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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일본 다큐멘터리 영화 [살아라, 살아라, 살아라.> (生きて、生きて、生きろ。)의 줄거리와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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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生きて、生きて、生き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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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生きて、生きて、生きろ。』 · Original audio

영화 "나의 아버지, 나의 가족 그리고 나" 이 사연에 등장한 전우들의 증언 일부를 특별공개합니다. 우리가 과거를 어떻게 다룰 수 있을까? chichito.ndn-news.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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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큐멘터리 영화 <살아라, 살아라, 살아라.> (生きて、生きて、生きろ。)의 줄거리와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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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동일본 대지진과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가 발생한 지 13년이 지난 후쿠시마현을 배경으로 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대지진의 직접적인 물리적 피해가 지나간 자리에는,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야 본격적으로 증상이 나타나는 <지발성 PTSD>(지연성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와 같은 심각한 마음의 병이 만연해 있다. 후쿠시마의 자살률과 아동 학대 역시 증가하는 비극 속에서, 소마시의 <멘탈클리닉 나고미> 원장인 정신과 의사 아리츠카 료지와 간호사 요네쿠라 카즈마를 비롯한 의료 종사자들은 환자들의 곁을 묵묵히 지킨다.

아리츠카 의사는 과거 오키나와에서 오키나와 전투 생존자들의 지발성 PTSD를 치료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후쿠시마의 비극 역시 장기적인 트라우마로 이어질 것임을 직감하고 매일 수많은 환자를 살핀다. 행방불명된 남편이 꿈속 머리맡에 나타난다고 호소하는 노인 여성에게 아리츠카 의사는 "살아도 좋다는 희망을 품었을 때 사람은 비로소 울 수 있다"라며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또한 요네쿠라 간호사는 아들을 잃고 알코올 의존증에 빠진 남성에게 함께 고기를 구워 먹자고 제안하며 깨어진 삶의 불씨를 다시 지핀다. 영화는 상실과 절망 속에서도 하루하루를 버텨내며 작은 변화를 맞이하는 피해자들과, 이들을 지탱하는 의료진의 치열한 기록을 담담하게 비춘다.

평론: 잊힌 재난의 심연을 들여다보는 카메라

시마다 요마 감독의 <살아라, 살아라, 살아라.>는 재난이 단순히 건물의 붕괴나 방사능 수치라는 물리적 지표로만 측정될 수 없음을 뼈아프게 증명하는 수작이다. 카메라가 주목하는 것은 미디어가 '부흥'과 '극복'을 외칠 때 철저히 소외되었던 개인의 내밀한 붕괴다. 국가적 재난 이후 10년이 넘는 세월이 흘러 발현되는 <지발성 PTSD>는 재난이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진행형의 유령임을 보여준다.

이 다큐멘터리가 지닌 가장 큰 미덕은 성급한 감동이나 자극적인 분노에 기대지 않는다는 점이다. 카메라는 아들을 잃고 술과 약에 의존하는 남성의 외롭고 위태로운 순간까지 가감 없이 포착하지만, 결코 이를 구경거리로 전락시키지 않는다. 오히려 함께 식사를 준비하는 지극히 일상적인 행위를 통해 절망의 나락에 떨어진 인간을 다시 삶으로 끌어올리는 의료진의 지난한 헌신을 감정 과잉 없이 전달한다.

나아가 영화는 후쿠시마의 아픔을 과거 오키나와의 비극, 그리고 미국의 핵 전략과 국가의 정책 구조라는 거대한 역사적 맥락으로까지 확장시킨다. 국가의 거대 서사에 휘말려 부서진 개인들의 삶을 끈질기게 추적하며, 관객으로 하여금 방관자로서의 묵직한 부끄러움을 느끼게 만든다. 영화의 마지막 순간에 가닿는 미약한 희망과 깊은 울림은 인간이 인간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곁에 머무는 연대>뿐임을 나지막이 웅변한다.

세진님, 후쿠시마의 가려진 아픔과 묵직한 연대의 힘을 다룬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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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아라, 살아라, 살아내라>

『生きて、生きて、生きろ。』 줄거리와 평론

<살아라, 살아라, 살아내라>는 2024년 일본에서 공개된 113분짜리 다큐멘터리 영화다. 일본어 원제 『生きて、生きて、生きろ。』를 직역하면 “살고, 살고, 살아라” 정도가 되지만, 영화의 뜻을 살리면 <살아라, 또 살아라, 끝내 살아내라>라고 옮길 수 있다. 시마다 요마(島田陽磨)가 감독·촬영·제작을 맡았으며, 정신과 의사 아리쓰카 료지(蟻塚亮二)와 정신과 전문간호사 요네쿠라 가즈마(米倉一磨)가 중심인물로 등장한다. 영화는 2011년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가 발생한 지 13년이 지난 후쿠시마의 정신적 후유증을 기록한다.

줄거리

영화의 무대는 후쿠시마현 소마시다. 겉으로 보기에 도시는 어느 정도 일상을 회복했다. 도로와 건물은 복구되었고, 사람들은 다시 일하고 장을 보고 식사를 한다. 그러나 사람들의 마음속에서는 재난이 끝나지 않았다.

소마시에 있는 <메ンタルクリニックなごみ·마음의 평온 정신과의원>의 원장 아리쓰카 료지는 매일 지진과 원전 사고 이후 우울증, 불안, 알코올 의존, 자살 충동,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겪는 환자들을 진료한다. 그는 과거 오키나와에서 오키나와전쟁 생존자들에게 수십 년이 지나서 나타난 전쟁성 PTSD를 치료한 경험이 있다. 그 경험 때문에 후쿠시마에서도 재난 직후보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정신적 증상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일찍부터 예상한다. 실제로 영화 속 후쿠시마에서는 젊은이들의 자살, 가정폭력, 아동학대, 알코올 문제와 같은 현상이 증가한다.

영화에 등장하는 한 여성은 쓰나미로 남편을 잃었다. 남편의 시신은 발견되지 않았고, 따라서 그에게는 죽음을 확정하고 애도할 수 있는 순간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남편은 어느 날 밤 그녀의 꿈 또는 환영 속에 나타난다. 그녀는 남편이 곁에 있는 것처럼 느끼며 눈물을 흘린다.

아리쓰카 의사는 이 경험을 병리적인 환각으로만 취급하지 않는다. 그는 남편의 출현이 그녀가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속에서 만들어낸 애도의 과정일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사람이 “나도 살아 있어도 된다”는 희망을 느끼기 시작할 때 비로소 울 수 있다고 말한다. 눈물은 약함이 아니라, 얼어붙어 있던 슬픔이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증거라는 것이다.

또 다른 남성은 원전 사고로 피난생활을 하던 중 아들을 자살로 잃었다. 그는 죄책감과 절망 속에서 술과 약물에 의존하고 여러 차례 자살을 시도한다. 그를 방문하는 간호사 요네쿠라 가즈마는 상담실에 앉아 정답을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그는 남성의 집을 찾아가 이야기를 듣고, 함께 음식을 먹자고 제안한다. 어느 날에는 같이 징기스칸 요리를 구워 먹는다.

함께 고기를 굽고 식탁에 앉는 일은 사소해 보인다. 그러나 영화에서 그것은 중요한 치료 행위다. “죽지 말라”는 훈계보다 함께 밥을 먹는 시간이 그 남성을 현실의 삶으로 조금씩 돌아오게 한다. 요네쿠라는 환자를 치료의 대상으로 보기보다는 함께 시간을 견뎌야 할 한 인간으로 대한다.

영화에는 장기간의 피난생활 중 아내가 치매에 걸린 부부도 등장한다. 이들의 고통은 지진이나 방사능이라는 단일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고향의 상실, 공동체의 해체, 장기 피난, 경제적 불안, 가족관계의 변화, 노화와 질병이 겹치면서 삶 전체가 흔들린다.

영화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후쿠시마 원전이 들어서게 된 역사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이 냉전기에 추진한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 정책, 일본의 원전 도입, 경제적으로 취약한 지방에 위험시설이 집중된 과정이 오늘날 주민들의 정신적 고통과 무관하지 않다고 지적한다. 후쿠시마의 상처는 단순한 자연재해의 결과가 아니라 국가정책, 지역 불평등, 산업구조가 함께 만든 사회적 재난이라는 것이다.

평론

1. 재난은 사건이 아니라 긴 시간이다

이 영화의 가장 중요한 주장은 재난이 특정 날짜에 발생하여 일정 기간 뒤 끝나는 사건이 아니라는 데 있다.

동일본대지진은 2011년 3월 11일 발생했다. 그러나 영화 속 사람들에게 3월 11일은 지나간 과거가 아니다. 몸과 기억, 가족관계와 생활습관 속에서 계속 반복되는 현재다.

사람들은 흔히 재난 직후의 장면을 기억한다. 쓰나미, 무너진 집, 대피소, 방호복을 입은 사람들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언론은 “복구”와 “부흥”을 이야기한다. 새 건물이 들어서고 도로가 정비되면 재난이 끝난 것으로 간주한다.

이 영화는 바로 그 통념을 깨뜨린다. 외부의 풍경은 복구될 수 있지만 인간의 내면은 행정계획에 맞추어 복구되지 않는다. 오히려 생존을 위해 억눌렀던 공포와 슬픔이 수년 혹은 수십 년 뒤 나타날 수 있다. 아리쓰카가 오키나와전쟁 생존자들의 사례와 후쿠시마를 연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전쟁과 재난은 지나간 뒤에야 본격적으로 발병하기도 한다.

2. “치료”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살아주는 일이다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두 의료인의 태도다.

아리쓰카와 요네쿠라는 환자를 진단명으로 축소하지 않는다. 그들은 우울증, PTSD, 알코올 의존이라는 이름 뒤에 있는 개인의 삶을 보려고 한다. 또한 환자가 “죽고 싶다”고 말할 때 즉시 그 말을 교정하거나 금지하지 않는다. 먼저 그 말이 나올 수밖에 없었던 고통을 듣는다.

이러한 태도는 일반적인 의료 다큐멘터리와 다르다. 영화에는 획기적인 수술도 없고, 기적적인 완치도 없다. 환자가 눈물을 흘리고, 음식을 함께 먹고, 다음 날을 살아보는 것이 변화의 전부일 수 있다.

특히 징기스칸 요리를 함께 구워 먹는 장면은 이 영화의 정신을 압축한다. 정신적 위기에 놓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충고가 아니라 곁에 앉아 같이 먹고 이야기해줄 사람일 수 있다. 치료는 약과 상담만이 아니라, 인간관계와 일상의 회복이기도 하다.

3. 슬픔을 병으로만 취급하지 않는다

남편을 잃은 여성이 남편의 모습을 보았다는 이야기는 정신의학적으로는 환각이나 외상 반응으로 분류될 수 있다. 그러나 아리쓰카 의사는 그것을 즉시 제거해야 할 증상으로 보지 않는다.

그에게 그 경험은 상실을 견디는 마음의 방식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갑자기 잃었지만 시신도 장례도 없이 이별해야 했던 사람에게 죽은 이가 다시 나타나는 것은 반드시 정신의 붕괴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끊어진 관계를 마음속에서 다시 이어 애도하려는 과정일 수 있다.

이 영화는 정상과 비정상을 쉽게 나누지 않는다. 오히려 그렇게 거대한 상실을 겪고 아무렇지 않은 것이 과연 정상인가라고 묻는다. 눈물, 환영, 분노, 침묵은 때로 병의 증상이 아니라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사건에 대응하는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4. 후쿠시마의 고통을 개인의 정신질환으로 축소하지 않는다

영화는 환자 개인의 상처를 보여주지만, 그 고통을 개인의 취약성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후쿠시마의 정신적 고통에는 원전 사고, 강제 피난, 공동체 해체, 가족 분산, 경제적 불안, 정부와 도쿄전력에 대한 불신이 겹쳐 있다. 따라서 약을 처방하고 개인 상담을 하는 것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이 점에서 이 영화는 정신의학 다큐멘터리이면서 동시에 정치 다큐멘터리다. 원전은 전기를 소비하는 대도시가 아니라 경제적으로 취약한 지방에 세워졌다. 이익은 중앙과 기업이 가져가고, 위험과 후유증은 지역주민이 떠안았다.

영화는 “왜 이 사람이 우울증에 걸렸는가”에서 멈추지 않고 “어떤 사회가 이 사람을 이렇게 만들었는가”를 묻는다. 이것이 작품의 가장 중요한 사회학적 통찰이다.

5. 제목의 명령형이 지닌 위험과 의미

<살아라, 살아라, 살아내라>라는 제목은 강렬하지만 한편으로 위험할 수도 있다. 깊은 절망에 빠진 사람에게 “살아라”고 명령하는 것은 또 다른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죽고 싶은 사람에게 생존을 의무로 강요하면 그의 고통을 제대로 듣지 못하게 된다.

그러나 이 영화의 “살아라”는 환자에게 던지는 도덕적 명령이 아니다. 오히려 의료인과 공동체, 그리고 사회 전체를 향한 말에 가깝다.

“혼자서 견디며 살아라”가 아니라 “우리가 당신 곁에서 함께 살아주겠다”는 뜻이다. 따라서 제목의 세 번 반복되는 <生きて>는 의지의 반복이라기보다 관계의 반복이다. 오늘을 살고, 내일도 살고, 혼자 힘으로 불가능하면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다시 살아보자는 말이다.

6. 영화의 강점과 한계

이 작품의 강점은 피해자를 영웅으로 만들지 않는다는 점이다. 등장인물들은 고통을 극복한 성공담의 주인공이 아니다. 어떤 사람은 여전히 술과 자살 충동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어떤 가족은 계속 질병과 돌봄의 부담 속에 있다.

영화는 회복을 “원래 상태로 돌아가는 것”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회복은 상처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상처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다. 이처럼 작은 변화와 불완전한 회복을 존중하는 태도가 작품에 신뢰성을 준다.

다만 영화가 아리쓰카와 요네쿠라라는 헌신적인 의료인에게 크게 의존한다는 점은 한계가 될 수 있다. 관객은 두 사람의 인간적 돌봄에 감동하지만, 동시에 이런 돌봄을 몇몇 헌신적인 개인에게 맡겨도 되는가라는 의문을 가져야 한다. 국가와 지방정부가 장기적인 정신건강 지원체계를 충분히 마련하지 않는다면, 개인의 선의는 결국 소진될 수밖에 없다.

또한 원전 도입의 역사와 미국의 핵정책까지 논의를 확장하는 부분은 영화의 사회적 시야를 넓혀주지만, 일부 관객에게는 환자들의 구체적인 삶에서 갑자기 거대한 정치사로 이동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연결은 다소 거칠더라도 필요하다. 개인의 상처가 사회구조와 분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종합 평가

<살아라, 살아라, 살아내라>는 후쿠시마를 과거의 재난으로 기억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영화다. 후쿠시마는 끝난 사건이 아니라 지금도 사람들의 꿈, 가족관계, 질병과 죽음 속에서 계속되고 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희망은 밝거나 낙관적이지 않다. 피해자들이 모든 고통을 극복하고 새 삶을 시작한다는 결말도 없다. 희망은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 함께 음식을 먹는 일, 울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일 속에 있다.

따라서 이 영화의 핵심은 “살려는 의지를 가져라”가 아니다.

<한 인간이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가 그의 곁을 떠나지 말라>는 것이다.

후쿠시마 주민들의 정신적 고통을 개인적 질환으로만 처리하는 순간 국가는 책임에서 벗어난다. 반대로 그들의 눈물과 절망을 사회가 만든 상처로 받아들일 때, 마음의 치료는 정의의 문제로 바뀐다.

이 영화는 재난 이후의 정신건강을 다룬 기록이면서, 애도할 권리와 돌봄의 책임을 묻는 작품이다. 가장 조용한 장면들을 통해 국가와 사회를 향해 매우 무거운 질문을 던진다.

<당신들은 사람들에게 살아남으라고 말하기 전에, 그들이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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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대화 나눈 시mada 요마 감독의 또 다른 다큐멘터리 영화 정보가 포함된 페이지입니다.

이 이미지에 소개된 영화는 전작인 <살아라, 살아라, 살아라.>에 이어, 시mada 요마 감독이 전개하는 새로운 다큐멘터리 작품인 <아버지와 가족과 나에 대하여>(父と家族とわたしのこと)입니다.

이 신작 영화의 줄거리와 평론을 정리해 드립니다.

줄거리

전후 80년을 맞이한 시점, 카메라는 그동안 제대로 언어화되지 못했던 '전쟁의 상처'와 그것이 대를 이어 남긴 트라우마를 조명한다. 영화는 전쟁을 직접 겪은 부모 세대와, 그 부모의 그늘 밑에서 이유 모를 삶의 무게와 '살아가기 힘겨움(生きづらさ)'을 느끼며 자라난 자녀 세대의 관계를 추적한다.

자녀들은 자신들을 짓누르던 형용할 수 없는 답답함과 상처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부모의 과거와 발자취를 역으로 추적해 나간다. 그 과정에서 오랜 시간 가족 내부에서조차 침묵 속에 묻혀 있던 전쟁의 기억과 개인의 상처가 수면 위로 드러난다. 영화는 부모의 삶을 들여다보는 이 여정을 통해, 수십 년간 굳어 있던 가족의 트라우마가 조용히 풀어지기 시작하는 치유와 화해의 순간을 담담하게 기록한다.

평론: 대를 이어 흐르는 침묵의 상처를 보듬다

시mada 요마 감독의 <아버지와 가족과 나에 대하여>는 전쟁이라는 거대 역사적 사건이 한 개인을 넘어 어떻게 대를 이어 가족의 일상을 지배하는지 집요하게 파고드는 작품이다. 감독은 전작 <살아라, 살아라, 살아라.>에서 후쿠시마의 지발성 PTSD를 통해 재난의 장기적 유령을 포착했다면, 이번 신작에서는 전후 80년이라는 세월 동안 세대 간에 전이된 내밀한 트라우마의 실체를 들여다본다.

이 다큐멘터리의 핵심은 전쟁을 겪지 않은 자녀 세대가 느끼는 '살아가기 힘겨움'의 원인을 부모의 역사 속에서 찾아 나가는 서사 구조에 있다. 부모가 흘린 피와 눈물은 시간의 흐름 속에 잊힌 듯하지만, 자녀들의 무의식과 가정 내의 숨 막히는 침묵 속에 고스란히 각인되어 있었음을 영화는 담담하게 증명한다. 카메라는 부모를 원망하거나 미화하지 않고, 그저 자녀의 시선을 따라 부모라는 한 인간의 역사와 마주하게 만든다.

결국 이 영화는 상처를 대면하는 것 자체가 치유의 시작임을 보여준다. 꽁꽁 숨겨두었던 과거의 상처를 꺼내어 이야기하기 시작할 때, 수십 년간 가족을 옥죄던 트라우마가 '조용히 풀어지기 시작한다'는 영화의 카피처럼, 영화는 관객에게 묵직한 위로와 울림을 안긴다. 거대 담론으로서의 전쟁이 아닌, 가장 개인적이고 내밀한 가족사 안에서 전쟁의 비극을 성찰하게 만드는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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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주신 화면은 <生きて、生きて、生きろ。>의 영화 내용이 아니라, 같은 감독 시마다 요마의 신작 <父と家族とわたしのこと>를 홍보하는 게시물입니다. 제가 앞서 두 영화를 혼동한 것은 아닙니다만, 이 화면만 보면 제목 때문에 혼동하기 쉽습니다.

화면 아래의 페이스북 계정 이름은 여전히 <映画『生きて、生きて、生きろ。』>이지만, 위쪽 포스터와 설명은 신작을 가리킵니다.

포스터 문구 번역

<父と家族とわたしのこと>  <아버지와 가족과 나에 관한 이야기>

“전후 80년.
트라우마가 조용히 풀리기 시작한다.”

아래 소개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후 80년. 트라우마가 조용히 풀리기 시작한다.
말해지지 않았던 전쟁의 상처.
살아가기 힘든 이유에 대한 답을 찾아 자녀들이 부모의 자취를 더듬는다.

이 작품은 2026년 일본에서 공개된 127분짜리 다큐멘터리이며, <生きて、生きて、生きろ。>를 만든 시마다 요마 감독의 후속작입니다.

두 영화의 차이

<生きて、生きて、生きろ。>는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주민들이 겪는 장기적인 정신적 외상과 그들을 돌보는 의료진을 다룹니다.

반면 <父と家族とわたしのこと>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돌아온 일본군 병사들의 전쟁 트라우마가 자녀와 손자녀 세대에 어떻게 전달되었는지를 추적합니다. 즉, 앞 영화가 <재난 이후의 지역사회 트라우마>를 다룬다면, 신작은 <전쟁 이후의 가족 내 세대 전이 트라우마>를 다룹니다.

신작에 등장하는 중심 사례는 세 사람입니다.

  • 귀환병이었던 아버지에게 심한 학대를 받고 자란 뒤, 자신도 딸을 학대하게 된 여성
  •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퍼붓던 폭언과 폭력을 보고 자라, 훗날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하게 된 남성
  • 신흥종교에 빠진 어머니의 학대로 복합성 PTSD를 겪으며, 자신의 딸과의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겪는 여성

취재가 진행되면서 세 사람의 아버지 또는 할아버지가 모두 전쟁에 참전했다는 공통점이 밝혀집니다. 영화는 전쟁 경험이 PTSD, 알코올 의존, 가정폭력, 침묵과 단절의 형태로 가족 안에서 전승되었을 가능성을 살핍니다.

이 포스터가 말하는 핵심

포스터에서 특히 중요한 말은 <語られなかった戦争の傷>, 즉 <말해지지 않았던 전쟁의 상처>입니다.

일본의 전후 기억에서는 흔히 전쟁터에서 돌아온 남성을 <고생한 아버지>, <말없이 가족을 부양한 세대>로 기억합니다. 그러나 이 영화는 그 침묵 속에 다른 현실이 있었을 수 있다고 묻습니다.

귀환병 중 일부는 전투, 죽음, 가해 경험, 패전과 포로생활 등으로 심각한 정신적 외상을 입었지만 당시 일본 사회에는 PTSD라는 개념도, 적절한 치료체계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 결과 처리되지 못한 공포와 분노가 음주, 폭언, 폭력, 정서적 냉담의 형태로 가족에게 전달되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영화는 단순히 “폭력적인 아버지”를 고발하지 않습니다. 더 어려운 질문을 제기합니다.

<그 아버지를 폭력적으로 만든 전쟁은 가족 안에서 언제 끝났는가?>

평론적 의미

이 작품의 중요한 점은 전쟁의 피해를 전쟁터에서 죽거나 다친 병사에게만 한정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전쟁은 귀환한 병사의 몸과 정신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오며, 배우자와 자녀에게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그러므로 전쟁의 사상자는 공식 통계보다 훨씬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주제에는 주의할 점도 있습니다. 모든 가정폭력이나 학대를 전쟁 트라우마로 설명해서는 안 됩니다. PTSD가 폭력을 자동으로 낳는 것도 아니며, 부모가 상처받은 사람이었다는 사실이 자녀에게 가한 폭력의 책임을 없애주지도 않습니다.

영화의 가치가 있다면, 가해자를 무죄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책임과 이해를 동시에 붙드는 것>에 있습니다. 아버지의 폭력을 이해하되 정당화하지 않고, 자녀의 피해를 인정하면서도 폭력의 더 먼 역사적 뿌리를 추적하는 것입니다.

이 점에서 <父と家族とわたしのこと>는 일본의 전쟁책임 문제에도 미묘한 질문을 던집니다. 일본군 병사는 아시아에서 가해자였을 수 있지만, 동시에 국가와 군대가 가한 폭력의 피해자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귀환한 뒤 가족에게 폭력을 행사했다면 다시 가해자가 됩니다. 영화는 이 복잡한 <가해자이면서 피해자인 인간>을 단순화하지 않으려 합니다.

포스터의 “트라우마가 조용히 풀리기 시작한다”는 말은 상처가 저절로 사라진다는 뜻이 아닙니다. 자녀와 손자녀가 금기시되었던 가족사를 묻고, 부모의 삶을 다시 조사하며, 개인의 고통을 전쟁과 사회의 역사 속에 놓기 시작한다는 의미입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父と家族とわたしのこと』는 전쟁이 끝난 뒤에도 귀환병의 침묵과 폭력을 통해 가족 안에서 계속되었으며, 그 연쇄를 끊기 위해서는 피해를 인정하는 동시에 부모 세대가 짊어졌던 말해지지 않은 상처까지 직시해야 한다고 말하는 다큐멘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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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父と家族とわたしのこと』感想―「暴力の連鎖」は他人事じゃなかった 子供、孫、さらに次の世代まで続いていく地獄 

https://note.com/ideal_fish3622/n/nb6ffcf76629f
むーらん
むーらん
2026年3月22日 16:28
3月20日、祝日。
引越しの日程も決まらず、どこか落ち着かない日が続いていた。

部屋の片付けをしないといけないのは分かっているのに、なぜか映画館に向かっていた。

東京、新宿で観れるものがいいかなと思ったので、私の好きなジャンルである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にすることに。
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といえばポレポレ東中野。調べてみると、面白そうな作品が上映されていました。 作品名は『父と家族とわたしのこと』。
実はその前に109シネマズプレミアム新宿で「ウィキッド」を観たんですが、それはまた後ほど。

映画「父と家族とわたしのこと」
戦後80年。トラウマが、静かにほどけ始める。2026年3月14日(土)よりポレポレ東中野にてロードショー!ほか全国順次公開
chichito.ndn-news.co.jp

あらすじ
戦争トラウマを題材に、受け継がれた痛みと向き合う人々の姿を静かに見つめたドキュメンタリー。
近年、帰還兵の多くが深刻なPTSDを抱えていたという事実が明らかになりつつある。彼らの心に刻まれた深い傷は、DVや依存症という形で子や孫へと受け継がれることがあり、肉親間の断絶を引き起こすこともある。父から激しい虐待を受けて育ち、自らもまた娘を虐待してしまう女性。幼少期に帰還兵の父が母に浴びせた罵声が胸に刻まれ、その心の傷が妻への暴力につながった男性。新興宗教に傾倒した母からの虐待により複雑性PTSDを発症し、自身も娘との関係に迷い続ける女性。3人が抱える「生きづらさ」の原因を求めて取材を進めるうちに、彼らの父や祖父が、いずれも戦争に従軍していたという共通点が浮かび上がってくる。

監監督は島田陽磨(しまだ・ようま)さん。 以前、島田監督の『ちょっと北朝鮮まで行ってくるけん。』を観たことがありますが、そちらも非常に良かった記憶があります。

内容はかなりハードでした。
戦争は終わってからもずっと人を傷つけていくものなんだということがよくわかります。
戦後80年が経過した今でも、戦争を経験した親世代から子、孫世代へと、負の遺産が引き継がれ苦しめられている事実に、強い衝撃を受けました。今、また世界各地で戦争が起こっているということで、この悲劇が世界中で起こっていくのだと思うといたたまれないです。
暴力の連鎖を断ち切ることはできないのでしょうかねー。

「戦争に行く前はすごく優しい人だったのに、帰ってきてから変わってしまった」 これは登場する人々に共通する言葉です。
壊れた父は、家族に暴力を振るい、酒に溺れていく。
そして、その暴力は次の世代へと引き継がれていく。
それが孫世代にも・・・
まさに負の連鎖。

映画では心の傷を負った子どもたちが、自分たちの親はどうやって生きたのだろうと調べることで自分が救われていくんです。

全然関係ない話かもしれないけど、
自分は親や祖父母がどんな人生を歩んできたのか、ほとんど知らない。

でも、この映画を観て、それを知ることは
「自分を理解すること」につながるんじゃないかと思った。

これは他人事ではなく、自分の問題として向き合うべき話だと思った。
世界各地で戦争が起こっているいまだからこそ・・・

おすすめ度:★★★★★★★★★★(星10)
==
https://www.asahi.com/articles/ASV3C5DNZV3CUTFL00XM.html
戦争トラウマ描いた映画「父と家族とわたしのこと」 14日公開
2026年3月14日 8時00分
森本美紀
写真・図版
映画のポスターを背景にインタビューに答える島田陽磨監督=東京都

 我が子への虐待、妻への暴力、母からの束縛……。自らの生きづらさはどこからきたのか。その手がかりを求めて自身と向き合いたどり着いたのは、第2次世界大戦に出征した亡き父、祖父の存在だった――。そんな男女3人の歩みを中心に、世代を超えた「戦争トラウマ」による苦悩と希望への歩みを静かに見つめた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父と家族とわたしのこと」が3月14日、公開される。監督の島田陽磨(ようま)さん(50)が作品に込めた思いは。

 ――ドキュメンタリー映画の監督作品として3作目。なぜ戦争による心の傷をテーマに?

 2024年に公開した前作「生きて、生きて、生きろ。」の制作で、東日本大震災による原発事故から13年たった福島に生きる人たちを取材するなかで、精神科医の蟻塚亮二さんにお会いしたのがきっかけです。沖縄戦によるトラウマ(心の傷)に今も苦しむ人たちがいることに驚きました。

 戦争が終わっても、極限状態を体験してむしばまれた精神は、アルコール依存や家族への暴力などとなり、世代を超えて連鎖し新たな苦悩や生きづらさにつながる場合がある。こうしたことは驚くほど知られていない。

 沖縄戦も含めて戦争によるトラウマという視点で捉えた記録を敗戦から80年という節目に残したいと思いました。

 ――映画では、復員した今は亡き兵士の娘、息子、孫娘を中心に暴力など壮絶な体験が語られます。どのように撮影を?

 24年春に撮影を始め、月に1~2回のペースでお会いし、話したいときに話していただきました。テレビのドキュメンタリーなどでは狙いにそって質問することが多いですが、今回は何かを引きだす意図的な質問はせず、語りに耳を傾けることに徹しようと心がけました。本人のありのままの姿、内から発する言葉をとらえたかった。

 敗戦から約80年を経て、兵士の子の世代は人生の最終章に近づき、孫は我が子を持つ年代になりました。父が出征した市原和彦さん(74)は「言いたくなくても言わなければ先に進めない。やっぱり語らなきゃ」と。

 出演してくださったご家族には、なかったことにされてきたことを知ってほしいという思いが根本にあったと思うんです。でも、周囲も国も耳を傾けようとしなかった。社会的に切り捨てられてきた人たちのささやかなレジスタンス(抵抗)にも思えます。

 戦争当時、軍は「皇軍に軟弱な兵士はいない」という考えから、精神疾患がある復員兵の存在を隠蔽(いんぺい)したとされています。「正義の戦争」から民主主義へ価値観が一変し、精神疾患への差別もあった。復員兵は自身のことを語らず、家族も心の病を「恥」とする風潮のなかで口をつぐんだ。

 国も復員兵やその家族らの心の傷のケアに正面から向き合おうとしてこなかった。戦争による傷が見過ごされ、語られず忘れ去られることへの危機感が私にはあります。

 ――今、映画を世に出すことの意味は?

 外国人を排斥する言動や、中国や韓国に対するヘイト的な言葉が聞かれます。勇ましく、好戦的な言葉に拍手喝采する風潮に危うさを感じます。

 「強い日本」が強調されますが、コミュニティーが弱っている裏返しではないでしょうか。人とのつながりが薄れ、生活も楽ではないなかで、強さにすがりたくなる。でも、その強さは外に敵を設定していて、互いに支え合う意味での強さではありません。武力としての強さが表れかねない。

 私たちにできることは、耳当たりの良い言葉に安直に引かれるのではなく、一つ一つの事実を見て思考する力を持つこと。映画も事実を積み上げていきました。映画の後半に、それぞれが色んな角度から自身を俯瞰(ふかん)して見つめ個として立ち上がっていきます。変化は予期せぬことでした。

 この映画は特定の主義主張を伝え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戦争で後の世代に何が起こるか、人間の営みを描いています。戦争に関わりがなくても、家族の問題や生きづらさを抱える人たちにも作品が届いてほしいと思います。

 ◇

 しまだ・ようま 1975年、埼玉県生まれ。ドキュメンタリー監督、日本電波ニュース社ディレクター。99年、早稲田大教育学部卒、同社入社。国内外の報道番組を制作する一方、北朝鮮と日本に引き裂かれた姉妹の再会を描く「ちょっと北朝鮮まで行ってくるけん。」(2021年)、震災と原発事故から13年後の福島で心の病に苦しむ被災者とその人たちを支える医療従事者らの姿をとらえた「生きて、生きて、生きろ。」(24年)の監督を務めた。

映画の主な内容
 シベリアで抑留され復員した亡き父から虐待を受け、自身も娘に手を上げた苦悩を抱える藤岡美千代さん(67)。復員後に亡き父が母に放った「この淫売女が」という言葉に傷つきながらも、自身が亡き妻に暴力をふるったことを悔いる市原和彦さん(74)。そして、復員した亡き祖父から虐待を受けた母の「支配」の影響で複雑性PTSD(心的外傷後ストレス障害)を抱える佐藤ゆなさん(仮名、30代)。3人の歩みを軸に物語は展開する。一方、戦地で殺害した人の亡霊に苦しむ元兵士の証言映像や、戦中、陸軍の精神疾患の病院に入院した兵士の病床日誌のコピー、戦争の心の傷が暴力の連鎖につながるとする専門家らへのインタビューなど客観的事実を手厚く紹介。登場人物だけではない普遍的な問題であることを示唆するとともに、戦争に翻弄(ほんろう)されても立ち上がろうとする人の苦悩と希望を浮き上がらせる。

3月14日から公開、全国でも順次

 14日、ポレポレ東中野(東京都中野区)で公開。島田陽磨監督、出演者らのトークイベントも。そのほか、28日に第七藝術劇場(大阪市)など全国で順次公開予定。詳しくは映画のホームページ(http://chichito.ndn-news.co.jp/別ウインドウで開きます)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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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Kenji Zakisan Miyazaki
·


昔私の妻のお父さんから其の様な話しは聞いた事が有りました、憲兵隊の少尉だったと、銃剣で人も刺し、赤ちゃんまで銃剣で刺したと、泣きながら私に話してくれました。上官には逆らえなかったと泣いて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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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野村勝敏
·


勝った負けたでは無い。右だ左だでも無い!!だから戦争は駄目なんです。
善も悪も狂気にかられて人を殺めてしまう。だから戦争は駄目なん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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鈴木豊
·


戦争でも、民間人、捕虜の殺害は犯罪で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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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suhito Kataoka
·


昔から戦は同じ
勝てば官軍負ければ賊軍
勝った側の価値観で間違った教育をされてきた日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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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元暢
·


今の若い人達は、当たり前というか真実を知りませんね。歴史教育受けてないから当然です。昭和30年代から50年代にかけては普通に、兵隊だった人が身近にいました。零戦パイロットだった人とか空母蒼龍び乗ってた方とか、アルバイト先にいました。免許取りに行った時には、戦車乗ってた方もいました。当時の多くの国民は中国に申し訳ないという感情を持っていました。当時は接点がありました。でも今の若い人達は中国戦線でなにが起こったか、知る由もないです。歴史教育をする国としない国とでは永遠にギャップは埋まらない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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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ka Tsuchida
·


この悲劇を繰り返さないよう、憲法を守っていき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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泉谷秀夫
·


大変にご勇気有る証言だと思います。
若い方々は全く知らないので戦争とは如何に人間を人間で無くしてしまうのかを教えて頂き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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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谷川 あゆみ
·


これが戦争 だからやってはいけ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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守る 山鳥
·


戦争はダメだ
加害者も被害者も何も良いことはないって分かってるじゃない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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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貴志
·


高市が望む世界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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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間淳
·


些細な事で怒り狂い暴れる人も酒を飲んで凶暴化する人も夜中突然大声を出して暴れる人も、最近は珍しくなりましたね。夜中に家の中で猟銃を発砲したりする人も聞かなくなりました。四十年前は結構いました。普段は普通の大人しい真面目な人達なんです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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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井丸 まり子
·


戦時下とは言え殺人行為なのは変わらない。良心の呵責に戦後もずっと耐えていらっしゃる元兵士の方々。厚顔無恥の中曽根のような政治家だけがのうのうと生き延びて、不公平極まりない。
そして今また、戦争の出来る国にしようと躍起になっている壺一さなえ。この映画を見ても同じ事が言えるの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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林泰宏
·


証言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シェアさせていただ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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横井龍哉
·


40数年前に ″三光″ という名称の書籍があり、相当な衝撃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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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嵜雄之
·


これが戦争の真理であり「日本軍は民間人の殺戮もレイプもしなかった」「誰に言わされているの?」という発想、思想こそが全くもって何も理解していない、お花畑。
民間人の中にも兵士が隠れているかもしれない、そのような市街戦で、民間人すらも殺める状況になるだろう事は少し考えれば分かる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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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oru Kaoru
·


歴史を振り返ることは、
「自分たちを責め続けるため」ではなく、
未来で同じ苦しみを繰り返さないために大切な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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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geto Kamada
·


今の戦争はミサイルやドローンで、自分のやった残虐行為が見えにくいだけ。
昔の戦争は、自分が持ってる銃、ナイフで目の前の他人を直接殺害した。その時は国の為、家族の為の戦争なんだからと言い訳考えながら、自分の残虐性を高めたんだろな。後で後悔するのは当たり前。多くの人間のDNAに組み込まれてる残虐性がなくならない限り、戦争は無くならないんじゃ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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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崎武男
·


本当に、殺し合いは絶対にやってはいけないのです、どんな理由があろう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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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村順子
·


日本に人殺しはいないですか?平和でも人殺しはいます。戦争すればもっと人殺しをするのでは?日本人は赤ちゃん殺さないとか?バカですか?戦争しなくても人殺ししてる日本人います。環境により人殺ししてしまうのが人間です。戦争は人殺しでしかありません。他国を侵略するため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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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hito Nakai
·


戦争という行為に善とか悪の様な価値観は無駄。
戦争とはただの殺戮でしか無い。
だから絶対起こしてな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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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田英三郎
·


高市早苗に見せてやりたい。戦争反対。
武器輸出解禁は間違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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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uitirou Hirata
·


言わされていると断定できる根拠はありません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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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ho Fujimori
·


それが戦争
戦争に限らず普段からの争い事全て
立場が入れ替わる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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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o Eiji
·


だから戦前に戻してはならないの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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冨岡三和子
·


本当に悔やんでいる方は口に出さず耐えて居ます 誰かのせいにしたいのですか?それとも自分は加担者じゃ無いといいたいのですか? 父は癌で亡くなる寸前 赤いものは見たくない 誰も迎えには来ない 光は遠いいと言っていました 父はずっと般若心境を写経して居ました 国を守る為でも人を殺さなくても戦争を直に体験することは五感に刻まれ苦しむのです どうかそんな日が来ない事を強く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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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田福子
·


命令で殺した。そんな世の中だった日本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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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fumi Sato
·


歴史が有って今は学べる時代であってもやはり人間とは愚かなものなんですね。
業と言うんですかね。
果たしてこの悪意と大罪の大河をどうにか出来るの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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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hiko Iwamaru
·


だから9条は大事、右も左もない、今戦争やってる国を見れば分かること、一度始まったら止ま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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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 Tanaka
·


小学校の時の美術の先生が私は戦争で人を殺してきたから目が鋭いんだ…と言ってました。
先生は正直でした。
とても辛かったのだ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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森脇正子
·


満州開拓者だった私の祖母からも、母からも聞いた話です。逃げてきた日本兵から聞いたと言って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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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go Tomita
·


命を奪う人もいた。
命を救う人も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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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oshi Nishihara
·


ほんと、戦争って普段の生活の感覚からは信じがたい状態だな。同じ人間でもここまで極まってしまう。人は誰しもこういう残虐なことができてしまう性質を持っているんだろうな…。なんと言うか動物的とい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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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ife Nomoonyman
·


戦争っちゃそんなもん。やるかやられる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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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倉延弘
·


槍で殺した?槍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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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ji Yagishita
·


誰もが戦争を望んでいないという点は、誰もが共有できるはずです。だからこそ、当時の記録や証言に触れる際は、断片的な情報だけでなく、歴史的背景を多角的に理解することが不可欠だと考えます。
当時の日本が置かれていた国際情勢、特に西洋列強による植民地主義と、資源封鎖という追い詰められた状況の中で、なぜ先人たちがその選択をせざるを得なかったのか。戦後の教育やGHQによる影響を一度脇に置き、当時の日本を取り巻く近代史を客観的に学び直す必要があ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実際、当時の連合軍最高司令官マッカーサーも、日本の対米参戦を「自衛戦争」という側面から言及した記録を残しています。
重要なのは、過去をただ振り返るだけでなく、現在への教訓とすることです。戦場が過酷である事実に変わりはありません。核保有国に囲まれた現在の日本が、二度と戦争を起こさないためには何が必要か。防衛力の強化や核抑止力の議論を含め、感情論ではない、国民的かつ現実的な議論を深めていくべきだと考え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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篠崎毅
·


大学生時代に上映したかったよ遊歩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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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ichi Fujita
·


子供の頃、うちの近所に人のいいおじさんが住んでた。いつもニコニコしてて挨拶してくれる。でも大人たちは、子供達に「あの人とは親しくならないように」言い含めていた。
理由は酒が入ると、戦時中に中国で民間人殺した「自慢話」するから。周りに女性いないと「中国女を犯した話」をした。
怖い話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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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 Nauchi
·


ん?
貰っ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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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nkai Sannga
·


左翼映画でしょう!日本貶め映画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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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omi Arashiki
·


これはヤバいですね。
言わされてるの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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さら だ
·


ラバウルから帰った祖父はお酒を飲むといつも楽しそうに戦争で米軍と戦った話をしていました。
学生の武勇伝みたいな雰囲気でした。
父が一度この手のことを聞いた事があるよ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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鈴木朋子
·


なぜ、今トップの首相たちは戦争をしてるのか、不思議です。戦犯として捕まえられないの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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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suko Ogawa
·


元兵士の証言は、1990年代に日本中国友好協会が制作した「証言侵略戦争」3部作の映像ですね。一部をご覧いただくより、作品全てを見ていただきたいと、当時関わった者として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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坂本達哉
·


出たーインチキ映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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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﨑秋津
·


Aiじゃない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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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野洋之
·


何処のバカがこのバカ動画撮ったん。ア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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堤一弘
·


どこの国籍であろうと、戦争なんて狂気なんだから、残虐非道なのはあたりまえです。戦争に行ったことのある自分の爺さんは戦争については決して語らなかった。多分残虐行為もさせられたの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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曽根原鈴美
·


誰に言わせられるの?何の為に?この人たちの懺悔、悔恨の発言に胸が痛くならないのでしょ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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鈴木喜子
·


シェアさせて下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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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頼 乃丈
·


戦争を美化してはいけ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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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yoshi Haraguchi
·


自衛隊の捕虜の在り方では捕獲したら刺、射◯して良いと自衛隊法にはあった気はした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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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ko Ogashiwa
·
Thank you! The timing is perfect. I’m getting more conservative so this is very good. Being born 1950. Japan still had so much scars from the war. Some people were still wearing military clothes.


マリエ セレスティーヌ サイトウ
·

来週、観に行こうと思います。

         

Victor Takizawa
·

   3つく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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河村三枝子
·
戦争がダメなんて口で言っても心に刺さらないけど、これ見たら心底だめだって打ちのめされる。



Keiichi Fujita
·

これが事実かどうかは、先ずはこの人たちの所属や経歴を検証してからでなければ判断は出来ない。



Kaitaro Yutani
·

今の日本人だって 赤ん坊を殺す母や、虐待する内縁の男がいるわけで、 真面目で道徳がある人でも、極限状態の敵地では 生きて国に帰る為には 手段は躊躇してはならない場面もあったんだと思います。



Munenobu Shinagawa
·


嘘ついても犯罪にはならないん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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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o Yoshino
·


過去に学ばない者は、同じ間違いを犯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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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chiri Ra
·


インタビュー時の年月と発言者の年齢も字幕で入れてほしい。そうでないと信憑性が薄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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橋本栄一
·


反感を覚え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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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部孝道
·


お互い様やろ!志那人の通州事件の方が猟奇殺人や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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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a Umeda Muller
·


これ本当?
この映画監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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森恒健一
·


戦争後遺症は地雷•機雷の如くに、
自国民をも苛み苦悶の無限地獄へ
…我が祖母の妹家族は滿洲の土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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剛田剛
·


アメリカはもっともっと日本人 しかも民間人を殺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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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田直樹
·


戦争で一人でも多くの人間を殺せば英雄となる。
平和な時代に一人でも殺せば殺人罪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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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neo Kanazawa
·


私の父は明治生まれで満州事変も最後ニューギニアで地獄の様な経験をして,父から同じ様な話を聞いています,慰安婦問題も731細菌部隊の話も南京大虐殺も確かに日本人は酷い事をしたとリアルに聞いています。しかし、日本側は無かったと言うし,中国は何倍にも膨らませて言う、結局はどっちもどっち,今のイスラエルのジェノサイドもロシアのウクライナ侵攻や大虐殺も子供を攫って再教育や,戦争なんてそんなもの?勝てば官軍,勝てば正義?
だからこそ戦争はやってはいけないの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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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tugu Hirabayashi
·


都合の悪い事はすべてなかったことにしようとする愚かな人たちには、何を言っても無駄ですね。
「納得できる歴史を作らないと」とか意味不明の戯言をほざく人が偉そうに国会議員やってるぐらいですから。
あと、他人が悪いことをやったから自分もやっていいなどという、幼稚園児並みの倫理観しか持ってない人間の何と多いことで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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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genta Kodama
·


今でも昔でも戦犯。ほとんどの日本兵さん達そんな事はしていない。何故そのような事に成った部隊が合ったのかご説明しないと真実性が有り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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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藤淳一郎
·


それでもまだバカなネトウヨが湧いて出てくるのに驚く。奴らは殺しが好きな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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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ahiko Murakami
·


この話をしている自慰さん達の隊名、
過去歴(捕虜になった経歴など)を、出し尽くしてくださいな。
後、これ作った供給会社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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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ou Yuuzi
·


抑留され中共狂産党教育を受けて帰還できた人たちでしょう!
帰国者の話しでは牢屋に入れられて帰るためには毎日毎日日本に対する反省文を一日中書かされたと言っていた方も、アメリカの資料でシナからの狂産党教育を受けた日本人帰国者をみて日本が狂産化した日本人が増えるのを危惧しているとテレビで見たこと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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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藤眞知
·


シェアさせていただ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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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ga Tetsuya
·


言わされてる可能性あるでしょう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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鶴野琢志
·


『PTSD(心的外傷後ストレス障害)を患った元日本兵の子や孫の苦しみを通じて、その深刻さに迫ったドキュメンタリー。近年明らかになりつつある帰還兵の深刻なPTSD。その心の傷が、DVや依存症という形で子や孫の世代にまで受け継がれてしまうことがある現実を見つめる。監督は「ちょっと北朝鮮まで行ってくるけん。」「生きて、生きて、生きろ。」の島田陽磨。』(『映画の時間』よ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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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恵利子
·


「そんなことをする日本人がいるわけない」って、それこそお花畑でしょ。戦場という異常な環境で人間が採る行動なんて、常識では測れないですよ。国にかかわら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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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宮義久
·


逆も 山ほどある
それが戦争
日本だけ悪者扱いすることは不可&
ま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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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uichi Tashiro
·


個人の罪と国家の罪を分けなければ自らの犯罪抑止にはなりませんからそれは気をつけた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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玄田進
·


兵隊が悪いのでは無い 悪い指揮官、司令官がイカれてたのです 良い司令官が駐留した国は今でも親日国に成っ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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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 You Ei
·


日本だけ悪者扱い?
そんな話をこの方はしていません。論点ずらしはやめ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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清水克彦
·


中帰連の事をご存知無い方が多いのですね。シベリア抑留の後に中国へ搬送されて再教育を受けた方々です。中帰連の「三光」は代表的な話です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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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橋善幸
·


三光作戦は日本では無く中国軍がやった事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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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ji Zakisan Miyazaki
·


多分皆さん初めて聞く話しをしますフィリピンのセブ島のcarcar 市でも戦時中レイプ大量殺人が実際に起きてます、今でも霊が出る話しは今現在も有ります、youtubeに大量レイプ殺人有ります、上官が悪魔だと命令には逆らい、、日本国は伏せてます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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絵本 ワールド
·


⁈c(゚.゚*)エート
シンドラーや千畝、島の民を戦争に巻き込ませずに見送った日本人、溺れかけた数百名の敵軍を助けた日本人、たった二発の原爆で数十万人を焼き尽くされた日本人、戦争なんてそんなもんです
何を今更言ってるねん!
ソレをグダグダ言って金を請求してる国ほど恥ずかしい国はない
 恥ずかしい国の韓国や中国にならない為に頑張ってる日本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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対馬義秋
·


ご都合主義の日本人が加害者意識など持つわけがない
損なことに目をつぶり特になることだけを見る日本に加害者意識などない
前に書いたが関東大震災後朝鮮人が暴動を起こす噂を流し朝鮮人をたくさん殺した
片岡さん.これは事実でAI検索すれば出てくる.これだって目をつぶって来た.間違った教育をされてきたと言う間違った教育をして来たの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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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mi Morita
·


不快なお年寄り。
と、思うわ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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寺村幸司
·


三光とは中国共産党のお家芸
酷い事は全て日本軍がやった事になっ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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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ru Nakaarai
·


共産党・反日の煽動証言や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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阿部周
·


こいつらどっから湧いて出た?本当に戦争に行ったのか?何歳の時の証言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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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ko Kawabata
·


同じ事を息子にさせたくないから、憲法改正は阻止せねば。今の子達はきっとその後病んで自殺する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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田邊清
·


中帰連の連中では
共産党軍に捕まった旧日本兵たちは、撫順戦犯管理所で、洗脳教育させられ、ありもしない犯罪をあたかもやった様に証言させたり、その連中が帰国して、日本で講演したりしたと聞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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橘日向
·


これが真実とは限ら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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峰岸妙光
·


赤ん坊まで殺せる。日本人が当時いる筈が有りません。
馬鹿な話をしない事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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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村哲史
·


◯市! 泣いてるだ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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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中力



·


こんな悲しいお話を伺って 高市は もう一度 再現したいのだろう?
やはり 総理大臣は 朝鮮人じゃあなくて 日本人を 選ぼう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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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ano Takashi
·


たしか
海外の兵力三七〇万人。
その中で一部を全部といいきる性根に反吐がで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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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国心
·


元寇のとき
沖ノ島の
人間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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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oshi Morinaga
·


民間人居住区に焼夷弾を撒いて焼き殺したりしたんですよ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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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yuki Kakinaga
·


made in 馬鹿左翼!
あははは!
左翼頑張って暇つぶししとれ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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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zuru Nakazawa
·


日本陸軍が全てにおいてこうだった訳じゃ無いだろうが一部にはどうしょもない連中もいたんだろう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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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yoshi Endoh
·


勝てば官軍無反省
負ければ戦争反対
喉元過ぎれば熱さを忘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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久保進
·


このような悪い事して平気で今まで生きてきも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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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heta
·


この顔は殺ってるな!確かに‥。狂ってた時代が、もう2度と訪れませんように。亡くなった人達の死をムダにしたとき、彼らをまた犬死のように葬ったこと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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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 Bowie
·


 疑問の余地ない非道の行為。
 許されることではない。
 そして、この証言ゆえに、南京虐殺はデマであることも理解できる。
 アウシュビッツのガス室も持たぬ彼ら日本兵がこんなやり方で20万人もいっときに殺せたはずが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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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々 憎い
·


戦争だからそういうこともあっただろう、と。
1940年代当時、人権について十分議論されていた時代だったか?そもそも20世紀の前半は世界的に列強ブームだったんだ。
逆に通州事件はどうだったんだ?
ベトナム戦争で、朝鮮人がベトナム人をレイプしまくったのは?
スペインはどうだ?
原住民の手足切り落としたり平気でやってたんだぞ?
イギリスは?
なぜ日本の戦時中の行いだけ、悪魔の所業かのように、それも日本人自らが指摘したがるのか、全く理解できないね。
だから左翼って嫌いなんだよ。
シナの纏足文化の映画を作る監督はいないの?ウイグルやチベットやモンゴルで何やってるかの映画化は?
朝鮮人のベトナム人レイプの映画化は?
僕はそういうのが観たい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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峰岸妙光
·


ある訳がない事を平気で作る…
馬鹿やろ〜が居ます
そんな奴が日本人のわけが無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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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川達廣
·


 コイツらはシナからゼニ貰ってこんな事を喋っているな。目に出てるよ。俺は嘘を話しているんだと。
 もしかしたら在日外国人かも。ロウジャクと言ったよ。日本人なら、この年齢でそんな間違いは言わ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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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島昭
·


なるほど、たしかに、一部の日本軍兵士はそう言う行為したのでしょうね。でも、反日プロパガンダの内容や南京虐殺もチャイナ政府側の一方的主張でしかないです。天安門事件以降のチャイナは反日教育してます。昔は山口百恵もチャイナでは人気ありました。日中友好という内容もチャイナに文句言うな条約です。アジア諸国やフィリピンなどに大量漁船での威圧行為。九段線とかでチャイナの言い分おかしいです。一帯一路でギリシャやイタリアでの実質乗っ取り。世界的にチャイニーズはあまりにもフザケた行為であまりよく思われてません。スエー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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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taka Masaoka
·


”元”日本人の、”現”共産党員さんでしょ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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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川哲
·


今でも年間何件も起きている。しかも自分の子供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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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kazu Ishikawa



·


大笑い。
キチガイ習近平プー独裁覇権侵略国家の手先だ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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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chiri Ra
·


命令に従わなければ、命令違反でその場で銃殺と言われて、反論できる人間は少ないだろう。また、軍人は命令されれば何でも従うように訓練される。戦後の裁判でも、残虐な事をしたが、ただ命令に従っただけだと開き直り、そこには責任感は何も無い。だから軍人ほど信用できないものはないのだ。また、間接的欲求、間接的目的、間接的快楽の為には何でもしてしまうという人間の本質・欠点を皆が理解して各自が自覚しなければ防げない。間接的とは、国家の為、家族の為、恋人の為、子供の為、皆の為、仕事の為、会社の為、金の為、科学の進歩の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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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geko Muramat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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曽根原鈴美
·


只のただ氏は私にコメントしながら、自分のコメントを私に見せてくれませんが。どうした?11分前だ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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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uitirou Hirata
·


彼らの発言の真偽を断定できる根拠はないのですから、彼らの言葉を真摯に受け止めるしかないと思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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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taka Masaoka
·


コロさなければコロされるのが戦争でしょ?
熊相手に「話せばわかる」つってる人に何言っても仕方ないわ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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対馬義秋
·


今イスラエルがパレスチナにやってることが戦争だよ
今ですらパレスチナの民間人を殺害してんだから
80年なら日本人は加害者だったと俺は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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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ki Gyu Ushiyama
·


世界中の市民は誰も戦争したい人なんていない!これは真実!
じゃあなんで戦争は無くならない?
外交の延長に戦争があるから…
自分のところが貧しければ、他から殺してでも奪ってよいという論理。
いつの時代も戦争を起こした奴らは戦場に行かない…
だから戦争は起こるんだよ!
起こした張本人が最前線に立たなければならないのなら
戦争は起こらない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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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ejin at 5: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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