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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한국인의 [음악] 탄생의 황제봉입니다. 오늘은 네덜랜드의 개신교 혁명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어 조선의 [음악] 개신교가
들어와서 조선이 어떻게 바뀌고 하는 그거를 살펴보다가 원래 개신교라는
[음악] 것이 근대 국가를 형성하는데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이거를 살펴보기 위해서 유럽에서 우선 개신교가
탄생하게 된 어 제네바에서 칼뱅하에서 개신교가 만들어지고 그것이 이제
스코틀랜드로 전달이 돼서 존스가 스코틀랜드라 나라를 개신교를 통해서
근대국 국가를 만드는 과정을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그 개신교의
원조 국가 [음악] 중에 하나인 네덜랜드가 또 어떻게 바뀌는지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어 자본주의 우리가
알고 있는 어 금융 시장이 모든 것
그다음에 강력한 해군 이런 거를 통해서 세계 최초의 거대한 해상 어
교육 [음악] 국가를 어 만든 네덜랜드도 사실은 개신교 때문에
개신교를 받아들임으로써 그렇게 변했습니다. [음악] 그래서 오늘은 네덜랜드가 개신교를 받아들이는 과정
그래서 근대 국가로 변화되는 과정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인의 탄생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네덜랜드라 그러면은 어 우리 한국에서 그렇게 잘 알려지지 않은 어 그런
나라이기도 합니다. 물론 역사적으로는 역사 속에서 우리한테 그래도 알려진게
그나마 하멜 표류기에 그 하멜이라는 사람이 네덜랜드 사람입니다. 그리고
사실 하멜이 조선에 표류하게 된 이유도
하멜이 네덜랜드의 동인도 회사라는 그 당시 세계 최고 회사의
사원이었고 그 동인도 회사의 본부가 지금 자카르타에 있었는데 그
자카르타에서 일을 보고서는 나가사기에 있는 일본 나가사기에 있는 인공섬
대지마라는 네덜랜드 동인도 일본 지사죠.
거기를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풍랑을 만나서 좌배 배가 좌초하는
바람에 그래서 이제 조선에 와서 있다가 이제 나중에 탈출을 해서 어
하멜 표리라는 걸 썼는데요.이 얘기가 하멜 표류기가 참 많은 거를
얘기해 줍니다. 뭐냐면 우선 동인도 회사라는 네덜랜드 동인도 회사라는 거대한 회사 어 지금으로
치면은 엔비디아 같은 회사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경제학자들이 어 얘기를
하기를 그 그 당시에 동인도 회사의 갑 갑어치를
다 환산을 요즘 돈으로 환산을 해 보면은 사실 지금 엔비디아보다도 좀
더 큰 그런 정도의 회사랍니다였을 거랍니다. 그러니까 굉장하게 큰 회사였습니다.
이거를 네덜랜드 사람이 만들어서 전 세계에 걸친 중계 무역을 하고
있었고 그리고 그중에 일부분이 지금 네덜랜드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일본을 왔다 갔다 하는데 이제 조선은 물론 그 그 지나가다가
그런 그런 풍락을 만나서 왔습니다. 그럼 네덜랜드가 왜 어떻게 이렇게 큰
회사를 만들 수가 있었고 동시대에 동시간에 같은 한 시간대에 전
세계적으로 한 15천명의 회사원들이 전 세계 중개 무역을 하고
있었다라고 그렇게들 정제학자들이 추산을 합니다.이 회사가 왜 네덜랜드에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당시
네덜랜드의 인구가 200만이 안 됐습니다. 그런 회사가 그런 나라가이 거대한
회사를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네덜랜드는 사실은 너무나도 놀라운
나라입니다. 근대 국가로서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자본주의 모든
기법을 개발을 하고 그리고 전 세계에 걸친 해양 무역을 통해서
그렇게 작은 나라가 전 세계 무역을 재패할 수 있을 정도 그런 나라를
만들 수 있다는 거를 보여준 최초의 나라입니다. 영국은 오히려 그
네덜랜드를 따라서 모든 것을서 영국의 동인도 회사가 만들어지고 네덜랜드
동인도 회사를 따라서 하면서 영국이 이제 점점 커져서 나중에는 사실은
네덜랜드를 추월하게 되지만 원래 원조의 근대 국가의 모습
지금 대한민국이 무역 국가입니다. 우리가 먹고 사는 거는 전 세계를
상대로 무역을 해서 먹고 살지 않습니까? 그런 여러 가지 의미에서
그 요새 주식 시장도 아주 잘되고 있고 이런 건데 주식 시장이라는 거를 만든 나라가 네덜랜드입니다.
여러 가지 의미에서 네덜랜드는 참 중요한데요. 그 네덜랜드의 모습이 왜 그런 나라가
되는지 이제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그런데 네덜랜드에 대한 유럽 사람들의 그
경의로움 일찍감치부터 있었습니다. 베토벤 9번 교회곡 그 9번 교향곡의 사학장에
가면은 환희의 손가라는 유명한 합창 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교양곡인데 이제 끝에 그 유명한 합창 부분이 있는데 그 환이의 손가라는 합창 부분에 그 가사를 쓴게 프리드릭
슐러라는 독일의 유명한 시인이고 학자입니다. 그 프리드릭 쉴러가
쓴 책이 있습니다. 유명한 책이 1788년에 유럽에서 출간된 책이 책이 있는데 책
제목이 스페인의 통치에 대한 네덜랜드 연합의 저항의 역사라는 책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스페인의 어 하스르그 제국 밑에 있었던 작은 식민지 중에
하나였던 그 네덜랜드가 어떻게 스페인이란 대제국과 저항을 하면서 그러면서
결국은 독립을 하게 되는가? 이제 그 역사를 쓴게 바로 그 프리딕 실러입니다. 근데 그 실러의 그 책의
서문에 자기가이 책을 쓰게 된 이유를 적은게 있는데 그 부분을 보면은요.
네덜랜드의 독립이라는 네덜랜드라는 작은 나라가 당대 최고의 제국에서부터
80년에 걸친 독립 전쟁을 통해서 결국은 독립을 쟁취해내는 그리고
막강한 국가를 만들어내는 그 과정을 정말 환희의
환희의 목소리로 어 그린 부분이 있습니다. 한번 조금 길지만 같이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정치사에 있어서 가장 놀라운 일
[음악] 중 하나는 네덜랜드가 자유를 획득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로써
16세기는 역사상 가장 찬란한 세계가 되었다. 우리는 명예를 추구하는
자들의 찬란 업적을 추항하고 파괴적인 권력의 화신들을 영웅으로 대접한다.
그렇다면 법합된 사람들의 고귀한 권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모습.
대의명분을 갖춘 사람들이 놀라운 무력도 갖추고 결국 단호하고
필사적으로 중과부적의 싸움에서 전제주에 가공할 실력에 맞서서이를
물리치고 승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이 어찌 우리가 찬양하지 않을
수 있으랴 왕정주의자들의 노골적인 권력 장악에 맞으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고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그들의 가장밀한
무너일 수 있고 용맹한 저항으로 폭군의 팔마저 늘어뜨릴 수 있으며
영웅적으로 모든 것을 견뎌내면서 결국 폭군에 가공할 힘을 모두
소진시켜 버릴 수 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큰 위안을 준다. 스페인의
왕실로부터 네덜랜드 연합을 영원히 분리시킨 그 기념기적인 추장의
역사만큼이를 나에게 확실하게 각인시켜 준 것은 없다. 그렇기에 나는 평범한 [음악]
시민들의 힘을 기리는이 아름다운 기념비를 세움으로써 나의 독자들의
가슴에 자신들 개개인의 중요성에 대한 환의의 찬 자각을 일깨우고 인간이
목표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할 각오를 하고 반납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놀라운 일을 이룰 수 있는지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예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인간이 자기의 조놈을 되찾고 그리고 작은
나라의 식민지 백성들이 결국은
독립 전쟁을 일으켜서 막강한 전제 국가로부터 독립을 쟁취해내고 개개인의
자유를 창출해내는이 모습을 목격을 했습니다. 그 목격을 했기
때문에 환의 손가도 지었던 거죠. 실질적으로 역사 속에서 인간의 존놈성, 자유, 독립을 알 수 있게
확인시켜 준 것이 바로 네덜랜드의 독립 전쟁이었습니다. 그만큼 네덜랜드는
유럽 사람들한테, 근대인들한테
가의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 가장 완벽한 모델로
세워진 나라였습니다. 당시에 네덜랜드가 막 발전하기
시작했을 때 독립하고하기 시작하고 발전하기 시작했을 때 그 주변에 있었던 많은 다른 나라 국가들
사람들도 네덜랜드를 방문해 보고 네덜랜드 사람들하고
교육을 해보고 이러면서 많은 기록을 남깁니다. 영국의 미술사가였고 번역가였고 외교관이었던
윌리엄 에글 에글리온비라는 사람이 있었는데요.이 이 사람이 1669년에
네덜랜드 지역을 이제 어 그 여행을 하면서 쓴 기록이 있습니다. 그때
뭐라 그랬냐면 [음악] 네덜랜드 지방은 유럽의 국가들 중에서 하도 눈에 띄고 뛰어나서 지식인들의 대화
중에이 [음악] 작은 국가의 놀라운 발전상만큼 자주 등장하는 주제도 없다 이렇게 쓰
있습니다. 그러면서 [음악] 네덜랜드의 발전상이 놀라운 이유는 또 이렇게 했습니다. 그 나라는 서구
세계의 가장 강력한 [음악] 왕 즉 스페인의 필립 2세와 내내
전쟁 중이었다는 사실 작은 강력한 국가를 만드는데 그래서 하도 놀라와서
유럽의 모든지지 지식인들이이 나라의 발전상을 주제로 삼고 있었는데
더 놀라운 거는 뭐냐면은 네덜랜드가 당시 가장 막강한 국가랑 치열한 독립
전쟁을 치르고 있는 중이 이었다는 거죠. 그니까 한쪽에서는 독립 전쟁을
최강대국하고 치르고 있으면서 너무나 놀라운 국가를 만들고 있었다. 이제
그런 얘기가 되겠죠. 그래서 에글리언빈는 이제 그렇게 해야죠. 아마이 독립 전쟁을 하면서 국가를
건설하고 있었기 때문에 네덜랜드 사람들이 더 강했었고 그래서 더 강한 국가를 만들 수 있었던 거 같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이 부분을 읽으면요. 지금 한국 생각이 납니다.
우리나라 생각이 납니다. 우리나라가 식민지였었고
그다음에 전쟁으로 초토화가 되고 세계에서 가장한 간 가난한 나라였었는데 요즘 어 얼마나 회자가
되고 있습니까? 우리의 제품들이 전 세계로 휩쓸고 있고 우리의 케팝이 전
세계로 휩쓸고 있고 이런 거를 보면서 참 많은 나라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서
지금 어 저 나라가 어떻게 저렇게 됐지? 저 나라의 문화적인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거지? 저 사람들이
역사는 뭐였지? 이런 거에 관심을 많이 갖기 시작을 했지 않습니까? 당시 네덜랜드는 더 그랬죠. 왜?
유럽 전체가 강력한 군주 국가였었고 거대한 제국으로 형성된 스페인치,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그다음에 남아메리카를 다 통치를 하고 있었던
강력한 국가. 그런 국가 아니면 이제 영국 아니면 프랑스 이런 나라들이
거대한 제국들이지 않습니까? 왕국 군주 국가인데 네덜랜드만
군주도 없고 자그한 나라인데이 나라가 그 당시 어떤 나라 하고도 맞설 수
있는 강력한 나라로 크고 있었다는 것은 너무나도 놀라운 실러 같은
사람들이 놀랄 수밖에 없는 그러한 어 나라였습니다. 네덜랜드에 더 놀라운
점은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 당시부터 주목을 했던 거는 뭐냐면
왕종도 아니었지만 중앙 집권하도 돼 있지 않았습니다. 그니까 강력한 군주나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서 뭐 독재자가 나와서 권유주자가 나와서 나라를 통치한 것도 아닙니다.
지금 뭐 우리가 뭐 우리나라도 옛날에 뭐 박정희 대통령이라든가 아니면
싱가포르의 이광료라든가 수상이라든가 지금 중국의 시진핑이라든가 이렇게 강한 지도자들이 나와서 국가를
만들어야 된다. 건설해야 된다. 이제 이런 이런 식으로 우리가 많이 생각을 하지만 네덜랜드는
강력한 군주도 없었습니다. 군주 국가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관료제도도 없었습니다. 굉장히 작은
영토에 인구도 120만에서 200만 제일 커졌을 때 그 정도밖에 안
됐었고 그리고 아시다시피 국가 영토 전체는 계속해서 바다로 가라앉고
있습니다. 그니까 그때부터 끊임없이 자기 영토 밑에 끊임없이 그 뭐죠?
토목 사업을 통해 갖고 나라를 지금 무리에 떠바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도 그렇고요.
그런 나라가 당대 최고의 해군을 만들어 내고
가까운 육군을 유지하고 그러면서 결국은 전 세계의 광범위한
식민 제국을 또 건설을 합니다. 바로 옆에 있는 훨씬 더 큰 영토와
훨씬 더 많은 인구와 훨씬 더 막강한 군대를 갖고 있었던 스페인, 프랑스,
영국 이런 나라랑 경쟁에서 경제에 있어서나 군사적으로 보나 밀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작은 나라가 중앙 직권화도
되지 않고 강력한 군주의 통치도 받지 않는 그런 나라가 어떻게 이렇게 잘
살고 강한 나라가 될 수 있었는지 사실 수수께끼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이 개신교라는 그 당시의 새로운 종교를 철저하게 받아들이면서
가능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덜란드 공화국은 더치 리퍼블릭이라 그랬습니다.
원래 공화국입니다. 지금은 왕국이고 네덜랜드에도 이제 왕실이 있고 여왕이 있고 지금 그렇지만은
사실 원래 네덜랜드가 클 때에는 공화국으로 큽니다. 나중에 이제이
군주국으로 바뀌지만요. 네덜랜드라는 말을 자체는 영어로 로컨
country 우리말로 저지대 국가랍니다. 그 네덜랜드 네덜랜드는 말 자체가 굉장히 지대가 낮은 땅이
뜻입니다. 그러니까 유럽에서도 가장 어떻게 보면은
안 좋은 땅이죠. 아무도 살려고 하지 않는 계속해서 가라앉고 대부분
해수면보다도 낮은 그런 땅에서 간신이 댐을 통해 갖고 이거 막 물마귀를
하면서 간첩 공사를 하면서 이제 살아는 사람들이었는데요.이 사람들이 1565년에서
1589년에 더치 리볼트 네덜랜드 반란을 통해서 어 이제
탄생하기 시작을 합니다. 원래 유럽 사람들이 저지대라고 불렀던 지역이
사실은 지금의 네덜랜드는 거기에 북쪽 지역이고 북쪽 지역이 네덜랜드이고
국가고 그 남쪽 지역이 지금 남아 있는 벨기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벨기에와 네덜랜드를 합친 지역이 그게
소위 이제 저지대국가 로우 컨트리 네덜랜드입니다. 근데 이때에
네덜랜드가이 그쪽 그쪽 지역 사람들이 스페인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하겠다고
독립 전쟁을 일으키고 그 독립 전쟁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지금 벨기에
해당하는 남쪽은 남쪽은 카톨릭입니다. 카톨릭으로 남습니다.
북부 지역이 지금 네덜랜드라고 부르는 지역은 개신교들입니다.
그래서이 개신교들은 특히 자기네는 카톨릭인 스페인 제국으로부터 독립을 해야만 되겠다. 그래서 독립 전쟁을
일으켜서 80년 전쟁을 통해서 네덜랜드라는 나라로 독립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독립 전쟁이 그 발발하게 되는 요인은 그 당시
모든 독립 전쟁이 발발하는 다른 데에서도 독립 전쟁이 발발하는 이유와
똑같습니다. 뭐냐면 세금을 거두려 그러는 겁니다. 중앙 정부에서 스페인의 필리페 2세가
세금을 걸겠다고 전쟁을 하고 뭐 궁전도 지어야 되고 그러니까 여기저기 전 세계에서 세금을 걷고 뭐 남미에서
엄청난은 은광을 발견해서 은이 들어오고 그러지만 워낙 돈을 많이
쓰니까 이제 여기저기서 세금을 걷고 그다음에 프랑스랑 전쟁을 해야 되고 영국도 침공을 해야 되겠고 그러면서이
와중에 돈이 필요하니까 결국은 저지대 지방 자기네가 통치하는 저지대 지방
사람들한테 한테 두 세금을 걷겠다 그럽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미국이라는 영국의 식민지가 독립
전쟁을 일으킨 것도 뭡니까? 영국에서 본국 정부에서 세금을 걷겠다고
하니까는 마음대로 세금 더 못 걷는다. 그러면서 독립 전쟁을 일으켜서 결국
미국이 독립했지 않습니까? 똑같이 훨씬 전에 100여년 전에
네덜랜드는 필립세 보고 당신 우리한테서 더 이상 세금 거두면 안 된다 그러면서 세금
못 내놓겠다고 해서 사실은 rev트 반란이 일어나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이 네덜랜드의 독립
전쟁이 더욱 극렬해줄 수 있었던 거는 바로 종교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네덜랜드에 그러니까 우리가 그 제네바의 칼뱅이 가서 새로운 교회 모델을 만들고
그죠. 카톨릭 교회는 전혀 다른 어 목사, 장로, 어 집사, 박사요네
직분만 가지고 새로운 교회를 만들고 새로운 교회 절차와 예식을 만들고 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개신교
리폼드 철치를 만들었다고 말씀드렸고 그중에 전스 같은 스커틀랜드 사람은
스커틀랜드로 건너가서 그거를 스커틀랜드에서 재현을 하면서 그거를
장로교 프레비 비테리아니즘이라고 불렀다 그랬고요. 그렇죠. 그러니까 칼뱅 칼뱅의 [음악] 개신교가
스커틀랜드로 건너가면 그게 장로교가 되는 거고 그게 잉글랜드 사람들이
잉글랜드에서 온 사람들이 잉글랜드로 가져가서 만든게 그게 청교도가 되는
거고요. 그렇죠? 그다음에 네덜랜드 사람들도 그거를 가지고 네덜랜드
칼뱅한테서 배워서 그래서 이제 네덜랜드로 가져가는 거 그게 네덜랜드 [음악] 개혁 교회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프랑스를 가져가서 개신교를 만드는 그게 이제 어 위그노가 되는
거고요. 자, 그러면 바로 1550년대 초부터 칼뱅한테서 배운 네덜랜드의 개신교
칼뱅주의 목사들이 네덜랜드에 유입이 되기 시작을 합니다. 그니까 잉글랜드로 건너가고 스커틀랜드로
건너가고 프랑스로 건너가듯이 네덜랜드를 유입이 되기 시작하면서 저지대 국가 네덜랜드에 퍼져서
1560년대가 되면은 초과되면 이미 네덜랜드 전역에
칼뱅주의가 본격적으로 퍼지기 시작을 합니다. 이때에
스페인의 필립 2세, 합스부루 제국의 필립 2세는 그러니까이
네덜랜드 지역에 대한 통치권도 갖고 있는 필리스는 당연히
강력한 카톨릭 군주로서 절대 안 된다. 그러면서 반계신도 개신교 측령을
반포합니다. 그러니까 세금 문제와 종교 자유의
문제까지 겹치면서 그때부터 네덜랜드 사람들이 극렬하게 저항을 하기
시작합니다. 세금도 못 내겠고 그래서 주권을 되찾겠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종교의 자유를 우리가 개신교를 받아들이는데 우리 마음대로 원하는 종교를
믿어야겠다라면서 반란을 일으킵니다. 1556년에는요.
필리세가 말게드 파르마라는
왕실의 여성을 총독으로 네덜랜드에 임명을 합니다. 참 그 당시에 이미
유럽에서는 그 여성들이 대단한 활약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이
마그레티드 파르마가 대표적인 사람인데요.이 사람은 총독으로 임명이 되면서 가속
굉장히 유화 정책을 핍니다. 처음에는. 그래서 온건 정책을 해서
개신교도 마대로 어 자기네 신앙을 어 그 믿 믿을 수 있도록 해 주겠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칼뱅주의사자 사람들은 오 이제 종교의 자유가
왔다라고 생각을 해서 1567년 여름에 네덜랜드의 수많은 마을에서
개신교 신도들이 모여서 야외 예배를 본 봅니다. 그리고 8월부터는
이제이 특히 네덜랜드에서 심해인데 이게 뭐냐면 우상 파괴 운동입니다.
성당에 가면은 수많은 성인들의 동상들이 그 그 성당 외벽에
다 세워져 있고 안에 들어가더라도 곳곳에 그런 동상들로 채워져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개신교도는 개신교는
뭐라 그럽니까? 이러한 것들이 전부 다 우상이라 그럽니다. 카톨릭에서는
천주교에서는 아직도 십자고상이라 그래서 십자가에 예수님이 이렇게 달려
계신 모습의 그런 십자가들이 성당에 가면 다 달려 있습니다. 그건 카톨릭입니다. 개신교회에서는 예수님의
몸 몸이 달려 있는 그러한 십자고상을 못 하게 합니다. 그래서 개중교는 그냥 단순한 십자가만 항상 걸어
놓습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어 예수님의 모습 또는 성인들의 모습을
자꾸 형상화를 시키는 것이 인간이 아무리 아름다운 조각이 되더라도 형상화를 시키고 그림을 그리고 하는
것은 이건 다 우상숭배다. 그러면서 개신교들이 그런 거를 파괴하기 시작하는데 그게 네덜랜드에서 아주
심하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네덜랜드에서는 지금도 네덜랜드에가 보시면요.
네덜랜드는 겉에 건물은 옛날 중세에 만든
그 만듬직한 그런 성당들이 있는데 안에 들어가 보면 그러한 성물들
조각이나 이런 거는 다 깨끗이 없어졌어요. 그 이때이
거대한 우상 파괴 운동이 벌어지면서 그렇게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서
가을에는 결국은 그해 가을에 1567년
가을에는 네덜랜드의 귀족들이 무장 반란을 일으킵니다. 그러니까
마그레리트 파르마는 그나마 유화적인 정책을 한다고 와서 그래서 그러면
개신교도 많껏 믿으라고 했는데 어 그래서 신난다 그러면서이 사람들이 모여서 믿으면서 거대한 집회들을 하기
시작하면서 거기에서 이제 점점 점점 종교적 열정에 휩싸이면서 마을에 있는
성당 같은데 들어가서 성물들을 전부 다 부수고 파괴하기 시작을 합니다.
그러면서 귀족들은 개신교 귀족들 네덜랜드 개신교 귀족들은 아예 이참에
우리 독립해야 되겠다 그러면서 무장 반란을 일으킨죠. 필립 2세 입장에서는 어떻겠습니까? 아니 그나마
그나마 좀 유가 정책을 쓴다고 마르게 파르마를 보냈더니 기껏 기껏 뭡니까?
더 반란만 심해졌다. 그러면서 알바대공작이라는 당대 유명한 장군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특히 그 합스브르크 스페인이
오스만톨 제국하고 전쟁을 하면서 처음으로 오스만톨 제국을 계속 기독교
국가가 서방 국가가 무너뜨렸던 대전투가 레판토 대회전이었데 당대
최고의 군인이 알바 대공작입니다. 근데이 알바대공작을
마르게티 팔마 대신에 네덜란 총독으로 보냅니다. 셋 총독으로 임명을 합니다.
알바 대공장은 당연히 철저하게 개신교도들을 네덜랜드 개신교도들을
탄압하기 시작을 합니다.이 이 과정에서 알바대공은 종교 재판서를 열어서 수천
명의 네덜랜드 사람들을 개신교도들, 반란을 일으켜
둔 사람들을 잡아서 초용을 합니다. 이렇게 되니까 이렇게 되니까
네덜랜드에 있었던 수많은 반란을 일으켰거나 그쪽에 그래도 좀
이거 스페인은 좀 너무하다 싶었던 사람들은 전부 다 네덜랜드를 떠나서 망명길에 오르게 되는데 그중에 이제
대표적인게 윌리엄 오렌지공 그러니까 오렌지라는게 윌리안 저 네덜랜드
유명한 집안 이름입니다. 오렌지공입니다. 그래서 그 색깔도 네덜랜드의 그 축구팀 같은 색깔들이
그 오렌지 아닙니까? 그 전부 다 그 오렌지라는 그 가문의 이름에서 지금 나오는 겁니다. 그 오렌지 공이 왕은
아니지만 네덜랜드에서 그래도 가장 존경받 추앙받고 영향력이 있는
집안이었는데 그 사람들도 전부 다 망명길에 오릅니다. 그러면서
네덜랜드 사람들은 다른 모든 벨기아의 브리셀 같은데 있었던 어쨌든 스페인의
핫스부르 왕국의 여러 그래도 요직에 있었던 모든 네덜랜드 사람들은 다 쫓겨납니다.
그리고 스페인 사람들도 다 대체를 해 버립니다. 그리고 새 주교들을 임명해서 완전히
이제는 휘어잡고 다시 세금을 부과하기 시작합니다.
이때에이 네덜랜드 사람들이 망명 간 사람들은 사실 갈 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참
놀라운 일이 뭐냐면 이때에이 사람들이 어디 딴 데로 가지 못하고
배를 수백척을 만들어서 그냥 배를 타고 바다를 떠돌았답니다. 자 그래서 아예
그때 이름이 있습니다.이 사람들을 이르면서 바다의 거지들이라 그랬습니다.
영어로 se베스라 바다의 거지들입니다. 그러니까 자기네 나라에서는 스페인 때문에 축출이 되고
반란을 일으켰다가 다 쫓겨 놨고 갈 데는 없으니까 배를 타고서 이제 다니는 겁니다.이
사람들이 해적같이
스페인을 공격하고 그러면서 세력을 유지하고 세력을 키워가기 시작하는데이
사람들이 칼뱅주의자들입니다.이 사람들이 개신교도들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점점 점점 어 육상 교두보를 확보를 하기 시작하고 다시
땅을 한 구 하나씩 되찾기 시작을 하는 거죠. 이러면서 네덜랜드 대부분을 다시 회복을 하기 시작을
하고 그러면서 카톨릭을 쫓아내고 마을마다 다시 개신교도들을 집어놓고 현지 관리들도
자기네 사람들을 가기 시작하면서 그러면서 결국은 군 육군도 키우기
시작해 갖고 이제 어 오렌지곤 같은 사람들이 다시 그 군대에 앞장을 서서
다시 영토를 이제 회복해 나가기 시작을 입니다.
법률 방송이 출간하는 시사 교양지 법치와 자유는 [음악] 우리 사회가
증면하고 있는 법치의 문제들을 가장 냉철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있는
정론지입니다. 2026년 대한민국의 [음악] 오늘을
가장 정확하게 깊이 있게 읽어볼 수 있는 법치와 자유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온라인으로도 편하게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이때에 정말로 네덜랜드로서는 천후신조 놀라운
일이 벌어진게 뭐냐면요. 필립 이세가 완전히 재정난에 봉착을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재정 재정난에 너무 봉착을 하기 때문에 그냥 계속 싸우면 안 되겠다. 그래서 특히 다시 이제
네덜랜드 사람들하고 평화 협정을 제안을 합니다. 결국은 어 협상을 했다가 깨지고 어
또 그 필립이세가 또 군대를 보내서 또 그 반란을 억누르려고 하다가 또
재장론에 부딪혀서 멈추고 협상을 하고 이런 일이 계속해서 반복이 되면서
반란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반란이 점점점 커지면서 결국은 1579년이
되면요. 네덜랜드를 형성하고 있는 네덜랜드가 여러 주로 형 형성이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 홀랜드 홀랜드라 그러는데 홀랜드는 네덜랜드의 여러 주 중에 한
이름이 홀랜드입니다. 그다음에 슬랜드라데도 있습니다. 슬랜드라는 것도 네덜랜드의 여러를 형성하고 있는
주들 중에 하나가 슬랜드죠. 지금 우리가 뉴지랜드라고 하는 호주 남쪽에
있는 그 나라는 뉴지랜드은이 네덜랜드 사람들이 가서이 사람들이 이제 지금 뉴질랜드 섬을 발견하고
거기에 정착하면서 뉴질랜드라고 했는데 그 질랜드가 바로이 원래 질랜드가
네덜랜드의 일부분이었습니다. 근데이 네덜랜드 북쪽에 일곱 개 주가 공동
방위 조약을 맺고 이게 이제 위 소위 말하는 위트레스트 동맹이 되는데
1581년 7월 26일 날이 일곱 개 주들이요
필립 2세가 더 이상 우리의 죽은이 아니다라는 네덜랜드 독립 선언
영어로는 act of abduration인데 abduration이 뭐냐면은 신하 아들이 왕 보고 가서 당신 우리의 왕
노릇할 자격이 없습니다라고 선언을 하는 겁니다. 네덜랜드 사람이 이러한
독립 선언서를 선포를 합니다. 여러분이 선언서가요.
토마스 제퍼슨이 1776년 미국을 동 미국에 독립할 때 독립 선언서를 그
유명한 독립 선언서를 쓰지 않습니까? 그거의 원본입니다.
토마스 제프스는 이거를 보고 거의 저는 그대로 베겼다고 생각할 정도로 놀랍게
그 원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네덜랜드의 영향이 네덜랜드 독립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또 엿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한번 지금 그 네덜랜드 독립 선업서를 읽어보고 그리고 곧이어서 제프스니슨 미국의
독립선언서 그 부분하고 한번 비교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군주가 목동이 양들을 지키듯이
신민들을 억압하고 폭력으로부터 지키지 [음악] 않고 오히려 그 반대로 그들을 억압하고
그들의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음악] 관습과 특권을 침해하고 노예와 같은 복종을 요구한다면 그는 더 이상
군주가 아니고 군이며 그 신민들을 [음악] 그를 그렇게 밖에 볼 수 없다. 특히 이것이 국가의 허락 없이
[음악] 의도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신민들은 군주의 권위를 거부하는 것뿐만 아니라 합법적으로 자신들을
[음악] 지켜줄 수 있는 다른 군주를 선택할 수 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그죠? 군주를 군주가 자기가 하늘로부터 통치할
통치할 수 있는 권한을 받아서 왕권 신수설이죠. 그래서 내가 당연하게
너희들을 통치하고 너희들은 내 말을 들어야 되는 신민들이다가 아니라 어떻게 되는 겁니까? 우리들은 우리의
관습과 우리의 권한을 제대로 지켜주지 않는 왕이면 그걸 갈아치우고 우리가 원하는 왕을 세울 수 있다라는 놀라운
선포를 하는 겁니다. 미국의 독립선언서를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우리들은 다음과 같은 것을 자명한 진리라고 생각한다. 즉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으며 조물주는 몇 개
양도할 [음악] 수 없는 권리를 부여 있으며 그 권리 중에는 생명과 자유와 행복의 추구가 있다.이 이 권리를
확보하기 위하여 인류는 정부를 [음악] 조직했으며이 정부의 정당한 권력은 인민의 동의록도 유대하고
[음악] 있는 것이다. 또 어떠한 형태의 정부이든 이러한 목적을 파괴할 [음악] 때에는 언제든지 정부를 변역
내집 폐지하여 인민의 안전과 행복을 가장 효과적으로 가져올 수 있는 [음악] 그러한 원칙의 기초를 두고
그러한 형태로 기구를 갖춘 새로운 정부를 조직하는 것은 인민의 권리인
것이다. 놀랍게 유사하지 않습니까? 미국의 독립
철학과 원칙 그리고 실질적인 전례가 네덜랜드 독립 전쟁에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독립을 선포를 하는
1578년부터이 위트레트 동맹을 맺은 네덜랜드 북부의
일곱 개 주가 스페인 제국을 상대로 80년 동안
전쟁을 일으키는데 그것이 바로 네덜랜드 독립 80년 전쟁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힘들었죠. 네덜랜드 입장에서 아무리 독립을 선포하고
아무리 자기네가 잘 조직을 하고 독립을 향한 염원 그다음에 자기네
신앙을 지키겠다는 그 여원이 강하더라도 스페인을 상대로하는 것은 참
힘들었습니다. 네덜랜드가 도저히 안 되겠으니까 우리를 지켜줄
왕을 군주를 다른 나라에서 초빙을 합니다. 특히 프랑스에서 초빙을
해보고 영국에서 초빙을 해 봅니다. 스페인하고 좀 맞설 수 있을 만한
나라. 그까 스페인하고 적성 국가이기도 하면서 그 네덜랜드를 지켜줄 수 있는 모든 거를 정치적
[음악] 정치력과 영향력을 갖춘 그런 사람을 초빙을 합니다. 윌리엄 오렌지
오렌지공 윌리엄이 프랑스의 구강 악리 2세의 동생
앙주공 프란시스를 초빙을 합니다. 그래서 군주로 초빙을
합니다. 네덜랜드의 국왕으로. 그래서 1580년 9월 29일 날 국회
국가의회 넬란드 국가의 플레시 레투어라는 조약을 체결하면서이
앙주공 프란시스를 네덜랜드의 자유의 수호자에
임명을 합니다. 자기네 왕으로 임명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1982년 2월
10일 날 프랜시스가 어 프랑스와가 이제 네덜랜드에 탁
도착을 해서 입성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일부 네덜랜드 사람들은 야이
지금 프랑스의 왕자면 이거 카톨릭인데 야 이거 어떻게 우리 개신교 독립을
하겠다면서 어떻게 또 카톨릭 군주를 모셔오냐 그러면서 반대한 사람들도 굉장히 많았지만 현실주의자들 윌공
오렌지는 안 된다. 그래도 이런 사람이 필요하다면서 끝까지 그를 어
그 지지합니다. 그런데이 사람들이 네덜랜드 사람들이 사람을 굉장히 잘못 봤습니다. 프란시스가
도착을 해서 왕의 임명이 되니까이 친구가 뭐라 그러냐면
내 나한테 주어진 권한이 너무 말이 안 된다. 이건 왕 왕한테 주어진게 아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데려온
군대를 이끌고 어떡합니까? 자기를 초청한 네덜랜드를 점령을 하려고 그럽니다. 말하 좀 반란을
일으킨 거죠. 그래서 네덜랜드 사람들이 결국은 군대를 민병대를
일으켜서 자기네가 자기 초청한 프랑스의 왕자와 전쟁을 버립니다. 그러면서
프랑스군을 괴멸시킵니다. 프란시스 본인도 간신히
목숨만 어 건져서 도망칩니다. 그러니까 너무나 스페인하고 싸우는게 힘이
들어서 좀 힘 좀 빌리보자 프랑스 왕자를 불렀더니 그 프랑스 왕자는 기껏해서 어 이거 왼이야 그러면서
내가 이걸 먹어야겠네 그러면서 네덜랜드를 오히려 거꾸로 자기 걸로 만들다가 네덜랜드군한테 민병대한테
쫓겨놔서 어 자기 나라로 도망갈 수밖에 없는 그러한 참 웃지 못할
상황도 벌어집니다. 프랑스의 왕자를 불렀다가 실패한 네덜랜드은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이번에는 영국 엘리자베스 1세의 총회를 받던 로버트 더블리 경을
자기 나라 왕으로 초빙을 합니다. 근데이 더블리 역시 와서 왕으로
초빙을 했는데 군주로 초빙을 했더니 와서 오히려지가 구태타를 일으켜서 네덜랜드를 점령을 하려고 하다가
결국은 해임이 되고 다시 그 사람도 쫓겨납니다. 이쯤 되니까 네덜랜드 의회는
어떡합니까? 더 이상 후임자를 임명하지 않습니다. 더 이상 왕을
초빙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깐 두 번이나 초빙을 왕을 초빙했다가 오히려 그 왕들이 거꾸로 자기네를 정복을
하려고 그런 야심만 보이니까는 그 사람들 격퇴하고 돌려보낸 다음에
그다음엔 그래 그럼 우리 왕 없이 산다 라면서
어쩔 수 없이 공화국을 유지를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이 공화국이라는게
나중에 미국에 가면 미국은 처음부터 군주 안 하겠다라고 공화국을 하지만
사실은 그게 왜 가능합니까? 네덜랜드 같은 데가 군주이 그냥는 안 되는 거 같다라는
아직도 중세적인 그 사고 방식이 있어 가지고 어떻게든지 왕을 초빙을 해 보려다가 실패를 했는데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왕 없이 살아보겠다 해 갖고 자기네들끼리 자취하는 공화국을 하는데이 공화국이 너무 잘되기
시작하는 거죠. 그러니까 아 군주 없이도 이러한
공화국을 유지가 유지를 할 수 있는 거구나. 종교의 자유도 느리면서
막강한 군주 국가들에 둘러 쌓여 있으면서도 이런 강한 공화을 유지할 수 있다라는 거를 처음 네덜랜드
사람들이 가르치켜 주는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거의 절망적이었었습니다.이
싸움이 계속되면은 일곱 개 작은 네덜랜드의 주가 스페인하고 싸워 봐야 얼마나
싸우겠습니까? 그런데 진짜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게 바로 1588년 8월
스페인의 무적함대가 영국을 쳐들어가지 않습니까? 그 무적함대가 태풍을 만나서 영국 근에서
완전히 침몰를 하면서 스페인의 해군이 괴멸이 됩니다.
이것 때문에 네덜랜드가 9일생으로 군사적으로 다시 회생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그 후로부터 네덜랜드는
32년 동안 요한판 올덴바나벨트라는
굉장히 유능한 지도자.이 이 사람도 어 왕도 아니고 행정직입니다.
행정직 홀랜드 땅의 변호인이라는 그 그 행정직인데 그 땅 그 그 요직을
32년간 여임하면서이 사람이 네덜랜드의 국가와 경제를 반석 위에
올려 놓습니다. 그리고 윌리엄 공 오렌지의 아들
오렌지 공 모리스 어 모리스 오브 나서라고 그러는데
당대 최고의 군대를 조련을 해냅니다. 그러면서 이때의
네덜랜드 군대가 유럽 최고의 가장 막 군대로 태어나게 됩니다. 그러니까
아주 능력 있는 행정가가 나타나서 행정을 담당하고 그다음에 왕의 후계자가 해피리면 군사나 이런
문제에서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으면서 우수한 지도자들을 뽑아서 그 사람들과
협력해서 그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유럽 최강의 군대를 만들어 냅니다.
스페인하고의 전쟁은 결국은 1600년 1609년까지 지속되지만 1600년
되면은 유나이it이프ces 합중주 그래서이 합중주가 실질적인 독립국이
되고 네덜랜드는 공화국이 됩니다. 유나이it이 provinces
of네가 나오는 겁니다. 칼뱅이 만드는 개진교라는 것이 핵심이
뭐냐면은 개인의 구원의 문제는 개인의 구원
그니까 기독교인이 제일 중요한게 구원 아닙니까? 이제 죽은 다음에 천당 가느냐이 구원의 문제인데 그 구원의
문제를 원래 카톨릭 교회에서는 교회를 통해서 해결하라 그랬던 거죠. 그래서 교회가 천국의 열쇠를 갖고 있었던
거고 그래서 교회에서 요구하는 어 뭐 무슨고해 성사도 하고 성체 성사도
하고 여러 가지 성사 칠성사를 하면서 항상 죄씻김을 받고 그러면서 결국은
면제부를 받아서 그렇죠. 천당에 가야 되는 그런 거였었는데 이제 개승는 그게 안 된다 그러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서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구원의 문제는 교회 같은 걸 통해서
하는게 아니라 나 개인이 하나님하고 직접 해야 된다. 그리고 그걸 하기 위해서 어떻게 됩니까? 개개인이
성경을 읽고 성경에 담겨 있는 하나님만 말씀을 내가 직접 접한다.
교회에서 설교를 듣고 뭐 강론을 듣고 신부님들의 말씀을 통해서
듣는게 아니라 모든 이런 성경의 말씀은 이제 우리가 그대로 볼 수 있다. 왜? 마틴 루터부터 시작해서
영국의 틴들 이런 사람들이 뭘 합니까? 성경 라틴 성서를 자기의 말로 자기네
구어체 독일로 일반 산디스는 구어체 영어로 번역을 해내기 시작하고 구어체
불어 불어 성경이 나오고 구어체 네덜랜드 성경이 나오고 그래서 그 성경 책들이 인쇄 혁명을 통해서
구템베르의 인쇄 혁명을 통해 갖고 수천부 수만 부 수십만 부켜서 나가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이 이제 책을 갖게 되고 책을 을 읽을 수 있게 되고 그러니까는 개신교들이 개신교가 칼뱅도
그렇고 존스도 그렇고 제일 먼저 하는게 뭡니까?
성경을 읽을 수 있는 문자 해동률을 그러니까 학교들을 세우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스커틀랜드 얘기를 할 때도 전스가 가서 모든 사람들 보고 성경을 읽으라 그러니까 학교마다
성경을 가리 그니까 성경 성경을 읽을 수 있는 문혜력을 가르치기 위해서
학교들이 세워지는 거고 그렇죠. 그래서 그 학교들이 많이 세워지고 모든 사람들이 책을 읽을 수게 되니까
온갖 책들이 보급이 되기 시작하고 그러니까 그 어느 스코틀랜드 어떤 마을에 시골 마을에 도서관에가 보면은
아직도 거기 도서관에 누가 언제 무슨 책을 빌려갔다라는 기록들이 남아 있는데 거기 보면 재방사부터 시작해서
온과 일반 사람들이 다 책을 읽게 되면서 문자 해동일이 올라가고 그
국민의 수준이 올라가기 전체적으로 나라의 수준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스커틀 스랜드가 바로 스코틀랜드
계몽주의 그러니까 아담 스미스, 데이빗 튬 이런 사람들이 출연하는 그 스커틀랜드 계몽주의까지도
만들어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네덜랜드가 똑같은 거죠. 네덜랜드 사람들이
개신교가 퍼지면서 자기네 말로 성서를 읽기 시작하고 그런 성소를 읽을 수 있는 학교들이 도체 이제 그러니까
문자 해동료를 책 읽기를 글 쓰기를 가르쳐 주기 위한 학교들이 도초에 세워지기 시작하고 특히 네덜랜드는
워낙 무역을 잘해 갖고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학교들이 세워지기 시작하고
인쇄수를 발달은 이런 말할 수도 없는 거죠. 그러면서
국가가 근대 국가의 모습을가 갖추게 되는 겁니다. 제가 조선에서는
선교사들이 들어와서 아펜셀러, 언더워드 이런 분들이
한글이란게 있다. 언문이라는게 있다. 그래서 아 성경을 언문이라는 걸로
처음으로 번역을 하기 시작하면서 그 과정에서 그거를 배우기 시작하고 그걸 가르치기 시작하는게 뭐 이화
배제 이런데 아닙니까? 정신 가장 가난하고 가장 못 배우고 핍박받고
천대받던 사람들 여자 아이들 이런 사람들이 와서 글을 배울 수 있게
되고 그러면서 그 성서 번역을 통해서 성서를 읽기 시작하면서 그거를 통해서
문자 해동률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조선이 근대로 국가로 나갈 수 있는
표 문자까지 갖춘 근대 국가가 됐다. 이제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네덜랜드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똑같은 일입니다.
스코틀랜드에서 일어난 일이 똑같은 일입니다. 잉글랜드에서 일어나니까 똑같고 그
프랑스에서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고 그런 사 거기에 있는 그 개신교도들이 다 미국으로 건너가서 미국이 나라를
세우면서 뭐 하바드고 예일이고 프린스이고 전부 다 개신 교도들이 학교들 세우고
그러면서 근대 국가를 형성해 가는 근대 국가의 초속을 놓게 되는 겁.
오늘은 네덜랜드 공화국이라는 어
근대 국가가 탄생하게 되는 모습을 한번 살펴봤습니다. 어
거대한 제국의 식민지였었고 땅덩어리도 작고 인구도 적었었는데
어떻게 해서 그 사람들이 그전까지 우리가 보지 못했던 제도와
모습을 갖춘 그러한 우리가 지금 봐서는 근대 국가라고 알아볼 수 있는
그런 국가를 만들게 됐는지 그리고 그 속에 개신교라는
새로운 종교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음악] 살펴보았습니다. 정말 특할 만한 점은
공화국이었다는 사실이죠. 왕정이 아니었습니다.
강력한 왕정 국가들한테 둘러 쌓여서 한 때는 우리도 왕정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라고 왕도 추빙을 해 봤지만
실패하고 결국은 공화국으로 남고 바로 공화국으로 남았기 때문에 더 성공을
하고 그것이 우리들한테도 지금까지도 [음악] 근대 국가의 원형을 보여 줄 수 있게 됐던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개신교를 바탕으로 형성된 네덜랜드라는
나라가 근대 국가가 얼마나 사회 규율과 기강이 잡혔었던 나라.
그렇죠. 그다음에 그 청교도적인 그 금역적인 그러한 풍습
관습이 뿌릴 내렸었고 동시에
찬란한 자본주의 상업 국가를 또 뽑피우게 되는지 그 부분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들을 통해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담고해 보는 한국인의 탄생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악]
네덜란드와 개신교 그리고 근대국가 형성 과정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5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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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연은 함재봉의 『한국 사람 만들기 III: 친미기독교파 1』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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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한국 사람은 무엇일까?"
그 질문을 시작으로 오랜 시간 '한국 사람'에 대해 연구해 온 『한국 사람 만들기』의 저자 함재봉 한국학술연구원장!
법률방송에서 함재봉 원장과 함께 역사적 사건과 인물 등을 통한 한국 사람의 정체성을 알아봅니다.
오늘은 16세기 네덜란드가 스페인 지배 아래 가톨릭 지역이었지만, 개신교가 도시 상인·시민층을 중심으로 확산되며 저항의 기반 형성, 이후 위트레흐트 동맹을 통해 북부 도시들이 연합해 독립의 틀을 만들고, 상업·해양 무역 사회와 결합해 근대 국가로 발전되는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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