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신학대학교/논란 및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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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신학대학교의 논란 및 사건 사고를 다룬 문서이다.
2014년, 인사비리로 인해서 학내사태가 벌어졌다.# 학생들은 수업을 거부하고 시위를 하는 등 학내사태를 해결하려 했지만, 2015년 이사장의 막말로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 결국 총여학생회장이 웨슬리 채플 종탑에까지 올라갔었다. 결국 이규학 이사장이 사퇴하고 마무리되는 듯 했으나,# 이후 2016년 박종천 총장이 임기만료로 총장직에서 물러나지만 이후 이사회 내부 갈등으로 인해 2017년까지 총장이 선출되지 않아 "이환진" 교수가 총장 직무 대행으로 선출되었다.
2016년 12월, 재단법인 이사회중 과반수 이상인 10명의 이사가 김인환 이사장에 대해 불신임을 결의하고 최헌영 이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하는 것으로 결의했으나, 김인환 이사장은 이에 불복하여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였고 법원은 김인환 이사장의 손을 들어주었다. 법원의 의견은 이사장 불신임건 과 관련하여 사전통보 없이 처리하는 것은 10명의 이사가 명백한 "불법" 이라는 것으로 이로 인해 신임 이사장의 선출을 인정할수 없으며 김인환 이사장의 직무는 계속 된다는 판결을 내렸다. 김인환 이사장이 업무에 복귀한 이후 전임 이사장이었던 "이규학 전 이사장"을 직무대행으로 선출했다.
2016년 12월, 재단법인 이사회중 과반수 이상인 10명의 이사가 김인환 이사장에 대해 불신임을 결의하고 최헌영 이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하는 것으로 결의했으나, 김인환 이사장은 이에 불복하여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였고 법원은 김인환 이사장의 손을 들어주었다. 법원의 의견은 이사장 불신임건 과 관련하여 사전통보 없이 처리하는 것은 10명의 이사가 명백한 "불법" 이라는 것으로 이로 인해 신임 이사장의 선출을 인정할수 없으며 김인환 이사장의 직무는 계속 된다는 판결을 내렸다. 김인환 이사장이 업무에 복귀한 이후 전임 이사장이었던 "이규학 전 이사장"을 직무대행으로 선출했다.
2016년 조직신학 전공 교수가 연구실에서 논문을 지도하던 여제자를 상습적으로 추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학교측은 기사가 날 때까지 즉각적인 조치를 하지 않았고, 기사가 난 후 교단측에서 징계 절차를 밟고 있다. 총학생회와 총여학생회는 이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총학생회의 성명 총여학생회의 성명
감신대는 2017년 해임을 결정했다. 그러나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으로 기소된 재판에서 2018년 1월 법원은 '피고인에게 유죄의 의심이 가고 피고인이 인정하는 행위만으로도 그에 대한 도덕적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하더라도, 검사가 제출한 증거들만으로 피고인이 피해자의 성적 자유의사를 제압한 상태에서 추행에 나아갔다고 인정하기 부족하다'며 교수에게 무죄를 판결했다.#
2019년 감리회 소속 신목사가 사회 법정에서는 무죄라도 목사로서 해서는 안될 일을 저질렀다며 서울남연합회에 고발했다. 그러나 서울남연합회 심사위원회는 제자와 부적절한 성적접촉은 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성관계는 없었다며 교단재판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2018년 9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해당 교수는 교수 해임이 부당하다며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소를 청구했고, 위원회가 이를 기각하자 행성소송을 제기했다. 행정소송에서 교수가 승소했고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복직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감신대는 교수를 복직하라는 교원 소청심사결과에 불복하여 행정 소송을 청구했다.#
감신대는 2017년 해임을 결정했다. 그러나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으로 기소된 재판에서 2018년 1월 법원은 '피고인에게 유죄의 의심이 가고 피고인이 인정하는 행위만으로도 그에 대한 도덕적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하더라도, 검사가 제출한 증거들만으로 피고인이 피해자의 성적 자유의사를 제압한 상태에서 추행에 나아갔다고 인정하기 부족하다'며 교수에게 무죄를 판결했다.#
2019년 감리회 소속 신목사가 사회 법정에서는 무죄라도 목사로서 해서는 안될 일을 저질렀다며 서울남연합회에 고발했다. 그러나 서울남연합회 심사위원회는 제자와 부적절한 성적접촉은 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성관계는 없었다며 교단재판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2018년 9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해당 교수는 교수 해임이 부당하다며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소를 청구했고, 위원회가 이를 기각하자 행성소송을 제기했다. 행정소송에서 교수가 승소했고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복직 결정을 내렸다.## 그러나 감신대는 교수를 복직하라는 교원 소청심사결과에 불복하여 행정 소송을 청구했다.#
2016년 총학생회 "길벗" 은 임원(부장단) 단체 카톡방에서 한 학우를 향한 성희롱 적인 발언을 일삼았다고 한다. 내용인 즉슨 A학생이 성추문이 있었던 교수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아재서요?" 라는 희롱적 발언을 남긴 것을 총학생회 길벗 임원중 1명이 단톡방에 캡쳐해서 올린후 "니껀 묻혀서 안 서잖아 ㅋㅋㅋㅋ" 라고 희화화했다. 물론 원인제공을 한 A학생이 분명히 잘못된 행동을 한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학생을 대표하는 총학생회가 학우를 향해서 성적인 희롱을 했던 경우는 매우 드물다.
또한 가을축제를 준비하는 오프라인 임원회의에서 총학생회 임원중 세명이 "디스코 팡팡 치마입은 사람들, 그게 디팡의 매력이지" 라는 발언을 했고, 이후 총학생회 임원중 내부고발자에 의해 공개적으로 논란이 생기게 된다. 총학은 사과문을 게재하고 학교당국의 징계절차를 받겠다고 공언했으나, "성폭력 강의 이수" "사회봉사" 등의 학교측의 안일한 태도가 더욱 논란을 증폭시킨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다.
학생들이 총학생회의 사퇴를 요구하자 총학생회는 "학교당국의 징계를 이수 하였으므로 사퇴할 수 없다" "이 사건은 사퇴 하지 않아도 된다" 며 사퇴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했다. 하지만 학생자치기구 중 집행기구, 감사기구에 해당하는 대의원회가 여성신학회, 인권동아리 등 학생들의 요구를 정면으로 수용, 비상총회를 개최하고자 하였으나, 결국 대의원회 대의원 중 2명이 대의원회가 의도적으로 총학을 사퇴시키기 위해 사건을 조작하려는 사실이 있다며[1] "대의원 양심선언문"을 게재 하는 우여곡절 끝에 "학생비상총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하지만 총학생회는 이 비상총회 자체가 일부 대의원회에 의한 불법적인 회의, 정치적이고 음모론적인 총회 라며 총회 도중 퇴장했으며 이후 논란은 걷잡을 수 없게 커졌다. 2017년 1월 현재 후임 총학생회가 당선됨에 따라 2016년 "길벗" 총학생회의 논란은 흐지부지하게 끝나게 되었다. 다만 잘못은 인정하나 학우들의 사퇴요구를 정면으로 비판한 학생회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또한 가을축제를 준비하는 오프라인 임원회의에서 총학생회 임원중 세명이 "디스코 팡팡 치마입은 사람들, 그게 디팡의 매력이지" 라는 발언을 했고, 이후 총학생회 임원중 내부고발자에 의해 공개적으로 논란이 생기게 된다. 총학은 사과문을 게재하고 학교당국의 징계절차를 받겠다고 공언했으나, "성폭력 강의 이수" "사회봉사" 등의 학교측의 안일한 태도가 더욱 논란을 증폭시킨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았다.
학생들이 총학생회의 사퇴를 요구하자 총학생회는 "학교당국의 징계를 이수 하였으므로 사퇴할 수 없다" "이 사건은 사퇴 하지 않아도 된다" 며 사퇴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했다. 하지만 학생자치기구 중 집행기구, 감사기구에 해당하는 대의원회가 여성신학회, 인권동아리 등 학생들의 요구를 정면으로 수용, 비상총회를 개최하고자 하였으나, 결국 대의원회 대의원 중 2명이 대의원회가 의도적으로 총학을 사퇴시키기 위해 사건을 조작하려는 사실이 있다며[1] "대의원 양심선언문"을 게재 하는 우여곡절 끝에 "학생비상총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하지만 총학생회는 이 비상총회 자체가 일부 대의원회에 의한 불법적인 회의, 정치적이고 음모론적인 총회 라며 총회 도중 퇴장했으며 이후 논란은 걷잡을 수 없게 커졌다. 2017년 1월 현재 후임 총학생회가 당선됨에 따라 2016년 "길벗" 총학생회의 논란은 흐지부지하게 끝나게 되었다. 다만 잘못은 인정하나 학우들의 사퇴요구를 정면으로 비판한 학생회에 대한 시선은 곱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2015년 감리교신학대학교 이사장이었던 이규학 당시 이사장이 일부 여성 목회자들을 향해 女목사들은 원한 가득찬 불독같이 생겼다는 등의 막말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총여학생회는 이에 대해 강하게 규탄하는 입장을 발표했다.
감리회 신학대학교 학생들은 이규학 전 감독이 이사장 직에 복귀하는 것에 대한, 복귀 반대 시위를 인천제일교회 앞에서 벌인 적이 있다. 이에 인천제일교회 성도 및 장로로 추정되는 일부 사람들이 이를 저지하려고 한 정황이 있다. 뉴스앤조이 - 감신대생들, 이규학 목사 교회 앞 시위 / 시위 저지 영상
이로 인해 당시 감신대 총여학생회 회장이 종탑 농성을 하기도 하였으며 수업거부 사태까지 갔으며 결국 이사장직 사의로 일단락 되며 학생들의 수업거부 역시 자진 해산되었다.
감리회 신학대학교 학생들은 이규학 전 감독이 이사장 직에 복귀하는 것에 대한, 복귀 반대 시위를 인천제일교회 앞에서 벌인 적이 있다. 이에 인천제일교회 성도 및 장로로 추정되는 일부 사람들이 이를 저지하려고 한 정황이 있다. 뉴스앤조이 - 감신대생들, 이규학 목사 교회 앞 시위 / 시위 저지 영상
이로 인해 당시 감신대 총여학생회 회장이 종탑 농성을 하기도 하였으며 수업거부 사태까지 갔으며 결국 이사장직 사의로 일단락 되며 학생들의 수업거부 역시 자진 해산되었다.
[1] 사실과 다름, 대의원중 2명이 '양심선언'을 하고 사건을 조작하려하는 사실이 있다고 주장한 것은 총학 성추문 사태와 관련하여 여성신학회 등이 주최한 비상총회 개최를 위한 서명이 과연 학칙에 의거해서 "실제로 비상총회 개최에 효력이 있느냐" 에 관한 부분으로 대의원회 내부에 분란이 있었고, 당시 대의원회 의장이 비상총회 개최를 강행했기 때문이지, 영수증을 찍어 총학생회 차장인척 하고 대의원회에 고발한 내용과는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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