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51 프랑스의 복음주의와 종교 분열

프랑스의 복음주의와 종교 분열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51회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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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4 seconds안녕하십니까. 한국인의 탄생의 황제품입니다. 오늘은 어 지난 시간에이어서 프랑스의 종교 개혁
0:1212 seconds그리고 그 종교 개혁이 탄생시키는 오늘날 개신 원드라고 할 수 있는 그 칼뱅의
0:1919 seconds사상 어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프랑스가 인문주의를
0:2727 seconds어 본격적으로 꽃피우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프랑스의 문학이 우리가 알고 있는 프랑스의 문화가 어떻게
0:3535 seconds만들어지는지 그리고 그 속에서 종교 개혁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어 살펴봄으로 인해서 개신교라는 종교의
0:4444 seconds인문학적인 어 개신교라는 종교의 프랑스 역사상의 맥락을 한번 같이 살펴보도록
0:5252 seconds하겠습니다. 한국인의 탄생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1:031 minute, 3 seconds프랑스가 100년 전쟁을 겪고 흑사병을 겪고 그러면서 어 다른 유럽 국가들에서와
1:121 minute, 12 seconds마찬가지로 어 인구가 급격하게 감소를 하고 당연히 사제들도 수녀들도
1:191 minute, 19 seconds그렇죠. 신부님들 이런 분들도 많았던 거죠. 그러니까 어 다시 인구가
1:261 minute, 26 seconds회복되기 시작하면서 지지난 시간에 한번 말씀드렸듯이
1:311 minute, 31 seconds그 수많은 성당과 수도원 수녀원을 감당할 수 있는 담당하는 사제와 수녀
1:411 minute, 41 seconds수도들이 부족하니까 일반인들이 특히 지역의 영주나 이런 사람들이 그 교회를 운영을 하기 시작하고 이제
1:491 minute, 49 seconds수도원을 운영을 하기 시작하고 그 자재들이 이제 자꾸 신부가 되고 뭐 수도 되고 그러면서 말하자면 가업을
1:591 minute, 59 seconds이어가듯이 영주들이 이제 그러한 종교 어 제도들도 흡수를 하기 시작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평신도들도 보통
2:072 minutes, 7 seconds사람들의 역할이 점점점 이제 교회 내에서 강해지기 시작을 합니다. 근데 종교 개혁이 일어나게 되는 그래서
2:162 minutes, 16 seconds개신교가 나오게 되는 아주 가장 근원적인 이유 중에 하나는 역시 성서의 번역이죠. 그러니까
2:242 minutes, 24 seconds번역이라는게 중세의 모든 성서들은 다 라틴 말로 돼 있었고 필사를 할 수 있었고 소유할 수 있었고 그리고 모든
2:332 minutes, 33 seconds성서에 대한 해석권은 사제들이 갖고 있었다. 이제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죠. 그런데 점자 점차 성서들이
2:432 minutes, 43 seconds독일에서 루터 같은 사람을 통해서 일반 독일인들이 사용하는 독일 말로 영국에서 나중에 텐들 같은 사람들이
2:512 minutes, 51 seconds일반 영국인들이 사용하는 영어로 번역을 하기 시작하고 그리고 프랑스에서는
2:582 minutes, 58 seconds1400 95년에 이미 존드렐리라는 사람이 프랑스로
3:073 minutes, 7 seconds비빌리오 스토리 역사적 성경이란 책을 프랑스로 번역을 해내기 시작하고 그리고
3:163 minutes, 16 seconds1507년에는 바울서관을 불어로 일반 프랑스인들이 읽을 수 있는 프랑스로 이제 해설서를 씁니다.
3:263 minutes, 26 seconds이게 무슨 말씀이냐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복음주의 쉽게 말씀드리면 성경을 읽는다해요.
3:373 minutes, 37 seconds성경 중심주의죠. 그러면 성경을 읽는다라는게 왜 그렇게 중요한 거냐?
3:433 minutes, 43 seconds전에는 굉장히 어려운 힘든 교육 과정을 거쳐서야 터득하게 되는 그 어려운 라틴말로 돼
3:513 minutes, 51 seconds있는 성경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성서들이 독일에선 독일어로 프랑스에선
3:593 minutes, 59 seconds프랑스어로 번역이 되기 시작하면서 일반인들이 그냥 자기네 일상어로 된
4:064 minutes, 6 seconds성경을 그렇게 읽게 되니까 어떻게 됩니까? 성경을 복음을 굉장히 쉽게 접하게 되는 거죠. 그게 복음주입니다.
4:164 minutes, 16 seconds그게 복음주의 원래 뜻입니다.
4:204 minutes, 20 seconds그래서이 복음주의라는 거는 루터 같은 사람이 솔라 스크립처라 성소에 있는 얘기만 갖고 해야 되지 왜 자꾸 교회
4:284 minutes, 28 seconds제도를 통해서 만들어 놓은 걸 따르려고 그러냐. 그럴 필요 없다라고 성서 중심주의로 가는데 갈 수 있는
4:354 minutes, 35 seconds이유는 보통 사람들이 읽을 수가 있었고 그리고 특히 굿텐베르그의 인쇄혁명을 통해서 그 성서들이
4:434 minutes, 43 seconds수천권 수만 권이 인쇄가 돼서 싼 가격에 상대적으로 싼 가격에 그니까 전에 성경을 산다라는게 있을 수가
4:524 minutes, 52 seconds없는 일이었는데 이제는 보통 사람이 성경을 사기 시작하고 갖고 있고 그래서 집에서 그냥 밤이 되면은 자기 전에 예를 들어서 성서를 읽는다.
5:015 minutes, 1 second요즘 우리 우리 현대인들은 당연히 그런 것이 가능한 일이었지만 이때에는 그런 일이 전혀 이루어줄 수 없다가
5:105 minutes, 10 seconds사제가 해석해 주지도 않는데도 본인들이 그냥 어 우리말로 된 프랑스로 된 성경을 읽기 시작을 하는 거죠. 그게 복음주의가 퍼지기
5:195 minutes, 19 seconds시작하는 거죠. 그리고 그 복음주의가 개신교죠.
5:235 minutes, 23 seconds성서가 인쇄을 통해서 많이 생기기 시작하고 쉬운 자기의 말로 일반어로 번역이 돼서 나오기 시작했기 때문에
5:325 minutes, 32 seconds가능해진 거고 그러니까는 개신교의 종교 개혁 자체가 가능해지는 겁니다.
5:395 minutes, 39 seconds그렇게 되니까 그다음에 뭐가 나옵니까? 그다음에 성경의 그 수많은 천지 창조에서부터
5:485 minutes, 48 seconds에덴 동산의 얘기에서부터 무슨 뭐 출애굽기 이런 얘기들이 쭉 엄청난 스토리들을 보통 사람들이 읽게 되는
5:565 minutes, 56 seconds거죠. 그니까 지금 우리 치면 굉장한 소설이나 아니면 뭐 넷플릭스 같은게 나오는 거죠. 아무 방에서나 그냥
6:056 minutes, 5 seconds핸드폰 들고서 넷플릭스 같은 거 들어갖고 아무 때나 영화들을 볼 수가 있는 거죠. 그 당시에 프랑스로
6:136 minutes, 13 seconds번역이 돼서 널리 퍼지기 시작했다라는 거는 바로 그런 겁니다. 주말에 일요일 날 한 번 총장을 하고
6:226 minutes, 22 seconds목욕제하고 정장을 하고는 성당에가 갖고는 가서 신무님의 강론 정도 잠깐
6:286 minutes, 28 seconds들으면서 아니면 거기 성당에 있는 뭐 그 스테인글래스에 있는 스토리들 같은 거 이렇게 그림 동화로만 보고 이러든
6:376 minutes, 37 seconds거를 원서 그대로 그 내용들을 자세하게 읽으면서 아 이런 이들이 벌어졌었구나 그런 스토리들이 공유가
6:456 minutes, 45 seconds되기 시작하고 영국으로 치면 영어로 치면은 는 존 버현이 천역종이라는 책을 쓸 수 있게 되는게 뭡니까?
6:546 minutes, 54 seconds성소를 다 읽고서 성서 있는 내용들을 완전히 습득을 하고 나면은 아 그런데 그거를 통해서 크리스천이라는 청년이
7:027 minutes, 2 seconds나와서 아 이러 이러 겪으면서 자기의 신앙을 확인을 하고 어때 되는구나라는
7:107 minutes, 10 seconds스토리를 만들어 낼 수 있죠. 그게 뭡니까? 문학이 나오는 겁니다.
7:157 minutes, 15 seconds영문학이 나오고 불문학이 나오고 동문학이 나오고 그죠. 그 이게 전부 다 모든 사람들이 일반 사람들이
7:247 minutes, 24 seconds그 성서에 있는 풍부한 스토리들을 읽으면서 상상력을 발동하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책들을 쓰기 시작하고
7:337 minutes, 33 seconds소설들을 쓰기 시작하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근대문학이 탄생하게 되는 겁니다. 조선에서 똑같은 일이
7:417 minutes, 41 seconds벌어지는 거죠. 조선에서 선교사들이 와서 성서를 조선 사람이 사용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었던 언문 즉
7:507 minutes, 50 seconds한글이라는 거를 되찾아내서 그걸 가지고 성서를 번역해 줌으로써 번역해 냄으로써 진짜 난 놓고 기억자도
7:587 minutes, 58 seconds모르고 뭔 소린지도 모르는 그랬던 사람들이 어떻게 됩니까? 자기네가 쓰던 말로 일반 한국어로 조선 말로
8:088 minutes, 8 seconds된 성서가 나오기 시작하니까 하루 아침에 그 성서를 읽기 시작을 하면서
8:158 minutes, 15 seconds그 횡민들이 그 천민들이 그 여성들이 어떻게 됩니까? 글을 깨우치게 되는 거고 그러니까 문학이 나오게 시작을
8:248 minutes, 24 seconds하는 거죠. 똑같은 일이 도처에서 벌어집니다. 프랑스가 바로 지금 말씀드리는 카톨릭 교회에 저항을 할
8:338 minutes, 33 seconds수 있는 복음주의가 가능해지는 것이 바로 이런 연휴 때문인 거고 칼뱅이란 사람은 그 복음주의를
8:428 minutes, 42 seconds가지고 대신교 혁명을 종교 개혁을 일으키게 됩니다. 마틴 루터가 결국은
8:508 minutes, 50 seconds어 면제부를 판매한 거에 반대해서 종교 개혁을 읽히지 않습니까? 1518년에
8:588 minutes, 58 seconds본격적으로 이제 종교 개혁이 일어나기 시작한데 이런 얘기들이 당연히 이제 프랑스에
9:069 minutes, 6 seconds전에 들어오기 시작하죠. 수많은 신학자들이 다 루터를 공격하고
9:139 minutes, 13 seconds못하게 루터의 저작들을 금지시키고 어 그럽니다. 그런데 다른 데에서는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키는데
9:229 minutes, 22 seconds오히려 프랑스에서는 반응이 늦었습니다. 왜 늦었냐면요. 프랑스 교회는 프랑스의 카톨릭 교회는
9:289 minutes, 28 seconds교황으로부터 굉장히 큰 자율권을 이미 습니다. 프랑스의 모든 주교, 모든
9:369 minutes, 36 seconds수도원장 이런 거를 국왕이 대신해서 그걸 임명할 수 있는 권한을 가져오는 거죠. 그러니까 사실은 프랑스의 교회
9:449 minutes, 44 seconds입장에서는 바티칸의 본부를든 그 카톨릭 교회가 교회가 자기네를 너무나 억압하고
9:529 minutes, 52 seconds있었다라든가 우리 것에 너무 간섭한다라는 그 느낌이 훨씬 덜했던 거죠.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는.
10:0010 minutes그래서 프랑스의 카톨릭의 중심 심장부인 빠리의 소르본느 대학에 그
10:1010 minutes, 10 seconds가장 보수적인 카톨릭 신부들, 교수들 신학대학의 모든
10:1610 minutes, 16 seconds사람들도 루터의 저작들을 금소로 만드는 거 자체가 다른 데보다 몇 년이 늦습니다. 1521년이 됐어나.
10:2610 minutes, 26 seconds그러니까 루토의 저작이 한 다른 데선 한 3년 동안 인쇄를 통해 갖고 수만
10:3310 minutes, 33 seconds권 수십만 권이 퍼지는 동안에 소르본느가 아 루터의 저설들 저설들은 무조건 금지 금지시킨다라고
10:4210 minutes, 42 seconds했을 때에 이미 그때는 이미 루터의 저작들은 프랑스에는 저녁에 다 퍼진 상태였습니다. 프랑스는 이미
10:5010 minutes, 50 seconds교황청으로부터 굉장한 독립을 확보하고 있었던 거기 때문에 프랑스 내부에 있었던 수많은 신학자들이나 교회
10:5710 minutes, 57 seconds사람들이 교황총으로부터의 독립이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었었습니다.
11:0111 minutes, 1 second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프랑스 내부의 자체적인 개혁주의가
11:0911 minutes, 9 seconds나오기 시작합니다. 그 이유가 인원학이기니다.
11:1311 minutes, 13 seconds프랑스와 1세 같은 사람이 이탈리아로부터 수많은 르네상스의 문물들을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그거를
11:2211 minutes, 22 seconds가르치기 시작을 하고 그러면서 인문학이 퍼진다. 그러면 인문학이라는게 퍼진다는 거는 아주
11:3011 minutes, 30 seconds쉽게 말씀드리면 사제들과 교회에 관련된 일부 엘리트들 빼놓고는 아예 책이라는 거를 접해 본 적이 없는
11:3711 minutes, 37 seconds사람들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제는 책을 접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그 책을 접하고 있었던 사람들도 라틴어로
11:4411 minutes, 44 seconds된 책들만 접하고 있었던 사람들이 이제는 그리스어로 된 책들을 접하고 히브리어로 된 책들을 접하고 문의
11:5311 minutes, 53 seconds부흥이 일어나고 인문학이라는게 일어나는 겁니다. 예로니무스라는 4세기의 신학자가 번역해 놓은 그곧
12:0112 minutes, 1 second딱 한 종류의 책밖에 없었는데 에라스모스 같은 데서 그리 사람은 그리스에서 지역을 해 버리고 다양한
12:0812 minutes, 8 seconds번역번들이 나 나오고 그래서 번역번들을 비교를 해 볼 수가 있게 되고 특히 쉬운 구어체로 된 자기
12:1512 minutes, 15 seconds나라의 구어체로 된 성서들을 통해서 급격히 퍼지면서 문자 해독률이 폭발적으로 올라가기 시작하는 거죠.
12:2612 minutes, 26 seconds전국적으로 유럽 서유럽 전체가 그러면서 인문학이 일어나니까 어떻게
12:3212 minutes, 32 seconds됩니까? 성서에 대한 불가타 성서 그거에 대한 절대적인 해석권에 바탕을
12:4012 minutes, 40 seconds하고 있던 교회의 권위가 마구 흔들릴 수밖에 없게 됩니다. 프랑스가 바로 이것을 정렬하게 겪게 되는 거죠.
12:5012 minutes, 50 seconds프랑스의 소르본 같은 대학들이 빠리 대학 같은 데가 워낙 중세부터 중심지었고 클루니 수도원 같은 거는 진짜 중세를 일으킨 그런 수도원 다
12:5912 minutes, 59 seconds프랑스에 있습니다. 빨리 조금 남쪽에 있습니다. 그 프랑스가 카톨릭의
13:0613 minutes, 6 seconds마지막 보르 역할을 하지만 바깥 세계로부터 들어오는 루터 같은 사람이 촉발시킨 개혁 그리고 인문주의를
13:1413 minutes, 14 seconds통해서 들어오기 시작한 그 다양한 학문적인 흐름과 영향들, 방법론 이런 거를 막을 방법이 없었던 거죠.
13:2213 minutes, 22 seconds그러면서 자체적으로 놀라운 일문학자들이 교회에서부터 나오기 시작하면서이
13:3013 minutes, 30 seconds사람들이 자기네를 배출한 카톨릭 교회에 맞서게 되는겁니다. 그중에 르페브르데다플르
13:3713 minutes, 37 seconds같은 사람들은 1507년까지 빠리 대학에서 철학을 곧 가르쳤고 이후 이탈리아로 가서 고대 그리스를 배우고
13:4613 minutes, 46 seconds신 플라톤주의를 철학을 공부를 합니다. 문학적인 전통의 모든 거를 다 흡수를 한 다음에 프랑스로 와서
13:5513 minutes, 55 seconds자기의 제자인 기온 기온 브리소네라는 또 유명한 학자가 원장으로 있는
14:0214 minutes, 2 seconds파리에젤마운데 프레라는 수도원에 거주하면서 활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저수를 하기 시작하고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14:1214 minutes, 12 seconds그러면서 1909년에 이미 라틴으로 된 시편들을 새롭게 끊임없이 번역을 하면서 이때
14:2114 minutes, 21 seconds일루브르데플르의 명성이 유럽 전역에 이제 퍼지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니까 루터 같은 사람만 있었던게 아니고 나중에 칼벤
14:2914 minutes, 29 seconds같은 사람만 나온게 아니라 르네상스가 나오고 인문학이 나오고 종교 개혁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이렇게 많은 놀라운
14:3814 minutes, 38 seconds제주를 가진 사람들이 출연을 하기 시작하고 곳곳에서 활동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루에브르
14:4514 minutes, 45 seconds데타플레의 그 저작들은 투빙글리라든가 어 루터 이런 다른 개신교 학자들이
14:5314 minutes, 53 seconds그거를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시편 같은 그 아름다운 시를 아름다운 시를 원래 있었던 라틴말이 아닌 아름다운
15:0115 minutes, 1 second라틴말로 멋있는 라틴말로 끊임없이 번역을 해내면서 어떻게 됩니까?
15:0615 minutes, 6 seconds신앙의 책이지만 동시에 아름다운 시들이 되는 거죠. 문학 작품들이 되기 시작하는 겁니다.
15:1515 minutes, 15 seconds루페브르는 또 바울 서관에 대한 유명한 해설서를 출간을 합니다.
15:2115 minutes, 21 seconds카톨릭 교회가 하는 것과 이제 다른 해석을 하는 특히 영성주의 그러니깐
15:2815 minutes, 28 seconds개인이 성서를 읽으면서 그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면서 둘만의 교감 이런
15:3615 minutes, 36 seconds것이 그게 신앙의 근본이 된다라고 생각하는게 영성주인 거죠.
15:4215 minutes, 42 seconds교회가 만들어 놓은 여러 가지 예식들을 통해서 신앙생활을 한게 아니라 그거를 치워 놓고 뭡니까?
15:5115 minutes, 51 seconds이제는 내가 마음대로 아무 때나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성경만이 진짜라 그러면서 교감을 통해서 자기의 영성을
16:0016 minutes키워 가면서 기도를 하고 그러면서 자기가 이렇게 가기 시작하면 뭡니까? 그게 개신교가 돼 버리는 겁니다.
16:0716 minutes, 7 seconds그게 교회로부터 독립을 하게 되는 거죠. 더군다나 페브 같은 사람은 그런 얘기를 하면서 제도권 교회가
16:1516 minutes, 15 seconds그렇게 사실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얘기까지도 하기 시작합니다. 에서 인문학이 가져오는 가장 핵심적인 당대
16:2416 minutes, 24 seconds최고의 사상 논쟁인이 종교 개혁 문제.
16:2916 minutes, 29 seconds그 문제에서 굉장히 중요한 사상가로 루페브르가 부상을 하기 시작하고 뭔가를 곧 근본적으로 고쳐야
16:3816 minutes, 38 seconds되겠다라고 생각하는 수많은 개혁주의자들과 루브르가 연결이 되기 시작하면서 유럽
16:4516 minutes, 45 seconds전체에 종교 개혁을 외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가 이제 형성이 되기 시작합니다.이 말씀을 드린 이유가
16:5316 minutes, 53 seconds여기에 그다음에 핵심적인 역할하는게 칼뱅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유럽 사람들이 루터나이 모든 사람들이
17:0217 minutes, 2 seconds스윙글 이런 사람들이 르페브르의 저술들을 읽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개혁주의 사상이 더 커지기
17:1017 minutes, 10 seconds시작하니까 드디어 소르본 대학에서 반동의 기치를 올립니다. 특히
17:1717 minutes, 17 seconds메달라는 사람을 통해서 빠리 대학이 일종의 그 카톨릭 르네상스를 일으킵니다. 굉장히
17:2617 minutes, 26 seconds엄격하게 교육을 잘 시키고 그러면서 그때 빠리 대학이 카톨릭의 사상의 중심부가 돼 버리는
17:3517 minutes, 35 seconds거죠. 그러니까 프랑스는 지금 르페브르나 나중에 칼뱅을 통해서
17:4317 minutes, 43 seconds본격적인 개혁 주의자들의 온상이 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 개혁주의자들에 반대하는 카톨릭의 반동의 중심부 본부가 되기도 합니다.
17:5417 minutes, 54 seconds그게 소르본느 대학입니다. 그래서 1523년에 소르붙는 대학이 노엘베다의 지휘하에
18:0218 minutes, 2 seconds노베다 학장에 지휘하에 있으면서 모두 모여서 식 그 신학보 교수들이 다
18:0818 minutes, 8 seconds모여서 루터 에라스모스 이런 사람들의 저술들은 무조건 금성 류페브의 사상도
18:1718 minutes, 17 seconds이단이다. 그러면서 책을 불태워 버리고 읽지 못하게 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구교와 신교, 천주교,
18:2518 minutes, 25 seconds카톨릭과 개혁주의자들 간의 본격적인 충돌이 벌려지기 시작하는 거고 이것이 바로 프랑스의 종교 전쟁으로 이제이
18:3418 minutes, 34 seconds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1524년 8월에는 드디어 소르본네 교수들이 친학부 교수들이
18:4218 minutes, 42 seconds뭐라 그랬냐면 히브리어 그리스어 프랑스어로
18:4918 minutes, 49 seconds쓴 모든 성경들을 금한다. 예로니무스 성제이 4세기에
18:5618 minutes, 56 seconds번역해낸 그 불가타 성경 그거 하나밖에 안 된다라고 다시 시계를 되돌리고 하는 경우고 합니다.
19:0519 minutes, 5 seconds그렇지만 여러분 아시겠지만 이런 반동이 성공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19:1019 minutes, 10 seconds절대 성공할 수가 없죠. 책을 금서로 지적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 책들 베셀러됩니다. 프랑스의 카톨릭 교회
19:1819 minutes, 18 seconds입장에서는 다급해서 불살라 버리고 옵점 되겠다고 했지만 사실은 이제는 집집마다
19:2819 minutes, 28 seconds인쇄기 갖다 놓고서 그냥 계속 찍어낼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책이 수십만 권 수백만 권이 책이 퍼지기 시작하는데 금서로 지정한다라는 것이
19:3619 minutes, 36 seconds아무가 없는 거고 몇 권 불태워 버린다고 해서 책이 없어진게 절대 아니죠.
19:4119 minutes, 41 seconds그러면서 개혁주의가 오히려 더욱더 적극적으로 퍼지기 시작을 합니다.
19:4819 minutes, 48 seconds이때 이제 프랑스의 구강이었던 프랑스와일세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존명이
19:5519 minutes, 55 seconds인문주의자였고 특히 이탈리안 르네상스를 너무 사랑을 해서 그 이탈리안 르네상스의 그 멋있는 건축
20:0220 minutes, 2 seconds양식 이런 거를 다 들여와 갖고 그렇죠 뭐농소 성이라든가 어 샴보르
20:0920 minutes, 9 seconds성 어 홍텐템블루 성의 앞에 그 기가 막힌 그 르네상스식 계단을 짓고
20:1620 minutes, 16 seconds이러면서 인문학자들을 들려오고 레오나르드 다빈치를 초청을 해서 프랑스에서 살게 해주고
20:2320 minutes, 23 seconds오늘날 폴레지드 프랑스의 원조가 되는 그러한 로열 렉처 시리즈를 그죠 만들고 이런 일들을 계속해서
20:3320 minutes, 33 seconds보입이죠. 그러니깐 모든 면에 있어서 프랑스가 유럽의 중심이 됐던 그 시기를 만든 왕이었습니다.
20:4220 minutes, 42 seconds그래도 프랑스의 자기가 아무리 개혁주의를 좋아해서 적극적으로 도입을 도았다 하더라도 다른 한편은 뭡니까?
20:4920 minutes, 49 seconds그는 어디까지나 프랑스의 구황입니다. 프랑스는
20:5620 minutes, 56 seconds바티칸의 입장에서 봐서는 항상 제1 교회입니다. 카톨릭을 지키는
21:0321 minutes, 3 seconds가장 중요한 집안이 내가 프랑스의 왕실이라고 항상 그렇습니다. 자기가 지키는
21:1121 minutes, 11 seconds카톨릭 교회에서는 이단이라고 그러고 프랑스의 자랑으로 생각했던 소르느 대학에서는
21:2021 minutes, 20 seconds서르느의 신학대학장은이 인문주의야말로 그게 트이의 목마다 당신 멋있다고
21:2921 minutes, 29 seconds해서 재밌다고 그래서 들려오는데 그것 때문에 지금 우리 카톨릭 교회가 무너진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21:3721 minutes, 37 seconds프랑스와 1세는 사실 굉장한 진태 양난의 입장에 빠집니다. 개혁이라는게 그렇게 쉬운게 아닙니다. 그렇죠?
21:4521 minutes, 45 seconds국왕 같은 사람들이 개혁을 한다라는 거는 자기가 지켜왔던 자기가 대표하고 있던 구체제를 그걸 굳이 해체를
21:5421 minutes, 54 seconds시킨다라면 왕 밑에서 왕을 도와서 구체제를 유지하던 사람들 입장할수 당연히 당신 뭐 하세요. 그럼 그거 새로운 거 들려오면은 우리 다 같이 망합니다 하면 안 된다라 그런 거죠.
22:0622 minutes, 6 seconds완전히 끼인 왕이 되기 시작합니다.
22:1022 minutes, 10 seconds그리고 특히 그때에 이제 벌어지는게 뭐냐면은 종교 개혁가들이 촉발시킨
22:1722 minutes, 17 seconds복음주의, 영성주의 교회의 제도를 무시하고 각자가 자기가
22:2422 minutes, 24 seconds성서를 해석을 하고 교회 입장에서 봐서는 아무런 자격증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목사라는 사람들이 자기 내가
22:3222 minutes, 32 seconds그걸 해석을 하고서 설교를 하고 다니고 그러면서 사람들을 교회로부터 뛰어내기 시작을 하고 그리고 교회가
22:4122 minutes, 41 seconds그거를 정치 권력을 탄압을 하니까 거기에 저항을 하기 시작하면서 특히 독일에서
22:4822 minutes, 48 seconds엄청난 농민 전쟁이 일어납니다. 밀란이 일어납니다. 보통 사람들이 라틴말
22:5722 minutes, 57 seconds성경을 못 읽던 평민들이 루터가 번역한 독일로 된 성서들을 읽기 시작을 하고 문혜력이 생기기 시작하고
23:0523 minutes, 5 seconds그리고 종교 개혁가들이 써내기 시작하는 수많은 새로운 해설서 그리고 카톨릭 교회를 계속해서 비판하는
23:1123 minutes, 11 seconds얘기들을 써 담은 그러한 책들을 읽기 시작하면서 결국은
23:1823 minutes, 18 seconds종교적인 저항도 되지만 정치적인 저항이 되면서 그래서이 독일의 농민
23:2523 minutes, 25 seconds전쟁이라는 것이 1524년에서 25년까지 하스부루크 그 영지의 중앙 유럽을 전부 다 휩이었습니다.
23:3823 minutes, 38 seconds30만 명이 봉기를 했습니다.
23:4123 minutes, 41 seconds군주들과 귀족들이 당연히 이걸 철저하게 진압을 하죠. 그래서 진압 과정에서
23:4923 minutes, 49 seconds만여만 명의 농민들 농민군들이 처하게 학살를 당합니다. 농민들한테는 아무런
23:5723 minutes, 57 seconds무기도 없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뭐 숫자적인 우세로 인해서 초기에는 어느 정도의 그 승기를 잡을 수 있었는지
24:0624 minutes, 6 seconds모르겠지만은 전쟁, 경험, 무기, 전술 모든 면에서 3대가 안 되는
24:1224 minutes, 12 seconds군주들과 규족들 군대를 맞으면서 이제 처참하게 어 그 해배하게 됩니다.
24:2024 minutes, 20 seconds이때에 이제 그 독일에서 소위 말하는 어 제세례파라는 것이 나오는데 그건 그냥
24:2824 minutes, 28 seconds참고로 카톨릭에서 태어나면은 유아 세례를 받지 않습니까? 간 태어나자마자 영세를 받게끔 되어
24:3524 minutes, 35 seconds있죠. 그래서 이제 카톨릭 신자가 되는 건데 기존 카톨릭
24:4224 minutes, 42 seconds교회와 기존의 정치 체제 권주 체제 영주들한테 저항을 했던이 독일의 농민군들 체세례파라 그랬는데이
24:5124 minutes, 51 seconds사람들이 뭐냐면 세례라는 거는 자기가 아무 의식도 없고 자기가 하나님을 이제 제대로 믿겠습니다라고 내가
24:5924 minutes, 59 seconds하나님을 선택해서 그래서 세례를 받는 것도 아닌 내가 기억도 안 나는 데서 세례 받는 건 아무 쓸모가 없다.
25:0725 minutes, 7 seconds교회가 유아 세례를 주는 거조차도 쓸모가 없는 짓이다. 그래서 세례라는 건 언제 받는 거냐? 나의 자율
25:1425 minutes, 14 seconds의지해서 나 혼자만의 선택해서 내가 이제 진짜 하나님의 길만 따라가겠습니다라면서
25:2225 minutes, 22 seconds회심을 할 때 그때에 받는 영세만이 진짜 영세다. 그래서 제세례 팝니다.
25:3125 minutes, 31 seconds다시 한번 세례를 받아야 되는 겁니다. 요새도 영화 같은데 보시면 미국 같은 보면 제세레파들이란 몸 전체를 물에 담궜다가 빼는
25:4025 minutes, 40 seconds그러면서 세례를 받지. 그런 세례만이 진짜 세례다. 그러니까 그 자체가 카톨릭 교회의 이제 거부를 거부하는 거죠.
25:4825 minutes, 48 seconds이렇게 해서 일어났던 그 농민 전쟁이 사실 프랑스 혁명 이전에 일어났던 가장 큰 농민들의 반란이었었습니다.
25:5925 minutes, 59 seconds프랑스와 이세가 이런 모습을 보면서 야 이거 우리 내부에서도 결국은 종교
26:0626 minutes, 6 seconds개혁이라는 문제가 저런 극단적인 형태로까지 가는 것이 아닌가 고민을 할 수밖에 없게 됩니다.
26:1926 minutes, 19 seconds법률 방송이 출간하는 시사 교양지 법치와 자유 2025년 겨울호가
26:2626 minutes, 26 seconds최근에 출간되었습니다. 법치와 자유는 우리 사회가 증면하고 있는 법치의 문제들을 가장 냉철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있는 정론지입니다.
26:3726 minutes, 37 seconds2026년 대한민국의 오늘을 가장 정확하게 깊이 있게 읽어볼 수 있는 법치와 자유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26:4726 minutes, 47 seconds이제는 온라인으로도 편하게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26:5926 minutes, 59 seconds자, 프랑스와 1세가 이런 고민인 거죠. 자기 때문에 꽃 피우게 된 프랑스의 르상스와 인문주의
27:0827 minutes, 8 seconds때문에 종교 개혁주의자들이 본격적으로 뿌리를 내리기 시작하고 도저히 안 되겠으니까 소르본느 대학에서 모든
27:1727 minutes, 17 seconds전통정통 신학자들이 절대 안 된다 그러면서 왕 보고도 막아 달라고 그러는 거고 그런 사이에 이제 끼인
27:2627 minutes, 26 seconds그 왕이 됐습니다. 그런데 르페브르 같은 사람들을 이거를 도와야 돼, 말아야 돼 이러고 있는 사이에 그
27:3427 minutes, 34 seconds누나 말게리트드 나바르라는 말게 덩굴 엉덩굴의 말게리트라고 그런는데
27:4327 minutes, 43 seconds프랑스와의 누나였습니다. 그러니까 나바르 공국이라는 티레네 산맥에 있는데 그 지역에 있었던 조금은
27:5027 minutes, 50 seconds공국이었습니다. 그 나바르 공국의 엉리 이세의 왕비였었습니다.이
27:5827 minutes, 58 seconds말리트 나바르라는 여자가 대단한 여자였습니다.
28:0228 minutes, 2 seconds유럽 사회에서 보면 최초의 근대 여인, 근대 여성 본인이 엄청나게
28:0928 minutes, 9 seconds박식했고 공부를 많이 했고 그래서 류네상스 인문학주의자들을 프랑스로 끌어 모으고 보호해 주고 자기도 책을
28:1828 minutes, 18 seconds씁니다. 마리트의 나바르의 손주가 누구냐면 앙리사세. 프랑스 사람들이 제일 존경하는 앙리 4세. 마레트들은 나바르는 앙리 2세의 왕비였던 거죠.
28:3128 minutes, 31 seconds자기 손주가 나바르의 왕리 6세가 되면서이 사람이 이제 여왕 마고랑 결혼을 하기 위해서 빠리로 가서
28:4028 minutes, 40 seconds까트리는 메디치가 자기 딸 마고랑 결혼을 시켜서 구교와 신교가 뭐 화해를 하도록 했는데 이제 그때에
28:4828 minutes, 48 seconds살인 사건이 벌어져서 개신교를 학살하는 그 성 바르톨름 그 날의 대학살이 벌어지고 이제 이런 얘기를 쭉 말씀을 드렸고 영화가 있었다
28:5728 minutes, 57 seconds그러면서 그 영화들 소개를 시켜 드리고 그랬었는데 바로 그 엄리 사세 할머니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사실은 항 엄리
29:0529 minutes, 5 seconds사세가 최초의 부르봉 왕가 그니까이 집안이 지금 부르봉 왕가입니다.
29:1029 minutes, 10 seconds부르봉 왕가가 나바르의 왕가였던 사람들이 프랑스 전체에 부르봉 왕가가 되는 것도 바로이
29:1729 minutes, 17 seconds마르게 나바르의 손손손년 손자연인 악리가 가서 부르봉 왕실 왕가를
29:2429 minutes, 24 seconds시작하는 거죠. 프랑스에서. 그러니까 대단한 여러 가지로 대단한 어 그
29:3129 minutes, 31 seconds여자입니다.이 마르게트 나바르라는 여자가 어 그 자기 남동생 프랑스와
29:3929 minutes, 39 seconds1세를 적극 돕고 그러면서 어 개혁주의자들을 끊임없이 불러옵니다.
29:4529 minutes, 45 seconds그러니까 남동생 프랑스와 1세 국왕은 오히려 인문주의도 좋지만 또 프랑스
29:5229 minutes, 52 seconds왕으로서이 소르본노의 구파들을 갖다가 무시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어떻게 보면은 자긴 프랑스의 국왕으로서 오히려 지켜야 되는 것이 카톨릭
30:0130 minutes, 1 second교회인데 굉장히 어려워하는 사 상황 상황에서 그 누이였던 누나였던 마르게리트나바르는
30:0830 minutes, 8 seconds적극적으로 예신 교도들을 보호를 합니다. 그래서 특히 이제 개엄
30:1530 minutes, 15 seconds브리소네라는 학자를 불러서이 학자를 중심으로 개혁주의자들의 모임이 생기고
30:2230 minutes, 22 seconds바로이 개혁주의자들의 모임 때문에 프랑스에서 본적으로 종교 분열이 일어나게 됩니다. 근데
30:2930 minutes, 29 seconds마르겐트나바르가 기온 브리스노네라는 당대학자를 개혁주의자를 뭐라는 그 교구의
30:3930 minutes, 39 seconds주교로 임명을 합니다. 근데이 브리스나이라는 사람이 굉장히 강한 신앙심을 갖고 있었고 그리고 교회
30:4730 minutes, 47 seconds개혁에 대해서 굉장히 강한 신념을 갖고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뭡니까? 설교와 해 성서 해석을
30:5530 minutes, 55 seconds중시했습니다. 전례나 제제도는 이건 다 필요 없는 거다. 아 진짜 중요한 거는 성서 해석이다.
31:0331 minutes, 3 seconds그리고 그 성서 해석을 위해서 설교를 하는 거죠. 그러니까는 카톨릭 교회에서는 원래 설교를 안 했습니다.
31:1031 minutes, 10 seconds중요한게 미사라는 제사를 지내는 거죠. 그래서 제사를 지내면서 예수님이 마지막 반찬에서 나누셨던 빵과 포도주를 같이 나누면서 그 빵과
31:2031 minutes, 20 seconds포도주가 진짜 예수님의 몸이 되고 예수님의 피가 되는 기적을 일으키는 그 장이 미사라는 장이고 기적을 일으킨 사람들이 이제 사제들인 거죠.
31:2931 minutes, 29 seconds카톨릭 교회의 사제들이죠. 그게 카톨릭 교회의 정통성과 힘이었던 거죠. 그런데 지금 복음주의자들을 뭐라 그럽니까? 성사해석 주의자,
31:3731 minutes, 37 seconds개혁주의자들 그런 행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예식이 중요한게 아니라 뭡니까? 성서
31:4431 minutes, 44 seconds내용을 알아야 되는 거고 그걸 읽어야 되는 거고 그리고 그걸 토론을 해야 되는 거고 그리고 진짜 성서 해석을
31:5231 minutes, 52 seconds제대로 하고 공부를 많이 한 브리스네 이런 사람들이 뭐를 해 줘야 되는 겁니까? 성서는이이 부분은 이런
32:0032 minutes뜻이야라고 설교를 해 준 거죠. 지금 개신교회에서 뭐 합니까?
32:0532 minutes, 5 seconds개신교회가 주말에 주일날 예배를 보는데 핵심은 뭡니까? 목사님의 설교 아닙니까?
32:1232 minutes, 12 seconds큰 개신교에서 하는 일입니다.
32:1632 minutes, 16 seconds천주교에서 카톨릭교회에서 안 하는 겁니다. 요새는 천주교에서도 강론이라는 걸 해 갖고 설교 비슷한
32:2432 minutes, 24 seconds걸 알지만은 사실 개신교가 말하는 설교와는 전혀 다릅니다. 왜?
32:3032 minutes, 30 seconds예배본는데 핵심이 설교 말씀을 전하는 거라면 카톨릭 교회에서는 여전히
32:3732 minutes, 37 seconds강론을 태서 말씀도 전하겠고 뭐 아티칸에서 오는 여러 가지 소식도 전하겠지만 진짜는 뭡니까? 어디까지나
32:4532 minutes, 45 seconds영성체 미사가 그게 미사의 핵심이 되는 거죠. 자, 그런데이 사람들은 와 갖고 야, 설교가 중요한 거고
32:5432 minutes, 54 seconds성의 해석을 우리가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걸 토론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되는 거죠.
33:0133 minutes, 1 second이러니까는 사실은 같은 사람은 굳이 카톨릭교회에서 탈퇴해 갖고 뭘
33:0833 minutes, 8 seconds하겠다는 얘기까지도 안했 안 했지만 성서를 읽어야 되고 설교 중심으로 나가야 되고 하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오히려 소르본느의 공격을 받습니다.
33:2133 minutes, 21 seconds그러면서 개혁주의자들의 구심점이 되기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모의 주교로 말기트 나바르가 입력을 해 주니까 자기의 이제 장이 생긴 거죠.
33:3333 minutes, 33 seconds그래서 거기에 인문주의자, 개혁주의자들을 대거 자기 교로 초청을
33:4133 minutes, 41 seconds합니다. 프랑스와 블루제랄드, 루셀, 기온파렐 어 이런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33:4833 minutes, 48 seconds기온파렐은 특히 나중에 그 칼뱅을 제네바로 초청을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33:5733 minutes, 57 seconds한 사람이 기온 파헤입니다. 이런 개혁주의자들이 전부 다 모란데의 어 그 교구에 전부 다 모여들기
34:0734 minutes, 7 seconds시작을 합니다. 루브르는 이때에 어 신약 성서를 프랑스로 번역을 해서
34:1434 minutes, 14 seconds그러니까 영드 렐리가 1490년대 이미 했었지만 이제는 진짜 더 고급 프랑스로 번역을 해서 인쇄술의
34:2334 minutes, 23 seconds발달에까지 올라타면서이 프랑스 성소가 퍼지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이제 프랑스 문학 근대
34:3034 minutes, 30 seconds프랑스 문학의 바탕이 어 이제 깔리기 시작을 합니다. 그리고 1524년에는
34:3734 minutes, 37 seconds시편을, 1528년에는 구약을 순프랑스로 번역을 해냅니다. 그래서
34:4634 minutes, 46 seconds교회에 관련된 수많은 서적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을 하면서 개혁주의가 뿌리를 내립니다.
34:5734 minutes, 57 seconds칼뱅을 나중에 제네바로 부른다는 헬 같은 사람들은 이때의 모의 학파의
35:0435 minutes, 4 seconds구성원 중에 한 사람으로서 주기도문 어 그다음에 사도신경 이런 데에 대한 해설서를 저 프랑스로 1524년에 다
35:1335 minutes, 13 seconds출간을 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개정판도 출간다. 그러니까 지금 카톨릭 교회에서는
35:2135 minutes, 21 seconds계속해서 뭐라 그러니까? 소르본 같은 데서 뭐라 그럽니까? 불가타 라틴어로 된 성경 하나밖에 안 된다. 그리고
35:3035 minutes, 30 seconds그것도 인쇄도 잘 안 해요. 왜냐면 나눠 주는게 아니니까. 평신도들은 와서 미사를 지내는 거고 신부님들한테 모든 얘기를 들으면 되는 거지.
35:3935 minutes, 39 seconds집에서 갖고 있으면서 해석을 하고 서로 설교를 하고 토론하는게 아닙니다, 지금. 그런데 반면에 개혁주의자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35:4835 minutes, 48 seconds개정판이 나왔다. 3세, 4세가 나왔다라는 건 무슨 뜻입니까?
35:5335 minutes, 53 seconds교회가 금하는 전혀 새로운 해석, 다양한 시각으로 된 수많은
36:0136 minutes, 1 second번역 본과 시편에서부터 바울서관에서 사도신경에서 주기도문에 이르는 모든
36:0936 minutes, 9 seconds거를 쉽게 암송할 수 있는 아름다운 프랑스로 다 번역을 하서 그걸 인쇄수를 통해서 마고 퍼티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36:1936 minutes, 19 seconds사실은 싸움이 되지 않습니다. 대신교의
36:2636 minutes, 26 seconds영향력이 압도적으로 퍼질 수밖에 없죠. 그러니깐 개혁주의자들이 만들어내는 이런
36:3436 minutes, 34 seconds성경들이라는 것은 3세, 4세, 5세 끊임없이 보급이 되는 거고 퍼져 나가는 거고
36:4236 minutes, 42 seconds카톨릭 교회는 그걸 막으려고 기껏하는 것이 불태우고 금서 지정하는 것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이 뭐
36:5036 minutes, 50 seconds모임에서는 특히 이게 이제 개신교의 전절 전전략이 되는 거지만은 평신도들을
36:5736 minutes, 57 seconds대상으로 설교하는 것에 모든 주안점을 두기 시작하는 카톨릭 교회에 가서 미사를 지내려는 사람들을 데리고 와
37:0537 minutes, 5 seconds갖고 모아놓고서는 성경을 주고서 성경을 같이 읽으면서 야 이런 거라 그러면서 성서를 해석을 해 주는
37:1337 minutes, 13 seconds거죠. 그리고 예수님을 중심으로 예수의
37:1937 minutes, 19 seconds스토리들을 중심으로 하는 그런 성경 지역을 해서 저작거리에 보통
37:2637 minutes, 26 seconds프랑스인들이 쓰는 그런 프랑스어로 제자들이랑 얘기를 하고 베드로도 그런 불어로 그냥 얘기를 하는 거고
37:3337 minutes, 33 seconds이러면서 완전히 성서를 성서 내용을 피부로 느끼고 그대로 이해할 수 있고 자기 말로 암송하고 이해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기라는 겁니다.
37:4437 minutes, 44 seconds이 모임조차도 그런데 또 분열이 일어납니다. 왜 분열이 일어느냐?
37:5037 minutes, 50 seconds지금까지의 모는 온건 개혁주의자죠.
37:5437 minutes, 54 seconds성경 중심으로 하자. 설교 중심으로 하자. 평민들을 상대로 설교를 강조를 하자. 이런 얘기까지 하는데 그렇다고
38:0138 minutes, 1 second해서 교회를 전면적으로 부정하거나 카톨릭 교회를 전면적으로 부정한 데까지는 아직은 안 갑니다. 그런데이
38:0938 minutes, 9 seconds모임에서 일부가 급진 개혁으로 가기 시작을 합니다.
38:1538 minutes, 15 seconds어 이럴 정도가 아니라 아예 이제는 빠리소르본느 바티칸 이거를 정면으로
38:2238 minutes, 22 seconds거부하는 쪽으로 가야지 된다. 그냥이 교회 안에서 일부 이런 개혁을 통해서 통해서는 안
38:3038 minutes, 30 seconds되는 일이다라고 하는 사람이 나오기 시작하고 그중에 대표적인게 기온 렐이라는 사람이 스윙글리 올리
38:3838 minutes, 38 seconds스윙글리라고 스위스에서 급진 개혁을 외치는 사람들을 찾아서 모모임에서 탈을 해서 스위스로
38:4838 minutes, 48 seconds가는 거고 나중에이 사람이 칼벤까지 데려가면서 극진 개혁가로 만들어 놓는 거죠.
38:5738 minutes, 57 seconds카톨릭 교회가 지배하던 세계에서 르네상스가 일어나고 인문주의가 일어나면서 다양한 해석들이 나오고
39:0339 minutes, 3 seconds다양한 성서 번역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종교 서적들이 나오기 시작을 하고 쉬운 불어로 모든 것이 퍼지기 시작을
39:1039 minutes, 10 seconds하고 그러면서 문회력이 올라가고 여러 가지 개혁의 움직임이 꿈틀되기 시작하면서 드디어 급진 개혁파들이
39:1939 minutes, 19 seconds나오기 시작하고 그 급진 개혁파들이 스위스라는 대로 갑니다. 왜 스위스를 가는지는 시간에 또 말씀을 자세히 드리겠지만 프랑스에서도 안 되겠다.
39:3139 minutes, 31 seconds그래서 떠나기 시작하는 거죠.
39:3339 minutes, 33 seconds영국에서는 헨리 8세가 종교 개혁을 하지만 그 개혁이 모자한다고 생각한 사람이 또
39:4239 minutes, 42 seconds제네바로 나중에 가서 거기에서 칼뱅을 만나듯이 지금 프랑스에서는 아직 칼뱅이 제네가로 가기 전이지만 이미
39:5139 minutes, 51 seconds여기에 있는 급진 개혁가들은 지금 프랑스에서 우리가 하는 정도 마르게티드나바르가 우리를 그나마 보호해 줘서 뭐라는데
40:0040 minutes이렇게 모여서 우리가 개혁주의를 논하고 하고 새로운 번역서들을 내기 시작하고 교회가 금서로 하는 것들을 만들어내고 토론할 수 있고 하지만
40:0840 minutes, 8 seconds이거 갖고도 부족하다 그러면서 더 급진 기억을 하겠다고 하면서 스위스로 떠나고 기온 패 같은 사람이 이제 대표적인 인물이 되는 겁니다.
40:1740 minutes, 17 seconds마르게리트 본인도 사실은 1521년부터는 아예 그 모임에 관여를 하기 시작을
40:2540 minutes, 25 seconds합니다. 그래서 같이 가서 공부를 하고 그 뭐 모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40:3240 minutes, 32 seconds하는 사람들을 궁정으로 또 초청을 해 갖고가 설교를 듣기 시작을 하고 그러니까 솔로는데 데서는 난리가
40:3940 minutes, 39 seconds나겠지만 그걸 다 무시하면서 개혁주의자들을 적극적으로 궁정회까지 불러들이면서 이제 그 개혁주의자들을
40:4840 minutes, 48 seconds도와줍니다. 마르게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모의 주교 모의 그 브리스의 주교 밑에 모였던이 모임의 인사들은
40:5640 minutes, 56 seconds모두가 같은 영혼과 같은 신앙으로 뭉친 사람들이다. 그러니까 뭡니까?
41:0441 minutes, 4 seconds글쎄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죠. 무슨 어 청나라 말기에 훈난성의 악서원에서 중국권도 나오고 뭐 좌종당도 나오고
41:1341 minutes, 13 seconds그 양무 운동을 나중에 일으키는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악록서원이란 한 군데서 다 나왔고
41:3141 minutes, 31 seconds그리고 메이지 유신을 일으키는 사람들은 은 요시다 쇼인의 속과 손죽구라는 조그만 향숙 그죠? 그
41:4041 minutes, 40 seconds마을에 있는 시골에 있는 그 마을에 있는 조금만 거기서 모든 나중에 매지
41:4741 minutes, 47 seconds유신을 일으키는 수십명의 장관을 하게 되고 하는 사람들이 거기서 다 나오듯이 사실은이 뭐 모임이라는 것은
41:5741 minutes, 57 seconds종교 개혁에 대해서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고 그거에 대한 깊은 고민을 했고
42:0442 minutes, 4 seconds종교 개혁을 위한 철학과 사상과 제도 개혁과 모든 그 바탕을 만들어내는 는 그런 역할을 하는 그런 모임이었던 것이죠.
42:1642 minutes, 16 seconds사실 이렇기 때문에 이랬기 때문에 1530년대에이
42:2442 minutes, 24 seconds프랑스의 상황에서는 개혁주의가 상당히 많이 퍼지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니까
42:3142 minutes, 31 seconds프랑스에서도 영국이나 독일 같이 개혁주의의 힘이 굉장히 강해집니다. 영국에서는
42:3942 minutes, 39 seconds헨리팔세가 종교 개혁을 주도를 하였듯이 프랑스에서는 사실은 프랑스와
42:4942 minutes, 49 seconds1세와 프랑스와 1세의 누나 마르게 나바르가 같이 프랑스의 인문주의와
42:5742 minutes, 57 seconds르네상스와 종교 개혁주의를 불러일으키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개혁주의자들의 입장에서 봐서는요.
43:0843 minutes, 8 seconds잉글랜드가 종교 계획을 일으킨 거하고 독일에서 마틴루스가도 종교 계획을 일으키지
43:1543 minutes, 15 seconds않습니까? 근데 프랑스에서도 당연히 종교 개혁이 일어날 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럴 정도로
43:2243 minutes, 22 seconds최고의 층의 지원까지도 받고 있었던 거죠. 그런데 아시다시피 프랑스는 어떻게 됩니까? 결국은 종교 계획을
43:3143 minutes, 31 seconds못 하죠. 프랑스는 끝까지 카톨릭이 아직도 카톨릭 교회 보루는 스페인하고 프랑스하고 이탈리이지 않습니까?
43:4343 minutes, 43 seconds독일은 반반 북부가 로터 교고 남부가 천주교고 영국은 다 뭐 다 성공해고.
43:5143 minutes, 51 seconds자, 그런데 왜 이게 안 됐냐?
43:5443 minutes, 54 seconds1525년 2월 24일 날 프랑스와 1세가 이끄는 프랑스군이 신성로마 제국 황제
44:0344 minutes, 3 seconds카를 5세가 이끄는 지금 신선로마 제국의 황제로 선출된 카를 5세
44:1144 minutes, 11 seconds하브스부르크 가문의 칼를 5세가 통치하는 그 제국이 신속로마 제국인데 그
44:1844 minutes, 18 seconds제국이 뭘로 구성이 돼 있냐면 스페인, 오스트리아, 네덜랜드 드 시칠리아
44:2544 minutes, 25 seconds그리고 대서양 건너서 중남미까지 다 포함하는 엄청난 제국이었습니다.이
44:3344 minutes, 33 seconds제국군하고 프랑스와 일세가 있거는 프랑스군하고 전쟁을 합니다.이 전쟁이 일어난 이유는 신속로마 제국은 선추를 통해서 황제가 되는 겁니다.
44:4544 minutes, 45 seconds프랑스 웨일세는 늘 자기가 신속로마 제국 황제가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투표를 하면은 늘
44:5444 minutes, 54 seconds카로스 오세한테 카 오세한테 졌습니다. 그래서 아주 숙적이었었던 거죠. 그런 의미에서 사실 프랑스와
45:0245 minutes, 2 seconds1세가이 종교 개혁가들을 갖다가 굉장히 잘 보호해 주려고 노력을 하고
45:0945 minutes, 9 seconds그다음에 자기 문화인 마르게트 나바르가 저렇게 적극적으로 개신교도들을 보호해 주고 하는 거를
45:1745 minutes, 17 seconds용인한 이유도 신성로마제고 칼로세가 워낙 카톨릭을 대표하는
45:2445 minutes, 24 seconds카톨릭 교회를 지키겠다는 사람 아까도 말씀드렸죠이 사람이 그 유명한 독일의 30년 전쟁을 종교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입니다.
45:4845 minutes, 48 seconds그리고 항상 거기에 맞서서 개신교도들이 맞서서 전쟁을 일으키는데 그 개신교도들이 만드는 동맹이
45:5845 minutes, 58 seconds슈말칼덴 동맹 이런 동맹이 있는데 프랑스와일세는 자기도 카톨릭 교회의 보로인 프랑스 교회를 대표하는
46:0646 minutes, 6 seconds왕이면서도 그러한 대신교도의 저항 세력에다 힘을 실어 주고 왜 카르오세와의 라이벌 관계 때문에
46:1446 minutes, 14 seconds그랬습니다. 개인적인 라이벌 의식 때문에. 그래서 결국은
46:2146 minutes, 21 seconds이탈리아를 놓고서 이탈리아를 누가 갔느냐를 놓고서 카를세와
46:2846 minutes, 28 seconds프랑스와 1세가 대전투를 버리는게 그게 파비아의 전투입니다.이 파비아의
46:3446 minutes, 34 seconds전투가 1525년 4월 24일 날 일어납니다. 그런데이 전투에서
46:4146 minutes, 41 seconds4시간에 전 걸친 전투 끝에 프랑스군이 괴멸을 합니다. 그리고
46:4946 minutes, 49 seconds프랑스와 1세는 아예 칼을 오세의 포로가 되는 그래서
46:5746 minutes, 57 seconds마드리드 압이 됩니다. 역사에서는 프랑스와 1세가 참 문학을 사랑하고 인문학을 사랑하고 프랑스의 르네상스를
47:0647 minutes, 6 seconds일으켜서 프랑스가 자랑한 지금 자랑하는 그 수많은 성들과 레오나 다빈치를 자기네 프랑스 프랑스에서
47:1447 minutes, 14 seconds살다가 죽었기 때문에 프랑스 사람들도 다빈치를 자기네 거라고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그 모든
47:2147 minutes, 21 seconds거를 만들어 놓은 것이 프랑스와 1세지만은 한 가지 못한 거는 정말 전쟁을 할 줄 몰랐습니다. 파비아의
47:2847 minutes, 28 seconds전투에서 패해서 어 프랑스와 1세가 마드리드의 포로로 잡혀가 있는 동안에
47:3547 minutes, 35 seconds그 어머니가 프랑스와 1세의 어머니가 섭정을 합니다. 근데이 어머니가 개혁주의를 싫어했습니다. 모모임을 싫어했습니다.
47:4447 minutes, 44 seconds그래서 적극 탄압을 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서 점점 점점 개혁 주의자들이 극단화가 되기 시작하고
47:5347 minutes, 53 seconds결국은 프랑스를 이탈을 하기 시작합니다. 대표적인게 이제 그 칼뱅이 되겠죠.
48:0248 minutes, 2 seconds이런 사람들이 프랑스에서 못 견디겠다. 더 이상은 이탈을 하기 시작하면서 제네바로 옮겨가면서
48:1148 minutes, 11 seconds그러면서 기존에 카톨릭 교회 내에서의 개혁이 아닌 전혀 다른 교회를 만들어야 된다. 새 교회를 세워야
48:1948 minutes, 19 seconds된다라는 급진 개혁주의로 나가는 것이고 그것의 대표가 바로 칼행이 되는 것입니다.
48:2748 minutes, 27 seconds네. 오늘은 프랑스의 교회가 카톨릭 교회가 어떻게 해서 개혁주의자들한테
48:3548 minutes, 35 seconds자리를 내리 내 주기 시작을 하고 개혁주의가 뿌리를 내기 시작하고 이것이 어떤 과정을 고쳐서 점점점
48:4248 minutes, 42 seconds극진주의로 어 가게 되는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본격적으로
48:5048 minutes, 50 seconds구교의 카톨릭 교회의 탄압이 들어오게 되면서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48:5748 minutes, 57 seconds저항을 하기 시작하면서 개혁주의자들이 결국은 프랑스를 이탈하게 되는 그 과정을 또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종교 개혁이라는 것이요.
49:0849 minutes, 8 seconds종교 혁명이 모든 혁명이 그렇지만 그렇게 쉽게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49:1249 minutes, 12 seconds어떻게 보면은 굳이 급진적인 개혁까지 안 갈 수도 있었던
49:1949 minutes, 19 seconds수많은 기회가 있었는데 그런데 가게 되는 그 이유가
49:2649 minutes, 26 seconds조심스럽게 제대로 짚어내고 살펴볼 수 있어야지만 아 개신교가 왜 만들어진
49:3349 minutes, 33 seconds것이고 조선 말에 들어온 그 계신교가 어떤 교회였는가를 우리가 알 수가 있게 입니다.
49:4749 minutes, 47 seconds역사적인 사건과 인물들을 통해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한국인의 탄생 오늘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49:5449 minutes, 54 seconds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니다.
프랑스의 복음주의와 종교 분열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5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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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86 views  Feb 25, 2026
본 강연은 함재봉의 『한국 사람 만들기 III: 친미기독교파 1』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도서 구입 링크: 
교보: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
영풍: https://www.ypbooks.co.kr/books/20230...


"도대체 한국 사람은 무엇일까?"
그 질문을 시작으로 오랜 시간 '한국 사람'에 대해 연구해 온 『한국 사람 만들기』의 저자 함재봉 한국학술연구원장!

법률방송에서 함재봉 원장과 함께 역사적 사건과 인물 등을 통한 한국 사람의 정체성을 알아봅니다.

이번 시간에는 칼뱅주의가 태동하게 된 프랑스의 역사적 배경 중에서도 가장 큰 영향을 끼친 복음주의를 다뤄보겠습니다. 라틴어로 되어 있던 성서를 종교 개혁가들이 자신들의 일상어로 번역하기 시작하면서 보통 사람들이 성경을 읽기 시작했고, 그러면서 하나님 말씀이 중심이 된 복음주의가 태동하게 됩니다. 이 복음주의가 태동하면서 개혁주의자들이 가톨릭교회의 변화를 모색하게 되고, 결국 급진 개혁까지 나아가면서 칼뱅의 종교개혁에까지 이르게 되는데요. 이 과정이 유럽 근대화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또 칼뱅에게는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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