모임 동아리.
기독교대한감리회 직영으로 운영되는 신학대학교들 중 가장 유서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감신대 출신의 많은 동문들이 감리교단 소속의 목사와 신학자 등으로 활동하며 교단의 주류를 이끌고 있다. 특히 교단의 대표인 감독회장의 경우 역대 31명의 감독회장[15] 중 절반에 가까운 14명이 감신대 출신이며, 감신대 학부를 다니다가 다른 대학으로 진학하여 졸업한 경우까지 포함하면 16명, 타대학 학부 출신 감신대 대학원 진학자까지 합치면 총 18명에 달하는 감독회장이 감신대 출신이다.
종교인/신학자
종교인/신학자
- 김영민(감리회) - 前 기독교대한감리회 동부연회 감독.
- 김찬호(종교인) - 前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감독.
- 정연수 - 前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감독.
- 채성기 - 前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감독.
- 황규진 - 現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감독.
독립운동가
- 이규갑 - 건국훈장 독립장 수훈. 감리교협성신학교를 졸업하여 목사로 활동하였으며, 대한민국 임시의정원에서 의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해방 이후 제2대 국회에서 국회의원으로 당선되기도 했다.
관료/정치인
대학원 출신
- 강명순 - 제18대 국회의원. 학부는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하였으며, 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 석사 학위 취득 후 감리회 목사로 활동하기도 하였다.
- 학교 앞: 서울 버스 서대문02
- 통일로 쪽 (영천시장/서울시교육청 정류장): 서울 버스 171, 서울 버스 470, 서울 버스 601, 서울 버스 701, 서울 버스 702, 서울 버스 703, 서울 버스 704, 서울 버스 705, 서울 버스 706, 서울 버스 707, 서울 버스 708, 서울 버스 709, 서울 버스 720, 서울 버스 741, 서울 버스 750, 서울 버스 752, 고양 버스 790, 고양 버스 799, 서울 버스 7019, 서울 버스 7021, 서울 버스 7024, 파주 버스 9709, 파주 버스 9710(-1), 서울 버스 종로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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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8년 이전까지는 영문명을 신학교를 의미하는 Seminary로 사용하였으나 2008년부터는 University로 변경했다.[2] '이성의 냉철함과 학문성'을 상징하는 파란색과 '주의 보혈과 영성'을 상징하는 빨간색을 섞은 색. 채도 높은 보라색이다. 컬러 코드는 DIC2611.[3] 휴학생 290명 미포함.[4] 휴학생 미포함.[5] '종교지도자 양성 대학법인 지정 고시'에 따른 종교지도자 양성만을 목적으로 하는 대학.[6] 감리교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 블로그.[7] 마태복음 3장 3절에 수록된 부분을 인용하여 지은 가사이다.[8] 1번째로 오래된 고등교육기관은 조선시대 성균관을 전신으로 하는 성균관대학교, 2번째는 1855년 세워진 성 요셉 신학교를 전신으로 하는 가톨릭대학교, 3번째는 1885년 세워진 광혜원을 전신으로 하는 연세대학교, 4번째는 1885년 세워진 배재학당을 전신으로 하는 배재대학교, 5번째는 1886년 세워진 이화학당을 전신으로 하는 이화여자대학교이다.[9] 여기서 '협성(協成)'은 영어 Union의 번역어이다. 영어권 신학교의 경우 Union으로 시작하는 학교가 많다. 또한 미국에서 남·북 감리회로 갈라져 한국에서도 각기 선교를 해오던 두 교단이 협력하여 운영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현재의 협성대학교와는 관련이 없으며, 협성대의 '협성'도 이런 전통과 의미에서 온 것이지만 감신대와의 직접적인 연결성은 없다.[10] 조선에 먼저 들어온 미국 북감리회보다 10년 늦게 선교를 시작한 미국 남감리회는 감리교협성신학교 출범 이전까지 따로 독자적인 신학교육을 실시하지 않고 북감리회의 신학교에 위탁교육을 하였다[11] 북감리회와 남감리회가 각각 운영하던 '여자성서학원'이 1921년 통합하고 이후 1925년에 남자 신학교와 통합된다. 고등교육기관으로는 조선 최초로 남녀 통합교육을 실시한 학교였다[12] 시초가 '신학대학' 으로 출발한 대학교들 중 다수가 현재는 종합대학으로 전환하였으나, 감신대는 신학과를 비롯한 3개 학과만 갖고 있는 몇 안 되는 대학교들 중 하나이다. 감신대와 더불어 현재까지 종합대학으로 전환하지 않은 유명한 신학대학교로는 대전신학대학교와 감신대가 유일하다.[13] 그런데 요즘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기감은 원래 강경한 보수부터 매우 자유주의적인 진보까지 포용하는 교단인데, 최근 동성애 옹호 목사를 줄줄이 출교시키는 등 보수 신학계의 힘이 강해져서 학교도 조금씩 보수화되고 있다. 물론 교수마다 다르다.[14] 초대 감리교신학대학 학장을 지낸 홍현설 목사가 작사한 교가이다. #[15] 기독교조선감리회 시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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