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73 사쿠라다문 사건, 한 번의 암살이 일본을 바꾸었다

사쿠라다문 사건, 한 번의 암살이 일본을 바꾸었다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73회 - YouTube

사쿠라다문 사건, 한 번의 암살이 일본을 바꾸었다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73회
법률방송
9,518 views  Jul 29, 2026 
본 강연은 함재봉의 『한국 사람 만들기 II: 친일개화파』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
Transcript
===
안녕하십니까. 한국인의 탄생의 함재봉입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이어서이
독구가와 막부 말기에 도구가와 애써서
구축해 놓은 [음악] 그 정치적 균형 체제. 어 그 체제가 어떻게
무너지는지에 [음악]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도구가와 어
창근 교대라는 인질 [음악] 제도를 통해서 또 자기한테 도전했던 번들을 어 영 영
영영 영지를 [음악] 뺏고 세력을 약화시키고 어 자기한테 충성하는 번으로 에워싸게
하고 그리고 이제 외세와의 모든 관계를 끊도록 하죠. 특히 외라는
[음악] 것이 외국으로부터 서양으로부터 대포가 들어오고 총이 들어오고 이런 거를 알기 때문에
[음악] 어떤 특정 번이 특히 자기에 반대하는 번이 어 외세랑 서양
열강이랑 손을 잡으면 큰일 나니까 이제 철전국 정책을 하는 거죠. [음악] 이렇게 해서 280년간의
평화가 옵니다. 그런데 그 평화가 깨지는 것이 결국은 외세의 도래 때문이죠. 회리제독에 미국 함대가
오면서 그 문제를 어떻게 다뤄야 되는지 이국을 어떻게 풀어야 되는지
그리고 풀면서 [음악] 풀으로 해서 일어나는 정치적 불균형을
어떻게 잡을지 [음악] 특히 도구가와의 세력이 약화되는 것을
어떻게 막을지 이런 것을 가지고 독구가 막부에서 굉장히 고민들을 합니다. 그렇지만 결국은 결국은 어
그 외세의 [음악] 도래로 인해서 독꼬가 세력이 약해지기 시작하고 그
대안으로 부상하는 것이 [음악] 천왕이 부상을 하고 그리고 천왕을 미는 존양이파
쇠국주의자들 [음악] 젊은 사무라이들 그리고 옛날부터 독구어를 반대했던
번들이 [음악] 부상을 하기 시작하면서 세력 균형이 완전히
바뀌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그 핵심 부분에서 어 그
막부가 도구가와 막부가 어떻게 해서든지 천왕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이고 어떻게서든지 어 동시에 다른 강한 번들을 견제를
하려고 하는 그 부분을 오늘 함께 [음악]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인의 탄생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페리 제독이
함대를 이끌고에도 안에 나타나서 미국 대통령의
친서를 어떻게서든지 쇼근한테 전달하겠다 했을 때에 처음에는
일본에서 막부가 그걸 거절을 하려고 애를 썼죠. 그렇지만 결국은 거절을
못 하고 그 친서를 받을 수밖에 없었고 그리고 1년 후에 다시 돌아오겠다라는 약속을
그 원포를 놓고 페리가 가고 나니까 그럼 이제 페리가 돌아오기 전까지
정확히 국가의 정책을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열어야 될 건지 계국을 해야 되는 건지 쇠국을 유지할 건지
이제 이런 고민에 빠지게 되는 거죠. 그때에 마침 도크가와의
그 당시의 쇼그는 굉장히 병약하고 국정을 살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로즈라는 어 높은 대신을 하나 임명을 해서 그 로즈한테 모든 거를
맡기고 있었죠. 그래서 그 로즈가이 당시에 호타라는 사람이었었는데
호타 입장에서는 이렇게 큰 일이 벌어졌고 그리고 지금
도구가와 막부 자체가 굉장히 약화돼 있는 상태고
그러니까는이 큰 일을 처리하데 있어서 도저히
옛날 같이 독구가와 막구가 강했을 때 같이 혼자 힘으로 할 수 없겠다 싶어서
처음으로 독구가 막부가 형성된 이후 처음으로 다른 심지어는 조슈와 사스마 같이
자기네한테 처음부터 맞었던 따라서 어
그 다이묘들을 3등급으로 나눠서 제일 낮은 등급은 조시와 사스마 같은 그
번들은 아예 국정에 참여를 못 할뿐만 아니라
아무런 그런 중앙 정부가 그니까 독구가 막부가 상의도 하지 않는
그러면서 독단적으로 결정을 한 그런 구조였던 거를 깨고 조수하고 사스마를
비롯한 모든 번에 그
해리 저 페리가 가져온 친서를 복사를 해서 다
돌려주고 그러면서 어떡하면 좋겠냐고 처음으로 질문을 합니다. 상의를 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심지어는 천왕한테까지도 그때까지는 완전히 독국어가 막고
묻어버리고 무시하고 있었던 교도의 천왕부에도 그걸 보내서 천왕부의
의견도 물어봅니다. 사실은 이게 독가가 약해져서 어쩔 수 없이 하는 거였지만은
바로 이것 때문에 조슈하고 사스마가 부상을 하기 시작하고 특히 천왕부와 손을 잡고 부상을 하고 그것이 이제
궁극적으로 메이지 유신으로 이어지는 거죠. 자, 그러면
그래서 호다가 이런 편지를 다 보내고 그래서 의견을 청취를 하는데 그런데
참 역설적인게 뭐냐면은 독구가와는
막보에서는 토론을 다 해 보고 결국은 열어야 된다. 열 수밖에 없겠다.
그러고 했는데 정작 처음으로 한번 상의를 국사를
같이 노네보자고 상의를 했던 조주나 사스마버는 물론이고 천왕이
당시 천왕은 고메이 천왕입니다. 나중에 메이지 천왕의 아버지죠.
고메이 천왕은 철저하게 반대를 합니다. 즉 천왕이 독구가 막부보다도
더 쇠국주의자들입니다. 더 쇠국주의자입니다. 그러면서
절대로 쇠국을 하는데 동의를 못 해 주겠다. 천왕이 그럽니다. 그러니까
이제 호다 로즈 호다 입장에서 독고감 막부의 최고 책임자 입장에서는
기껏 상의를 하려고 여러 의견을 물었는데 그중에서도
어떻게 보면 제일 중요한 천왕의 입장은 절대로 안 된다. 이래
버리니까는 계곡을 하지도 못하고 못 하지도 못하고 아주 중간에 끼인
상태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호탄은 결국은 자기는 도저히이 문제를 해결 못
하겠고 더 이상 국정을 이끌 자신이 없다 그러면서 사임을 해 버립니다. 그리고 또 도크가와의 당시 수군이었던
도크가와 이해 사단은 결국 병으로 죽습니다. 그런데 병으로 죽은 또이
쇼구는 후사가 없었습니다. 자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어느 방
번에 방계 도구가와 가문에 누가 이거를 그러면
승계할 것인가 속은 자리를 승계하신할 것인가를 가지고 또 독구가와가와 감은
내에서 엄청난 내분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독구가 막부는 약해질 대로
약해지고 있고 내분까지도 일어나고 있고 결정을 못 내리고 있는 그런
상황에 빠져 버립니다. 죽기 4개월 전에 이나오스케는
임무를 다이로에 임명을 합니다. 아이로라는 것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이인나오스케가 나온 그 이문에서만
임명되는 자리입니다. 그런데 도구가와 역사상이 다이로라는 자리는
세 명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만큼 나라가 위기라는 것은 알고
있었고 그리고 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이 감은 자기네가 항상 가장
나라가 어려울 때 의지했던이 가문을 찾아서 그이 가문에
나오스케를 다이로에 임명을 합니다. 그런데이이
나오스는 임명된지 3개월 만에
안사의 대옥이라는 걸 일으킵니다. 즉 무슨 말씀이냐면
강경론자였습니다.이 이 사람은이 사람은 이인하우스케은
독구가와 막부가 도대체 왜 조슈하고 사스마 같은 번들하고 상의를 하며
국정을 논하며 왜 그 사람들한테 국정에 참여할 수 있 왜 목소리를 주며 도대체 천왕부에다가 왜 그런
편지를 보내 가지고 천왕부한테 의견을 물을 이유가 뭐가 있느냐고 절대로
그건 이제는 더 이상 안 된다 그러면서 대수 숙청을 합니다. 즉 계국을
반대하고 개항을 반대했던 세력들을 대거청을
합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같은 도구가와의
가문이 통차든 그 미토버낸 미토의 날리아키
그런 사람들도 외국을 주장했지 않습니까? 자기한테 300명의 그 저 론인들하고 농부의
아이들만 주면 자기가 미국에 가서 옥세를 하겠다 이럴 정도로
세국주의자였고 계국을 반대했던 그 믿도의 날이 아끼 그다음에
도대체 처음부터 이런 다이어들한테 의견을 물었던 호다
전 로주였던 호다 마사요씨 그다음에 도사번에
야마 마우치 요도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연금 상태 그러니까 가택 연금
시켜 버리고 후구 이번에 다이며나 이런 사람들은 아예 다이며 자리에서
물러나도록 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도구가와 막부가 다시 한번 옛날에 그
권세를 되찾는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완전히 그 강경책을 밀어붙입니다.
그런데 그책의 목표는 뭡니까? 개항을 하자는 거였습니다. 그 그러니까
독가와 막은 개항을 하자는 거였고 그리고 지금 조슈나 사스마번이나 또
천왕은 계국을 하면 안 되겠다라는 겁니다. 근데 우리가 역사를 알지만 뭡니까?
계국을 하면 안 되겠다라는 천왕하고 천왕가하고 조수하고 사스마가 힘을
합쳐서 나중에 메이신을 일으켜서 완전히 계곡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참 역설입니다. 처음의 시작은 분명히 도크가와 개 계곡을
하려고 심지어는 이인우스케 같은 인물까지 나와 가지고 계곡을 반대한
사람을 대숙청을 하면서까지 계곡을 밀어붙였는데 처음에는 계곡을 했다라는 것 때문에
독구가 상대로 들고 일어났던 사람들이 도구가를 무너뜨리고 나서는
자기네가 도구가를 한 거랑 똑같은 거를 하는 겁니다. 그게 메이지 유신입니다. 하도 숙청이
심해 심해지니까 사스마번의 시마스나리아키
아주 그 그 사스마번의 큰 개혁을 주도했었고 했던 막강한 다이묘였는데이
사람은 아예인하우스케를 상대로
거병까지 계획을 합니다. 그런데 거하기 직전에 출하기 직전에 병사를
하고 맙니다. 그리고 이인하우스케는 이때에 전국에 그동안에
자기가 봤을 때 그동안의 나약한 소군과 나약한 로주들 때문에
계속해서이 많은 번의 젊은 사무라이들이
들고 일어나서 뭐 조왕양이 어쩌고 하면서 막부에 맞서고 있었던 이런 인물들을
내버려뒀었는데 자기는 내버려두면 안 된다 그러면서 전국적으로 적으로
존황양이 파은 사무라이들까지 전부 다 숙청을 합니다. 이때에 바로 요시다
쇼인도 조슈의 요시다 쇼인도 이때에 원래는
자기네 고향 하스마의 감옥에 있었던 거를 에도로 불러올려서 에도에서 처형을 해
버리는게 바로 이때입니다.이가 가인나우스케가 안세의 대옥을 일으켜서이 대숙청을
버리면서까지 계곡을 밀어붙이는데 천왕은 더욱더 쇠국하자는 목소리를
높힙니다. 그래서 1858년 7월 27일에는 이세이신궁 뭐 이런 여러
신궁에다가 식사를 보냅니다. 그러고 조직을 내려갔고
여몽합군이 일본에 쳐들어올 때 가미카제가 와서
신풍이 와서 신이 내린 바람이 태풍이 불어 갖고 그 함대를 선멸시켰듯이 이번에도
어떻게서든지 가미가 신이 가미카제를 내려줘서
신풍을 내려줘 갖고이 오랑캐들 무찌르게 해 달라고 전국에 있는 중요
신 이런 데에다가
죄를 올리게 합니다. 그런데 고메이가 이렇게 노골적으로 반대를 천왕이
이렇게 노골적으로 반대를 하는데도 7월 29일 날 어떡합니까?
간학가와 해안에서 정박해 있던 미국 퍼우하텐호에서
해리스 조약이라고 불리우는 일이 수호통상 조약이 체결이 돼
버립니다. 조약 내용은 심어다하고 학고다를 즉시 개방하고
5년 안에 다른 여러 한구들을 개양한다.
이런 거를 명시하는 조약이었습니다. 그런데이는
천왕의 제가를 받지도 않았고 받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완전히 천왕을 무시하는 겁니다. 옛날에 원래 박구 후 독구가 바꾸가
아듯이 천왕은 알 필요도 없고 우리가 천왕의 의견을 물을 필요도 없다. 우리 박 막부가 그냥 하면 된다.
이렇게 했던 거죠. 그리고 그래서 조약을 체결하고 나서 한 이틀
후 지나서야 교도에 있는 천왕부에
미국하고 어 조약을 맺었다. 사실 급해서 시간이 없어서 통보를 못 해
드려 죄송하다. 이렇게 그냥 넘어가 버립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간신이 독과의 이에모치라는 사람을 세소군으로
임명을 했는데 그것도 사후에 그리고 미국과의 조약 체결 한 일주일
후에서야 천왕부에다가 알립니다. 그러니까이는
원래 독구가 막부가 갖고 있었던 그 권세를
다시 회복하고 그걸 그대로 누려야 된다고 하면서 천왕부와 조황향이 계국을 반대하는 모든 세력을
철저한 숙청으로 잠재어 버립니다. 고메인은 당연히 천왕은 경로 하죠.
나한테 상의도 하고 물어보지도 않고 뭐 알린다 그랬는데 알 뒤늦게나 알리고 이제 이러면서
개곡을 했다 그러면서 자기 퇴 퇴를 해 버리겠다. 나 퇴임한다 그랬는데도 어
옆에서들 이제 말려서 퇴인을 못 합니다. 이러고 있는데 또 마크는 아예 한
걸음 더 나가서 곧바로 미국과의 수상 조약만 맺은게 아니라 곧바로이어서
네덜란드, 러시아 영국과도 통상 조약을 맺어 버립니다. 완전히 계곡을 하는 겁니다. 고메인는 조종 회의를
열어서 고매 천왕은 조종 회의를 열어서 미국과 조약을 맺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었다라는 걸 인정을 하면서도 그렇지만 자기의 영을 따르지 않았다는 점을 책망을 합니다.
그러면서 아주 중요한 제안을 합니다. 그게 뭐냐면은 이렇게 나라가 어려워졌으니까 그러면
천왕부하고 도구가와 막부하고
협조를 하자, 손을 잡자라는 제한을 합니다. 그 제한이 공무 협체
공이라는게 그
천왕이고 그죠. 우리가 어 공공성할 때이 공 그죠 공이고 그다음에 부는
당연히 이제 무사니까 막부를 말하는 뜻이고 합체 둘이 같이
하자 그래서 고부갓타에 1번 말로 고부가라는 거를 하자라는 거를 제안을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제 철왕은 그나마 그래도 좀 타협을 하려 그러고 그러는
입장을 했는데도 굉장히 구력적이었죠. 자기한테는 자기는 그래도 알려 달라
그러고 더군다나 반대한다라는 걸 했는데 완전히 무시하고
막부가 그냥 미국하고 뭐 네덜랜드하고 영국하고 다 조약을 체결해 버리니까
굉장히 경로를 하고 분노하면서 어 나 이러면 그만두겠다라는
어 그 퇴의하겠다라는 협박까지도 하지만 결국은 다시 이제 주위의
신하들의 이제 말을 듣고 그러면서 아 너무 그렇게 과격하게 하시 안 됩니다. 하는 얘기를 듣고서 자
그러면 어쨌든 내 칭령을 어긴 것은 잘못된 일이지만 그래도 우리가 나라가
어려우니까 우리가 힘을 합치자 이랬었지 않습니까? 막보하고 천왕의
힘을 합치자. 이렇게 천왕이 얘기를 했는데도 막상 막부에서는 당시에 로즈
마나베 아키카츠라는 유명한 로즈를 그니까 다이로이 밑에 있었던 로즈죠.
로즈를 보냅니다. 근데이 로즈가 처음에는
미국하고 맺은 조약을 설명하겠습니다. 이러고 왔는데 막상 와서는
어떡합니까? 막상 와서는 마베가 천왕 주변에서 외국을 주장하든
그러니까 막부의 정책에 방대하든
미국과의 조약을 맺는 거에 반대하든 천왕 주변에 있는 대신들 그리고 천왕
주변에는 전부 다 후계 귀족들이죠. 원래 귀족들이요. 일본의 귀족들.이
이 사람들을 대고 숙청을 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천왕주의에 있는 천왕의 가장
친한 천왕이 가장 믿든 그러한 대신들조차도
귀족들조차도 막부에서 사람을 보내 갖고 다
숙청을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인물들은 관직에서 물러나기도
하고 심한 경우에는 삭발을 하고 아예 출가하도록 합니다. 막부에서
로즈가 와서 천왕의 측근들을 다 잘라 버리는데
천왕이 어려서부터 같이 잘한 사람들 친했고 의지하는 사람들 잘자 숙청을
해 버린데도 사실 천왕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즉 천왕은
말로만 군주이지 실권은 전혀 없었다라는 것을 절감할 수밖에 없었고
이인 아우스케는 바로 그러한 목적으로 만나를 보내서 천왕부에 아예 가서 그
주변의 인물들까지 숙청하면서 자기의 힘을 막부의 힘을 과실을 했던
것입니다. 사실이 이인나우스케의 안세의 대혹 때문에 바쿠마츠 어
도고가 막부가 끝나가는 그 시기에 새로운 정치적인
전선이 형성이 됩니다. 그래서이이 나오스키가 이끄는 독구가 막부가
추진하고 있는 계국 계국 세력이 있는 거고 그리고 거기에 반대하는
양의 세력 즉 쇠국 세력이 있는데 그 쇠국 세력이 가장 쇠국을 앞장서서
지지하기 시작한 고매의 천왕
하고 힘을 합칩니다. 그러니까 양이 서양 오랑캐들을 물리쳐야 되고
서국을 지키지 않는 그 세력과
천왕을 따라야 된다. 천왕을 존중해야 된다.
천왕이 진짜 우리의 죽은이다라는 그 밑도번에서부터 나오기 시작했던 그
존왕 사상이 합칩니다. 그래서 존왕 양이 사상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황제를 천왕을 받드는 것은 곧 서양 오랑캐를 무찌르는 거라는 그 존왕양이
사상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이 존황파들은 곧파들이 [웃음]
되는 거고이 존왕파들은이
나오스케가 천왕의 제가도 없이
헤르스약을 맺어버렸다. 이게 천왕에 대한 모독이라고
생각을 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러면서이 존황 양이파들은 전부 다 교도에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천왕 주변에 천왕부 주변에 모여들기 시작하는 것이죠. 그러니깐 미국
등의 외세와의 서양 세력들과의 조약을 맺고 그거에 반대하는 세력들이
교도를 중심으로 뭉치기 시작하면서 국가 정책에 개입을 하기 시작하고
전국의 젊은 사무라이들 열혈분자 조황양입파 사무라이들이 다 교도에
모여들기 시작하고 이제는 는 박후나 막부나에도 대신에 천왕과
교도가 나라를 대표하는 중심으로 자꾸 떠오르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면서 다른묘들도
이제 세력 중심이 두 개가 돼 버리는 거 아닙니까? 에도의
에도의 박구후가 있고 막부가 있는 거고 교도의 천왕부가 있는 거죠.
전에는 아예 비교할 수도 없이 애도가 강했고 천왕분이 있으나 많나 한
거였었는데 지금 계국을 통해서 완전히
교도의 천왕부가 관심의
관심의 초점이 되고 그리고 세력이 점점 점점 그쪽으로 쏠립니다.
그러니까 전국에 있는 다른 다이어들도 모든 다이여들도이 어느 쪽에 가서
있어야 되지 그러면서 누구 쪽에 붙는게 이게 맞는 거지 하면서 그
합종 연행 복잡하게이 서로가 이편 저편 들고
고민하고 하는 그 정치판
교도와에도 사이에서 천왕과 막부 사이에서
갈등하는 고민하는 합종 연행하는 소위 말하는 바꾸마츠 막부 말기의 정치가
시작이 됩니다. 이인 아우스케 때문에 이러한 새로운 정치 지형이
만들어집니다.
법률 방송이 출관하는 시사 교양지 법치와 자유는 우리 사회가 증면하고
있는 법치의 [음악] 문제들을 가장 냉철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있는 정론지입니다.
2026년 대한민국의 오늘을 가장 정확하게 깊이 있게 읽어볼 수 있는
법치와 자유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온라인으로도 편하게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요를 중심으로 한 천왕을 중심으로 한이 전왕 양위파
세력이 얼마나 강해지기 시작했는지를 알려주는 결정적인 사건이 뭐냐면은
1860년 3월 24일 일어나는 사꾸라다몽
사건입니다. 사꾸라다몽문은 에도송 지금의 그 고교죠. 저
도쿄에는 천왕의 거 그 거소인데 그게
그 당시에는 이제 독구가와 그 막부에 어 독구가 가문의
성이었죠. 거기에 가서 쇼근을 만나서 국사를 논하고 퇴청하는이
나오스케을 밑도한의 존양입파
론인들이 암사를 합니다. 엄청난 사건이었습니다.
참 끊임없는 아이런이지만 미터번은 도구가 번의 형제번입니다. 가장
가까운 번입니다. 근데 그 미토번에서 전왕이 사상이
나왔던 거고 그러니까 그 미토번에 사무라이들이
자기 그러니까 도구가와의 영을 어기고 도구가와의
다이로를 죽이는 거죠. 왜? 존왕
천왕을 모욕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 서양오랑캐들과 조약을 맺어서 나라를
열으로서 천왕을 모욕했다. 따라서 그 이인
아우스케를 암사를 합니다.
충격이었습니다. 바코는 너무나도 충격고 놀랍 충격이고
놀랍기 때문에 몇 달 동안이가 죽었다라는 사실을 숨기려고 그럽니다.
그렇지만 강력한 지도자였고 강력한 계국주의자였던이가
죽음으로써 박푸는 막부는 다시 한번 표류하기 시작을 합니다.이가 가 죽고
나니까 막부의 힘이 약해지는 거고 요때에
고메이 천왕이 다시 한번 우리 천왕부하고
막부하고 같이 가자라는 공무합체 론 고부가를
제시를 합니다. 그리고 막부의 입장에서도
천왕부하고 손을 잡는 것이 자기네
힘을 유지하는 방편이다. 유일한 방편이다 생각을 해 갖고 그래서 천왕하고 손을 잡으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자 그런데 여기서 또 중요한
것이 뭐냐면은 그러면 고매의 천왕을
고매의 천왕이 세력이 강해지는 것은 전왕이 파들이
거를 떠바들고 그리고이
천왕한테 천왕의 영을 어기고 오랑캐드를 조약을 맺은 막부를 타도해야 된다라는
그 조항양이파들 때문에 다시 천왕이 힘을 얻게 되는 건데
그런데 고메이의 천왕 본인은요 도구가 막보를 타도하고 자기가 뭐
왕정복고를 통해서 자기가 다시 친정을 하겠다. 친히 정치를 하겠다. 나라를
다스리겠다. 이런 생각은 추호도 없었던 사람입니다. 오히려 바꾸에서 돈 주는 돈과 모든
잘해 주는 걸 갖고 그냥 자기는 편하게 행복하게 잘 살면 된다고 생각을 했었지. 자기가 국정을 도모해
갖고 어떻게 하겠다 이런 생각 전혀 없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니까는 그를 추정하던 사람들이 생각했던 거하고
고매의 본인이 생각했던 건 완전히 다른 상황이었습니다. 고메가 사실은 독구가 막부를 타도하자 할 생각이
조금도 없었다라는 것은 어디서 나타냐면 바로 그 공무합체 고부가에서 론에서 나오는 거죠. 그래서
1860년 6월 3일 날 바로 그 고부갓타이를 그럼 한번 우리가 실행에
옮겨 보자라는 취지에서 그래서이 그러면 공공무합체론
고부가를 실행에 옮기자고 해서 1860년
6월 3일 날 가노미아 치카코 내친 왕 고메이의 이복 여동생입니다.
도매하고 가장 친했고 가장 서로가 믿고 의지했던 여동생입니다. 하고
시억군하고 결혼을 하자 이렇게 된 겁니다. 그 제안이 나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죠. 그러니까 도구가 280년 역사상 항상
천왕부를 억누르고 가서 천왕을 갈아버리기도 하고 그랬던 독구가의 가문에서 이제는
혼인 관계를 맺서이 고부가타이가
실체를 갖게 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박구 후측에서도 더욱더
적극적으로 적극적으로이 혼인을 성사시키자 이렇게 나오기
시작하니까 천왕이 자기가 가장 믿는 쿠게 그 귀족 출신 중에 이와꾸라
도모미한테 자네는 어떻게 생각하나 당신 어떻게
생각하나 의견서를 제출하라 그럽니다. 이와꾸라 도무미는 나중에 이와꾸라
사절단이라는 꾸려서 전 메지우신 직후에 성공을 시킨 직후에 전 세계를
다니면서 그 2년 동안 어 외국을 보고 오는 그 유명한 이꾸라사절단의
그 그 수장이기도 합니다. 일본 근세사의 메이지신에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인데 이때에 이제라가 본격적으로 그 모습을 역사의
전면에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 첫 번째 임무가 뭐냐면은 과연 천왕의
여동생하고 도크가 이예모치하고 결혼을 하는 것이 옳은 건가 했더니 그
가즈노미아 혼인에 관한 상신서라는 거를 제출을 합니다. 그러면서
이와꾸라는요. 조종하고 박후가 하나님을 대회에 과시하는 것 이거는 필요하다. 적극
동의한다. 그리고 만일이 혼인을 통해서 정말 고부가타의
공무 합체가 일어나면은 천왕부는 이제 점점 점점 국사에
참여를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면서 조정 조종이라는게 이제 천왕구죠.
조종의 권위는 한껏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라면서 적극 찬성합니다라는
의견서를 제출을 합니다. 그리고 그런데 마지막에 가서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 대신에이 결혼을 성사시킨다.
그 대신에 도구가와 막부가
외국 오랑캐들과 맺은 그 모든 조약들은 모든 조약들은
결국은 취화할 것을 맹세해야 된다. 그러니까
막부로 하여금 모든 외곡과의 조약들을 추할 것을 맹세하도록 약속을 하면은 결혼을
시켜라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결국은 천왕이 친서를 보냅니다. 독구한테 막부에 보내고 막부는 그걸
받아들이고 100% 동의 찬성한다. 그리고 어 이렇게 되면은
나라가 이제 천왕보하고 막부하고 손을 잡으면 나라가 이제 통합된 군사력도 갖게 되고 강렬하게 강력하게 대회의
그 외세의 개입에 저항을 할 수 있게 된다. 맞설 수 있게 된다. 이렇게
기꺼이 받아들입니다. 그러면서 군사력을 통해서든 아니면 조약의
재협상을 통해서든 앞으로 7년에서 10년 안에
서양하구의 서양 양이 그 서양 오랑캐들과의 모든 조약을 7년에서 10년 안에 다
취화하겠습니다라고 약속을 합니다. 그러니까는
존왕이 파들은 천왕주에 모여들면서 교도에 모여들면서 천왕 보고 저
당신한테 모욕을 준 오랑캐들하고 조약을 맺은 그 도구가
막부를 타도하고 천왕께서 직접 친정을 하십시오라고
하는 그런 와중에 천왕은 정작 고부가타이를
통해서 지금 독구가 막부랑 손을 잡는 겁니다. 근데 아무리 아무리 천왕이
독구가와 손을 잡고 본인은 친정을 할 생각은 곰의 천왕은 추어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세력의 중심은 권력의 중심 추는 교도로 옮겨가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그러면서 박쿠는 이제 고부 갓때를 통해서 천왕부하고도 관계를
설정을하고 특히 혼인 관계를 통해서 그렇죠. 천왕의 여동생이
초군하고 결혼을함으로써 그 관계가 탄탄해지니까 그다음에는
다른 번들하고도
특히 자기네한테 저항하던 번들하고도 관계를 다시 재설정을 하고자 합니다.
그러면서 이때 하는 것이 뭐냐면은 참근 교대 산긴따이 그 인질제도
그죠? 2년마다 한 번씩 그러니까 그 각 다이여들이 본인들은 2년마다 한
번씩 교 도쿄에 와서 살 애도에 와서 살아야 되는 것이고 그 정실 부인하고
그 후계자들을 무조건 에도에 늘 살아야 되고 했던 그 산킹고따의 제도
자체를 7년간 유회를 한다 이래 버립니다.
그래서 그 유회를 하는 이유는 그런 거를 참근 교대 할하는데 돈이 너무
돌아 들어가고 그걸 유지하는데 각 번이 재정을 너무 많이 쓰고 경제력이
약화되 됐었는데 그리고 사실 그런 목적으로 창근 교대 시스템을 제도를
만들어 놨었던 건데 이제는 나라를 지키려고 국방을 강화시키고 공동의적인
서양 오랑캐들 하고 맞싸우려 그러면은 그 번들이 들이 참근 교대 같은 데다
모든 재력, 경제력을 다 써 버리면은 안 되고 오히려 각 번마다 군사력을
길러서 국방을 강화시켜야지 된다 해서
산긴다이를 7년간 유예를 해 버린다. 사실 이렇게함으로써 참근 교대 제도
자체가 완전히 사라집니다. 이렇게 되니까
사츠마와 조슈 같은 대표적인 도자마 다이묘 그죠. 또
그거한테 맞었던 그 다이묘들은 이제는
막간 경제력과 모든 거를 동원해서 자체의 국방력을 강화시키고 군사력을
강화시키고 마음껏 할 수 있는 여지가 생겨나게 됩니다.
도구가와 그렇게 애써서 구축했던 세력 균형
280년 동안 에도의 평화를 가능케 했던 그 세력 균형은 이렇게 무너지게
됩니다.이 박쿠마스의 정치 막말 막부 말기의
정치는 정치 진술를 보여줍니다. 그러깐
정치라는 건요. 그 참여자들의 의도,
이념 이런 것과는 사실은 별 상관없이 흘러가는게 정치입니다.
아무리 대단한 인물이 나오더라도 대혼란계에 나오면은 어떤 선택을 하는지 그 선택지가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간 옳게 뜻대로 한 사람의 뜻대로 정치가
이루어지고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각자가 다 그 당시 그 순간순간에
나름대로 이런 결정을 내려야 될 수밖에 없고 이것이 나라를 위하는 것이고 이게 나의 번을 위하는 것이고
하는 그 모든 그렇게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열심으로 그걸
위해서 노력을 하더라도 결국은 그 모든 의도와 노력이 합쳐지면서 역사가
흘러가는 방향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그러니까 지금
도구가와는 결국은 자기네가 힘이 약해지고 외세의 도래를 통해서 아
우리가 생각보다 너무 모든 것을 상황을 통제할 수 있 힘이 없구나. 외세를 막을 힘은 더운다는 없구나.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그동안에 우리가 갈라져 있고 서로
분열 통치를 하던 이런 다이여들 그다음에 억누르고 있던 천왕부 이런
세력까지 그래도 국론을 통일하기 위해서 우리가 다 다시 끌어들려야 되겠다라는 굉장히 좋은 의도에서 국론
통일을 하겠다는 의도 그리고 국가가 갖고 있는 모든 역량을
총동원시키는 방법을 만들어 보자고 해서
천왕부나 다이어들한테 그야말로 정책 참여할 수 있는 문호를
개방한 건데 그것 때문에 결국은 도덕가 막부는 무너질 수밖에
없게 됩니다. 반면에 천왕부라는데는 천왕은 특히 당시 고메이의 천왕이라는
사람은 그냥 쇠곡주의자였고 기존 체제 도구가 막불을 중심으로
하는 기존 체제가 그냥 유지되는 것만 바랬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최국을 해서 최국을 하라는게 독국어의 막부의 정책에 반대하는게
아니라 결과적으로 반대하는게 됐지만이 사람은 뭐를 하고 싶었냐면 독가와 막부가 미워서 반대를 한게 아니라
독구와 막부가 좀 계속 그대로 가라 좀. 그래서 나 같은 우리 천왕한테는
그냥 그때그때 연금 주고 돈 주고 편하게 살게 내버려두고
국정 같은 거 우리 참여하도록 괜히 골치 아프게 그런 거 안 하도록 하자고
그런 의미에서 독구가 막부하고도 손을 잡고 그러는 겁니다.
그런데 막상 천왕을 미는 존황이파들은
천왕을 모욕을 준 도구가와를 타도하고
그리고 천왕께서 직접 나라를 다시 다스리는 친정 체제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면서 외세를 몰아내야 됩니다.라는 세력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그럼이 세력이 서로가 전혀 다른 꿈을 갖고 있고 미래를 전혀 다르게
보는 겁니다.이 이 세력이 어떻게 서로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삽종 연행을 하면서 그러면서 결과적으로는
고메이 천왕이 죽고 새 천왕 메이지가 나오면서 그 메이지 천왕부가
조슈하고 사스마하고 손을 완전히 잡으면서 결국은
도크가와 막부를 타도를 하지만 그 타도를 하는 과정에서 존황양이 파들의
양이 즉 서양을 물리치고 세곡으로 돌아가자라는 그 원칙은 사라져 버리고
천왕이 친정을 하는 왕종 복가 이루어지는 거는 맞지만
그 메이지의 새 정부는 메이지 유신을 통해서 수입된 새 정부는 적극적인 개방 정책
독구가와 막부보다도 더 적극적인 개방 정책을 펼치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독구가 막보는 굉장히 억울하죠. 자기네는 계곡을 하겠다고 그렇게
설득을 하고 그래서 전국을 설득하려 그러고 천왕을 설득하려 그러고 도자마이며들을 설득하려고 했는데 전부
다 그 계곡했다고 반대 벌대같이 일어나서 자기네를 다 타도해 갖고 무너뜨리고 나서는 결국 하는게
뭡니까? 자기네가 했던 정책을 그대로 오히려 더 심화시켜서 더 개방 개혁
정책으로 가는 겁니다. 그렇지만이 과정에서이
과정에서 모든 사람들이 변하는 거죠. 특히 전왕 양이파가
존황은 맞는데 양이가 아니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메이주신을
일으키는 기도 오크보도시미치 사이고 다까머리이 또
뭐 야마가이 모든 사람들이 처음에는 전부 다 전왕 양입파들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가 다음 시간에도 계속 살펴보겠지만 외국
유학을 가고 사신으로 외국을 가보고 그러면서이 사람들이 전차
양의가 아니라 계국주의자들로 아주 친서방주의자들로
변해 나가면서 [목을 가다듬음] 결국은 메이주의신이라는 그 이상한
이상한 집합체가 생깁니다. 자들이 계국주의자들이 되고 계국
세국주의자들이 계국주의자들을 무너뜨리고 나서는 본인들이 계국주의자가 돼 버리는 그 과정을
통해서 메이주의신이라는 엄청난 변화가 혁명이 일본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그러면 이제
막부하고 초왕부하고 손을 잡고 공무 합체가 일어나기 시작하고
사스마 조슈 같은 도자마 다이여들도 국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되고 참근 교대도
없어지면서 자유롭게 되기 시작하면서 그다음부터는
막부는 물론이고이 번들이 경쟁적으로 개방정책을 하고
특히 놀라울 정도로 많은 수의 유학생들을
외국에 파견하면서 일본이 근본적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그 과정을 다음 시간에 함께 살펴보도록 [음악] 하겠습니다.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들을 통해서 [음악] 한국인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한국인의 탄생. 오늘은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