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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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 seconds안녕하십니까. 한국인의 탄생의 황재봉입니다. 어, 오늘은 칼뱅주의 칼뱅이
0:1212 seconds만들어내는 그 성도라는 새로운 인간형.
0:1717 seconds그 인간형이 왜 근대적인 인간형인지 그럼 중세의 인간형은 뭐였고 중세의
0:2525 seconds정치는 모였는데 그러면 칼행이 만들어내는 발명하는이 성도라는 인간형을 통해서
0:3434 seconds만들어내는 그 근대인과 그리고 그 근대인이 펼치는 근대적인 정치는
0:4141 seconds어떻게 다른 건지 중세의 세계관이 이 칼뱅주의에서 어떻게 해체가 되고
0:4949 seconds근대로 넘어가는지 그 부분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인의 [음악] 탄생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1:091 minute, 9 seconds우리가 마스베버나 어 미쉘 후크 같은 사상가들이 근대 사회가 규율 사회 disciplinary soci티라는
1:171 minute, 17 seconds얘기를 많이 어 하는 거를 들어보셨을 겁니다. 규율, 규칙, 기강 이런
1:241 minute, 24 seconds것이 굉장히 강조가 되는 어 사회가 근대 사회라는 얘기를 하는데 그 규율의
1:321 minute, 32 seconds원천이라는 것이 바로 칼뱅의 성도라는 인간형입니다. 세인트라는
1:391 minute, 39 seconds인간였는데요. 그러니까 내가 왜 옳은 일을 해야 되는까? 내가 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되는가?
1:481 minute, 48 seconds그거는 순전히 저의 양심의 문제입니다.
1:521 minute, 52 seconds바깥에 어떠한 제도가 있어서 어떠한 질서가 있어서 그 질서에 따라서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2:012 minutes, 1 second아무런 바깥으로부터에 오는 압력이나 바깥이 제공해 주는 어떤 동인이 있는
2:102 minutes, 10 seconds것이 아니라 순전히 저 안으로부터 왜 규율 잡히고 기간 질서 잡힌 삶을
2:182 minutes, 18 seconds살아야 되느냐 그냥 내 안에서 양심이 그렇게 하니까 그러니까 교율 중에서 가장 무슨 규율이 뭡니까? 내제화된 규율이죠.
2:302 minutes, 30 seconds내가 스스로 알아서 하는 거.
2:332 minutes, 33 seconds그니까 바깥에서 강조를 강제를 시키는게 아니라 스스로 알아서 하는 주일. 그게 가장 무서운 거죠.
2:412 minutes, 41 seconds기억하시는지 몰라도 언더우드 목사 내운이 행주에 가서 행주에 가서 신화순이라는
2:502 minutes, 50 seconds어 신자가 자기 마을에 좀 와 달라 그래서 갔는데 가는 길에 어느 여관에 잠깐 들렸더니
2:592 minutes, 59 seconds자기가 가려는 마을에 옆에 있는 마을 사람들이 와 가지고 당신이 지금 저 마을 사람들이 읽는
3:073 minutes, 7 seconds책을 준 사람이냐 언더워드 목사한테 그래서 언더우드 목사 사가 아니 왜 그러냐 그랬더니 그렇게 그쪽 사람들이 못 된 사람들이었었는데 당신 책을 읽든 당신이 준 책 성경책이죠.
3:183 minutes, 18 seconds이거를 읽더니 세상에 착한 사람들이 됐다. 그래서 우리도 그걸 읽고 싶다 그랬다면서 그때 얘기하는게 뭐였냐면은
3:263 minutes, 26 seconds그렇게 애들이 사람들이 참매고 수박이고 서리를 해 갔대. 그렇게 남의 걸 훔쳐 갔는데
3:343 minutes, 34 seconds그런데 당신들이 준 책을 읽은 다음부터는 애들이 길거리를 가다가 땅에 떨어져 있는 밤이나 이런 것도 안 주어 먹더라.
3:463 minutes, 46 seconds그래서 우리가 우리도 어떻하면 저렇게 될까? 그게 뭘까 했다는 거죠. 그게 뭡니까? 양심이죠.
3:543 minutes, 54 seconds내 거가 아닌데 아무리 아무도 안 보고 있더라도 내야 내 양심상 그걸 내가 주석할 수가 없다라는 거를
4:024 minutes, 2 seconds어린 애들까지도 체득하게 되는 거 그게 뭡니까? 그게 기강이고 그게 규율이죠.
4:084 minutes, 8 seconds내제화된 최고의 무서운 규율이 내가 스스로 나의 양심에 따라서 하게 되는 그 규율입니다. 그 규율만
4:174 minutes, 17 seconds내자시키면은 그 나라는 모든 국민이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됩니까? 정말로 질서잡히고
4:244 minutes, 24 seconds평안한 그러한 시민들의
4:304 minutes, 30 seconds사회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그 주유를 내제화시킬 줄 아는 그 모습이 어디서 나오느냐?
4:414 minutes, 41 seconds영국으로부터 어쩔 수 없이 망명길에 떠나서 고향을 떠나서 망명길에 오르고 막길에 올라서도 어디도 정착을 못
4:494 minutes, 49 seconds하고 결국은 제네바까지 흘러가서 그 과정에서 완전히 고립되고 나라에 대한 나라가 모든 것이 내 고향이 다
4:584 minutes, 58 seconds틀렸다라고 생각을 하게고 하나도 구제할게 없고 그 대신 그러면 혁명을 해야 되고 종을 개혁을 해야
5:075 minutes, 7 seconds될 텐데 개혁의 근거가 뭐냐? 제네바에 가서 칼한테 배운 건 뭡니까? 내가 하나님의
5:155 minutes, 15 seconds말씀을 양식껏 받았어. 받고 그걸 따라서 내가 선지자가 돼서
5:225 minutes, 22 seconds그거를 하나님이 주시는 명령을 이행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악과 싸우면서 매일같이 악이 나 안에
5:305 minutes, 30 seconds들어와서 나를 유혹하지 못하게 근면하고 성실하고 철저하게 기강잡힌 산. 술담배 아무것도 안 하고 도박도
5:385 minutes, 38 seconds안 하고 안 하면서 절대로 악마가 나한테 접근을 못 하율 잡힌 삶을 살아요. 그게 완전히 규율과 기각이 내제화된 사람이죠.
5:495 minutes, 49 seconds그게 뭡니까? 그게 외부로부터의 무슨 뭐 뭐 부모로부터의
5:565 minutes, 56 seconds선생님으로부터의 나라로부터의 압력과 권장과 이런 거에 따라서 아니면
6:036 minutes, 3 seconds관습과 풍습과 법률에 따라서 하는게 아니라 순전히 내가 나의 양심 것는 거. 이게 가장 무서운 기강이죠.
6:136 minutes, 13 seconds그게 가장 무서운 규율 사회입니다.
6:166 minutes, 16 seconds막스베나 후코가 말하는 우리가 근대 사회라고 하는게 바로 그러한 기강잡힌 자체적인 양심에 따라서 모든 걸
6:256 minutes, 25 seconds알아서 교회를 내화시킨 사람들의 사회가 그게 근대 사회라는 거죠.
6:296 minutes, 29 seconds자, 그러면 그 모습이 바로 지금이 칼뱅의 성도들로부터
6:376 minutes, 37 seconds나오는 겁니다. 그리고이 사람들은 자, 그러면 하나님의 계시 받고 명령만 받고 그걸 양심에 따라서
6:466 minutes, 46 seconds이행하는 사람들이고 그러면 그 과정에서 내 나라와 국가와 내 마을과 내 가족 다 떨어져 나갑니다.
6:576 minutes, 57 seconds실제로이 사람들이 망명 생활을 5년 동안 하면서 같이 다닌 사람들은 누굽니까? 그중에 간혹 뭐 형제,
7:057 minutes, 5 seconds부모, 형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가족, 혈연 관계, 학연, 혈연,
7:127 minutes, 12 seconds지연 이런 거 다 끊어진 사람들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같이 다니는 공동체는 뭡니까? 오직 뭘로만 뭉쳐져 있습니까? 인형이죠.
7:247 minutes, 24 seconds신앙이죠.
7:267 minutes, 26 seconds신앙이라는 우리가 정치학적으로 얘기하면 이념의 공동체예요.
7:337 minutes, 33 seconds본건적인 전근대적인 인연보다 먼저 있었던 나의 사상보다 먼저 있었던 어떤 학연 회원 이런 지연 이런 거 없어요.
7:447 minutes, 44 seconds그러니까 공동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겁니까? 이념으로 똘똘 뭉친 사람들.
7:507 minutes, 50 seconds그게 뭡니까? 그게 그런 공동체들이 혁명을 일으키는 거죠.
7:587 minutes, 58 seconds그게 혁명적인 것이고 그게 뭡니까? 그게 정당입니다.
8:058 minutes, 5 seconds정치 정당. 우리가 말하는 민주주의의 정당이라는게 뭡니까? 학연, 혈연, 지연 이런 거에 대해서 이런 거에 의해서 열혀 있는 사람들이 아니죠.
8:158 minutes, 15 seconds정당은 지금 바로이 칼뱅의 성도들이 하듯이 뭡니까? 오직
8:238 minutes, 23 seconds이념, 자기네가 공유하는 신앙에만 바탕으로 하는 공동체. 그리고 그
8:318 minutes, 31 seconds신앙, 그 이념이 추구하는 이상을 위해서 끝까지 투쟁을 하기 위해서
8:378 minutes, 37 seconds그래서 모인 사람들 그게 원래 의미의 정치 정당의 의미죠.
8:448 minutes, 44 seconds최초의 탈중세적인 조직, 탈중세적인
8:528 minutes, 52 seconds인간형, 탈중세적인 정치 조직을 가지고 결국은이 사람들이
9:009 minutes5년 후에 말 메리 일세가 승하하고 죽고 나니까
9:099 minutes, 9 seconds다 각자 네덜랜드로 잉글랜드로 스커틀 틀랜드로 돌아갑니다. 귀국하면서 그때부터이
9:199 minutes, 19 seconds사람들이 퍼지고이 조직들이 퍼지고 하면서 근대 정치가 유럽에서 시작이
9:269 minutes, 26 seconds됩니다. 그이 새로운 조직이 나오면서이 새로운 공동체가
9:359 minutes, 35 seconds나오면서 사라지기 시작한 대체하기 시작한 그러면 중세의 공동체는 뭔가?
9:429 minutes, 42 seconds중세적인 공동체라는 건 사실 우리 굉장히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9:469 minutes, 46 seconds한국에도 우리 사회에도 굉장히 많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9:519 minutes, 51 seconds중세적인 조직 지금이 순전이 이념 학연 혈연 지연 배제한 이념만으로 똥을 뭉친
10:0010 minutes그리고 그 이념적 목표를 향해서 끊임없이 투쟁해 나가는 그러한 그러한 공동체
10:0910 minutes, 9 seconds나오기 전에 있었던 공동체들은 동양 서양을 막론하고 고금을 막론하고 세 가지
10:1810 minutes, 18 seconds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첫 번째가 위계 질서.
10:2410 minutes, 24 seconds위계 질서가 꼭 있습니다. 전 근제적인 공동체는 지금 성도들의 공동체는 위해줄 수가
10:3310 minutes, 33 seconds없습니다. 프랑프루트의 망명을가 갖고 처음에는 목사님들이 많아서 목사님들이 뭐를 했다 그러지만 곧바로 어떻게
10:4010 minutes, 40 seconds됩니까? 다 무게질 수 없어지고 전부 다 학생들 이런 사람들이 그냥 지도자를 하고 지도자도
10:4810 minutes, 48 seconds뭡니까? 다 토일를 통해서 절차와 수많은 규정들을 통해서 하는 사람들이지 누구 지도자가 카리즈마가
10:5710 minutes, 57 seconds있는 뭐 대단한 지도자가 멋있는 지도자가 나와 가지고 자기 맘대로 명령되고 이런 거 절대 아닙니다.
11:0411 minutes, 4 seconds그리고 윗사람을 모시고 아래 사람이 따르고 하는 위계 질서 이런 것 전혀 없습니다. 반면에 중세 본건 질서는
11:1311 minutes, 13 seconds항상 위계 질서에 기반을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가 유기체적 관계로 봅니다. 즉 사회 공동체가 유기체다.
11:2211 minutes, 22 seconds이게 한 몸이다. 뭐 뭐 임금님은 머리고 뭐 우리는 지체고 이런 이런 얘기들 얼마나 많습니까?
11:3411 minutes, 34 seconds조선 시대에도 유교 사상에도 그랬던 거고 유럽에도 그랬던 거고 그거 다 전근대적입니다.
11:4211 minutes, 42 seconds우리 정치 공동체는 유기체적인 공동체 아닙니다. 누구는 머리고 누군 발이고
11:4811 minutes, 48 seconds무슨 뭐 저 밑에 천민들은 발이고 이런 거 아니죠. 다 대등한 데다가
11:5611 minutes, 56 seconds각자가 철저하게 독립적이고 오직 계약적인 관계 같은 걸로만 통해서
12:0412 minutes, 4 seconds연결이 된 것이지 따라서 언제든지 끊어 버릴 수 있는 관계 원천적인 선적인 그러한 관계 삼강오륜 그런 거
12:1312 minutes, 13 seconds없다고 보는 거죠. 공동체는 그런 거에 의해서 만들어지는게 아니다.
12:1812 minutes, 18 seconds그러니까 유기체가 아니라고 보는게 근대 정치 사상이고 본건 전근대 사상은 항상 정치 체제를 유기체로
12:2612 minutes, 26 seconds보고 왕 귀족 이런 것들이 머리고 뭐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12:3012 minutes, 30 seconds그다음에 세 번째가 전근대적인 본건적인 질서 질서는 항상 그 질서를 가족 관계로 봅니다.
12:4012 minutes, 40 seconds군사부 일체 그죠. 임금님은 오버이죠.
12:4412 minutes, 44 seconds그래서 어버이가 고종은 뭐 측령 발표할 때마다 나의 자식들아 내가 너희의 어버이다라고 아예 그러지
12:5312 minutes, 53 seconds않습니까? 왕은 서양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12:5712 minutes, 57 seconds그니까 가족이 모든 걸 가족 관계라는 것은 너무나 원천적인 것이기 때문에 이건 거절할 수 없는 거고 수신제가
13:0413 minutes, 4 seconds취국 평천하에서 얘기하듯이 항상 가족을 확대하면 그게 국가 국가는 꼭 가족을 확대한 거다.
13:1013 minutes, 10 seconds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이거는 똑같습니다. 서형에서 이게 바로 본건 사회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정치
13:1813 minutes, 18 seconds공동체마저도 가족의 한 형태로 보는
13:2513 minutes, 25 seconds칼행의 성도들의이 공동체는 개신교 공동체는 철저하게 가족을 해체시킵니다.
13:3513 minutes, 35 seconds철저하게 가족 관계가 아니다.
13:3813 minutes, 38 seconds정치 공동체 우리의 신앙 공동체는 가족 공동체가 아니라고 보고 국가라는 것은 가족의 연장선이 아니라고 보는
13:4513 minutes, 45 seconds거예. 자, 그러니까 위계질서 거부하고 유기체적 관계가 아니라고 보고 공동체가 그리고 가족의 일종이
13:5413 minutes, 54 seconds아니라고 보는 거죠. 여러분 우리가 지금 아직도 한국 사회를 우리가 이해하 있어서 얼마나 이런 비유가
14:0314 minutes, 3 seconds많습니까? 위계질서 우리 존댓 말부터 시작해서 당연한 걸로 보는 거고 그죠
14:1014 minutes, 10 seconds후에 따지고 1년 1년 나이 차이로 모든 위계 질서가 정해지는 거고 모든
14:1714 minutes, 17 seconds인간관계를 위아래로 밖에 볼 수 없는 거고 그리고 자꾸 유기체적인 우리가 한 몸 맨날 한 몸이라 그럽니다.
14:2614 minutes, 26 seconds그리고 야 이게 우리 가족 아니냐?
14:3014 minutes, 30 seconds실제 가족이 아닌데도 가족의 일종이라고 늘 보는 거죠. 그렇게 우리가 늘 비유를 하는데 이게 바로
14:3614 minutes, 36 seconds뭡니까? 전 근대 본 사회의 전형적인 모습이고 그게 지금 유럽에서도 똑같았는데 그런데 그거를 처음으로
14:4514 minutes, 45 seconds파괴하고 거부하고 해체시키고 나오기 시작하는 것이 그게 칼뱅주의고 개인주의를 만들어내기도 하지만 그것이
14:5314 minutes, 53 seconds근대 공동체를 만들어내고 근대 정치 근대 질서를 만들어낸 것입니다.
15:0515 minutes, 5 seconds중세의 천주교 카톨릭 교회에는 철저하게 위계질서 유기체론
15:1115 minutes, 11 seconds그렇죠. 그다음에 가족이라는 비유를 통해서 유지되고 성립되고 유지됐던 그러한 어 최제입니다. 그런데 지금
15:2015 minutes, 20 seconds칼뱅주인은 그러한 위계 질서 중세적인 위계 질서나 권위주의 체계량은
15:2715 minutes, 27 seconds양입할 수가 없었습니다. 대신교회는 우선 천사와
15:3315 minutes, 33 seconds성모 마리아, 성인, 교황, 주교, 추기경 이런 존재를 부정을 해
15:4115 minutes, 41 seconds버립니다. 그러니까 그게 전부 다 뭡니까? 위계 질서죠. 교황이 있고 추기경이 있고 대주교가 있고 주교가
15:5115 minutes, 51 seconds있고 사제가 있고 그다음 평신도들 있고 이렇게 내려가는 거 아닙니까?
15:5615 minutes, 56 seconds그 위계 질서 그러니까 모든 질서는 위계 질서가 있어야만 유지가 되는 거라고 그 위계 질서가 무너지는 순간
16:0516 minutes, 5 seconds모든 질서 자체가 무너진다고 생각하는 것이 본건적인 전근대적인 사고 사고 방식이죠.
16:1216 minutes, 12 seconds근데 칼뱅은요. 칼뱅의 하나님은 그런 질서 맨 곡대에 있는 분이 아니라 그 질서 칼뱅이 상상한 하나님은요.
16:2316 minutes, 23 seconds폭군보다도 더 절대적인 복정을 요구하고
16:3116 minutes, 31 seconds그리고 세상에 아주 가장 세세하고 미세한 부분까지 철저하게 관리를 하고 개입을 하는 존재였다라고 보는 거죠.
16:3916 minutes, 39 seconds그러니까 악마가 끊임없이 나의 삶에 개입해서 하듯이 나는 끊임없이 하나님하고 같이 해서 그 그 나의
16:4716 minutes, 47 seconds가장 세세한 부분에까지 내가 무슨 생각을 갖고 있고 내가 음음탕한 생각을 하지 않나? 내가 뭐에 빠지지 않나? 무슨 제악에
16:5416 minutes, 54 seconds빠지지 않나? 이런 모든 것까지 악마만 나한테 개입한게 아니라 하나님이 나한고 끊임없이 개입해
17:0317 minutes, 3 seconds주셔서 악마를 퇴치하고 싸우는 내 내 힘이 되 주신 거죠.
17:1117 minutes, 11 seconds자, 그러면 뭐가 됩니까?
17:1417 minutes, 14 seconds하나님하고 나하고 그냥 직접 통해 버리니까 그 중간에 있는 교황, 추기경, 주교, 대주교,
17:2317 minutes, 23 seconds그다음에 왕, 공작, 백작, 후작, 남작 다 필요 없어요.
17:3017 minutes, 30 seconds그게 없으면은 세상 질서가 유지가 안 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 칼뱅은 뭐라 그 다 필요 없다. 뭐만돼요?
17:3817 minutes, 38 seconds내 양심과 하나님하고 만나면 돼. 그 둘 속에서 모든게 다 해결이 돼. 그러니까 중간 단계가 다 없어지죠.
17:4617 minutes, 46 seconds이게 뭡니까? 그래서 중세본 사회에 기반이 무너지는 거죠. 중세가 천년
17:5417 minutes, 54 seconds2천년에 걸쳐서 건설하는 그 엄청난 신분제도 그 엄청난 교회의 위계질서
18:0018 minutes체계 이런 것이 칼뱅의 이론에 의하면은 하나도 필요 없어져.
18:0718 minutes, 7 seconds본건 사회가 어떻게 무너지느냐? 그렇게 해서 무너지는 거죠.
18:1218 minutes, 12 seconds하나님하고 나 사이에 있는 중간 단계 그 싹 없어지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하고 나하고 나의 양심하고만의
18:2118 minutes, 21 seconds남으면 그게 그게 근대 사회죠. 그게 개인주의 사회. 왜? 내 나 개인의 문제이지. 나의 무슨 영주의 문제도
18:3018 minutes, 30 seconds아니고 무슨 사제들의 문 나를 내가 가서 뭐 고해성사라고 뭐를 하는 그 교회의 얘기도 아니고 그걸 통해서 할
18:3818 minutes, 38 seconds거 아무것도 없고 그냥 그저 하나님하고 나와 직통을 하면 되는 거고 중간에 거는 다 필요 없으실 겁니다.
18:4618 minutes, 46 seconds그게 중세 사회 몽건 사회가 무너지는 과정.
18:5218 minutes, 52 seconds그러니까 동시에 중세적인 권력, 전통 관습
19:0219 minutes, 2 seconds제도로부터 인간을 해방시켜 준다라는게 바로 그 뜻입니다.
19:0919 minutes, 9 seconds칼뱅주인은 인간을 중세의 본건 제도로부터 인간을 해방을 시켜 주죠.
19:1719 minutes, 17 seconds그 제도가 필요 없다라고 하는 것을 보여줌으로 해서 인간이 중세로부터 질서록도 해방이 되기 시작합니다.
19:2819 minutes, 28 seconds그리고 중세 사회는 굉장히 어떻게 보면 말이 어렵지만 좀
19:3419 minutes, 34 seconds아원주의적이었습니다. 무슨 무슨 말씀이냐면요.
19:4019 minutes, 40 seconds하늘에는 천사와 별들이 있고 땅에는 교황이 있고 뭐 축기경이 있고 이런 질서가
19:4719 minutes, 47 seconds있습니다. 그러면서이 모든 것은이 질서는 별이 다 제자리를 지켜야 되고
19:5419 minutes, 54 seconds천사들이 다 각자 역할이 있고 왕과 무슨 뭐 공작과 백작과 무슨 추기
20:0120 minutes, 1 second역할들이 다 있 있어서 사실은 전부 다 그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을 다 할 때
20:0920 minutes, 9 seconds그러면서 조화롭게 각자 역할을 하면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거 그것이 세계의 질서가 유지되는 거죠. 그러니까
20:1620 minutes, 16 seconds그런데 여기 질서에서선 그럼 하나님의 역할은 뭡니까?
20:2220 minutes, 22 seconds하나님은 그걸 만드시긴 만드셨을 텐데 근데 문제는 뭐냐면 일단 그다음에 각자가 자기의 역할을 제대로 알아서
20:3020 minutes, 30 seconds조화롭게 살아가기 시작하면 하나님의 역할이 사주 필요 없죠. 하나님이 일일이 개입할 일이 아니죠.
20:3820 minutes, 38 seconds그래서 중세인들은 그래서 천사들을 따르고 사랑하고 믿고 존경하고
20:4720 minutes, 47 seconds교황을 믿고 따르고 존경하고 추기경을 믿고 따르고 존경하고 이런 여러 가지 만들어 놓은 질서의 핵심 부분들을 다
20:5620 minutes, 56 seconds따르고 그리고 그 복의 근원으로 간주하고 그분들한테 따로따로 다 기도를 하고 복을 빌고 그랬었던 거죠.
21:0821 minutes, 8 seconds칼뱅의 하나님은요 그런 거 없어요. 하나님은요 전지전능하시고 칼뱅의 하나님은 모든 거를 다 통치하세요.
21:1721 minutes, 17 seconds속속들이 다 알고 일부러 끊임없이 개입을 하세요. 의지를 갖고 그때그때 한번 이렇게 완벽한 시스템을 만들어
21:2621 minutes, 26 seconds놓고 가서 딴 일을 하시는게 아니라 당신이 만든 세계에 끊임없이 나의 일거수 일투척을 다 보고서
21:3421 minutes, 34 seconds감시하고 나랑 논의 다 하고 개입을 하고 청견하고 절대적인 폭군이죠. 절 전재적인 존재인죠.
21:4721 minutes, 47 seconds그야말로 만기 칠남 모든 일을 직접 다 검토하고
21:5521 minutes, 55 seconds하시는 그러한 절대군주가 되는 것이 칼뱅의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22:0322 minutes, 3 seconds모든 권력은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됐고 하나님이 움직이지 않고 의지 의도하지 않는 항이 세상에 벌어진 거 없습니다. 지금 중세의
22:1222 minutes, 12 seconds세계관에서는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아주 조화로운 질서가 있어서 각자가 자기 역할만 잘하면 다 돌아가는 그런
22:2022 minutes, 20 seconds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모든 아무리 작은 거 일 하나하나도 하나님이 개입을 하셔서 직접 명령을 하셔서
22:2822 minutes, 28 seconds돌아가는 세상이라고 보는 전혀 다른 세계관을 갖고 있는 것이 중세 본건 세계관과 칼뱅의 세계관입니다.
22:4322 minutes, 43 seconds법률 방송이 출간하는 시사 교양지 법치와 자유 2025년 겨울호가 최근에 [음악] 출간되었습니다.
22:5222 minutes, 52 seconds법치와 자유는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법치의 문제들을 가장 냉철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있는 정론지입니다.
23:0223 minutes, 2 seconds26년 대한민국의 오늘을 가장 정확하게 깊이 있게 읽어볼 수 있는 법치와 자유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23:1123 minutes, 11 seconds이제는 온라인으로도 편하게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23:2423 minutes, 24 seconds자,이 위계질서 이론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 존재의 대사슬 이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The great
23:3323 minutes, 33 secondschain of being이라는 어 그 유명한 중세를 지배했던 세계
23:3923 minutes, 39 seconds중세 우리 우주의 질서, 사회질서라는 것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했을 때는 중세 사람들이 유럽 사람들이 믿었던
23:4723 minutes, 47 seconds그 질서를 이름하여 존재의 대사슬이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이 하나님이 창조하신이 세계는 우선
23:5523 minutes, 55 seconds굉장히 풍요롭고 생산적인 그러한 그러한 세계죠.
24:0024 minutes그리고 하나님은이 세이 세상을 다 창조하셨어요. 아주 작은 돌멩이 하나까지 다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24:0824 minutes, 8 seconds그리고이 존재의이 만물
24:1424 minutes, 14 seconds그 속에서 각 존재들은 천사, 인간, 동물, 식물, 도울, 덩이 뭐 무슨
24:2124 minutes, 21 seconds뭐 사슴 뭐 고래 새 뭐가 됐든지 각 종은 각자가
24:2824 minutes, 28 seconds자신의 역할이 있고 자신의 위치가 정확하게 있습니다.
24:3424 minutes, 34 seconds왕들과 주교들과 교황과 다 마찬가지입니다. 인간도
24:4024 minutes, 40 seconds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공부를 하고
24:4924 minutes, 49 seconds기도를 하고 그런다는 것은 중세인들한테 뭡니까? 도대체 나의 위치가 어딜까?이 이 우주서에서
24:5724 minutes, 57 seconds하나님이 나를 어느 자리에 갖다 놓으셨고 그러면 나의 본분이 무엇인가?
25:0425 minutes, 4 seconds나의 신분과 나의 처지에 맞는 나의 본분이 무엇인가를 공부를 하고 배우고
25:1325 minutes, 13 seconds깨우쳐서 나의 본분 원래 나한테 주어진 우주의 질서 속에서 원래 하나님이 점지해 주신 그 질서의 그
25:2225 minutes, 22 seconds위치에서 나의 역할을 다하는 것 그걸 어떻게 하느냐를 찾는게 그게 공부하는 거였습니다. 그게 연구하는 거고 그게
25:3125 minutes, 31 seconds기도하는 거고 그게 신학을 공부하는 이유였던 거죠. 중세에는 여러분 본분이란 말이 놀라운 말
25:4025 minutes, 40 seconds아닙니까? 원래 나한테 나의 분수가 있는 거예요. 그니까 분수에 맞게
25:4625 minutes, 46 seconds행하라. 행동하라라는 말도 있지만은 분수라는게 뭡니까? 나한테 주어져 있는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25:5625 minutes, 56 seconds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아니면 태어나는 순간부터 나한테 주어진 나의 본 본 분이 있다라는 거죠.
26:0426 minutes, 4 seconds그러면 지금 이러한 존재 대사슬 이런 식으로 세상을 보고 하나님의 역할을 그렇게 본다면은
26:1226 minutes, 12 seconds문제는 뭐냐면요. 그러면 구약 성경의 창세기에 나오는 하나님
26:1926 minutes, 19 seconds끊임없이 개입하는 그 하나님의 모습은 둘째 존재의 대사을 이룬 틀에서는 안 되는 거죠.
26:2826 minutes, 28 seconds신의 사슬이 존재의 대사슬론에서는 하나님한테 저항하는 반란을 일히는 사탄의 모습은 설명이 안 됩니다.
26:3626 minutes, 36 seconds그러니까 여러분 청교도의 가장 청교도의 사상을 청교도적인이 세계관
26:4526 minutes, 45 seconds청교도가 보는 우주의 질서를 가장 명확하게 드러냈던 문학 작품이 대문학의
26:5326 minutes, 53 seconds최고 최고봉의 작품이 뭡니까? 밀턴의 신락원이죠.
26:5826 minutes, 58 seconds밀턴의 신락원이 뭡니까? 그 하나님하고 싸우는 악마의 모습을
27:0527 minutes, 5 seconds정하게 그려 주는 거죠. 존재의 대사슬론을 완전히 부서 버리고 해체시켜 버리고
27:1227 minutes, 12 seconds아니다. 그런 세상 아니다.이 이 세상은 사탄과의 끊임없는 투쟁에 그리고 따라서 끊임없이 악을 이기려고
27:2027 minutes, 20 seconds우리는 끊임없이 혁명을 해 나가는 성도들의 삶을 살아야 된다라는 그 청교도적인 세계관을 그것을 멋진
27:3127 minutes, 31 seconds용어로 문학적인 언어로 그거를 설명해 낸 것이 바로 밀턴의 신라원이었던 것입니다.
27:3827 minutes, 38 seconds존재 사실 이론에 예를 들어서 뭐 토마스 스트 같은 유명한 그 당시의 신학자는 1636년에 설교에서 이렇게 얘기를
27:4627 minutes, 46 seconds합니다. 신은 천당의 천사와 대천사를 만드시고 창공에는 왕과 태양, 여왕과 달, 형민들과 별들을 만드셨다.
27:5627 minutes, 56 seconds공중에는 독수리와 파리를 바다에는 고래와 멸치를 지상에는 사자와 메뚜기를 만드신다고
28:0428 minutes, 4 seconds선포하면서 인간은 하나님은 인간을 불평등하게 만들었다고 하십니다. 원래 불평등한 존재라는 거죠. 그러니까
28:1328 minutes, 13 seconds왕은 당연히 원천적으로 존재론 쪽으로 도덕적으로
28:2128 minutes, 21 seconds모든 차원에 있어서 평민들보다 우월하다는 거죠. 그래서 따라야 된다는 거예.
28:2728 minutes, 27 seconds그래서 충성해야 되는 거죠. 또 헨리 밸런타인이라는 성공의 유명한 철학자는 또 이렇게
28:3528 minutes, 35 seconds얘기를 합니다. 1639년 3월 27일 스윙폴 대성당에서 행한 설교입니다. 이런 기록들이 다 남아
28:4328 minutes, 43 seconds있습니다. 그 설교에서 뭐라 그러냐면요. 왕께 경의를 표하라.
28:4828 minutes, 48 seconds피조물 중 그보다 위대한 존재는 없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존재의 대사슬 이론 속에서 왕과 왕비는
28:5728 minutes, 57 seconds분명히 평민들보다 높다라는 거를 결정하고 따라서 우리는 우주의 질서를 따르고 조화롭게 사회가 되려 그러면
29:0529 minutes, 5 seconds그 우주의 질서에 따라서 우주의 질서가 설정해는 위기 질서에 따라서 충성을 왕한테 받쳐야 된다는 거죠.
29:1329 minutes, 13 seconds그렇게 해서 왕권 신수설 그렇게 해서 왕정이 정당화가 되는 겁니다.
29:1929 minutes, 19 seconds그리고 존린슨이라고 옥스포드 대학교의 세인폴 에드먼 홀 지금도 있는 컬레지입니다. 거기에
29:2829 minutes, 28 seconds교장을 여임했던 사람인데이 사람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자연은 군주의
29:3529 minutes, 35 seconds관상을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에게 공포심과 존경심을 유발하도록 만들었다. 그러니까 왕은 하나님이
29:4329 minutes, 43 seconds아예 관상학적으로 생긴 것 자체를 모든 사람들의 존경을 유발하도록 만드셨다고 아예 그럽니다.
29:5129 minutes, 51 seconds그러니까 원래 우월한 존재고 원래 위에 있는 존재고 따라서 우리는 따라야 되고 충성을 받쳐 마땅하다고
29:5929 minutes, 59 seconds얘기를 하는 겁니다. 금 칼뱅이 제공해 주는 칼뱅의 성도의이 세계관
30:0730 minutes, 7 seconds즉 모든 것은 죄악의 덩어리고 그 속에서 하나님하고 나와 양심적인 관계 속에서만이 죄악을 끊임없이 측결해 나가야 된다라는 그 거기 그
30:1630 minutes, 16 seconds세계관는이 뭐를 제공해 주냐면 맞아 지금 같이 임의적으로 나쁜 놈들이 나와서 나쁜 짓들 수없이 저지르는
30:2530 minutes, 25 seconds거고 그리고 우리는 그것에 끊임없이 저항을 해야 된다. 그리고 그 저항하는 것은
30:3230 minutes, 32 seconds끝날 때가 한시적인 것이 아니라 영원히 악과 투쟁을 해 나가야 된다라는
30:3830 minutes, 38 seconds그 당시 상황을 아주 멋들어지게 가장 잘 설명을 하는 현실감 있게 설명을 해 준 것이 칼뱅의 사상이었습니다.
30:5030 minutes, 50 seconds따라서 칼뱅에 의하면은 질서는 자연적인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그냥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닙니다. 결국
30:5830 minutes, 58 seconds무슨 말씀이냐면 우리가 알고 있는 근대 정치 이론 권력 권력을 어떻게 운영을 해야 되는 건지 그다음에
31:0731 minutes, 7 seconds서로의 서로 막 부딪히기만 하고 갈등하기만 하고 싸우기만 하고 하는 사람들이 그럼 어떻게 사회 계약을 맺어 갖고
31:1631 minutes, 16 seconds최소한의 질서를 만들어 갈 건지 각자 이기심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시장이라는 질서를 통해서 최소한의 질서를
31:2431 minutes, 24 seconds유지하면서 각자의 이익을 극대화시키면서 그렇게 살아가야 되는 건지 이러한
31:3131 minutes, 31 seconds홉스와 로크 이러한 이론들의 이론들이 만들어질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한 것이 칼뱅이었습니다.
31:4331 minutes, 43 seconds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중세 질서관은이 존재 대사슬 이론이 있고 두 번째가 유기체론입니다.
31:5431 minutes, 54 seconds셋째가 가족이고 우선 그럼 유기체론에 대해서 그러니까 국가라는 것은 유기체 것이다. 그러니까 뭐냐면 각 부분들이
32:0232 minutes, 2 seconds팔과 다리와 머리와 발과 허리와 뭐 이런 것이 다 우리의 내장이나 이런 것들이 장기들이 다 서로가 연결이 돼
32:1032 minutes, 10 seconds있어 갖고 어디 하나가 병든 걸 다 같이 병드는 것이고 그렇게 정치 체제를 보고 우주 질서를
32:1832 minutes, 18 seconds보는 것 그게 이제 유기체로 있는 것이죠. 그래서 상호 의존적이고 뭔가 통일되 있다. 하나다라는 것을
32:2632 minutes, 26 seconds강조하는 거죠. 우리 왕국은 우리나라는 하나다. 유기체료 쪽으로 한 몸뚱이다. 이런 얘기가 유럽에서도
32:3432 minutes, 34 seconds똑같이 있었던 거죠. 그래서 1619년에 존 롤린슨이라고 아까 그 옥소드 대학에 학장도 했다는 그 럴린이라는 유명한 학자는 1619년에
32:4332 minutes, 43 seconds이렇게 씁습니다. 몸통이 머리가 없다면 곧바로 쓰러질 것이다.
32:4932 minutes, 49 seconds그러니까 머리가 없다면 몸통에서 왕을 없애면 몸은 쓰러진다. 죽죠. 머리가 없어주는데.
32:5932 minutes, 59 seconds그게 유기체로죠. 그러니까 왕을 폐위시킬 수 없는 거고 왕을 죽여서는 안 된다는 얘기죠. 쫓아낼 수가 없다라는 얘기죠. 무조건 충성을 해야
33:0833 minutes, 8 seconds된다는 얘기죠. 에드워드 포셋이라는 사람은 또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33:1233 minutes, 12 seconds발이 머리와 함께 가장 중요한 문제들을 함께 다루도록 허락할 것인가? 머리가 자신의 지위를 버리고
33:1933 minutes, 19 seconds자신을 비하시키면서 상점에서 노동을 해야 할 것인가? 그보다는 비천한 자들로 하여금 그런 경쟁을 하고
33:2733 minutes, 27 seconds자신들에게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는 것이 낫지 않는가?
33:3233 minutes, 32 seconds그건 비천한 자들과 비천하지 않은 신분이 지체가 높은 사람들을 아예 원천적으로 구분을 하죠. 요즘 같으면
33:4133 minutes, 41 seconds저런 소리 했다가 큰일 나지만 중세에는 당연한 등걸로 바라되었죠.
33:4633 minutes, 46 seconds모든 것은 상하가 있고 위계 질서가 있다라고 본 것이고 따라서 유기체론의
33:5333 minutes, 53 seconds핵심은 사회 구성원들이 각자가 독자적인 행동을 해서는 절대 안 됐다.
34:0234 minutes, 2 seconds자기의 신분에 맞는 본분을 본분에 따라서 살만 된다라고 하면서 기존
34:0934 minutes, 9 seconds체제를 응호하고 왕정 체제를 그 당시의 왕정 체제를 그 당시의 교회를 철저하게 옹호하는 그러한 입장 그것을
34:1834 minutes, 18 seconds표현하는 가장 많이 쓰는 비유 중에 하나가 바로 육 몸은 유기체 국가는 유기체다. 우리 몸과 같은
34:2734 minutes, 27 seconds유기체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근데 유기체는 유일하게 변하는게 뭡니까?
34:3334 minutes, 33 seconds성장할 때 잘할 때만 잘한 유기체는 잘한 것이 변하는 거죠.
34:4134 minutes, 41 seconds그래서 포센이 이렇게 얘기합니다.
34:4334 minutes, 43 seconds모든 변화는 느긋하고 여유 있으며 신중한 과정이어야만 한다. 자연은 우리에게 패턴을 제공해 주었다.
34:5134 minutes, 51 seconds우리는 그 패턴이 점진적으로 자하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무슨 얘기입니까? 반란 저항.
35:0035 minutes그런 거 있을 수 없다라는 거죠.
35:0335 minutes, 3 seconds왜냐? 그렇게 하기 시작하면 몸 전체가 죽어 버리기 때문에
35:1035 minutes, 10 seconds가장 보수적인 국가를 공동체를 유기체로 보는 것
35:1835 minutes, 18 seconds가장 보수적인 거죠. 기존의 거 전진적으로 잘하도록 하는 거는 있을 수 있어도 조금이라도 이것을 흐트를
35:2835 minutes, 28 seconds저항하고 반기를 들면은 이건 죽어 버린다라고 하는 그게 유기체론입니다.
35:3635 minutes, 36 seconds그러면 이런 유기체론은 칼뱅주의식 극진 개혁 청교도들이
35:4335 minutes, 43 seconds주장하는 그러한 개혁은 설명할 수가 없어. 수용이 안 돼요. 이거는 따라서
35:5135 minutes, 51 seconds기존의 질서는 타락하고 부패한 것이다. 왕은 악마의 화신이다.
35:5935 minutes, 59 seconds아니면 구왕은 악마의 대리이다.
36:0436 minutes, 4 seconds이렇게 생각하는 칼뱅의 청교도들은 유기체론과 총면으로 충동을 합니다.
36:1136 minutes, 11 seconds그러면서 유기체론을 빌리긴 합니다. 그렇지만 유기체론을 어떻게 빌리냐면요.
36:1936 minutes, 19 seconds그래 정치 공동체가 유기체는 몸통은 맞는데 뭡냐면 그 몸통이 아주 심각하게 병이
36:2636 minutes, 26 seconds들어 있다.라고 비유를 시작합니다. 1643년에
36:3236 minutes, 32 seconds프랜시스 셰이넬이라는 학자는 학자이고 정치가는 의회에 가서 이렇게
36:3936 minutes, 39 seconds얘기를 합니다. 지금은 몸의 독서를 제거해야 하는 시대다. 교회와 정치적 몸체의 모든 악성 종향들은 제거되어야 한다.
36:5236 minutes, 52 seconds근데 사실 이거마저도 청교드들한테는 성에 안 찼습니다. 왜? 그러면 악성
37:0137 minutes, 1 second종향들을 제거하고 나면 원래 몸으로 원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 이런 얘기 아닙니까? 그런데
37:0937 minutes, 9 seconds청년도들은 지금 원래 몸을 회복하자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속들이 다 썩었고 앞으로 전혀 새로운 거를 만들어야 된다라고 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37:1937 minutes, 19 seconds그래서 청년도 혁명 과정에서는 점점 해독이 아니라 이제는 재건 리컨스트럭 완전히 부셔서 다시 만들어야 된다.
37:3037 minutes, 30 seconds재건축을 해야 된다라는 비유가 나오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서 모두 끌어내려야 할 낡은 틀 위에 새로운 건물을 짓는 것을 경계하라.
37:4137 minutes, 41 seconds끌어내려야 할 것에 회치를 하는 것을 경계하라.이 이 저기이
37:4937 minutes, 49 seconds저 장면은 청교도 혁명 때 크로멜군이 처음으로 승리한 왕정 왕당파들을
37:5637 minutes, 56 seconds군대를 상대로 해서 승리를 하면서 그 전환점이 됐던 네이즈비의 전투라고 한
38:0438 minutes, 4 seconds유명한 전투의 그 사파예요. 그러니까 저 철못 쓰고 있는 거 청교도들이니까 지금 청교도들이 말하는 혁명은요.
38:1238 minutes, 12 seconds늙고 병든 몸을 치료하거나 그죠. 원상 회복을 하는게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건물을 짓는 거예요.
38:2338 minutes, 23 seconds몸 유기체가 다시 살아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기존의 거를 허물고 새로 건물을 짓는 거죠.
38:3238 minutes, 32 seconds청교도 혁명의 목적은 전통 정치 체제의 부활
38:3938 minutes, 39 seconds보건이 아니라 복고가 아니라 새로운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정치
38:4538 minutes, 45 seconds체제의 건설이 목표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진정한 의미에서의 혁명적인 사상이었습니다.
38:5438 minutes, 54 seconds그리고 세 번째로 그러면 위계질서와 유기체론 세 번째가 뭡니까? 가족입니다.
39:0439 minutes, 4 seconds가족의 비유.
39:0739 minutes, 7 seconds동양이나 서양이나 항상 기존의 체제를 왕정 체제를 군주제를 정당화시키는데
39:1539 minutes, 15 seconds가장 많이 사용되는게 가족의 비유입니다.
39:1939 minutes, 19 seconds국가는 가족이고 왕은 아버지다.
39:2439 minutes, 24 seconds다혜로운 아버지가 자기 집안을 다 다스리듯이 정치 세계에서도 왕이
39:3039 minutes, 30 seconds아버지가 자기 자식들을 가족들을 다스리듯이 그렇게 자회롭고
39:3739 minutes, 37 seconds자비롭고 신비로운 아버지 그게 왕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39:4439 minutes, 44 seconds왕과 신하와 왕과 백성의 관계는 사랑의 관계다. 사실은
39:5239 minutes, 52 seconds왕이 법을 제정하고 공표하고 그런 것도 아버지가 자식들을 보살펴피데
39:5939 minutes, 59 seconds집안에 어떤 규칙을 만들고 하듯이 왕이 그래서 법정 법을 만드는 거니까
40:0640 minutes, 6 seconds우리를 생각해서 백성들을 사랑해서 백성들이 잘되도록 되도록 우리 가족이
40:1340 minutes, 13 seconds잘되다 되자고 왕이 그런 것을 하는 것인가 당연히 왕을 아버지 따르듯이 따라야 된다라는이
40:2140 minutes, 21 seconds비유는 정말로 동서 거품 끊임없이 나오는 가장 정치 체제를 묘사하는데
40:2840 minutes, 28 seconds흔히 사용되는 비유가 바로 가족의 비유입니다.
40:3240 minutes, 32 seconds그런데 칼백주의자들과 청교도들은 아버지의 권위마저도 철저하게 해체시킵니다.
40:4340 minutes, 43 seconds예를 들어서 바블트릭는 유명한 신학자는 청교도 신학자는 이렇게 얘기를 하죠. 아버지의 권위도
40:5240 minutes, 52 seconds하나님의 말씀에 의거해서 평가해야 되는 것이지 아버지가 하는 거라고 무조건 다 맞다라고 보면 절대 안 된다라고 하는 거죠.
41:0341 minutes, 3 seconds존 스호드라는 또 청교도는 학자는 사람들이 순수한 의도를 가졌다면 그들은 아버지들과 시간과
41:1141 minutes, 11 seconds관습의 헛된 그림자의 눈이 멀지 않고 종교의 진리를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서 평가할 것이다.
41:2141 minutes, 21 seconds아버지들 오래됐느냐 안 됐느냐 역사가 전통과 이런 기술 오래됐느냐이 오래된 관습이냐 아니냐 이런 것에 따라서
41:3041 minutes, 30 seconds따를 것이냐 말 것이냐를 결정하지 않고 어떻게 됩니까?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 오직 하나님의 말씀네
41:3841 minutes, 38 seconds비추어서 평가해야 된다라고 말하는 거죠. 그니까 아버지가 그 자체적인 기준이 될 수가 없는 것이고 그
41:4641 minutes, 46 seconds절대적인 선이 될 수가 없는 것이고 다른 정치 공동체의 모형이 될 수가 없다라고 니다.
41:5841 minutes, 58 seconds지금 칼벤과 청교도들은 아무리 오래된 것이라도 아무리 익숙 익숙한 것이라도
42:0642 minutes, 6 seconds하나님의 말씀을 비춰서 다시 평가를 내려야 된다.라고 라고 하는 것입니다.
42:1342 minutes, 13 seconds그래서 이런 얘기를 합니다.
42:1942 minutes, 19 seconds유산이라는 것은 대를이어서 거듭된 동의일 뿐이다. 컨센트. 컨센트가
42:2642 minutes, 26 seconds없이는 절대 안 된다는 거죠. 동의가 있어야 된다는 거죠. 절대적인 권력 권위.
42:3442 minutes, 34 seconds아버지의 절대적인 권력 권위 왕의 절대적인 권위 그런 거 없다. 모든
42:4142 minutes, 41 seconds것은 티지배자 아랫 사람들이 동의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42:5042 minutes, 50 seconds그래서 지연, 혈연, 학연 등 모든 본건
42:5642 minutes, 56 seconds사회를 떠마들고 있던 그러한 관계들을 청교도들은 철저하게 해체를 시켜 버립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43:0543 minutes, 5 seconds주변과 동네는 믿을 수 없다. 동맹과 혈연도 믿을 수 없다. 그러나 은총과 종교는 우리를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43:1443 minutes, 14 seconds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들의 덕성과 선함을 믿고 따른다면 그들은 우리에게 재난이 닥치고 문제가
43:2243 minutes, 22 seconds발생해도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
43:2843 minutes, 28 seconds오직 하나님의 은총, 하나님에 대한 신앙, 믿음 이것만이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
43:3943 minutes, 39 seconds그래서 사람들을 믿고 관습을 믿고 제도를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그저 하나님의
43:4843 minutes, 48 seconds선하심만 믿고 따르면은 어떤 재난이 닥치고 무슨 문제가 발생했도 우리가 극복할 것 있을 것이다라고 보는 것이죠.
43:5743 minutes, 57 seconds바로 가족을 이렇게 보기 시작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처음으로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44:0744 minutes, 7 seconds결혼이나 가족은 아버지 중심의 부 중심의 상명하복의 관계가 아닙니다.
44:1744 minutes, 17 seconds오직 덕과 서원을 위해서 합의에 의해서 자유롭게 자발적으로
44:2544 minutes, 25 seconds남자 여자 간의 부모 자식간의 합의를 통해서 컨센트를 동의를 통해서 만들어 가는 공동체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44:3844 minutes, 38 seconds신락원의 저자인 밀튼은 결혼을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비합리적인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방편이 아니라 두 영혼의 연합이다.
44:4944 minutes, 49 seconds자발적인 동의와 계약에 기초한 그러 결혼. 그것이 결혼. 그것은
44:5744 minutes, 57 seconds쾌락과 제재산상의 이득을 위한 것이라는 걸로 개념이 바뀌는.
45:0645 minutes, 6 seconds결혼은 두 사람의 합의에 의한 민사상의 계약일 뿐이지 종교적으로
45:1345 minutes, 13 seconds교회가 축성해 주는 성사 칠성사 중에 말하는 혼대성 sacr트가 아니라고 그러면서 청교도 이렇게 말합니다.
45:2645 minutes, 26 seconds우리의 창조주의 뜻대로 아이들은 부모의 마음을 배우고 알아야만 되지만 나는 비록 확신하건데 신이 효도를
45:3545 minutes, 35 seconds부정하는 어떠한 명령도 하지 않았지만 그리고 부모들은 자식들이 어렸을 때 그들을 다스릴 권위를 가졌지만 그들은
45:4445 minutes, 44 seconds자식들을 상대로 폭종을 펼칠 수 있는 그 어떤 권한도 부여받은 적이 없다.
45:5145 minutes, 51 seconds부모가 자식한테 폭력을 행사할 수 있는 어떠한 권연도 보할 수 없다라고
45:5945 minutes, 59 seconds이미 이때 얘기를 하다. 그러니까 부모가 자식을 때리면은 경찰에 신고함은 잡아가는 부모를 잡아가는
46:0646 minutes, 6 seconds거. 우리 전통적인 관념에 의하면은 어떻게 부모가 자식을 벌하는데 사랑의 매를 드는데 그럴 수가
46:1546 minutes, 15 seconds있느냐? 그렇지만 서양의 법에 의하면은 사랑의 매도 매다.
46:2146 minutes, 21 seconds한 인간이 다른 인간의 독립적인 개체에 대해서 폭력을 가해서 안 된다. 그게 비록 아버지가 아들한테
46:3046 minutes, 30 seconds부모가 자식한테 하는 일이라도 안 된다.
46:3446 minutes, 34 seconds가족이라는 것은 부부 간에도 그렇고 부모 자식간에도 계약 관계다. 합의한
46:4246 minutes, 42 seconds관계라고 보는 서양적인 세계관, 개신교적인, 선교도적인 칼뱅주의적인
46:5046 minutes, 50 seconds세계관과의 충돌이 일어나면서 그러한 사건들이 일어나는 겁니다. 근데
46:5846 minutes, 58 seconds가족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러한 전통적인 가족이 아닌 계약 관계의 가족일 뿐입니다.
47:0747 minutes, 7 seconds이렇게 가부장의 권위가 해체되면서 그 가부장의 권위에 기반한 본건적 가족 질서가 해체가 됩니다.
47:1747 minutes, 17 seconds그러면서 이렇게 해체가 되니까 그근데 개인이 나오는 거죠. 본원 사회 공동체들은
47:2547 minutes, 25 seconds외계질서, 자연질서, 유기체, 가족 관계,
47:3247 minutes, 32 seconds현관 관계 이러한 자연의 질서의 한 부분이다.
47:4047 minutes, 40 seconds국가가 그런 거고 사회가 그런 거고 왕과 신하의 관계, 부모, 자식 관계 이렇게 전부 다 자연질서 일부라고
47:4747 minutes, 47 seconds보는 것이었고 우리 유교관, 유교적 세계관도 그렇죠. 그런데 청교들 청교도들이 제시하는
47:5747 minutes, 57 seconds가족, 청교도들이 제시하는 사회, 청교도가 제시하는 교회
48:0448 minutes, 4 seconds이것은 뭡니까? 다 인간들이 인위적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48:1248 minutes, 12 seconds그리고 모든 사회적인 제도와 질서는 인간이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에이 칼뱅주의자들은요
48:2048 minutes, 20 seconds끊임없이 새로운 종류의 공동체를 고안해 내기 시작하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회 계약론이 나오는 거죠.
48:2848 minutes, 28 seconds그러면서 근대 국가가 나오는 거고 시장주의라는 것이 나오기 시작하는 것이고 하면서 그 본건 사회 때까지는
48:3748 minutes, 37 seconds볼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종류의 정치, 경제, 사회 질서, 징저는 가족 질서마저도 완전히 새롭게
48:4648 minutes, 46 seconds고안을 해내고 그럼으로써 그 본건 질서를 본건 제도들을 전부 다 대처해
48:5448 minutes, 54 seconds나가는 것이고 근대 사회는 그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48:5948 minutes, 59 seconds오늘은이 칼뱅주의가 청교도적인 세계관이 어떻게 본건 질서를 대체해하고 전혀
49:0849 minutes, 8 seconds새로운 인간형만이 아니라 전혀 새로운 공동체의 모습을 고완해 내기 시작했는지 그것이
49:1649 minutes, 16 seconds어떻게 근대 사회의 초기의 모습을 제시하게 됐는지 살펴봤습니다. 다음
49:2349 minutes, 23 seconds시간에는 자, 그래서 칼백 밑에서 이런 것을 배운 아, 사회라는 건 이렇게 조직하는 거구나. 왕과 신하의
49:3249 minutes, 32 seconds관계는 이런 거구나. 교회라는 건 이래야 되는 거구나. 개인이라는 것은 이런 거. 가족이라는 것은 이런 것이구나. 하는 거를 배웠던 그
49:4149 minutes, 41 seconds사람들이 5년 후에 메리가 죽은 다음에 그다음에 다시 귀국을 할 수 있는
49:5049 minutes, 50 seconds망명 길에서 망명에서 다시 본국으로 귀환을 하기 시작하면서 그중에 존스는 스커틀랜드로
50:0050 minutes다른 사람들은 잉글랜드로 이렇게 돌아가기 시작하면서이
50:0850 minutes, 8 seconds칼뱅주의 가 여러 나라에 퍼지는 대표적으로 스커틀랜드에 퍼지고 네덜랜드에 퍼지게 되는 실제 역사
50:1750 minutes, 17 seconds속에서 어떻게 근대 사회가 칼뱅주의의 정착을 통해서 만들어지게 됐는가 그 모습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50:3450 minutes, 34 seconds역사적인 사건과 인물들을 통해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한국인의 탄생. 오늘은 이만 마치도록
50:4150 minutes, 41 seconds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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