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52 칼뱅의 제네바

칼뱅의 제네바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52회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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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4 seconds안녕하십니까. 한국인의 탄생의 함재봉입니다.
0:077 seconds지난 시간에 어 프랑스의 인문주의를 꽃 피우게 했던 프랑스의 르네상스를
0:1414 seconds가져온 프랑스와 1세가 자기의 그 라이벌인 어 합스부르 왕국 그러니까는
0:2222 seconds신송로마 제국의 카로스 오세와 하비아 전투에서 대패해서 포로로 마드리드에 잡혀가는 바람에
0:3131 seconds그동안의 왕실이 뒷받침을 해줬던 종교 개혁가들의 입지가 가 본격적으로
0:3838 seconds흔들립니다. 이것이 프랑스가 보다 더 극진적인 종교 개혁들을 양산하게 되는
0:4545 seconds결정적인 계획입니다. 왜? 그 개혁자주의자들을 탄압을 하기 시작하니까이 사람들이
0:5353 seconds급진 주의로 갑니다. 모든 혁명은 항상 그런 과정을 거쳐서 일어납니다.
1:001 minute오늘은이 과정을 거쳐서 칼뱅이라는 극단적인 종교 개혁가가 프랑스에서
1:071 minute, 7 seconds탄생하게 되는 과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인의 탄생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1:251 minute, 25 seconds파비아의 전투에서 대패한 어 프랑스와 일세가 마드리드의 2년 동안 이제 포로로 어 감금되어 있는
1:351 minute, 35 seconds상황에서 그 프랑스와 1세와 마그레트 나바르의 어머니인 모친인 루이즈 사브아가
1:451 minute, 45 seconds섭정을 합니다. 그런데이 루이즈가 그렇게 개혁주의자들 싫어했고 뭐모임을 싫어했습니다. 그동안에
1:541 minute, 54 seconds그렇지 않아도이 개혁주의자들의 어 인문주의자들에 대해서 못 만땅했던
2:012 minutes, 1 second솔르보느 대학을 중심으로 한 보수파 그죠? 이제 카톨릭 어 보수파들이
2:082 minutes, 8 seconds역공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특히 파비아의 전투에서 그렇게 참패를 한 이유가 프랑스가 이단인 개혁주의자들을
2:172 minutes, 17 seconds허용했기 때문에 신이 벌을 내린 것이다. 이렇게 하면서 본격적으로 개혁주의자들에 대한 탄압을 시작합니다. 그래서이 사람들이 책을
2:262 minutes, 26 seconds금소로 만들고 책을 공개적으로 불을 태우고 어 공격을 하기 어
2:332 minutes, 33 seconds시작합니다. 그래서이 개혁주의자들의 책을 출판하는 출판사들 그런 책을
2:412 minutes, 41 seconds파는 그 상점들도 전부 다 위협을 받기 시작하고 책을 걷둬하고 불태우고
2:482 minutes, 48 seconds그리고 이제 특히 모임에 가담하고 있었던 인문주의자들, 개혁주의자들
2:542 minutes, 54 seconds브리소네를 비롯한이 모든 사람들이 렐른 모든 사람들이 이단으로 낙인이 찍힙니다. 프랑스와는 마드리드
3:033 minutes, 3 seconds과목에서 물론 어떻게서든지이 개혁주의자들, 인문주의자들을 보호하려고 했지만 뭐 역부적이었고요.
3:113 minutes, 11 seconds그 사이에 모모임의 핵심
3:163 minutes, 16 seconds인사들은 뭐 루페브르, 루셀, 어 카롤리, 파렐은
3:253 minutes, 25 seconds결국은 모에서 배하지 못하고 탈출합니다. 그러면서 그때 이제 스트라즈브르크 그 유명한
3:323 minutes, 32 seconds스트라즈브르크에 모여듭니다. 거기는 비록 영토는 신성검 제국의 영토였지만이
3:403 minutes, 40 seconds스트라즈브는 개혁주의자들의 피난처 같은 열린 도시였기 때문에 그곳에 전부 다 또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3:483 minutes, 48 seconds프랑스와일세는 2년 후인 1526년에 이제 석방이 돼서 귀국을 하면서 다시 개혁주의자들을 어 그 해 저 지원을 합니다.
4:004 minutes그렇지만 역시 한번 이렇게 흩어지고 깨지는데 원래로 돌아갈 방법은 물론 없었죠. 그리고 여기서 나간 사람들이
4:094 minutes, 9 seconds결국은 곧 잠깐 프랑스와 1세의 어머니가 섭정을 하는 동안에 일어났던 탄압 때문이었지만 어쨌든
4:184 minutes, 18 seconds바깥 세상으로 흩어 프랑스 외부로 어 그 흩어져 나가기 시작하면서 급진 개혁을 꿈꾸기 시작합니다.
4:284 minutes, 28 seconds사실 그 프랑스와 1세나 어 마르게나 나바르나 인문주의자들 르네상스 어
4:374 minutes, 37 seconds그다음에 종교 개혁가들을 지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보호를 했지만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듯이 그 독일의
4:454 minutes, 45 seconds농민 전쟁 같은 것이 벌어지는 거 그런 참혹한 일이 벌어지는 거를 보고서는 급진적인 루터식 그런
4:544 minutes, 54 seconds급진적인 종교까지는 갈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합니다.
4:594 minutes, 59 seconds교회 기존 교회 내부에서의 어 개혁을 어 꿈꾸게 되지 그 바깥으로 나가는 개혁은 사실은 꿈을 꾸지 못하게
5:075 minutes, 7 seconds됩니다. 어 영국에서 어 같은 사람이 프랑스 대혁명의 참상을
5:155 minutes, 15 seconds보면서 야 아무리 우리도 개혁을 해야 되고 고쳐야 되지만 프랑스에서
5:225 minutes, 22 seconds일어나는 저렇게한 참 저런 참상은 우린 따라가면 안 된다. 그러면서 프랑스에서는 그 에드먼 훨씬
5:305 minutes, 30 seconds이전이지만 프랑스 혁명이 이전이지만 200년 전에이 새로운 종교 개혁이 일어날 때도이 혁명이 일어날 때에도
5:385 minutes, 38 seconds그 혁명이 가져다 주는 너무나 피비에 나는 그 살상이 이뤄지고 그 대혼란이
5:455 minutes, 45 seconds이러는 것을 그것까지는 도저히 안 되겠다 그러면서 결국은 급극단적인 급진 개혁까지 급진적인 종교 개혁까지 못합니다. 합니다.
5:565 minutes, 56 seconds이때에 칼뱅은 그다음에 팔렐 이런 급진 개혁가들은 프랑스를 떠날 수밖에 없게 됩니다.
6:046 minutes, 4 seconds제가이 종교 개혁에 대해서 개신교가 탄생되는 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면서
6:106 minutes, 10 seconds여러 차례 어 반복해서 강조하면서 말씀드렸지만은 그 인문주의하고 종교 개혁 르네상스는
6:206 minutes, 20 seconds같은 겁니다. 동시대에 일어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르네상스나 인본주의가 어떤 문화적인 측면에서 더
6:286 minutes, 28 seconds아름다운 뭐 건축이 나오고 조각이 나오고 그림이 나온다라든가 새로운 그런 그 그 사조가 나온다라든가
6:376 minutes, 37 seconds문학적으로 뭐가 나왔다다. 보통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사실 어떻게 보면 가장 큰 변화는 종교
6:446 minutes, 44 seconds개혁이었습니다. 그 종교 개혁이 인문학과 르네상스가 옵션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6:526 minutes, 52 seconds특히 프랑스에서 보면은 인문주의와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은 그냥 같은 겁니다. 그래서 인문학자들은 종교 개혁가들이었습니다.
7:047 minutes, 4 seconds르네상스를 받아들인 사람들은 사실은 종교 개혁가들이었던 거죠. 그리고 이제 인문학이라는 거 자체가 카톨릭
7:127 minutes, 12 seconds교회에 말하자면 저항을 하면서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러한 흐름이 우리가 알고 있는 인문학이죠. 프랑스의
7:217 minutes, 21 seconds쉐스피어라고 불리는 저 라블레 같은 사람 프랑스 근대 인문학의 아버지인 사람이죠. 근데 문학의 아버지입니다.
7:297 minutes, 29 seconds프랑스와 라블레라는 사람도 바로이 시대에이 사람이 쓴 이제 팡타그레이라는
7:367 minutes, 36 seconds유명한 풍자 글인데 그게 이제 소르본의 박사들을 풍자하는 글이거든요. 근데 그 풍자하는 글이
7:447 minutes, 44 seconds거기서 그 사용하는 그 거기서 사용하는 그 문학적 기법들 이런 코메디 코 웃기게 만들고 하는 그런
7:547 minutes, 54 seconds얘기들 그리고 실제로 라블레가 불어에 없었던 수백개의 신조들을 만들어내면서 황타그로에를 씁니다.
8:058 minutes, 5 seconds달라진게 아니라 새로운 것이 아니라 언어 자체가 없었던 언어를 만들어내는 거고 그렇게 해서 영문학이 나오는
8:148 minutes, 14 seconds거고 그렇게 해서 불문학이 프랑스 문학이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조선에서도 성서를
8:228 minutes, 22 seconds언문으로 번역을 하는 과정에서 전혀 쓰지 않았던 조선말에는 없는 그러한 수많은
8:318 minutes, 31 seconds용어들, 단어들, 표현들이 성서에 나올 거 아닙니까?
8:358 minutes, 35 seconds그거를 번역을 해내기 위해서 조선말에 전혀 없었던 새 말들을 만들어 내야 되는 거죠. 새 문학 기법들을
8:438 minutes, 43 seconds만들어내고 새 표현법들을 만들어내야 되는 거죠.
8:488 minutes, 48 seconds그러니까 그런 과정을 통해서 새문 완전히 새로운 문학이 나오는 거를 그걸 이름하여 우리가 근대문학이라고
8:578 minutes, 57 seconds조선의 근대문학이 그렇게 나오는 겁니다.
9:019 minutes, 1 second서양했어도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데 지금 프랑스에서는 프랑스와 라블레라는 사람이 대표적으로
9:099 minutes, 9 seconds역시 종교 개혁 문제를 다루면서 지금 기존의 구교인 소르본누의 박사들이 신학
9:189 minutes, 18 seconds박사들이 신학대학이 대표하는이 종교가 잘못됐다라는 거를 온갖 풍자를 하면서
9:279 minutes, 27 seconds비꼬우면서 새로운 표현력과 새로운 걸로 해서 번역을 해내니까 그게 이제 쉐스피어의
9:349 minutes, 34 seconds글을 보고 쉐스피어 때문에 영국 문학이 나오듯이 라블레를 보면서 와
9:419 minutes, 41 seconds프랑스도 이런 말이 있는 거구나 우리가 아 이런 표현을 쓸 수가 있는 거구나 그리고 특히 이제 그런 책들을
9:479 minutes, 47 seconds읽으면서 보통 일반 프랑스인들의 문회력이 점점 점점 높아지는 거고 글을 쓸 수는 사람들이 생겨나는 거고
9:579 minutes, 57 seconds그야말로 문학이 나오기 시작을 하는 겁니다. 칼뱅도 바로이 시대에 살았던 거죠. 종교
10:0510 minutes, 5 seconds개혁이라는 것을 떼어놓고 볼게 아니라 르네상스 인문주의라는대 문명적 대전환기에
10:1410 minutes, 14 seconds일어났던 일이고 그 문명적 전환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게 종교 개혁이었던
10:2210 minutes, 22 seconds것입니다. 또 하나 역사의 참 재밌는 그 내용인데요. 이게 뭐냐면은 이때에 이제 그 소르붙는 대학에서 온갖
10:3010 minutes, 30 seconds책들을 금서로 정할 때 죄에 빠진 영혼의 거울이라는 그런 시가 있었습니다. 근데이 시가
10:4010 minutes, 40 seconds굉장히 유행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의 내용이 뭐냐면은 굉장히 깊은 영성적인 체험을 하한
10:4710 minutes, 47 seconds어떤 여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자기 아버지, 오빠 또는 연인으로 이렇게 표현을 하면서
10:5510 minutes, 55 seconds굉장히 강렬한 신앙 고백을 하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개인이 하나님을 신을 만나고 이제 이런 얘기 얘기
11:0311 minutes, 3 seconds아닙니까? 그러니까 이제 교회에서는 이걸 금서로이 시조차도 금서로 정합니다. 제도나 절 교회의
11:1111 minutes, 11 seconds전례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성서를 읽고 그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만나면서
11:2011 minutes, 20 seconds사적인 경험을 하고 영성적인 체험을 해야지 되는 거고 그거를 이제 표현하는 것이 신앙을 고백을 하는
11:2711 minutes, 27 seconds것이고 이게 이제 루터 같은 사람들이 강조를 했던 거죠. 개혁주의자들이.
11:3311 minutes, 33 seconds그러니까 빠리의 소르본 대학의 신학 대학에서 신학자들이 금서를 지정하는이
11:3911 minutes, 39 seconds대표적인 그 당시에 유행 첨단 유행을 했던 그 시의 저자가 누구냐면 마가레트 나바르입니다.
11:4811 minutes, 48 seconds마르게트 나바르가 아까도 전에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죠. 프랑스 최초의 근대 여성이라고 하는 것이 뭐
11:5511 minutes, 55 seconds개혁주의자들을 돕고 정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많이 알고 한 것뿐만 아니라 착가였습니다.
12:0212 minutes, 2 seconds본인이 문학 작품을 써내기 시작하는 거죠. 이게 근대인입니다. 자기 내부에 있는 이야기들을 나의 사적인
12:1112 minutes, 11 seconds경험들을 글로서 써내기 시작하는게 그게 뭡니까? 그게 근대문학 소설인 거죠.
12:1812 minutes, 18 seconds바깥에 있었던 역사 얘기나 뭐 성 성경에 있었던 얘기나 이런 것만 하는게 아니라 뭡니까? 순전히 사적인
12:2612 minutes, 26 seconds체험, 사적인 경험을 하면서 그거를 자기의 말로 자기의 말로 고백을 해내는 거죠.
12:3512 minutes, 35 seconds그게 소설입니다. 그게 근대 소설이 옛날 조훈만 잔뜩 있는 권선 증악기만
12:4212 minutes, 42 seconds있는 그런 소설들과 홍길동전하고도 다르고 그 전에 어떤 홍로 뭐 다 다른 이유가 뭡니까? 근대 소설이라는
12:5012 minutes, 50 seconds건 내면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 그다음에 그 주인공들의 사적인 체험
12:5712 minutes, 57 seconds그런 근대 문학의 첫 작품 중 하나가 바로 마르게트 나바르가 쓴
13:0413 minutes, 4 seconds죄에 빠진 영혼의 거울이라는 시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는게 아닙니다.이 이 시를이 시를
13:1413 minutes, 14 seconds1544년에 엘리자베스라는 11살짜리 여자 여아가 번역을 합니다. 영어로. 그게 누구냐면 엘리자베스 여왕입니다.
13:2513 minutes, 25 seconds엘리자베스 1세입니다. 그니까 엘리자베트 1세가 어머니 앤볼린이
13:3213 minutes, 32 seconds처형을 당하고 그렇죠. 그러니까 아버지 헨리팔세가 종교 자기 원래
13:3913 minutes, 39 seconds부인이었던 스페인의 카트린과 이혼을 하겠다고 그래서 이혼을 안 시켜 주니까 교회를 탈퇴해서 나와서
13:4813 minutes, 48 seconds종교 개혁을 영국의 종교 계획을 일으켜서 성공회를 일으켰고 그리고 결국은 캐린을 쫓아내고 이혼을 해
13:5713 minutes, 57 seconds버리고 강제로 이혼을 하고 그다음에 앤보올린이랑 앤볼린이랑 3년 동안 천일의 앤이죠. 3년 동안
14:0614 minutes, 6 seconds같이 살다가 아들을 앤이 못 낳고 아들을 사산이 되고 그 그러니까 결국은 이혼을 또 시키고 처형을 시켜
14:1514 minutes, 15 seconds버리는 거죠. 그래서 천일이라는 영화에 대해서도 제가 말씀드리고 그랬었는데 그런데 그 엘리자베스가
14:2314 minutes, 23 seconds어머니 처형이 됐지 그러면서 어느 성에 유패돼서 어린 시절 굉장히 부루하고 불안
14:3214 minutes, 32 seconds속에서 살면서 근데 그때 11살 때 마그리트드나바르의 그 불어로 된 시를
14:4214 minutes, 42 seconds보고서 그거를 영어로 번역을 하고 그때 당시에 자기 개모인 앙리의
14:5114 minutes, 51 seconds세 번째가네 번째 부인한테 그 시를 자기가 바칩니다. 살짜리 엘리자베스가 그리고 그때에 그
15:0015 minutes엘리사베스가 그 책을 만들어서 책 표지를 위해서 이렇게 뜨개질를 해 갖고 그때 하여튼 만들었다라는 그
15:0715 minutes, 7 seconds표지가 지금도 그대로 남아 있고 옥스포드 대학의 보들레안 그 유명한 보들레안 그 도서관에 그 그 표지가
15:1615 minutes, 16 seconds아직도 어이 사진에 나오는 표지가 보관이 되어 있다고 그러는데 그러니까 엘리자베스도 인문주의자였죠.
15:2515 minutes, 25 seconds그리고 개신교도였던 거죠. 그러니까 엘리베스 밑에서 쉐스피어 같은 그러한
15:3215 minutes, 32 seconds그니까 고해가 고백하는 거 개인의 체험을 하고 개인의 거를 고백해내는
15:3815 minutes, 38 seconds아주 전형적인 근대적인 문학 근대인의 심리
15:4415 minutes, 44 seconds금대인의 내면 세계 이런 인문학 소위 말한 인문학이 본격적으로 탄생을 하는데 바로 이것도 종교 개혁의
15:5315 minutes, 53 seconds와중에서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마그레이트가 이제 가만히 안 있겠죠.
15:5915 minutes, 59 seconds야, 감히 자기 남동생 프랑스와테 가서 감히 인간들이 내 씨를 금서해.
16:0616 minutes, 6 seconds이게 말인데 그러니까 이제 안 된다고 그래 갖고 다시 다 집어서 소르본의 신학자들이 신학대학 사람들이 전부 다
16:1416 minutes, 14 seconds왕 앞에 끌려 갖고 조사를 받기 시작을 하고 거꾸로 이제 비난의 대상이 되고 그럽니다. 그래서 사실
16:2116 minutes, 21 seconds어떻게 보면은 모든 상황이 프랑스와 이세가 포로로 잡혀갔다 와 갖고 여러 가지 상황이 다시 개혁주의자들한테
16:3116 minutes, 31 seconds종교 개혁가들한테 유리한 인문주의자들한테 유리한 상황으로 전개가 되는 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16:3916 minutes, 39 seconds1533년에 또 새로운 상황이 벌어집니다.
16:4316 minutes, 43 seconds두쌍이라는게 all the SA라는 뜻이죠.
16:4716 minutes, 47 seconds불어로 어드 모든 성인 대축일이라는 날인데 그날 대학 그 파리 대학의
16:5416 minutes, 54 seconds신인총장으로 니콜라스이라는 사람이 빠리 대학에 총정이 돼 갖고 취임
17:0217 minutes, 2 seconds연설을 합니다. 그리고 연설 제목은 기독교 철학이었어요. 문제가 뭐냐면은 지금 이게 빠리 대학이면은
17:1217 minutes, 12 seconds프랑스의 카톨릭 이게 본산 보루 보수주의의 보루인데
17:1817 minutes, 18 seconds거기에 총장으로 임명된 사람이 기독교 철학이라는 제목에 취임 연설을 하면서
17:2617 minutes, 26 seconds그 성서 해석을 보니까 전부 다 에라스무스랑 루터의 성경 해석을 따르는 내용으로
17:3417 minutes, 34 seconds가득자 있습니다. 그리고 연설의 첫 부분이 뭐였었냐면은 에라스무스가 1516년에
17:4217 minutes, 42 seconds라틴 성경을 이제 번역을 해서 내지 않습니까? 그 거기에 서문격으로 파라클레시스라는
17:5217 minutes, 52 seconds글을 에라스무스가 씁니다. 그니까 라틴어 성서 번역을 새롭게 자기가 해내면서
18:0018 minutes입문학자로서 최고의 학문적 권위와 배움을 동원을 해서 카톨릭 교회에서 쓰는 성경이 잘못됐다
18:0718 minutes, 7 seconds그러면서 완전히 새 성경 새 번역 성경을 내면서 거기에 서문에다가 파라클레시스라는
18:1418 minutes, 14 seconds글을 썼는데 그 내용을 레러스무스의 그 글 내용을 고대로 컵이 자기 취임사에다가 인용을 한 겁니다.
18:2318 minutes, 23 seconds그러니까이 파라클래시스라는게 뭐냐면은 왜 성경을 공부해야 되는가?
18:3118 minutes, 31 seconds모든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공부해야 된다.라는 거를 강조를 합니다. 그러면서 거기에
18:3818 minutes, 38 seconds에레슨스가 뭐라고 썼냐면요. 그 그리스도의 철학은 모든 사람들이 쉽게 다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돼 있다.
18:5118 minutes, 51 seconds누구나 자기 나라 말의 언어로 그리스도의 철학을 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그렇게 써
18:5918 minutes, 59 seconds놓은 거다. 그러니까 당연히 우리가 열심히 성경을 공부하면서 각자 프랑스 사람은 프랑스 말로, 독일 사람은 독일 말로, 조선 사람은 조선 말로
19:0819 minutes, 8 seconds그 그리스도의 말을 말씀을 복음을 그대로 받아야 되 받아들여야 되고 그렇게 해 줘야 된다는 거죠.
19:1619 minutes, 16 seconds그러니까 교회가 그런 성서들 번역을 다 금지를 시키고 불같아 라틴 말로만 된 성를 만들었는데 이건 절대 안 된다. 에라스가 뭐라고 했어요?
19:2819 minutes, 28 seconds성서를 새롭게 번역하면서 아무나 성서는 읽을 수 있어야 되고 쉬운 말로 돼 있어야 되는 거고 그 성소의
19:3519 minutes, 35 seconds내용을 이해한다라는 것은 교회가 지정한 학술적인 어떤 방법론을 통해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뭡니까? 각자가
19:4219 minutes, 42 seconds읽으면서 순전히 자기의 신앙적인 체험, 애면 세계 변화 그것이 종교의 핵심이고 신앙의
19:5219 minutes, 52 seconds핵심이라고 그렇게 썼던 에라스무스의 글을 지금 프랑스에서 가장 보수적이고
19:5919 minutes, 59 seconds프랑스의 카톨릭 교회의 보르인 빠리 대학의 총장이 취임을 하면서 그거를 정 자기의 취인사에다 쓴 거죠.
20:0920 minutes, 9 seconds그런데 더 문제가 뭡니 뭔지 아십니까? 새로 부임한이 컵은 의사였어요.
20:1620 minutes, 16 seconds신학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니까는 지금 자기가 읽은 연설문에 있는이 굉장히
20:2520 minutes, 25 seconds첨단적인 신학 논쟁과 철학 논쟁과 모든 문논문학적 인문학적 논쟁의 그
20:3320 minutes, 33 seconds내용들을 알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어요.
20:3720 minutes, 37 seconds그러니까 그 사람은 지금 자기의 연설문이 담고 있는 그 내용이 얼마나
20:4420 minutes, 44 seconds지금 첨단 철학적이고 사상적이고 그런 논쟁의 핵심적인 건지도 사실 잘 모르는 사람이었고 그러니까 읽었겠죠.
20:5420 minutes, 54 seconds그리고 그 내용을 파악하고 있을 수 있는 정도의 신학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배경을 갖고 있는 사람이 전혀 아니었어요.
21:0321 minutes, 3 seconds그러니까 누구 누가 보더라도 명확 관화해진 것이 뭐냐면 이거는 컵 자신이 쓴게 아니다라는 거였습니다.
21:1321 minutes, 13 seconds본인이 쓴 취임사가 아니다.이 이 사람이 이렇게 지독하게 과격하게
21:2021 minutes, 20 seconds개혁주의적이고 인문주의적인 이런 거를 겁도 없이 빠리 대학 총장으로 부임하면서 그거를 읽었을 썼을 수도
21:2921 minutes, 29 seconds없고 읽었을 수도 없다. 그러니까 뭡니까? 누가 쓴 거냐? 어떤 놈이 이거를 써서 코한테 줘서 아무것도
21:3721 minutes, 37 seconds모르는 의사로 하여금 이런 걸 읽어서 이렇게 세상을 뒤집어 놓을 수 있는 이일 벌린 놈이 누구냐 하면서 그때부터이 연설문을 쓴 놈이 누구냐고 색출 작업을 시작합니다.
21:4921 minutes, 49 seconds그런데 칼뱅의 전기를 쓴 평 칼뱅의 평생 동지였고 칼뱅을 나중에 칼뱅이
21:5921 minutes, 59 seconds돌아간 다음부터는 제네바 교회의 그 지도자의 역할을 물려받은 베사라는
22:0622 minutes, 6 seconds친구가 있었는데이 배사가 칼뱅의 전기를 두 번이나 씁니다. 근데 그 배자가 쓴 칼뱅의 전기에 의하면은이
22:1622 minutes, 16 seconds코의 취임 연설문을 칼뱅이 썼다는 거.
22:2122 minutes, 21 seconds학자들은 후대 학자들은 칼뱅이 이걸 진짜 다 썼는지에 대한 여부는 아직도 논쟁이 많습니다.
22:3222 minutes, 32 seconds그렇지만 분명한 거는 칼뱅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이다. 여러 사람이 썼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도
22:3922 minutes, 39 seconds썼었고 할지 모르겠지만 칼뱅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었던 것만은 사실이고 그리고 그렇다는 사실이 알려지기
22:4822 minutes, 48 seconds시작합니다. 어떻게 보면 칼뱅이 국내 학계 최고 무대에 이제 본격적으로 등장을 하게 되는 그런 결정적인
22:5722 minutes, 57 seconds계획입니다. 칼뱅이 뭔가 여기 역할을 했다 그러면서 정말로 프랑스가 뒤집어집니다.
23:1123 minutes, 11 seconds법률 방송이 출간하는 시사 교양지 법치와 자유. 2025년 겨울호가
23:1723 minutes, 17 seconds최근에 출간되었습니다. 법치와 자유는 우리 사회가 증면하고 있는 법치의 문제들을 가장 냉철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있는 정론지입니다.
23:2923 minutes, 29 seconds2026년 대한민국의 오늘을 가장 정확하게 깊이 있게 읽어볼 수 있는 법치와 자유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23:3923 minutes, 39 seconds이제는 온라인으로도 편하게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23:5123 minutes, 51 seconds우선 컵은 컵 본인은 총장 취입을 못 합니다. 취임은 커녕 사실 본인은 별 죄가 없는 거죠.
24:0124 minutes, 1 second뭔지도 모르고 읽었죠. 누가 좋은 거라서 읽었는데 나라가 나라가 뒤집어지니까 어쩔 수 없이 그냥 스위스 빠젤로 그냥 도망을 쳐버린
24:1024 minutes, 10 seconds거고 칼뱅 역시 지목이 되기 시작하니까 빠리를 빠져나옵니다.
24:1524 minutes, 15 seconds그래서 남소 쪽에 안골렘에 있는 그러니까 안굴렘이라는게 이제 나바르 근처죠. 그러니까 마리당굴이라는게
24:2424 minutes, 24 seconds아 그쪽 남서쪽 그 피레네 산매 그쪽입니다. 거기서 거기에 있는 친구
24:3024 minutes, 30 seconds집으로 가서 그 듀틸레라는 집에 친구 집에 가서 피신을 합니다. 그래서 그래서 이때에 전체를 다 썼는지 아니
24:3924 minutes, 39 seconds부분만 썼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프랑스를 발칵 뒤집어 놓고 프랑스의 종교의 전개를 발칵 뒤집어 놓은 짓을
24:4624 minutes, 46 seconds해놓고 친구 집으로 도망을 쳐서 그리고 여기에 가서 칼뱅이 앉아서 처음으로
24:5424 minutes, 54 seconds본격적인 연구를 하기 시작하면서 개신교의 핵심적인
25:0125 minutes, 1 second책들이 되는 것들을 이때에 집필를 합니다. 그때에 안굴의 피신을 그 난리통에 피신을
25:1025 minutes, 10 seconds가면서 거기서 저술 활동을 하면서 칼뱅이 이런 글을 남니다. 일기에 나옵니다. 내가 쉽고 평화로운 삶을
25:1925 minutes, 19 seconds살겠다고 나 자신과 약속을 했을 때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일어났고 내 상황이 안 좋아 보일 때면 내가
25:2725 minutes, 27 seconds전혀 예상치 못하게 조용한 복음 자리가 마련되어졌다.이 이 모든 것은 주님의 역사하심이다.
25:3625 minutes, 36 seconds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25:3825 minutes, 38 seconds근데 그 후에 빠리에서 1534년 10월 17일 날
25:4525 minutes, 45 seconds정말로 큰 사건이 터지매만 벽보 사건이라는게 터집니다.이 벽보 사건이 뭐냐면요.
25:5225 minutes, 52 seconds그날 밤 빨리 도처에 도처에 카톨릭 미사라는 거는 아주 혐스러운 짓이다.
25:5925 minutes, 59 seconds이사라는 거는 절대 지내면 안 된다라는 그런 내용이 담긴 복 벽보들이 빨리 곳곳에
26:0826 minutes, 8 seconds갑자기 붙습니다. 그중에 벽보 하나가 다른데도 아니고 프랑스와 일세의 침실 문앞에도 거쳤다는 겁니다.
26:2026 minutes, 20 seconds누군가가이 개혁주의자가 급 급진 개혁주의자가 미사 자체가 혐오스러운 행위라고 절대
26:2826 minutes, 28 seconds하면 안 된다. 반 그리스도적인 거라고 그렇게 욕을 하는 벽보가 다른데도 아니고 왕의 침실에까지 붙을
26:3726 minutes, 37 seconds정도면은 프랑스와 일세는 어떻겠습 경로합니다.
26:4326 minutes, 43 seconds야, 내가 아무리 개혁주의자들 이놈들을 봐주고 우리 누이가 맨날 그사람 이런애들 끼고 돌 돌아도 아니
26:5126 minutes, 51 seconds그래도 그렇지 그래도 내가 프랑스 왕으로서 내가 카톨릭 교회랑 이렇게 중심을 잡으려고 얼마나 균형을 잡으려고 애쓰고 있는데
27:0027 minutes이놈들이 감히 딴데 다니고 내 침실에까지 내가 자고 있는 틈에 이걸 갖다 붙였면
27:0727 minutes, 7 seconds이거는 이거는 반란이다. 이거는 얘네들이 괜히 붙이는게 아니다. 이건 뭔가
27:1527 minutes, 15 seconds심각하게 반란을 일켜서 세상을 뒤집어 버리겠다라는 놈들이 하는 짓이다.
27:2027 minutes, 20 seconds반란의 전조다 그러면서 프랑스와 1세가 당장 수색을 해 갖고 색출 해내고이
27:3027 minutes, 30 seconds개혁주의자들을 탄압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수백명의 개혁주의자들이라고 하는 개혁을 주장하는 사람들 수백명을
27:3927 minutes, 39 seconds잡아들이고 불원 소적이라고 하는 개혁주의자들이 썼던 이문학적인 책들 전부 다 압수하고 그러면서 결국은 아홉 명을 사용을 시킵니다. 한
27:4827 minutes, 48 seconds3개월 후에 1530년 2월 달에 또 욕법 그러니까 프랑스와는 더욱 탄압을
27:5527 minutes, 55 seconds하기 시작하고 그래서 10개월 동안 열명이 또 사형이 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추방이 되고 루소주의자
28:0228 minutes, 2 seconds73명의 명단이 발표되고 그리고 그 명단 중에는 세 명의 인쇄소주인 두 명의 책방 뭐 서점주인 이런
28:1128 minutes, 11 seconds사람들까지 표 포함이 되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더 이상대 개혁주의, 인문주의이
28:2028 minutes, 20 seconds사상이 퍼지는 것을 맡겠다고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최소한 중립을 지키고 어떻게 보면 굉장히 적극적으로
28:2828 minutes, 28 seconds임문주의를 수입했던 프랑스 1세 본인이 개혁주의자들을로부터
28:3528 minutes, 35 seconds완전히 등을지고이 사람들을 탄압하기 시작하는 그러한 계기가 되는데 그것이 바로 벽보 사건이었습니다.
28:4528 minutes, 45 seconds이런 사건까지 터지니까 결국은 칼뱅은 잠깐 빨리 왔다가 또 이번에는 오를 내형으로 이제 탈출을
28:5328 minutes, 53 seconds합니다. 그래서 이때 처음으로 칼뱅이 해외의 만 명을 고민을 하기 시작합니다. 정말 가기 싫어했습니다.
29:0229 minutes, 2 seconds해외에 어떻게 프랑스에 남아서 자기 고향에서 자기 나라에서 이걸 입을 해야 일을 해야 되고 공부를 해야 되고 학자로서 역할 해야 된다고
29:1029 minutes, 10 seconds생각을 했었는데 그리고 프랑스를 떠나 본 적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때까지.
29:1529 minutes, 15 seconds근데 결국은 1534년 말에 칼뱅하고 그의 친구 틸레가
29:2229 minutes, 22 seconds쓰면서 프랑스를 떠나서 알자스를 거쳐서 스라스브루브에 갑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죠. 스라스풀라게이
29:2929 minutes, 29 seconds개혁주의자들이 모여두는 어 그 데였는데 칼뱅도 거기를 자기 친구하고 틸레랑
29:3729 minutes, 37 seconds같이 어 갑니다. 그래서 마틴 부처라는 그 개혁주의자한테
29:4429 minutes, 44 seconds그 자신들을 의탁을 합니다. 부처라는 사람 마틴 부처는 이제 독일 당시
29:5129 minutes, 51 seconds독일 남부의 이제 대표적인 종교 개혁가였었죠.
29:5529 minutes, 55 seconds그리고 그런데 칼뱅은 그렇지만은 거기 스트라스에 계속 머물 생각이 전혀
30:0330 minutes, 3 seconds없었어요. 자기는 사실은 뭐 그렇게 대단한 종교 개혁가가 되겠다는 생각도 별로 안 하고 있었고 이때까지 특히
30:1030 minutes, 10 seconds무슨 뭐 새 교회를 만들어서 개신교를 만들어서 자기가 그 교회의 새로운 지도자가 우두머리가 이런 생각 전혀
30:1830 minutes, 18 seconds안 하고 있었던 거기에서 어떻게서든지 아니까 어디를 가서든지 안굴렘 같은데
30:2530 minutes, 25 seconds다만 조금 더 안전한 데를 찾고자 해서 결국은 마셀 스위스의 바셀로 떠나게 됩니다.
30:3630 minutes, 36 seconds그리고 1535년에서 36년까지 어 마셀에 머물면서 어 그 마틴
30:4230 minutes, 42 seconds부처가 주도하는 그 마셀의 종교 개혁 속에서 굉장히 학문적인 분위기 속에
30:5030 minutes, 50 seconds어서 안주하면서 여기에서 그의 역작 그러니까 개신교를
30:5630 minutes, 56 seconds만드는 가장 중요한 책 기독교 강요 the 크리스천인스티라는 영어로
31:0431 minutes, 4 seconds하느는 그 책을 을 집필하기 시작하고 1536년 3월 달에 기독교 강요라는
31:1331 minutes, 13 seconds책이 초판이 출간이 됩니다. 이로써
31:1931 minutes, 19 seconds본격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개신교의 이론적 틀이 갖춰지기 시작을 합니다.
31:2831 minutes, 28 seconds아셀에서 기독교 강요 초판을 출간한 어 그 갈은 1536년 3월 달에
31:3731 minutes, 37 seconds르네드 프랑스 그러니까 르네 르네드 프랑스라는 쉐레라 공국의 왕비가 있습니다.
31:4531 minutes, 45 seconds공작의 부인이죠. 근데 그 프랑스 여자였었고 프랑스의 전 국왕 루이
31:5231 minutes, 52 seconds12세의 딸이었었죠.이 이 르네드 프랑스도 열렬한 종교 개혁가였습니다. 개신 그러니까 어 그 인문주의자고 개신교도였습니다.
32:0432 minutes, 4 seconds나중에 개신교라고 하는 그 어쨌든 개혁가가 있었는데 페라 공국의 그러한 종교 개혁가들을이
32:1232 minutes, 12 seconds여인도 그러니까 마르게 나바르 같이 아주 여걸리었습니다. 그래서이 또
32:1832 minutes, 18 seconds프랑스의 또 다른 여걸이 어 칼뱅을 부릅니다. 페라로 공국으로 그니까
32:2732 minutes, 27 seconds르네이드 프랑스는 인문주의자였고 종교 개혁을
32:3432 minutes, 34 seconds지지원 지원했었던 사람이고 그리고 사실 칼뱅을 여기까지
32:4132 minutes, 41 seconds페라까지 부른 이유도 아마 학자들이 추정하건데 그때에
32:5032 minutes, 50 seconds바셀에서 칼뱅이 갓출간 그 기독교 강요라는 책을 읽어보고
32:5732 minutes, 57 seconds와 감동을 해서 초청을 한 거라고 그렇게들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칼뱅이 페라라로 갑니다. 그러니까
33:0733 minutes, 7 seconds바셀에 가서 자리 있었지만은 어쨌든 더 안전한 더 적극적으로 자기를 밀어 주는 사람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33:1433 minutes, 14 seconds이제 페라라로 르네드 프랑스에 추하고가 갑니다.
33:2033 minutes, 20 seconds그근데 이제 이게 참 우리가 역사를 아는게 재밌는게 뭐냐면요. 그러면이 르네드 프랑스의
33:2833 minutes, 28 seconds남편 그죠? 엘골레데 이세데스는요이 사람이 누구냐면 교황 알렉산더
33:3833 minutes, 38 seconds6세의 손자였습니다. 여러분 교황이 어떻게 손자가 있습니까?
33:4633 minutes, 46 seconds유명하죠? 알렉산더 육사 육세가 굉장히 유명했죠.
33:5033 minutes, 50 seconds그러니까 교황이면서도 알렉산더 육세는 사생활을 수없이 낳습니다.
34:0034 minutes아주 공예적으로 대표적인 그 사생아 중에 가장 역사적으로
34:0734 minutes, 7 seconds유명한 알렉산더 육서의 아들이 누구냐면 세사레 보르지였습니다.
34:1434 minutes, 14 seconds세사레 보르시아라는 유명한 군인이었고 귀족이었었죠.
34:1934 minutes, 19 seconds아 누구냐면은 마키아밸리가 존경에 맞지 않아서 마키아벨리가
34:2634 minutes, 26 seconds군주론이라는 책을 쓰면서 정치라는 건 권력이라는 건 이렇게 잡아야 되는가라고 하면서 가장 자기의 이상적인 모델로 삼았던게 바로이
34:3534 minutes, 35 seconds세살레 보르지아였습니다. 왜? 세 보르지 않은 교황의 사생화로 아무 정통성이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34:4334 minutes, 43 seconds순전히 자기의 지략과 자기의 힘으로 공국을 또 하나 만드는 사람이었거든요.
34:5034 minutes, 50 seconds그게 정치력이다. 그게 권력을 잘 사용하는 거. 그래서 이제 마케아벨이 군주론의 모델로 썼던 사람인데 그런데
34:5834 minutes, 58 seconds그 여동생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 오빠 체살 부르지 못지 않게 우리 인문학사 역사에서 유명한 여성이죠.
35:0835 minutes, 8 seconds루크레이시아 보르시아라는 여성이 있었습니다.
35:1135 minutes, 11 seconds초상화도 수없이 있고 영화도 수없이 나오는 알렉산더 6세의 유명한 사생화 딸이었었습니다.
35:1935 minutes, 19 seconds그 루크레시아 보르자가 바로 엘골레 이세데스데의 어머니예요.
35:2535 minutes, 25 seconds그러니깐이 집안이 종교 개혁을 받아들일 리가 없습니다.
35:3235 minutes, 32 seconds그니까 절대로 부인이 종교 개혁가들을 그렇게 보호하려 그러는데 프랑스
35:3935 minutes, 39 seconds여자로서 인문주의자로서 그런데 이쪽에 이탈리아의 또 인문주의
35:4635 minutes, 46 seconds그 유명한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표상이었던 알렉산더 육세나 이런 사람들은 철저하게 카톨릭 교회를 지키려고 했었던 거죠.
35:5835 minutes, 58 seconds그래서 결국은 벽보 사건까지 터지고 나니까 그 벽보 사건에 르네드 프랑스도 연루가
36:0736 minutes, 7 seconds되었었다라고 그럽니다. 결국은 르네드 프랑스가 남편하고 아주 심하게 다니니다. 그니까 그 소식을 듣고선
36:1536 minutes, 15 seconds그 얘기까지 듣고서는 갈이 도저히 여기 있으면 안 되겠다 그러면서 급히 페라 공국을 떠나 갖고
36:2436 minutes, 24 seconds바셀로 돌아옵니다. 어 프랑스를 떠나서 어
36:3236 minutes, 32 seconds스트라스브로 갔다가 마젤로 갔다가 페라라로 갔다가 결국은 다 안 되니까 결국은 다시 어 마젤로 돌아옵니다.
36:4436 minutes, 44 seconds끊임없이 전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36:4736 minutes, 47 seconds할문은 개혁가로서 프랑스의 종교 개혁주의자의 입지가 점점 점점점 약해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36:5836 minutes, 58 seconds페라르라 공국에서 다시 바젤르 돌아오자마자
37:0637 minutes, 6 seconds고향을 방문합니다. 프랑스로 잠깐 돌아갑니다.
37:0937 minutes, 9 seconds돌아갈 수 있었던 이유가 1535년 7월 달에 그때에 프랑스와 1세가 뭐를 하냐면 쿠치의 측용이라는 걸
37:1737 minutes, 17 seconds내립니다. 이때 뭐라 그랬냐면은 그 사이에 벽보 사건이나 이런 거를 통해서 그다음에
37:2437 minutes, 24 seconds총장 취임사건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결국은 프랑스를 떠나서 막길에 오를 수밖에 없었던
37:3337 minutes, 33 seconds종교 개혁가들한테 6개월을 줄테니까 그 앞으로 6개월 사이에 내가 잘못했습니다. 과거를 뉘칩니다.
37:4437 minutes, 44 seconds카톨릭 교회에 다시 잘 귀의해서 잘 살겠습니다라고 약속을 하면은 그런 걸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다 귀국을 허용하겠다.
37:5337 minutes, 53 seconds그래서 사면영을 내립니다. 그걸 쿠치의 측령이라 그럽니다.
37:5837 minutes, 58 seconds그래서 칼뱅도 이때에 그 쿠치의 측령이 잠깐 유기가 6개월을 주니까
38:0638 minutes, 6 seconds그때 잠깐 귀을 합니다. 물론 자기가 잘못됐다는 얘기를 하려고 하는 건 아니죠. 어, 그렇지만 마지막으로
38:1438 minutes, 14 seconds자기 고향 놓을 들립니다. 그래서 고향에 가서 가족 명의 땅들을 다 팔고 다 재산을
38:2338 minutes, 23 seconds정리하고 그리고 자기의 남동생 여동생 남동생앙 또한 여동생 어 마리를 데리고 그리고 마셀로 돌아옵니다.
38:3538 minutes, 35 seconds이것이 칼뱅이 일생 마지막으로 고향 프랑스를 방문하는 때였습니다.
38:4538 minutes, 45 seconds그런데 바리에서 동생들을 데리고 바셀로 돌아가겠다고
38:5338 minutes, 53 seconds해서 가는 길에 보통 스라스브르그를 지나서 라인강을 따라서 가는 길이었답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39:0239 minutes, 2 seconds빠젤로 가는데 그런데 이때 바로 뭐냐면 프랑스와 워스 하고이
39:0939 minutes, 9 seconds카를 오세간에 계속해서 전쟁이 일어나서 스라스브룹을 통해서 라인강을 따라서
39:1639 minutes, 16 seconds바셀로 가는 그 길이 막혀 버렸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돌아가기 위해서 제네바를 거쳐갑니다.
39:2539 minutes, 25 seconds그러니까 제네바는 잠깐 거쳐가려는 거였습니다. 하룻밤만 묻고 그냥 거쳐가는 걸로 생각해서 제네바를 가서
39:3339 minutes, 33 seconds거기에 있는 여관에 그냥 투석을 합니다. 물론 아무한테도 이걸 알리지 않습니다. 그랬는데
39:4039 minutes, 40 seconds같이 갔던 친구 같이 늘 같이 다니던 그 틸레 루이드 틸레라는 친구가
39:4739 minutes, 47 seconds제네바에 온 김에 그 귀염 팔렐 그러니까 같이 모임에
39:5339 minutes, 53 seconds있었으면서 가장 극단주의자로서 결국은 탈출을 해서 제네바로 와 있던 그
40:0040 minutes기온 파렐한테 친구 틸레가 못 참고 기온파한테 아이 우리가 내가 지금
40:0940 minutes, 9 seconds지금 깔뱅하고 같이가 둘이서 마세 가는 길에 길이 막혀서 전쟁통이
40:1740 minutes, 17 seconds길이 막혀서 그로 못 가고 잠깐 제네바를 거쳤는데 그냥 오 오늘 밤 여기 하루만 묻고 갑니다라고 렐한테 알려요.
40:2640 minutes, 26 seconds그랬더니 파렐이 당장 찾아옵니다.이
40:3340 minutes, 33 seconds이 파일이라는 사람은 프랑스에서 이제 종교 개혁이 심해지니까 탈출을 해 갖고 스프링글리라는 사람 밑에서
40:4340 minutes, 43 seconds취리라는 도시가 개신교 혁명을 겪는 거를 보고 개신교 개혁에 거쳐가는
40:5040 minutes, 50 seconds거를 보고 그다음에 스트라즈브크에서 마틴 루처 밑에서 또 스트라즈브가 개신교로 바꿔 가는 그 과정을 다
40:5940 minutes, 59 seconds목격을 합니다. 그리고는 1530년에는 뉴샤텔이라는 당시까지만 해도 카톨릭 교
41:0741 minutes, 7 seconds카톨릭이었던 도시가 종교 개혁 편으로 넘어놓도록 설득을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무슨 얘기냐면요.이 당시에
41:1541 minutes, 15 seconds유럽이라는 것은 공국들도 있었고 도시들도 있었고 그죠. 우리가 뭐 필렌체가 됐든 피자가 됐든 베네치아가
41:2441 minutes, 24 seconds됐든 그렇지만 아까 페라 공국도 있었고이 특히 스위스에 있는 지금
41:3041 minutes, 30 seconds말씀 취리 제네바 이런 도시들은 독립적인 도시들입니다.
41:3841 minutes, 38 seconds자기네 의회가 있고 그래서 이때에 종교 개혁가들이이 도시들에 가서 그
41:4441 minutes, 44 seconds교 도시들을 의회 거기 사람들을 설득해서 하나씩 개신교 소위 개혁 교회 쪽으로 적구
41:5341 minutes, 53 seconds종교 개혁 쪽으로 돌리고 있었는데 그런 대표적인 역할을 했던게 팔레입니다. 그러니까 헤은 스딩가
42:0142 minutes, 1 second하는 것도 보고 뭐 부처가 하는 것도 여러 라즈브도 가서 보고 쭈리도 보고 그러면서 이제 자기가 1532년부터는
42:0942 minutes, 9 seconds제네바에 와서 제네바에서 종교 계혁을 주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헬이요 참 대단한 사람인게
42:1742 minutes, 17 seconds자기가 하는 거보다는이 칼뱅이란 내가 알았던 그 젊은 친구인데 얘이 친구가 보통이 아니라는 거야.
42:2542 minutes, 25 seconds그래서 딜레가 잠깐 우리 지나갑니다.
42:2842 minutes, 28 seconds하루 지나가는데 여기 여거 잠깐 묻고 있다고 칼뱅 본인은 아예 알리고기지도 않았는데 알리지도
42:3642 minutes, 36 seconds않았는데 힐레의 그 말을 듣고서는 프레엘이 그 여관으로 오밤중에 칼뱅을 만나러 쳐들어갑니다.
42:4842 minutes, 48 seconds그래서 거기에서 그 자리에서 그 여관방에서
42:5542 minutes, 55 seconds파렐이 설득을 합니다. 마젤로 가지 말아라. 당신 공부 책 쓴 거 나중에 해라. 지금 더 급한게 있다.
43:0443 minutes, 4 seconds제네바를 제네바에서 종교 개혁을 해야 되는데 그 종교 개혁을 할 수 있는 적임자는 당신밖에 없다. 제발 좀
43:1243 minutes, 12 seconds여기 남아서 남아서 나를 도와줘서 우리 같이 제네바의 종교 개혁을 우리가 이루어내자.
43:2043 minutes, 20 seconds그렇게 밤새도록 설득을 합니다. 그 당시 상황을 칼뱅이 이렇게 기록을
43:2743 minutes, 27 seconds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놀라운 열정에 불타고 있던 렐은 나를 잡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경조했다.
43:3643 minutes, 36 seconds내가 학문에 전념하기 위해서 다른 일은 모두 거부하기로 마음을 굳쳤으며 자신이 애하여도 내가 마음을 바꾸지
43:4443 minutes, 44 seconds않자 만일 이처럼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할 때 돕는 것을 거부한다면 하나님은 나의 공부를 저주할 것이라고
43:5343 minutes, 53 seconds협박했다. 나는 그의 협박에 너무나 겁을 먹은 나머지 남기로 하였지만 그 대신 나 자신의 소심함과 내성적인
44:0144 minutes, 1 second성격을 잘 알았기에 아무런 직책도 맞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44:0744 minutes, 7 seconds칼병은 너무나도 소심했고 자기가 관심 있는 것은 공부하고 책 쓰는 것밖에 없었고 그거를 지금 찾아다니는 거였고
44:1544 minutes, 15 seconds그거를 위해서 스라스로 갔다 바셀로 갔다 페라 공국으로 갔다가 다시 어쩔 수 없이 이제 고향에 가서 재산 다
44:2344 minutes, 23 seconds정리해서 나 이제 바셀가 갖고 거기에서 뼈를 묶어서 공부할 거야라고 하는 길에 우연히 어쩔 수 없이
44:3144 minutes, 31 seconds전쟁 때문에 원래 바벨러 가는 길이 막혀서 제네바로 왔는데 거기에 해필이면 가장 친구 중에서
44:4044 minutes, 40 seconds극단적인 종교 개혁가인 파엘이 그때 마침 제네바의 종교 개혁을 맡아서
44:4744 minutes, 47 seconds와서 있으면서 알리지도 않았는데 동행하고 있던 친구가 알리는 바람에 나타나서 밤새 설득을 해서 본인이
44:5644 minutes, 56 seconds생각했을 때도 전혀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적임자가 성격상으로 너무나 소심하고 안 돼서 그랬던 칼뱅이
45:0445 minutes, 4 seconds결국은 은 설득을 당하고 제네바에 남게 됩니다. 그래서 이때에 칼벤이
45:1245 minutes, 12 seconds바젤로 가는 것을 포기하고 제네바에 남습니다.
45:1745 minutes, 17 seconds그리고 바로이 제네바에서 칼뱅이 우리가 알고 있는 개신교
45:2745 minutes, 27 secondsreformed church 이론적으로 제도적으로 완성을 합니다.
45:3345 minutes, 33 seconds그거를 기념하기 위해서 지금 제네바에 유명한 종교 개혁 기념비가 있습니다.
45:3845 minutes, 38 seconds그 종교 개혁 기념비는 100m의 벽이 있고 거기에 수많은 종교
45:4645 minutes, 46 seconds개혁가들의 동상들이 이제 조각이 되어 있습니다.
45:5145 minutes, 51 seconds그리고 그 가장 그 벽에 종교계혁 기념비 가장 중앙 의한네
45:5845 minutes, 58 seconds명의 인물이 조각이 돼 있죠. 이게 종교 개혁의 상징적인 대표적인 인물들입니다.
46:0746 minutes, 7 seconds거기에 왼쪽에서부터 보시면 윌리엄 퍼다이 장갈행 그다음에 세우돌드 베사 그리고
46:1746 minutes, 17 seconds맨 향해서 맨 오른쪽이 존녹스입니다.
46:2246 minutes, 22 seconds그러니까 렐은 칼뱅을 설득해서 평생 그냥 학자로 공부할 사람을
46:3146 minutes, 31 seconds제네바에 묶어 두고 결국은 개신교 리폼 처치를 만들어 내게 하는 적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이고 대사 물론
46:4046 minutes, 40 seconds최고의 당시 유럽의 제네바 그 스위스의 수많은 도시들을 종교 개혁으로 돌리는 사람이었고 칼뱅이
46:5046 minutes, 50 seconds기독교 강요라는 책과 과이 모든 제도 개혁을 통해서 이론적으로 제도적으로 개신교를 만들어내는 것을 그다음에
46:5846 minutes, 58 seconds존녹스 존녹스가 누굽니까? 바로 칼백 밑에서 와서 영국의 개혁 종교 개혁을
47:0747 minutes, 7 seconds탄압을 하니까 그때에 제네바로 막으로 와서 칼뱅 밑에서 파렐 밑에서이 종교
47:1547 minutes, 15 seconds개혁하는 거를 보고서 그걸 그대로 배워서 그대로 베겨서 자기 고향인 스코틀랜드로 돌아가서 스코틀랜드의
47:2447 minutes, 24 seconds종교 개혁을 일으키면서 칼뱅이 계획 교회를 스코틀랜드에서 퍼트리죠.
47:2947 minutes, 29 seconds그래서 그 전녹스가 퍼티인 그 스커틀랜드에서 퍼티린 칼뱅주의를 이름하여 장로교라 그러는 겁니다.
47:3847 minutes, 38 seconds그게 프레비테리아니즘입니다.
47:4147 minutes, 41 seconds그런 의미에서 칼뱅 베자 렐녹스는
47:4847 minutes, 48 seconds우리가 알고 있는 개신교를 만들어낸 핵심적인 인물입니다.
47:5447 minutes, 54 seconds칼뱅이 제네바까지 오게 되는 그 길은 출록 우연의 일치 기적 글쎄요.
48:0348 minutes, 3 seconds그리고 기독교를 믿는 분들 입장에서는 뭐 하늘의 뜻, 하나님의 뜻이라고도
48:1048 minutes, 10 seconds할 수 있겠지만 참으로 드러마틱한 과정을 거쳐서 제네바에 안착을 하고
48:1648 minutes, 16 seconds계신교는 이렇게 해서 제네바를 본부로 해서 탄생을 하게 됩니다.
48:2448 minutes, 24 seconds오늘은 칼뱅이 제네바에 오기까지의 그 그야말로 역정이죠. 프랑스에서 어떤 종교 개혁이 일어났고 왜 분열이
48:3248 minutes, 32 seconds일어나서 어떤 과정을 통해서 제네바까지 왔는지 함께 살펴봤습니다.
48:3848 minutes, 38 seconds그야말로 우연애이라면 우연, 기적이라면 기적인 과정을 통해서 별로 종교 지도자의 역할을 자임한 적도
48:4648 minutes, 46 seconds없고 자기가 그렇게 대단한 큰 혁명을 일으킬 종교 개혁을 일으킬 적임자라고 지도자라고 생각한 적도 없었던 사람이
48:5548 minutes, 55 seconds칼뱅이 결국은 제네바의 종교 개혁 지도자가 되는 과정을 우리가 오늘 살펴봤습니다.
49:0249 minutes, 2 seconds다음 시간에는 그러면 왜 왜 제네바라는 데가 칼뱅의 그 개혁을
49:0949 minutes, 9 seconds받아들일 수가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방인이었던 제네바 사람들도 봐서는 전혀 이방인이었던 프랑스에서 쫓겨난
49:1849 minutes, 18 seconds막가가 와서 왜 그 사람한테 자기네 그 도시의 종교을 맡겼고 그것이 어떻게 뿌리를 내리게 돼서 우리가
49:2649 minutes, 26 seconds알고 있는 개순교가 나오게 됐는지 다음 시간에 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49:3849 minutes, 38 seconds역사적인 사건과 인물들을 통해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한국인의 탄생 오늘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49:4649 minutes, 46 seconds다음 시간에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칼뱅의 제네바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5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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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연은 함재봉의 『한국 사람 만들기 III: 친미기독교파 1』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도서 구입 링크: 
교보: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
영풍: https://www.ypbooks.co.kr/books/20230...

"도대체 한국 사람은 무엇일까?"
그 질문을 시작으로 오랜 시간 '한국 사람'에 대해 연구해 온 『한국 사람 만들기』의 저자 함재봉 한국학술연구원장!

법률방송에서 함재봉 원장과 함께 역사적 사건과 인물 등을 통한 한국 사람의 정체성을 알아봅니다.

지난 시간에는 프랑스에 르네상스를 꽃피운 프랑수아 1세가 라이벌이었던 카를로스 5세와의 파비아 전투에서 참패한 뒤 마드리드에 포로로 끌려가면서 정세가 급변하는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동안 왕실의 비호 아래 비교적 안정적인 입지를 유지하던 종교개혁가들은 이 사건을 계기로 급격히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왕권의 후원이 약화되자 개혁운동은 더 이상 온건한 형태로 머물 수 없었고, 오히려 억압 속에서 더욱 급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프랑스가 한층 과격한 종교개혁 사상을 낳게 된 데에는 이러한 정치적·종교적 긴장이 결정적인 배경으로 작용했습니다. 탄압은 사상을 잠재우기보다 오히려 그것을 더욱 선명하게 만들고, 더 강한 확신으로 밀어붙이게 하는 법입니다. 모든 혁명이 그러하듯, 억압은 사상의 불씨를 더욱 크게 키워냅니다.

오늘은 이러한 격동의 흐름 속에서 마침내 등장하게 되는 한 인물을 살펴보려 합니다. 바로 철저하고 급진적인 개혁 사상을 펼쳤던 장 칼뱅이 어떠한 역사적 배경 속에서 형성되었는지 함께 추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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