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61 수탈의 가톨릭 vs 정착의 청교도, 무엇이 미국을 만들었나

수탈의 가톨릭 vs 정착의 청교도, 무엇이 미국을 만들었나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61회 - YouTube

수탈의 가톨릭 vs 정착의 청교도, 무엇이 미국을 만들었나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61회
법률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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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연은 함재봉의 『한국 사람 만들기 III: 친미기독교파 1』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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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영상에서는 미국의 개신교(청교도)가 어떻게 아메리카 대륙에 상륙하여 
지금의 민주공화국 '미국'을 건설했는지, 그리고 훗날 그곳에서 온 선교사들이 
19세기 말 조선에 건너와 근대 한국인 형성에 어떤 결정적 역할을 했는지 
그 놀라운 역사의 나비효과를 추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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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님, 요청하신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제61회 <수탈의 가톨릭 vs 정착의 청교도, 무엇이 미국을 만들었나>에 대한 요약과 비판적 평론입니다.

<요약>

  1. 스페인 가톨릭의 신대륙 개척: 정복과 약탈적 봉건 질서 16세기 스페인은 아메리카 대륙에 상륙하여 잉카와 아즈텍 등 원주민 제국을 무력으로 멸망시키고 금과 은을 약탈했다. 스페인 정복자(콘키스타도르)들은 정착하여 땅을 일구기보다는 원주민을 노예화하고 수탈하는 엔코미엔다(Encomienda) 대토지 소유제를 이식했다. 국왕의 절대권력과 가톨릭교회의 위계적 통제 아래 원주민을 강제 개종시키고 광산과 플랜테이션에서 노동력을 착취하는 봉건적·착취적 지배 구조가 중남미 전역에 고착되었다.

  2. 영국 청교도의 북미 이주: 가족 중심 정착과 자치 공동체 반면 17세기 영국에서 건너간 청교도들은 금은보화를 찾는 약탈자가 아니라 신앙의 자유와 새로운 삶의 터전을 일구기 위한 <가족 단위 정착민(Settlers)>이었다. 이들은 척박한 북미 북동부(뉴잉글랜드) 황무지에 정착하여 스스로 땀 흘려 농토를 개간하고 도시를 세웠다. 성경 중심의 칼뱅주의 신앙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평등하게 참여하는 자치 회중 교회를 세우고, 타운 미팅(Town Meeting)을 통해 마을의 대소사를 직접 민주주의 방식으로 결정했다.

  3. 교육 중시와 지식 기반의 제도화 청교도들은 모든 신자가 직접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한다는 확신에 따라 보편 교육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1642년과 1647년 매사추세츠 식민지에서 공교육 법안(일명 '올드 딜루더 사탄 법')을 제정하여 모든 마을에 의무적으로 초등학교와 문법학교를 설립하도록 강제했다. 더불어 식민지 개척 초기인 1636년에 이미 고등교육 기관인 <하버드 칼리지>를 세우는 등 전례 없는 지적·문화적 인프라를 구축했다.

  4. 두 문명의 분기: 남미의 저개발과 미국의 번영 스페인 가톨릭 모델이 이식된 남미는 절대왕정의 관료주의, 가톨릭교회의 도그마, 원주민 착취에 의존하는 대토지 제도 탓에 장기적인 정치적 불안정과 경제적 저개발을 면치 못했다. 반면 청교도의 칼뱅주의 신앙, 사유재산권 보호, 자치와 법치, 높은 교육열과 근면 윤리가 결합된 북미는 인류 역사상 가장 부유하고 강력한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미국을 건설하는 결정적 기반이 되었다.

<평론>

함재봉은 이번 회차에서 북미(미국)와 남미(라틴아메리카)의 극적인 역사적 번영과 저개발의 격차를 <스페인 가톨릭의 착취적 정복 모델>과 <영국 청교도의 정착·자치적 칼뱅주의 모델>이라는 선명한 문명사적 비교 구도를 통해 유려하고 명쾌하게 설명해 낸다. 정착민들의 가족 단위 노동, 계약론적 자치(타운 미팅), 보편 공교육과 하버드 대학 설립으로 이어지는 제도적 기초가 오늘날 미국의 민주주의와 번영을 낳은 구조적 원동력이었음을 설득력 있게 규명한다.

그러나 전체적인 역사관과 서사적 맥락을 비판적으로 엄밀하게 파헤쳐 보면 다음과 같은 중대한 한계들이 드러난다.

첫째, <원주민 절멸과 인종주의적 청교도 신화의 완전한 탈색>이다. 저자는 스페인 정복자들의 원주민 수탈은 잔혹한 '약탈'로 고발하면서도, 청교도들이 북미 원주민(아메리카 인디언)에게 자행한 대량 학살과 조직적 절멸, 영토 강탈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청교도들은 '빈 땅에 평화롭게 정착한 순결한 농부'가 아니었다. 이들은 스스로를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이스라엘 선민'으로 규정하며 피쿼트 전쟁(1637년) 등에서 원주민 부족을 무차별 학살하고 인종적으로 배제했다. 스페인은 원주민을 착취하면서도 메스티소라는 혼혈 사회를 형성한 반면, 북미 청교도는 원주민을 물리적으로 박멸·격리하는 배타적 인종 질서를 세웠다. 이러한 침탈과 폭력성을 거세한 채 청교도를 오직 '평화로운 정착과 자유의 선구자'로 미화하는 것은 서구 인종주의적 역사관을 무비판적으로 추종한 결과다.

둘째, <미국 자본주의 번영의 토대인 흑인 노예제의 의도적 은폐>다. 미국이 세계적 경제 대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물질적 토대는 뉴잉글랜드의 청교도적 근면 윤리뿐만 아니라, 수백만 아프리카 흑인들의 강제 노역을 기반으로 한 남부의 플랜테이션 노예제 경제였다. 북부 청교도 상인들 역시 대서양 삼각무역(럼주-노예-당밀)을 통해 노예무역의 막대한 이윤을 흡수하며 성장했다. 자본주의 발전 이면에 깔린 이 야만적인 인신매매와 구조적 착취를 지워버리고, 오직 '개신교적 직업윤리와 교육열'만이 미국의 부를 일구었다고 서술하는 것은 지극히 편향된 관념론적 역사 왜곡이다.

셋째, <'가톨릭 후진성 대 개신교 우월성'이라는 낡은 이분법의 답습과 한국사 투영의 목적론>이다. 저자가 남미와 북미를 '가톨릭-전제-수탈-실패' 대 '개신교-민주-정착-번영'이라는 단순한 흑백논리로 대치시키는 것은, 19세기 제국주의적 오리엔탈리즘과 영미 중심주의 역사학이 유포한 낡은 클리셰에 불과하다. 남미의 경제적 곤경에는 스페인의 유산뿐만 아니라 19~20세기 미국 제국주의의 군사 개입과 신식민지적 경제 착취(바나나 공화국, 쿠데타 지원 등)가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이러한 복합적인 지정학적 역학을 외면한 채 '종교와 이념'만으로 모든 발전의 성패를 가르는 서사는, 결국 향후 한국 근대사에서 '영미 개신교 문명 수용만이 유일한 번영의 길'이라는 단선적 결론을 내리기 위해 서구 제국주의의 어두운 유산을 은폐하는 도구로 작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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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재봉 『한국인의 탄생』 61회

<수탈의 가톨릭 vs 정착의 청교도, 무엇이 미국을 만들었나> — 요약 + 평론

이번 61회는 앞선 59~60회에서 네덜란드의 칼뱅주의·공화정·자본주의를 설명한 뒤, 마침내 『한국인의 탄생』의 핵심 연결고리인 <미국>으로 넘어가는 회다. 함재봉의 질문은 매우 크다.

<왜 스페인·포르투갈의 가톨릭 식민지는 중남미에 자리 잡았고, 영국의 청교도들은 북미에 정착했으며, 그 가운데 후자가 오늘날 우리가 아는 미국을 만들어냈는가?>

그리고 이 이야기는 다시 한국으로 이어진다. 19세기 말 조선에 들어온 선교사 대부분이 바로 이 미국 개신교 전통에서 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함재봉에게 미국 개신교의 기원을 밝히는 것은 결국

<조선에 들어온 개신교가 무엇이었는가>

를 밝히는 작업이다.


1.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과 종교개혁은 거의 동시에 일어났다

함재봉은 먼저 두 사건의 시간적 근접성을 강조한다.

콜럼버스의 신대륙 도착은 1492년이고, 루터의 종교개혁은 1517년이다.

즉 유럽인들이 전혀 알지 못했던 거대한 대륙을 발견한 충격과, 천 년 넘게 이어진 가톨릭 세계의 종교적 질서가 무너지는 충격이 거의 같은 시대에 일어났다.

함재봉은 당시 유럽인들이 신대륙 발견 자체를

<“하나님이 우리에게 새로운 땅을 보여주셨다.”>

는 식으로 해석했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신대륙은 처음부터 단순한 경제적 공간이 아니라 종교적으로 의미가 부여된 공간이었다.

그러나 <가톨릭 국가와 개신교 국가가 신대륙을 이해하고 이용하는 방식은 크게 달랐다>는 것이 이번 회의 핵심 주장이다.


2. 스페인·포르투갈의 신대륙 진출 — <정착보다 수탈>

함재봉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아메리카 진출을 매우 부정적인 어조로 묘사한다.

콜럼버스의 항해부터 스페인 왕실과 가톨릭교회의 후원이 있었고, 신대륙은 기본적으로 왕과 정복자의 소유 대상으로 이해되었다.

목적도 분명했다고 설명한다.

  • 금과 은
  • 새로운 농작물
  • 거대한 토지
  • 원주민 노동력

등을 확보해 유럽으로 가져오는 것이었다.

그 결과

<정복 → 자원수탈 → 노동착취 → 유럽으로 부의 이전>

이라는 식민지 구조가 만들어진다.

강의 2~3쪽에서 함재봉은 질병과 정복과 착취 때문에 수천만의 아메리카 원주민이 사망했다고 강조한다. 특히 천연두 같은 유럽의 전염병에 원주민들이 면역이 없었던 것도 엄청난 인구감소의 원인이었다고 한다.


3. 종교개혁이 오히려 개신교 국가의 신대륙 진출을 늦췄다

흥미로운 것은 영국·네덜란드 같은 개신교 국가들이 신대륙 진출에서 오히려 늦었다는 점이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빠르게 해외로 나간 반면, 개신교 국가들은 내부에서 종교개혁과 종교전쟁을 겪느라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했다.

영국의 경우에도

  • 헨리 8세의 종교개혁
  • 성공회와 가톨릭의 갈등
  • 메리 1세의 가톨릭 복귀
  • 엘리자베스 1세의 개신교 정착
  • 청교도와 성공회의 갈등

이 계속되면서 본격적인 북미 정착이 17세기가 되어야 이루어진다.

즉 미국 건설의 주체가 된 개신교도들은 처음부터 대서양을 건너려 했던 사람들이 아니라

<유럽 내부의 종교갈등에서 밀려난 사람들이었다>

는 것이다.


4. 프랑스 위그노도 먼저 북미로 향했다

함재봉은 영국 청교도보다 앞서 프랑스의 위그노가 북미로 이주하려 했던 사실을 강조한다.

가톨릭 프랑스에서 박해받던 칼뱅주의자들이 오늘날 플로리다와 뉴올리언스 부근 등에 식민지를 건설하려 했다.

그러나 이들은 스페인 세력의 공격을 받아 대부분 실패한다.

흥미로운 것은 프랑스 정부가 위그노를 국내에서는 박해하면서도 해외에서 스페인과 싸울 때는 같은 프랑스인이라는 이유로 지원하기도 했다는 점이다.

종교와 민족·국가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뒤얽혀 있었던 것이다.


5. 영국이 북미를 선택한 이유는 <좋은 땅이 남아 있어서>가 아니었다

함재봉은 영국이 북미, 특히 오늘날 미국 동북부를 개척하게 된 과정을 다소 역설적으로 설명한다.

영국이 신대륙에 본격적으로 도착했을 때,

<좋고 따뜻하고 자원이 풍부한 지역은 이미 스페인·포르투갈·프랑스가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었다.>

스페인은 플로리다와 중남미,

포르투갈은 브라질,

프랑스는 캐나다와 미시시피 일대에 진출한다.

결국 영국인들이 선택하게 된 곳은

<북미 동북부의 춥고 척박한 지역>

이었다.

초기의 제임스타운 식민지가 극심한 기근과 질병으로 실패를 거듭한 사례도 든다.

즉 오늘날 세계 최강국이 된 미국의 중심지역은 당시 기준으로는 유럽 국가들이 가장 탐내던 땅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6. 버지니아는 청교도가 만든 식민지가 아니었다

함재봉은 중요한 구별을 한다.

북미의 최초 영국 식민지 가운데 하나인 버지니아는 청교도 식민지가 아니었다.

정부와 왕실이 주도한 성공회계 식민지였다.

버지니아라는 이름도 결혼하지 않은 처녀 여왕 엘리자베스 1세에서 나왔다고 설명한다.

즉 미국의 모든 영국 식민지가 처음부터 종교자유를 찾는 청교도들에 의해 세워진 것은 아니다.

이는 강의에서 중요한 구별이다.


7. 청교도들은 왜 영국을 떠났는가

영국의 종교개혁은 가톨릭과 결별했지만 성공회는 제도와 예배형식에서 가톨릭의 많은 요소를 유지했다.

청교도들은 이를

<불완전한 종교개혁>

으로 보았다.

그들은 칼뱅의 제네바에서 배운 방식처럼

  • 목사
  • 장로
  • 집사
  • 박사
  • 성경 중심 예배

로 완전히 개혁된 교회를 만들고 싶어했다.

그러나 영국 성공회와 왕실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청교도들은

<영국에서는 우리가 원하는 신앙공동체를 만들 수 없다>

는 결론에 이른다.

그래서 신대륙으로 떠난다.


8. 함재봉이 말하는 가장 중요한 차이 — <식민지>와 <식민>

강의 6~7쪽에서 함재봉은 매우 중요한 개념적 구별을 시도한다.

한자 <식민(植民)>을 문자 그대로 풀이하면

<“사람을 심는다”>

는 뜻이다.

스페인·포르투갈은 남미에서 군인과 관리가 들어가 현지의 금·은과 노동력을 수탈하고 본국으로 가져오는 형태가 강했다.

정복자가 그곳에 자기 가족과 공동체 전체를 옮겨가 완전히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는 것과는 달랐다는 것이다.

반면 북미로 간 영국 청교도들은

<“내가 거기에서 살겠다.”>

고 간 사람들이다.

함재봉은 이것을

<정복·수탈형 식민주의>와 <정착형 식민주의>

의 차이로 설명한다.


9. 청교도에게 신대륙은 <도피처>가 아니라 <약속의 땅>

여기에서 함재봉의 종교사적 해석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청교도들은 단지

<“영국이 싫어서 떠난다.”>

고 생각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신대륙을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마련해 준 땅이라고 이해한다.

스페인·포르투갈의 가톨릭 정복자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종류의 종교적 의미를 신대륙에 부여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아무도 없는 새로운 땅을 주셨다.>

<그곳에서 성경에 맞는 완전한 공동체를 건설하라.>

그래서 북미의 척박함 자체가 오히려 <섭리>의 증거처럼 받아들여진다.


10. <뉴잉글랜드>라는 이름의 의미

청교도들은 자신들이 세운 지역을 <New England — 뉴잉글랜드>라고 부른다.

함재봉은 이것을 단순히 고향 영국을 그리워해서 붙인 이름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옛 영국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영국을 만든다.”>

는 종교적 의미가 있었다고 해석한다.

즉 영국은 성공회의 불완전한 종교개혁 때문에 타락했고,

신대륙의 새로운 땅에서는

<올바른 신앙을 가진 진정한 잉글랜드>

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함재봉이 미국 건설에서 청교도의 혁명성을 강조하는 핵심이다.


11. 잉글랜드를 <새 예루살렘>으로 보는 전통

함재봉은 이 의식이 갑자기 미국에서 생긴 것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영국에는 오래전부터 자신들의 나라를 특별한 기독교적 사명을 가진 땅으로 이해하는 전통이 있었다.

강의에서는 윌리엄 블레이크의 유명한 시 <Jerusalem>을 소개한다.

잉글랜드에 새 예루살렘을 세우겠다는 종교적 상상력이다.

청교도들은 그 생각을 신대륙으로 옮긴다.

<구세계에서 실패한 진정한 기독교 공동체를 신세계에서 건설한다.>

는 것이다.


12. 1620년 메이플라워호

그리고 1620년 메이플라워호를 탄 청교도들이 북미에 도착한다.

102명의 승객과 약 30명의 선원이 탔다고 강의는 설명한다.

함재봉은 이들을

<종교적 이유로 유럽을 떠나 신대륙에 정착한 최초의 중요한 이민집단>

으로 강조한다.

그러나 1620년의 필그림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은 10년 뒤 등장한다.

존 윈스럽(John Winthrop)이다.


13. 존 윈스럽과 <언덕 위의 도시>

1630년 윈스럽은 수백 명의 청교도를 이끌고 뉴잉글랜드로 향한다.

그가 배에서 한 설교에서 유명한

<“City upon a Hill — 언덕 위의 도시”>

라는 표현이 나온다.

함재봉은 이를 미국의 정체성을 형성한 핵심 문구로 본다.

청교도들은 단순히 자신들만 편하게 살기 위해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전 세계가 바라보는 모범적인 기독교 공동체>

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즉 미국 건설에는 처음부터 일종의

<세계적 사명>

의식이 들어 있었다고 함재봉은 해석한다.


14. 이 정착촌을 이끈 사람들은 교육받은 목사들이었다

함재봉은 여기에서 매우 중요한 사회적 차이를 강조한다.

청교도 정착촌의 지도자 다수는 대학 교육을 받은 목사와 지식인이었다.

그들은 단순히 성경 몇 구절만 외운 성직자가 아니었다.

  • 고전
  • 역사
  • 성서
  • 언어
  • 신학
  • 철학

을 철저히 공부한 당시 최고 수준의 지식인들이었다.

종교개혁으로 평신도가 성경을 직접 읽기 시작하면서 목사에게도

<더 정확하고 수준 높은 성서 해석>

이 요구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초기 뉴잉글랜드 공동체는 처음부터 지식과 교육을 매우 중요하게 여겼다.


15.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무엇을 했는가? — 대학을 세운다

강의 후반부의 중요한 대목이다.

1630년대 뉴잉글랜드에 정착한 청교도들은 정착한 지 불과 몇 년 뒤 케임브리지에 대학을 세운다.

1636년에 세워진 학교가 훗날 <하버드대학교>가 된다.

존 하버드가 큰 기부를 하면서 그의 이름이 붙는다.

함재봉이 강조하는 것은

<개척민들이 먹고사는 문제도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학부터 만들었다>

는 사실이다.

그리고 대학과 함께 출판사도 만든다.

왜냐하면 개신교는

<성경을 직접 읽는 종교>

이기 때문이다.


16. 대학 + 출판 + 문해가 한 묶음이었다

함재봉은 여기서 북미 청교도 사회와 훗날 조선 개신교의 강력한 유사성을 발견한다.

뉴잉글랜드에서는

<교회 → 학교 → 대학 → 출판사 → 성경 → 문해>

가 동시에 발전한다.

청교도들은 성경을 읽기 위해

  • 영어
  • 라틴어
  • 그리스어
  • 히브리어

등을 배우고, 성경을 번역·출판하고, 신학자를 교육한다.

함재봉은 이를 조선의 사례와 직접 연결한다.

아펜젤러와 언더우드가

  • 배재학당
  • 경신학교
  • 이화학당
  • 출판기관

등을 세우고 한글 성경을 인쇄·보급한 것이 바로 같은 개신교적 문화의 연장이라는 것이다.


17. 문해율 높은 미국이 탄생한다

함재봉은 17세기 뉴잉글랜드가 당시 세계에서도 매우 높은 문해율과 교육수준을 가진 사회가 되었다고 강조한다.

대학의 수가 많고,

목사의 수도 많고,

책의 수도 많고,

일반인의 문자해독률도 높았다.

이것이 훗날 미국사회가

<토론하고, 읽고, 쓰고, 스스로 공동체를 운영하는 시민사회>

로 발전하는 중요한 토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60회에서 네덜란드의 상업적 자본축적을 설명했다면 61회에서는 미국의

<인적 자본>

을 설명한다고 할 수 있다.


18. 그리고 여기에서 조선으로 가는 길이 열린다

강의 마지막에서 함재봉은 자신의 전체 프로젝트를 다시 명확하게 밝힌다.

뉴잉글랜드의 청교도들이 만들어낸 학교와 대학에서 후대의 미국 개신교 목사와 선교사들이 교육받는다.

그리고 그 후예들이 19세기 말 조선에 온다.

그들은 조선에

<개신교 교리>

만 가지고 온 것이 아니다.

함재봉에게는

  • 성경 직접 읽기
  • 문자교육
  • 학교
  • 대학
  • 출판
  • 생활규율
  • 시민공동체
  • 미국적 근대국가관

을 함께 가지고 온 사람들이다.

따라서

<종교개혁 → 영국 청교도 → 뉴잉글랜드 → 미국 → 미국 선교사 → 조선>

이라는 거대한 계보가 완성되기 시작한다.


평론

1. 61회는 『한국인의 탄생』에서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다

45회부터 60회까지는 사실 너무 오래 유럽을 돌아다녔다.

칼뱅의 제네바, 스코틀랜드, 네덜란드까지 다루면서

<도대체 이 긴 유럽사가 한국인과 무슨 관계인가?>

라는 의문이 생길 수 있었다.

61회에서 그 이유가 분명해진다.

<모든 길이 미국으로 모인다.>

그리고 미국에서 다시 조선으로 간다.

함재봉의 전체 계보는 이제 다음과 같다.

<종교개혁>
→ <칼뱅>
→ <장로교·청교도>
→ <스코틀랜드·네덜란드·영국>
→ <뉴잉글랜드>
→ <미국>
→ <미국 선교사>
→ <조선>

이라는 것이다.


2. 이번 회에서 가장 좋은 부분은 <정착민과 약탈자의 차이>라는 문제를 제기한 점이다

식민주의를 모두 같은 것으로 보지 않는 것은 중요하다.

스페인 정복자와 영국 청교도가 신대륙에 간 동기와 사회구조가 달랐던 것은 분명 중요한 비교문제다.

특히

<돈을 벌고 본국으로 돌아갈 사람>

<가족을 데리고 와 그곳에서 평생 살 사람>

은 토지·교육·법·공동체를 바라보는 방식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후자는

학교를 세우고,

교회를 세우고,

도로를 만들고,

후손을 교육하며,

장기적으로 지역사회를 건설하려 한다.

이 점에서 함재봉의 <수탈형 대 정착형> 구별은 상당한 설명력을 갖는다.


3. 그러나 제목의 <가톨릭 = 수탈, 청교도 = 정착>은 역사적으로 너무 단순하다

여기가 이번 회에서 가장 중요한 비판점이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식민지에도 수백만의 유럽인이 실제로 이주하여 정착했다.

도시와 대학, 교회와 행정제도를 건설했고 여러 세대에 걸친 정착사회가 형성되었다.

반대로 영국 북미 식민지 역시 단순히 평화로운 종교공동체 건설만 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가톨릭은 수탈하고 개신교는 정착했다>

는 이분법은 지나치게 강하다.

보다 정확하게는

<이베리아 식민지와 영국 북미 식민지는 토착 인구 규모, 노동체제, 자원, 국가통제, 이민구성, 종교문화가 서로 달랐고, 그 결과 서로 다른 식민사회가 발전했다>

고 해야 한다.


4. 가장 큰 공백은 원주민 문제다

함재봉은 스페인의 원주민 학살과 착취를 상당히 강조한다.

그런데 영국 청교도가 북미에서 원주민과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는 이번 강의에서 거의 다뤄지지 않는다.

이것은 상당히 큰 불균형이다.

<스페인인은 수탈자, 청교도는 정착자>

라고 대비하려면

<그 청교도 정착을 가능하게 한 땅은 누구의 땅이었는가?>

라는 질문을 피할 수 없다.

청교도가 자신들에게

<“하나님이 이 땅을 주셨다.”>

고 믿었다면 그것은 청교도에게는 종교적 확신이지만, 그 땅에 이미 살고 있던 원주민의 관점에서는 전혀 다른 의미를 가진다.

이 문제를 빼면 미국 건설의 중요한 어두운 부분이 사라진다.


5. <정착형 식민주의>는 반드시 온건한 식민주의가 아니다

오히려 역사적으로는 역설이 존재한다.

수탈형 식민주의에서는 정복자가 원주민의 노동을 이용하려 하기 때문에 원주민을 노동력으로 보존할 동기도 있다.

반면 정착형 식민주의에서는 외부에서 온 이민자가

<땅 자체>

를 필요로 한다.

그러면 토착민이 차지한 토지가 정착의 장애물이 될 수 있다.

즉 정착형 식민주의는 경우에 따라

<원주민의 토지박탈과 추방>

을 더 강하게 만들 수도 있다.

함재봉의 구별은 유익하지만,

<수탈 = 나쁜 식민주의 / 정착 = 좋은 식민주의>

라는 가치판단으로 발전해서는 곤란하다.


6. <춥고 척박한 땅이 오히려 성공을 낳았다>는 설명도 흥미롭다

이 부분에는 의도하지 않은 중요한 통찰이 있다.

스페인이 차지한 지역에는

  • 금·은
  • 대규모 원주민 노동력
  • 풍부한 농업자원

이 존재했다.

이것이 오히려 정복자가

<기존 자원과 사람을 착취하는 사회>

를 만드는 유인을 제공했다.

반면 뉴잉글랜드에는 쉽게 얻을 수 있는 막대한 금·은과 대규모 원주민 노동체제가 없었다.

그러므로 정착민 스스로

<노동하고, 교육하고, 조직하고, 생산성을 높여야 했다.>

이것은 함재봉이 강조하는 청교도 윤리와 결합할 수 있다.

이 대목에서는 종교만이 아니라 <경제적 환경>도 함께 설명에 들어가면 훨씬 강력해진다.


7. 교육에 관한 부분은 이번 회에서도 매우 설득력이 있다

앞선 스코틀랜드·네덜란드 사례처럼 이번에도 가장 강한 부분은

<성경 → 문해 → 학교 → 대학 → 출판>

이라는 연결이다.

청교도 사회가 정착 초기부터 대학과 출판을 중요하게 생각한 이유를

<성경을 직접 읽어야 한다>

는 개신교 원칙과 연결한 것은 매우 흥미롭다.

그리고 이것을 조선의

<성경 번역 → 한글교육 → 학교 → 출판>

과 연결하는 것은 함재봉의 전체 비교에서 상당히 검증 가치가 큰 부분이다.


8. 특히 <하버드와 배재학당을 잇는 계보>는 흥미롭다

함재봉의 이야기를 가장 압축적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뉴잉글랜드 청교도는 신대륙에 도착해

<교회와 학교와 출판사>

를 세웠다.

250여 년 뒤 그 문화에서 성장한 미국 선교사들이 조선에 와서 다시

<교회와 학교와 출판사>

를 세운다.

이 반복은 우연만은 아니라는 것이 함재봉의 주장이다.

즉 선교사들은 미국 학교제도를 별도로 수입한 것이 아니라

<교육과 출판 자체가 개신교 선교의 본질적인 일부>

라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앞으로 조선의 선교사를 분석할 때 매우 중요한 관점이다.


9. 그러나 <미국은 청교도가 만들었다>는 주장도 범위를 제한해야 한다

미국의 형성에는 청교도뿐 아니라

  • 버지니아의 성공회계 정착민
  • 퀘이커
  • 네덜란드계 이민자
  • 독일계 개신교도
  • 가톨릭
  • 아프리카계 노예
  • 스코틀랜드·아일랜드계 이민자

등 매우 다양한 집단이 참여했다.

따라서 청교도가 <미국 전체를 만들었다>고 말하기보다

<뉴잉글랜드의 교육·정치문화와 미국의 자기이해에 매우 강력한 영향을 미쳤다>

고 하는 편이 더 정확하다.

특히 미국의 식민지별 역사는 상당히 달랐다.


10. <언덕 위의 도시>에서 미국 예외주의가 시작된다는 설명은 중요하다

이번 61회의 핵심적인 정치문화적 통찰은 여기에 있다고 본다.

청교도들은 신대륙의 공동체를 단순한 피난처가 아니라

<세계에 모범을 보여야 하는 공동체>

로 생각했다.

여기에서 훗날 미국의

<우리에게는 특별한 사명이 있다>

는 국가적 자기의식이 발전할 수 있다.

이것은 미국 외교정책과 선교운동을 이해하는 데도 매우 중요하다.

미국 선교사가 조선에 왔을 때도 단순히 개인적으로 예수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경험한 더 나은 문명과 제도를 전달한다>

는 사명의식을 가졌을 가능성이 있다.

바로 이 지점이 앞으로 『한국인의 탄생』에서 특히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11. 그러나 이것 역시 양면적이다

<우리가 세계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

는 생각은

교육·선교·개혁·자선의 강력한 동력이 될 수 있다.

동시에

<우리의 사회가 더 우월하다>

는 확신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선교>와 <문명화>와 <제국적 우월감>

의 경계가 흐려진다.

따라서 미국 선교사들이 조선에 가져온 것을 평가할 때도

<좋은 학교와 병원을 세웠다>

는 사실과

<조선 문명을 어떻게 바라보았는가>

를 동시에 검토해야 한다.


전체 평가

61회는 『한국인의 탄생』의 긴 개신교 문명사 가운데 매우 중요한 <교량> 역할을 하는 강의다.

이전까지의 흐름은

<제네바 → 스코틀랜드 → 네덜란드>

였다.

이제 그것이

<영국 청교도 → 뉴잉글랜드 → 미국>

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다음에는

<미국 → 조선>

으로 넘어가게 된다.

함재봉이 이번 강의에서 주장하는 핵심은

<스페인·포르투갈의 가톨릭 식민주의는 신대륙을 자원수탈의 대상으로 보았던 데 비해, 영국 청교도는 그곳으로 가족과 공동체를 옮겨가 새로운 사회를 만들려 했고, 그 과정에서 교회·학교·대학·출판·높은 문해율을 중심으로 한 독특한 미국사회가 만들어졌다>

는 것이다.

나는 여기서 <정착을 결심한 사람이 사회에 장기적으로 투자한다>는 부분과 <개신교의 성경독서가 학교·대학·출판으로 연결된다>는 부분은 상당히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다만 <가톨릭 = 수탈 / 청교도 = 정착>이라는 제목의 이분법은 크게 수정할 필요가 있다.

더 적절한 정리는 이렇다.

<스페인·포르투갈의 이베리아 식민지와 영국 북미 식민지는 종교뿐 아니라 자원·토착 인구·국가통제·이민 형태가 달랐고, 청교도적 뉴잉글랜드에서는 특히 가족 단위 정착, 자치적 교회공동체, 문자교육과 대학, 종교적 사명의식이 결합하여 매우 독특한 사회가 형성되었다.>

이렇게 하면 함재봉의 중요한 통찰을 살리면서도 지나친 <가톨릭 대 개신교> 문명론을 피할 수 있다.

그리고 61회까지 읽고 나면 『한국인의 탄생』의 다음 핵심 질문도 상당히 선명해진다.

<1880년대 조선에 온 미국 선교사들은 단순히 기독교를 가져온 것인가, 아니면 ‘언덕 위의 도시’를 건설한다고 믿었던 뉴잉글랜드 청교도들의 교육·문해·자치·문명개혁의 사명까지 함께 가져온 것인가?>

앞으로의 강의에서 바로 이 문제가 가장 중요해질 것이다. 미국 선교사의 조선 활동을 이해하려면 <무엇을 믿었는가>뿐 아니라 <자신들이 어떤 문명을 대표한다고 생각했는가>까지 살펴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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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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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4 seconds안녕하십니까. 한국인의 탄생의 함재봉입니다. [음악] 오늘은 어 드디어 이제 미국의 어 개신교가
0:1313 seconds상륙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미국이란 나라를 미국이란 근대 국가 미국이라는 민주공화국을
0:2121 seconds어떻게 [음악] 형성하게 되는지 만들게 되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쭉 살펴본 것이 결국은 19세기 [음악]
0:2929 seconds말 조선에 도달하게 되는 그 개신교가 조선을 어떻게 변하기 [음악] 변화시키기 시작했고 우리 근대
0:3737 seconds한국인을 만들어 가는데 어떤 역할을 했는가 이제 이거를 쭉 추적해 보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이제 미국의 어
0:4545 seconds개신교가 가서 [음악] 어떻게 새 나라를 건설하게 되는가. 그리고 바로 그 미국으로부터 조선으로
0:5454 seconds건너오는 그 선교사들. 그 선교사를 통해서 우리가 지금까지
1:001 minute[음악]
1:001 minute추적해 온 그 대신교가 조선에 정착을 하게 됩니다. 그 바로 전 단계 즉
1:071 minute, 7 seconds조선에 오게 되는 대다수의 개신교 선교사들이 미국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미국의 개신교가
1:151 minute, 15 seconds어떤 개신교 그리고 그분들이 [음악] 조선에 가지고 온 개신교가 어떤 종교였는지 그리고 그것이 근대국가
1:231 minute, 23 seconds건설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한국인의 탄생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1:401 minute, 40 seconds콜롬브스가 어 서인도 제도, 그러니까 미국을 어 발견한 것이 1492년입니다.
1:491 minute, 49 seconds종교 개혁이 시작된 거 그거는 1517년입니다.
1:531 minute, 53 seconds그러니까 사실 종교 개혁과 신대륙의 발견은 거의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근데 여러분, 뭐
2:012 minutes, 1 second신대륙의 발견이라는게 요즘 우리가 생각하는 뭐 어디 새로운 뭐 섬을 발견했다. 뭐 그것도 놀라운 일이겠지만
2:102 minutes, 10 seconds이때에 15세기 말 16세기 초에 그 망대회를 반대쪽에 뭐가 있는지 전혀
2:182 minutes, 18 seconds모르면서 어 가다가 정말로 상상도 못하는 엄청난 대륙을
2:282 minutes, 28 seconds그동안에 자기네가 수천 년 동안 유럽에서 살면서 한 번도 들어본 적도 없고 있는지 인식도 못 하고 있었던
2:362 minutes, 36 seconds의식도 못하고 있었던 그런 대륙을 발견했다라는 것은 사실 지금 우리로선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충격이었고
2:452 minutes, 45 seconds그리고 이거를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나?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2:512 minutes, 51 seconds그 당시 사람들은 놀라움 속에서 고민을 했습니다.
2:542 minutes, 54 seconds그런데 분명했던 것은 이것은 분명히 신의 섭니다. 신이 뭔가 우리한테
3:023 minutes, 2 seconds굉장히 큰 일을 [목을 가다듬음] 가르쳐 주려고이 신대륙의 발견을 허락한 거라고 다 유럽인들이 생각을 했습니다.
3:153 minutes, 15 seconds그런데 우리가 궁극적으로 결국은 종교 개혁이 일어나서 생겨나게 되는
3:233 minutes, 23 seconds그 모든 프로테스탄트 종파들 그 개신교 특히 칼뱅주의 개신교 그것이
3:313 minutes, 31 seconds결국은 물론 영국에서 청교도로 네덜랜드에서 청교도로 뭐 프랑스에서 위근노로
3:393 minutes, 39 seconds그러면서 어 스코틀랜드에서 장로교로 이렇게 변하면서
3:463 minutes, 46 seconds큰 충격과 변화를 가져온 것은 알지만 그 모든 종파들이 또 미국이라는이 신대륙으로 건너와서 우리가 알고 있는
3:553 minutes, 55 seconds미국이란 나라를 만들고 그 미국을 통해서 조선의 19세기 말에 조선에
4:024 minutes, 2 seconds선교사들이 건너오게 된다라는 그 스토리는 정말로 놀라운 스토리입니다.
4:114 minutes, 11 seconds물론 신대륙을 발견한 콜롬보스는
4:174 minutes, 17 seconds스페인의 국왕들 그렇죠. 스페인의 어 아라의 어 페리느난다고 이사벨라이
4:254 minutes, 25 seconds사람들의 지원을 받아서 왔던 거고 그러니까 사실은 이제 미국이란 땅은 사실 그 신대륙은
4:354 minutes, 35 seconds스페인 군주들의 소유가 우선 되는 거죠. 그러면서 스페인의 군주 그다음에 이제
4:424 minutes, 42 seconds포르트칼의 군주들은이 신대륙을 자기네 보고 하나님이 이걸 우리한테
4:504 minutes, 50 seconds주신 이유는 우리 보고이 카톨릭 교회를 카톨릭 신앙을이 신대륙에도 전파하라고 그래서 우리한테 보여 주신 거라고 해석을 했습니다.
5:015 minutes, 1 second실질적으로이 사람들을 움직였던 것은 그 신대륙의 부를 수탈 하기 위한
5:085 minutes, 8 seconds것이죠. 그러니까 거기에서 엄청난 은광이 발견되고 금광이 발견되고
5:145 minutes, 14 seconds그러면서 새로운 작물들이 거대한 농장들이 있어서 그 작물들이 발견이
5:215 minutes, 21 seconds되고이 모든 거를 이제 그 그 정복자들이 스페인과 포르토가의 정복자들이 자기네들의 부국부를
5:315 minutes, 31 seconds늘리고 왕실의 부를 늘리는데 그런데 이제 활용을 하죠. 그래서 그 과정에서 엄청난 수탈과 착취와 학살과 그런 어 그 슬픈 일들이 벌어집니다.
5:445 minutes, 44 seconds그 과정에서 수천만 명의 원주민들이 중남미의 원주민들이 죽죠. 특히 이제 유럽
5:525 minutes, 52 seconds사람들이 갖고 있었던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한 전혀 면역성이 없었던이 신대륙의 원주 토창민들이
6:006 minutes대거 어 뭐 추산에만 한 3천만 명 정도가 어 병으로 죽습니다. 장티프스
6:086 minutes, 8 seconds이런 거에 대한 전혀 면역이 없었기 때문에 다 그렇게 죽게 됩니다.
6:146 minutes, 14 seconds그런데 이건 지금 카톨릭 국가들이 신대륙을 발견하고서 이제 신대륙을 이용하는 방 방식이었습니다.
6:246 minutes, 24 seconds개신교 국가들은요. 종교 개혁이 일어난 후에 개신교 국가들은 사실이 신내륙 신세계 탐험에 훨씬 더 늦게 나서게 됩니다.
6:366 minutes, 36 seconds대신교의 혁명을 겪는 나라들은 내적으로 대적으로 기존의 카톨릭에서 벗어나면서
6:436 minutes, 43 seconds새 종교를 들여오고이 과정에서 엄청난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그리고 이제 사상적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었죠.
6:536 minutes, 53 seconds그렇기 때문에 어 그 과정에서 그 모든 대내적인 문제들을 해결할
6:596 minutes, 59 seconds때까지는 사실은 해외 바깥에 뭐 탐험에 나설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전혀 사실은 없었던 겁니다.
7:087 minutes, 8 seconds영국도 사실은 시간이 오래 걸렸던 이유는
7:147 minutes, 14 seconds군대를 스페인이나 포틀 포르트 같이 신대륙으로 보냈던 대신에 사실 영국이 일차적으로 한 거는 뭐냐면 그 군대를 옆에 있는 아랜드로 버렸습니다.
7:257 minutes, 25 seconds그러니까 아랜드는 카톨릭 카톨릭 국가였었고 영국은 잉글랜드는 이미 개순교 국가가
7:337 minutes, 33 seconds됐었죠. 그리고 특히 청교도 혁명이 일어나면서 그때에이 개신교도들이
7:407 minutes, 40 seconds아랜드로 건너가서 아랜드의 카톨릭들을 학살을 하고 그 사람들의 땅을 뺏고
7:467 minutes, 46 seconds이제이 엄청난 비극적인 역사가 잉글랜드하고 아일랜드 사이 이제 벌어지는 거죠.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7:557 minutes, 55 seconds동안에 어쨌든 잉글랜드는 영국은 해외 탐험에 나섰는데
8:028 minutes, 2 seconds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허의하고 그리고 굉장히 뒤늦게 스페인이나
8:098 minutes, 9 seconds포르투갈, 네덜랜드보다도 훨씬 더 뒤늦게 신대륙 탐험에 나서기 시작을 합니다.
8:178 minutes, 17 seconds프로테스탄들 중에서 영국 이전에 벌써 스페인의 스페인이 장악하고 있는 그
8:248 minutes, 24 seconds식민지를 거기에 대해서 도전장을 낸 것은 사실은 프랑스의 위근노들이었습니다. 프랑스에 있는 개신교도들 위근노들이었죠. 그
8:328 minutes, 32 seconds위근노들은 프랑스의 카톨릭으로부터 쫓겨나서이 사람들이 어디로 가냐면이 사람들이 먼저 스페인형 미국으로
8:418 minutes, 41 seconds가니다. 그래서 미국의 미국의 남부 남부의 플로리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뉴얼린즈 같은 거.
8:508 minutes, 50 seconds그러니까 우리가 영어로 뉴올린즈라고 하는게 오를래 신오를 거죠. 우리가 뉴오크 그러면
8:598 minutes, 59 seconds새 요크라는 거. 요크는 영국에 있는 도시였데 그래서 그걸 뉴크라고 하는 거고 [목을 가다듬음]
9:069 minutes, 6 seconds뉴올레언즈는 올레앙이라는 잔다르크가 나온 그 올래이라는 유명한 도시가 프랑스에
9:149 minutes, 14 seconds있는데 그 이름을 따서 신 올레스라는 거 그게 전부 다 프랑스 사람들이 간
9:219 minutes, 21 seconds거 가서 개척을 하는데 장소들이고 미국 지금 미국이지만이 사람들은 역시 개신교도들이었습니다.
9:309 minutes, 30 seconds프랑스의 카톨릭한테 쫓겨서 온 거죠.
9:339 minutes, 33 seconds그러니까 영국의 청교도들이 영국의 성공회로부터 쫓겨나서 미국으로 오오게 되듯이 프랑스의 개신교도들인
9:429 minutes, 42 seconds위근노들도 카톨릭한테 쫓겨서 이제 미국에 옵니다. 근데이 사람들이어와
9:509 minutes, 50 seconds가지고 자기네 카톨릭 국가로부터 쫓겨는 났지만이 사람들이 미국에 와 갖고
9:579 minutes, 57 seconds스페인 영토에 와서 그 스페인 사람들하고 미국에 있는 영토를 갖고 싸울 때는 사실 프랑스 정부가 또 지원을 해 줍니다. 자기 편이라고.
10:0610 minutes, 6 seconds우리 우리나라 사람이 비록 이교도지만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그래서 많이 지원을 해 줍니다. 그렇지만이 모든
10:1510 minutes, 15 seconds시도들이 실패를 합니다. 스페인이 중미 남미에서는 성공을 하지만 미국의
10:2210 minutes, 22 seconds플로리다에 미국의 가장 남쪽 따뜻하고 좋은 지역인데도 플로리다에 도착해서 스페인은 제대로 된 식민지를
10:3010 minutes, 30 seconds건설하는데 실패하고 거기에 도전장을 했던 프랑스 사람들도가 갖고 또 도전을 하지만 다 실패를 합니다.
10:3910 minutes, 39 seconds영국이 본격적으로 정신을 차리고 미국으로 신대륙 우리가 지금 생 알고 있는 북 북북미 대륙이겠죠. 그러니까
10:4810 minutes, 48 seconds미국으로 오기 시작한 거는 1580년 내 이후부터 합니다. 그러니까 1492년에
10:5710 minutes, 57 seconds어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했는데 영국이 그 신대륙에 본격적으로 도달해서
11:0511 minutes, 5 seconds거기를 개척해 보려고 하는 거는 100년 가까이 지난 후가 됩니다.
11:1011 minutes, 10 seconds그런데 문제가 뭡니까? 미국으로 오니까 이미 좋은 땅들은 다 스페인하고 포르투갈하고 그리고
11:1711 minutes, 17 seconds프랑스하고 이런 데가 이제 다 차지해 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갈 데가 없으니까 스페인 사람들이나 포갈 사람들이 너무
11:2611 minutes, 26 seconds추워서 우린 도저히 저기는 갈 이유가 없다. 그래서 안 갔던 북미 대륙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11:3411 minutes, 34 seconds북미 대륙 중에서도 제일 남쪽 끝에 우리가 지금도 굉장히 따뜻하다 그래 갖고 뭐 휴양지로 유명한 플로리다 같은데 거기까지는 스페인이 가지만 그
11:4411 minutes, 44 seconds이부은 아예 스페인은 갈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너무 추워서 그러니까는 영국 사람들이 신대륙에
11:5211 minutes, 52 seconds관심을 돌리기 시작해서 도도달할 때쯤 되면 갈 때가
11:5911 minutes, 59 seconds그 추운 지금의 북미 플로리다 2북의 북미밖에 없었던 겁니다. 그리고
12:0712 minutes, 7 seconds이때부터 이제 숱하게 노력을 하지만 사실 모든 초기 정착 촌들이 다
12:1512 minutes, 15 seconds실패합니다. 제임스 타운 같은 굉장히 유명한 그 아직도 흔적이 남아 있지만은 거기에 가서 수십명이 뭐
12:2312 minutes, 23 seconds아니 몇백명이 가죠. 몇백경이가 갖고 1년 만에 다 굶어 죽고 얼어 죽고 전염병으로 죽고 그럽니다. 지금도
12:3212 minutes, 32 seconds아주 처참한 그 잔네만 남아 있는 걸로 어 그런 유적지로 유명한데요.
12:3712 minutes, 37 seconds초기에는 다 실패를 합니다. 처음으로
12:3912 minutes, 39 seconds[콧방귀]
12:4112 minutes, 41 seconds처음으로 영국의 북미대륙 식민지로 성공하는게 그게 지금 우리가 말 우리가 니아라고
12:4912 minutes, 49 seconds하는 그 주입니다. 그니까 어 루지니아가 워싱턴하고 이렇게 수도 워싱턴하고 붙어 있는 그 주죠. 그
12:5812 minutes, 58 seconds브르지니아인데 이제 브르지니아의 이름은 뭐냐면 젠니라는게 뭡니까?
13:0313 minutes, 3 seconds처녀라는 거죠. 근데 브르지니아는 처녀의 땅이라는 겁니다. 뭐냐면 엘리자베스 1세 영국의 그 영국의
13:1213 minutes, 12 seconds모든 그 영국의 대형제국의 건설에 기초를 왔던 그 엘리자베트 여왕이
13:2113 minutes, 21 seconds평생 결혼을 안 합니다. 그리고 자식도 없이 죽죠. 그래서 그 엘리자베스를
13:2713 minutes, 27 seconds브 여왕이라 그랬는데 그 이름을 따서 브지니아입니다.
13:3213 minutes, 32 seconds브르지니아에는 그런데 우리가 알고 있는 청교도가 간게 아니라 정부에서 개발을 시켰기
13:4013 minutes, 40 seconds때문에 정부에서 가는 보내는 성공회의 사제들 그러니까 영국 교회죠.
13:4713 minutes, 47 seconds엘리즈베의 아버지 헨리 8세가 앤볼린하고 결혼하고 싶어서 카톨릭을 쫓아내고 자기는 카톨릭하고 연을
13:5613 minutes, 56 seconds끊는다 그러면서 영국 교회라는 거를 성공회를 만드는 거고 그 영국 왕에 충성하는 성공회 사제들을
14:0514 minutes, 5 seconds브니아에 보낸 거죠. 그러니까 영국 정부가 개척한 거니까 영국 정부가 자기네 교 국교인 성공의 사제들을
14:1414 minutes, 14 seconds보내고 그러면서 이제이 남쪽 브니아의 그 주는 미국에 가장 오래되고 나중에
14:2114 minutes, 21 seconds워싱턴, 제퍼슨, 메디슨이 모든 사람들이 다 브지니아 출신들이죠.
14:2714 minutes, 27 seconds미국 건국에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주 중에 하나인이 니아는 성공회 영국 정부의 직접적인 개입으로
14:3714 minutes, 37 seconds이제 그 개척이 되기 시작합니다.
14:4214 minutes, 42 seconds영국에서 성공해에 저항하면서 성공회가 헨리세가 개혁을 한답시고 해서
14:5014 minutes, 50 seconds카톨릭으로부터 끊기는 끄는 것까진 좋았는데 그러면 카톨릭으로부터 끄는 그 성공회가 제대로 된 종교 개혁을 하는 거예요.
15:0115 minutes, 1 second개혁 교회를 만든 건지 그거에 대해서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그 사람들이 칼뱅주의자들이죠. 그 사람들이
15:0915 minutes, 9 seconds칼뱅주의자들이고 그 사람들은 성공의 개혁 갖고 안 된다고 한 사람들을 영국에 있는 칼뱅주의자들은 이제
15:1615 minutes, 16 seconds청교도라고 한다 한다고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전에? 근데 그러면 그다음에는 뭐냐면은이
15:2515 minutes, 25 seconds청교도들은 더 이상 이제 영국에서 도저히 안 될 것 같은 거예요.
15:2915 minutes, 29 seconds영국에서 엘리자베트도 좋고 뭐 그다음에 제임스 1세도 있고 그런데 도저히 영국이 제대로 된 종교 개혁
15:3715 minutes, 37 seconds할 것 같지가 않아요. 그냥 성공회라는 정도의 개혁을 하고 만족을 할 것 같대요. 근데 성공회라는 것은 지금도 보시면 알지만은 성공회는 카톨릭하고 크게 다른게 없습니다.
15:4915 minutes, 49 seconds정당 모양도 똑같고 사제들이 옷 입는 것도 카톨릭 신부님들하고 똑같이 옷 입고
15:5715 minutes, 57 seconds미사 예배드리는 방식도 똑같습니다.
16:0216 minutes, 2 seconds그러니깐이 청교도들 특히 제네바의 칼뱅한테 배워 가지고 저런 식으로 미사를 지내는
16:1016 minutes, 10 seconds거는 잘못된 거다. 제대로 된 개혁 교회에서는 목사, 장로, 집사, 박사이 사람들만 데리고
16:2016 minutes, 20 seconds만 새로운 형식의 예배 우리가 알고 있는 지금 장로교 같은 데서 사는 감리교 같은 데서 개신교식 예배를 드려야 되는 거라고 주장하는 이런
16:2916 minutes, 29 seconds사람들의 입장에서는 더 이상 영국에서 자기네 핍박을 받으면서 자기네 식의 개신교를 믿을 수가 없었던 거죠.
16:3916 minutes, 39 seconds그래서이 사람들도이 사람들도 신대륙으로 떠나기 시작하라하는
16:4616 minutes, 46 seconds겁니다. 그게 청교도들이 이제 미국으로 가게 되는 이유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씀이냐면요.
16:5316 minutes, 53 seconds자, 신대륙이 1492년에 발견이 되고 제일 먼저 그 발견한 거를
17:0117 minutes, 1 second이용하는 거 그걸 착취하기도 하고 뭐 뭐 하여튼 뭐 여러 가지로이 식민지로 만들어서 엄청난 부을 일구기 시작하는게 그게 스페인하고
17:0917 minutes, 9 seconds폴르트가이고 그다음에 그다음에 개신교도들이 개신교 국가들이
17:1617 minutes, 16 seconds미국에 도달하기 시작하는게 이제 프랑스의 개신교 위근노들이 뉴올린스 같은데 갔다가 결국 실패하는 거고
17:2317 minutes, 23 seconds그다음에 오는게 이제 영국 정부가 뒤늦게 우리도 신대륙에 가겠다 그래 갖고 이제 브니아까지 와서 어느 정도
17:3117 minutes, 31 seconds정책에 성공을 하는데 그러면 또 그 영국 정부에 저항을 하고 있던 영국의 성공에 저항하고 있던이 청교도들은 어디로 갑니까?
17:4217 minutes, 42 seconds더 북쪽으로 가야 되죠.
17:4417 minutes, 44 seconds그런데이 청교도들은 자기네한테 신이 신대륙을 보여
17:5217 minutes, 52 seconds주셨던데는 이거는 그전에 있었던 스페인이나 이런 나라들이 상상할 수 없는 신의 정말
18:0118 minutes, 1 second오묘한 섭리가 있으셔서 우리한테이 신대력을 보여 주셨다라는 확신을 갖게 되는게 그 청교도들입니다. 하나님이
18:1018 minutes, 10 seconds완전히 새 땅을 점해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완전히 아무도 없는 새 땅에
18:1718 minutes, 17 seconds가서 우리의 제대로 제대로 된 종교를 마음껏
18:2718 minutes, 27 seconds예배드리는데 사용하도록 주신 놀라운 섭리의 땅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요.
18:3718 minutes, 37 seconds이때에 영국이 브지니아부터 시작되지만 결국은 청교도들 때문에 영국에서 이제
18:4618 minutes, 46 seconds청교도들이 건너오니까이 지금 우리가 뭐 그
18:5218 minutes, 52 seconds마스 커네 뉴셔 이런 쪽에 그 북 북 잉글랜드 어
19:0119 minutes, 1 second동북부죠. 미국의 동북부 거기에 가서 정착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요.이
19:0819 minutes, 8 seconds사람들이 영국 사람들은 그 전에 먼저 신대력에 도달했던 스페인, 포르트, 네덜랜드,
19:1719 minutes, 17 seconds프랑스와는 전혀 다른 식민지 정책을 un니다.
19:2119 minutes, 21 seconds그 식민지 정책이 뭐냐면은 소위 말해서 정착민 식민지라 그런는데 여러분 한번 이건 우리가 생각해 볼게
19:2919 minutes, 29 seconds뭐냐면은 보통 우리가 식민지 그러지 않습니까?
19:3219 minutes, 32 seconds그럼 식민지라는 말을 우리가 한자를 보면요. 무슨 뜻입니까?
19:3819 minutes, 38 seconds사람을 심는다는 거죠. 식민이죠.
19:4319 minutes, 43 seconds미 자기 사람들을 다른 땅에다가 갖다 심는다라는 거예요. 그게 식민지예요.
19:5219 minutes, 52 seconds그런데 지금 스페인이나 포르트은 남미에서 남미의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페루나
20:0120 minutes, 1 second이런데 가서 인를 정복하고 뭐 아스텍을 정복 멕시코에 가서 아스텍을 정복하고 그럴 때는 군인들만 보내서
20:0820 minutes, 8 seconds정복만 하고 그다음에는 거기 사람들을 노동 착취를 해 갖고 은광 금강에서 그문을 빼내 갖고는 그걸 그냥
20:1620 minutes, 16 seconds유럽으로 실어나고 하는데만 사용을 하지 스페인 사람들이 들이 그죠? 스페인 사람들이 포르갈
20:2520 minutes, 25 seconds사람들이 거기에 대거 이주에 가서 살지 않았습니다.
20:3120 minutes, 31 seconds그냥 착취하는 뭐라 그럴까요? 금고 비슷하게 사용했던 것뿐이죠.
20:3720 minutes, 37 seconds그런데 영국 사람들이 뉴잉글랜드로 갈 때는 전혀 이유가 달랐죠. 거기 왜 갑니까? 자기 내가
20:4620 minutes, 46 seconds살러 가는 거예요. 우선 종교 자유를 찾아서 원래 있던 나라에서 못 살겠다.
20:5320 minutes, 53 seconds내가 자유롭게 내 자 종교를 새 종교를 마음껏 믿을 수 있도록 있는 땅을 찾아 나서겠다서 피해서 가는
21:0021 minutes겁니다. 살로 가는 거죠. 그야말로 식민을 하러 가는 겁니다.
21:0621 minutes, 6 seconds영어로는 이거를 식민주의를 콜로니얼리즘이라 그래요. 영어로 컬러니라 그러고 영국이 가서 한
21:1421 minutes, 14 seconds식민주의는 세틀러 콜로니얼리즘이라 그럽니다. 왜냐면 살러 가는 거기 때문에대
21:2321 minutes, 23 seconds무슨 말씀이냐면요.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라들,
21:2821 minutes, 28 seconds그러니까 미국, 호주, 뉴질랜드,
21:3421 minutes, 34 seconds그다음에 남아, 남화공 이런 데는 전부 다 영국의 식민주였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누가 살고 있습니까?
21:4221 minutes, 42 seconds거기에 호주에 누가 살고 있습니까?
21:4421 minutes, 44 seconds3천만 가까운 영국인들의 후손이 살고 있고 뉴질랜드가 그렇고 그렇죠.
21:5121 minutes, 51 seconds그리고 이제 남화공에는 물론 영국계도 있고 네덜랜드 계도 있지만 무슨 말씀이냐면은여 거기에는이
21:5921 minutes, 59 seconds영국의 식민지에는 영국 사람들이 가서 살았어요.
22:0422 minutes, 4 seconds그러면서이 영국 사람들이 퍼져 나가기 시작해서 우리가 영국이 지금 한 5, 6천만
22:1122 minutes, 11 seconds되는 조그만 나라고 생각하고 야 저그만 나라가 어떻게 세계를 지배를 하는 대형 제국을 건설했는가 그런 얘기를 하지만 사실은 뭡니까? 영국
22:2022 minutes, 20 seconds사람들이 이미 16세기부터 대고 대고 미국 대륙으로 북미로 호주로
22:3022 minutes, 30 seconds뉴질랜드로 이런 데로 엄청나게 이민을 가서 영국의 문화를 여기다 다 심고 거기에 거대한 정착존을
22:3922 minutes, 39 seconds그 촌들을 만들기 시작하고 농장들을 만들고 그러면서이 사람들이 어떻게 됩니까? 영국하고 교육을 하고 교류를
22:4722 minutes, 47 seconds하고 그러면서 소위 대형제국이 건설이 되고 영연방이 건설되는 거. 그게 이제 보스든을 중심으로 한
22:5522 minutes, 55 seconds메추세스주를 중심으로 하는 청교도의 땅이 되는 거죠. 그리고이 사람들은 거기에 도착해서 그 땅을 뉴
23:0523 minutes, 5 seconds잉글랜드라고 이름을 붙입니다. 지금도 동북부를 뉴잉글랜드라 그럽니다. 근데
23:1123 minutes, 11 seconds잉글랜드라는 건요. 원래 영국 사람들한테 잉글랜드라는 거는 굉장히 특별한 종교적인 의미를 갖고 있었던 겁니다.
23:2423 minutes, 24 seconds유럽 대륙과 굉장히 다른 다르다. 자기네는 물론 당연히 성나라서 대륙과 연결은 돼 있지
23:3223 minutes, 32 seconds않지만 그런 것뿐만 아니라 종교적으로도 자기네는 잉글랜드는 굉장히 특별한 땅이라는 선민 의식이 아주 강했었습니다.
23:4423 minutes, 44 seconds우리가 그 그런 사실은 지금은 다 잊어버려 갖고 뭐 잉글랜드, 스카틀랜드, 뭐 웨일즈 이러면서 그냥
23:5123 minutes, 51 seconds어떤 지역 문화가 서로 좀 다르다, 다르다. 이런 정도로 생각을 하지만 사실 잉글랜드라는 잉글리시들은
24:0024 minutes원래는 신대륙이 발견된 이때에는 굉장히 강한 종교적인 정체성을 갖고 있었고 그건 뭐냐면 유럽 대륙과는
24:0824 minutes, 8 seconds우린 완전히 다르다. 그러면서 진정한 신앙은 영국 잉글랜드가
24:1524 minutes, 15 seconds퍼트리는 거고 그 신앙을 퍼트리는 전초 기지가 잉글랜드라는 굉장히 강한 의식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 윌리엄
24:2324 minutes, 23 seconds블레이크라는 진짜 영국의 영국을 대표하는 18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시인이었고 뭐 개관 시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윌리엄
24:3224 minutes, 32 seconds블레이크가 그 유명한 시를 쓴게 있습니다.
24:3624 minutes, 36 seconds아득한 옛날 그분의 발길 andosopy in ancient time이라는 그런 그 시를 지은게
24:4424 minutes, 44 seconds있는데요.이 시를 보면은 여기에 하나님이 선택한 땅이 바로
24:5124 minutes, 51 seconds잉글랜드라는 그리고 그 잉글랜드가 새 예루살렘이라는 진정한 예루살렘이라는
24:5924 minutes, 59 seconds그 내용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이 이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를 나중에 1916년에
25:0625 minutes, 6 seconds어 휴페리라는 사람이 곡을 붙였습니다. 곡을 붙이고
25:1325 minutes, 13 seconds그다음에 이거를이 노래를 곡을 붙여 갖고 예루살렘이라는 제목을 붙였습니다. 그래서이 노래를 그
25:2025 minutes, 20 seconds이후로 영국 사람들이 끊임없이 부르는데 무슨 큰 때가 있을 때마다
25:2725 minutes, 27 seconds꼭 부릅니다. 애국과 못지 않게 많이 부릅니다. 애국가 대용으로 주은 애국가로 부르는 그런 노래입니다.
25:3625 minutes, 36 seconds근데 그 윌리엄 블랙시 내용을 보면요. 참 놀라운 얘기가 납니다.
25:4225 minutes, 42 seconds뭐냐면 예수님이 예수가 소년 시절에 사실은 요셉 오브 아라마티아 그러니까
25:5225 minutes, 52 seconds아레마티아의 요셉과 함께 잉글랜드를 방문한 적이 있다라는 그러한 전설이 있습니다. 잉글랜드 사람들한테 그래서
26:0126 minutes, 1 second그걸 가지고 이제 진 시였고 그거 이제 곡을 붙여서 아마 여러분들 한번 들어 보시면 예루살렘 해 갖고
26:0926 minutes, 9 seconds들어보시면 뭐 금방 어떤 노래인지 아실 텐데요. 그 내용이 이렇습니다.
26:1326 minutes, 13 seconds시가 이렇게 읽힙니다. 아득한 옛날 그분의 발길은 [음악] 잉글랜드에 푸른 산위를 거는가?
26:2026 minutes, 20 seconds거룩한 주의 어린양이 잉글랜드의 아름다운 들력에 나타나셨었는가?
26:2426 minutes, 24 seconds[음악]
26:2626 minutes, 26 seconds그 성수 얼굴이 우리의 구름덮힌 언덕에 빛을 비추셨는가?
26:3226 minutes, 32 seconds정령 예루살렘이 이곳에 세워졌던가?이 이 어두운 사탄의 공장들 사이에
26:3726 minutes, 37 seconds[음악]
26:3826 minutes, 38 seconds불타는 금으로 만든 나의 화를 가져오라. 나의 여으로 만들어진 [음악] 화살을 가져오라. 나의 창을
26:4526 minutes, 45 seconds가져오라. 오구름이 갈라친다. 내불의 전차를 가져오라. 나는 정신적 전투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나의 검도 결코 내 손에 잠들어 있지 않으리라.
26:5626 minutes, 56 seconds우리가 예루살렘을 건설할 [음악] 때까지 잉글랜드에 푸르고 아름다운 땅에 in on engle하고 이제 그 노래가 끝나는데요.
27:1127 minutes, 11 seconds북미 대륙 북쪽 그 척박한 땅에 와서 뉴 잉글랜드를 건설할 때에는 지금
27:1727 minutes, 17 seconds뭡니까? 잉글랜드 자체가 원래 예수님이 실제로 한번 밝기를 옮기셨던 그런 성스러운 장소고
27:2727 minutes, 27 seconds따라서 진정한 종교의 전초 기지이고 그런데 그 전초 기지가 타락을 하기
27:3327 minutes, 33 seconds시작을 해서 이제 자기네가 진 그 잉글리시들이
27:4127 minutes, 41 seconds새로운 땅으로 와서 진정한 의미의 뉴 잉글랜드 뉴잉글랜드를 만들어서
27:4927 minutes, 49 seconds새 예루살렘으로 이걸 건설하고 여기에 여기로부터 우리가 진정한 신앙을
27:5527 minutes, 55 seconds세계에 전파를 하겠다라는 그런 거창하고 원대한 꿈들을 꿈고 꿈꾸면서
28:0328 minutes, 3 seconds청교도들이 뉴 잉글랜드로 오게 되는 겁니다.
28:0928 minutes, 9 seconds우리가 그동안에 종교 개혁을 하느라고 이렇게 핍박을 받고 이일로 일일로 쫓겨놨다가 절로 쫓겨났다가 제네바로
28:1628 minutes, 16 seconds쫓겨놨다가 다시 돌아와서도 또 아무리 저항을 해도 안 됐다가 그래서 결국은 갈 데가 없어 갖고 가장 추운 데로
28:2328 minutes, 23 seconds갔는데 북미대륙에 신대륙에 가장 나쁜 척박한 땅으로 갔는데 아 이게 다
28:3028 minutes, 30 seconds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계시 완성되는 곳이구나라는
28:3828 minutes, 38 seconds감동을 안고서 청교도들이 영국의 청교도들이 뉴 잉글랜드로 모여들기 시작을 합니다.
28:5228 minutes, 52 seconds법률 방송이 출간하는 시사 교양지 법치와 자유는 우리 사회가 증면하고 있는 법치의 문제들을 가장 냉철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있는 정론지입니다.
29:0529 minutes, 5 seconds26년 대한민국의 오늘을 가장 정확하게 깊이 있게 [음악] 읽어 볼 수 있는 법치와 자유를 만나 보시기
29:1329 minutes, 13 seconds바랍니다. 이제는 온라인으로도 편하게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29:2729 minutes, 27 seconds1620년 11월 19일 102명의 승객과 30명의 선원을 태운
29:3529 minutes, 35 seconds메이플라호라는 배가 메사스 추세스주 케이프커드 지금의 케이프커드라고 아주
29:4229 minutes, 42 seconds뭐 별장들 유명한는데 많고 않는 그 해병가 기가 막히게 아름다운 그 케이커드에 도착을 합니다.
29:5029 minutes, 50 seconds사실 종교적인 이유로 유럽을 떠나서 신대륙에 도착하는 최초
29:5729 minutes, 57 seconds이민들이 바로이 메이플라워에 타고 왔던 거죠. 메이플라워가 오게 되는 바로 이때쯤 영국에서는요. 제임스가
30:0730 minutes, 7 seconds스코틀랜드의 제임스 6세였는데 잉글랜드의 여왕인 엘리자베트가 죽고 나니까
30:1530 minutes, 15 seconds아이 없이 결혼도 안 하고 자식도 안 낳고 죽고 나니까 그럼 어떡합니까 그러면? 제일 가까운
30:2230 minutes, 22 seconds친척이었던 제임스 6세가 잉글랜드의 왕도 되는 겁니다. 그래서 스코틀랜드에는 제임스
30:3030 minutes, 30 seconds6세지만 잉글랜드에 제임스 1세가 되면서이 사람이 처음으로 영국 역사상 처음으로 뭐가 생니까? 통합 왕관이라는게 생깁니다.
30:4030 minutes, 40 seconds뭐냐면 잉글랜드하고 스커틀랜드가 같은 왕을 갖게 되는 거죠. 그래서 처음으로 통합 왕관이라는 것이
30:4930 minutes, 49 seconds만들어지게 됩니다. 자, 근데 문제는 제임즈의 어머니 메리 퀸, 그러니까 스코틀랜드
30:5830 minutes, 58 seconds메리 여왕은 카톨릭이었었습니다.
31:0431 minutes, 4 seconds그러니까 완전히 외가적으로 독실한 카톨릭 집안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31:1131 minutes, 11 seconds개신교 성공회로 개 종교 개혁을 한 잉글랜드의 왕이 사실은 카톨릭의 후세, 그러니까 카톨릭 영향을 강하게 받는 집안 출신입니다.
31:2331 minutes, 23 seconds그래서 제임스가 올 때 온갖 이제 선설을 해야 되고 했던 거죠. 나는 끝까지 개신교 성공회를 지키겠다. 이제이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31:3131 minutes, 31 seconds그래서 그 제임스가 와서 자기의 카톨릭에 대한 여러 가지 그
31:4131 minutes, 41 seconds호위적인 생각 이런 거를 억누르고 개신교도로서 굉장히 열심히 이제 그
31:4931 minutes, 49 seconds영국 왕이 됐으니까 영국의 종교인 성공회를 지키려고 애를 씁니다.
31:5431 minutes, 54 seconds겉으로는 그렇게 합니다. 그러면서 그때 유명한 가장 제임스 1세가 종교적으로 유명한 건 뭐냐면 그때의
32:0232 minutes, 2 seconds성서 번역을 하는 거죠. 영어 성소 번역을 제대로 우리가 지금도 알고 있는 킹제임스 존이라는 영어로 된
32:1032 minutes, 10 seconds성서에 가장 권유 있고 가장 아름다운 영어로 된 성서라고 하는 그 치킹 제임스 션 바이블을이 제임스가 번역을 시키는 겁니다.
32:2232 minutes, 22 seconds그런데 그 제임스가 죽고 나서 그 아들 찰즈 샤를르 이세가 찰스 1세가
32:2932 minutes, 29 seconds왕위에 오르는데 아이 친구가 완전히 카톨릭입니다.
32:3732 minutes, 37 seconds카톨릭임을 잘 숨기지도 못합니다.
32:4032 minutes, 40 seconds그러니까 성공의 국가에 개신교 국가의 왕이 됐는데 본인은 자꾸 카톨릭기해요. 그리고 더군다나 결혼을
32:4832 minutes, 48 seconds하는데 누구랑 결혼을 하냐면 프랑스의 앙리 사세의 딸라고 결혼합니다.
32:5432 minutes, 54 seconds프랑스는 대표적인 카톨릭 국가고 카톨릭 왕실의 부르봉 왕과의 왕녀와
33:0133 minutes, 1 second지금 성공의 개징계 왕으로 결혼하게 된 거죠. 이렇게 되니까 완전히 이제
33:0933 minutes, 9 seconds청교도 이거 안 되겠다. 그래서 이제 대거 그때부터 떠나기 시작하는 거고 그래서 이제 메이플라워가 바로 요때에 미국으로 건너와서 본격적으로
33:1733 minutes, 17 seconds청교도들이 영국을 떠나서 미국에 건너오는 이민이 이제 시작이 되는 거죠.
33:2333 minutes, 23 seconds그런 사이에 이제 물론 찰스는 계속해서 갈등 여러 가지 정치적 갈등을
33:3033 minutes, 30 seconds일으키고 대표적으로 사실 이미 나라의 국교가 성공회로 바뀌었으니까 영국 의회에 있는 국회의원들은 전부 다 성공의 사람들이었을 거 아닙니까?
33:4133 minutes, 41 seconds근데이 성 성공의 사람들 의회 의원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의회와 찰스 간의 갈등이 생기 시작합니다.
33:5133 minutes, 51 seconds대표적인게 뭐냐면 왕이 전쟁을 하고 하는데 세금이 필요하니까 세금을 걷둬 달라 그러면 영국은 마그나카르 때문에
33:5833 minutes, 58 seconds때부터 뭡니까? 영국은 왕이 의회에다가 부탁을 해서 세금을 거둬 달라고 승인을 받아야 되는 거죠.
34:0534 minutes, 5 seconds지금 우리도 그런 거죠. 모든 세금은 국회를 통과를 해야 되는 겁니다.
34:1134 minutes, 11 seconds영국이 바로 이거를 이미 그때 하고 있었던 거죠. 마그나카르타 때부터 12세기 때부터 했던 건데 지금 여기서는 당연히 찰스 1세가 하는데 의회가 그걸 허락을 안 해 줍니다.
34:2334 minutes, 23 seconds그래서 의회와 의회와 왕실간의 전쟁이 벌어지간게 이것이
34:3134 minutes, 31 seconds영국 내전이 되는 거고 그 내전에서 궁극적으로 나중에 성공하는게 올리버 크로멜이
34:4034 minutes, 40 seconds청교도로서 올리버 크로멜이 왕당파를 완전히 격퇴시키고 그리고 어떡합니까? 찰즈 1세를 처형을 시켜 버리는 거죠.
34:5134 minutes, 51 seconds그러면서 잠깐 동안 청교도 신정 정치를 합니다. 자, 근데 아직
35:0035 minutes거기까지 가기 전까지 지금 찰스는 의회랑 으르렁거리면서 싸우면서 자꾸 카톨릭
35:0835 minutes, 8 seconds이게 모양을 자꾸내는 거고 따라가려고 하는 모습을 드러내고 이럴 때에 이제 대거 청교도들이 어 이거는 도저히
35:1535 minutes, 15 seconds연구이 있으면 안 되겠다 싶어서 미국으로 이제 빠져나가게 되는 겁니다. 1629년 찰스가 의회를 해선을 시켜 버립니다.
35:2335 minutes, 23 seconds그러고 나니까는 이제 이거는 전쟁으로 갈 거 같으니까 수많은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오고 그해 10월 달에 존
35:3135 minutes, 31 seconds윈트롭이라는 유명한 사람이 청교도들을 모았고 미국으로 건너옵니다.
35:3735 minutes, 37 seconds윈트롭은 어 한 반 년에 걸친 준비 준비를 통해 가지고 어 1630년
35:4535 minutes, 45 seconds4월 8일 날네 척의 배를 타고서 미국으로 건너옵니다.
35:5335 minutes, 53 seconds그리고 아일러브라는 섬으로 가서 일곱척 추가 일곱척과 합류를 해서 대사양을 건둡니다.
36:0336 minutes, 3 seconds두 달에 걸친 항해 끝에 총 600명이 청교도들이 지금 메사저세스의
36:1136 minutes, 11 seconds세일램이라는 한국 도시에 도착을 합니다. 이때의 배에 도착을 해서 그니까 이때의
36:1736 minutes, 17 seconds세일램에 도착해서 하선을 하기 전에 직전에 윈트롭이 같이 타고 온
36:2536 minutes, 25 seconds청교도들과 함께 예배를 보면서 거기에서 기도를 하고 설교를 합니다. 그 설교가 내용이 이랬습니다.
36:3636 minutes, 36 seconds우리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기 위해서이 땅에 왔고이 땅에는 하나님과의 언약에 따른 그 공동체를
36:4536 minutes, 45 seconds건설한다. 그리고 그 공동체를 건설하게 되면 그 공동체는 뉴잉글랜드가 될 것이다.
36:5436 minutes, 54 seconds그리고 모두의 모범이 되는 언덕 위의 도시, [음악] 그니까 예수님의 산상수에 나오는 그 언덕 위에 샤이닝 시티언 힐 그거를 만들게 될 것이다.
37:0637 minutes, 6 seconds그러니까 여기서 처음으로 윈트롭에 의해서 공식적으로
37:1237 minutes, 12 seconds잉글랜드이 동북부가 뉴 잉글랜드가 됩니다. 이게 최초로 뉴 잉글랜드라는
37:1937 minutes, 19 seconds용어가 사용이 되는 때입니다. 그리고 미국을 언덕 위의 도시 shining city on hill on
37:2737 minutes, 27 secondsthe힐ill이라는 말을 수많은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하는데 그 이후로 최근까지도 그런 얘기를 하는데 바로 그 용어를
37:3537 minutes, 35 seconds산상수훈의 그 말을 빌려서 미국을 묘사하기 시작한 최초 인물도 바로 윈트롭입니다.
37:4337 minutes, 43 seconds그래서 윈트롭이 1630 그러니까 메이플라워가 1620년에 왔고 10년 후에 본격적으로 영국 내전이 시작이
37:5137 minutes, 51 seconds되는 거 같으니까 더 많은 청교들이 미국의 윈트롭을 따라서 왔고 그러고 나서 그 6 600명이 도착한
37:5837 minutes, 58 seconds700명이 도착한 이후에 그로부터 10년 동안 1630년에서 1640년까지 무려 2만 명의
38:0638 minutes, 6 seconds영국인들이 뉴잉글랜드로 옵니다. 대부분은 [목을 가다듬음] 당연히 청교도들이었습니다. 자, 그런데
38:1438 minutes, 14 seconds윈스롭을 따라서 윈스롭이 만든 그 새로운 정착존에 정착촌에
38:2138 minutes, 21 seconds이주해 온 대부분의 청교도들은 대학 교육을 받은 목사들이 절대 다수였습니다.
38:3238 minutes, 32 seconds성공회로부터 추방당했거나 영국에 있으면은 목사 노릇을 할 수가 없었던 거죠. 그러니까 일로 다옵니다. 근데 무슨 말씀이냐면
38:4038 minutes, 40 seconds굉장히 교육 수준이 높고 특히 개신교도들의 강점이 뭐냐면 계신 교도들은 뭡니까? 성경을 라틴 말로
38:4938 minutes, 49 seconds된 성경을 자기네 말로 영어로 번역을 해서 그죠. 틴들이라는 사람이 먼저 번역을 했고 그걸 제임스가 구광
38:5838 minutes, 58 seconds제임스가 킹 제임스 훨씬이라는 유료하고 아름다운 영어로 번역해 놓은 그 성경을 사이 읽는 거죠.
39:0839 minutes, 8 seconds그리고 그 배경을 공부하고 그러니까 당대에는 최고의 임문학자들이 목사님들이었습니다. 왜? 그 당시에
39:1539 minutes, 15 seconds최고의 책이 뭐였냐면 성경이죠. 그 성경책을 완벽하게 다 읽고 그 안에 있는 모든 얘기들과
39:2539 minutes, 25 seconds그 배경 이거를 다 연구를 하고 조사를 해서 알고서 그걸 가지고 매주
39:3139 minutes, 31 seconds교회에서 설교를 하고 책을 쓰고 글을 쓰고 하는 조선의
39:3839 minutes, 38 seconds4대부들이 사서경을 달달달 외우고 하면서 거기에 대해서 줄을 달고 뭐
39:4539 minutes, 45 seconds글을 쓰고 그걸 인용을 해 갖고 온갖 문서들을 작성하고 그 배경이 되는 수많은 경전들을 읽고
39:5439 minutes, 54 seconds하는 그렇듯이 지금 종교 개혁이 일어나기 시작한 이때에
40:0240 minutes, 2 seconds최고의 지식인들은 성경이라는 놀라운 책을 이젠 아무나 읽을 수 있고 아무나 해석할 수 있게 되는 그고
40:1040 minutes, 10 seconds그거를 가지고 설교를 하게 되고 남을 설득하고 토론을 하게 되고 연구를 하게 때는
40:1640 minutes, 16 seconds그 목사님들이 최고의 인문학자들이자 지식인들이었던 셈이죠.
40:2340 minutes, 23 seconds그러니까이 사람들이 뉴잉글랜드 도착하자마자 하는게 뭡니까? 대학을 세웁니다. 그래서
40:3240 minutes, 32 seconds1636년에 그러니까 1636년에 윈트럽이 오고 그리고부터 10년 사이에 2만 명이
40:4040 minutes, 40 seconds왔다 그랬지 않습니까? 그런데 고사이 130 1636년에 마을에다가
40:4840 minutes, 48 seconds저 케인브리즈라는 마을에 지금 영국의 케인브리지의 이름을 딴 그 케인브리지라는 조그만 마을에 조그만
40:5540 minutes, 55 seconds대학을 세우는데 그때에 초기에 돈을 그래도 제일 많이 기부한 사람 이름이 존 하드였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
41:0341 minutes, 3 seconds이름을 따서 하바드 칼레지라는 조그만 신학 대학을 그때
41:1141 minutes, 11 seconds케인브리지에다 만듭니다. 그래서 지금 하와드가 어디 있습니까? 케인브리지 메사투 있죠. 보스톤시의 끝부분에
41:1841 minutes, 18 seconds끝자락에 달려 있는 조그만 케인브리지라는 시가 있는데 그 케인브리지 마투스가 하바드에 지금
41:2541 minutes, 25 seconds거야입니다. 그리고 하바드의 학교를 세우고 제일 먼저 하는게 뭡니까?
41:3241 minutes, 32 seconds출판사를 만듭니다. 왜 출판사를 만듭니다. 계신교는 뭡니까? 성경을 직접 읽는 겁니다.
41:4441 minutes, 44 seconds그죠? 사제들의 강론만 듣고 그런게 아니라 자기들이 직접 성경을 읽어야 되는게 개신교 아닙니까?
41:5341 minutes, 53 seconds솔라 스크립추라 성경에 있는 내용만 그리고 그 스크립추라를 성경을 읽기 위해서
42:0142 minutes, 1 second영어를 배우고 불어를 배우고 독일어를 배우고 그렇죠. 그렇게 하도록 꿈 독일어로, 영어로, 불어로 성서들을
42:0842 minutes, 8 seconds다 번역을 해내는게 교도들이고 그래서 이제 영문학, 불문학, 동문학이 나오게 되는 건데 자 그런
42:1642 minutes, 16 seconds그 역할들을 하기 위해서 대학을 세우고 출판사를 세웁니다.
42:2442 minutes, 24 seconds여러분 나중에 조선에 조선에 아펜셀러
42:3142 minutes, 31 seconds그다음에 어 언더우드 목사 이런 분들이 와서
42:3842 minutes, 38 seconds경신 배제 수테니 이화 이런 거를 학교를 만들고 그다음에 뭐를 하는지 아세요?
42:4642 minutes, 46 seconds아펜슬라가 뭐를 합니까?
42:4842 minutes, 48 seconds배제학당에다가 산문 출판사라는 걸 만듭니다.
42:5242 minutes, 52 secondstr링ingual press 왜 산문입니까? 자기네는 한자로 된 그다음에
42:5942 minutes, 59 seconds영어로 된 그리고 원문 한글로 된 책들을 인쇄하겠다라고 해서 조선
43:0843 minutes, 8 seconds최초의 근대 출판사를 만들어서 거기서 뭘 합니까? 자기네가문으로로 번역한 성서들을 인쇄해 내기 시작하는 거죠.
43:1943 minutes, 19 seconds그래서 그 성서를 보급을 하기 시작하는 거고 그 성서를 잃도록 하기 위해서 조선 사람들한테
43:2743 minutes, 27 seconds가나다라 원문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는 거죠.
43:3243 minutes, 32 seconds그래서 조선 사람들이 그 언문을 읽으면서 언문을 배워서 성경을 읽게 되면서
43:4043 minutes, 40 seconds종교만 받아들일뿐만 아니라 그렇게 해서 문자 해동률이 늘어나기 시작하고 한문이란 한 글이라는 것이 생겨나기
43:4743 minutes, 47 seconds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이 사람들은 도착해서 영국에 예를 들어서 이제 케브릿지도
43:5543 minutes, 55 seconds말씀드렸고 그다음에 뉴 잉글랜드 말씀드렸지만 그다음에는 보스턴, 데햄스위
44:0344 minutes, 3 seconds어 브레인트리 이런게 전부 다 영국에 있는 이름들이죠. 그 이름들을 다 따서 자기의 마을 그 뉴잉글랜드의
44:1244 minutes, 12 seconds도시들을 전부 다 마을들을 그렇게 이름을 합니다. 근데 이게 그냥 고향이 그리워서 고향에 있는 입스를
44:2144 minutes, 21 seconds여기고 여기다가 똑같이 그냥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내 고향이니까 그 고향 이름을 짓는다. 그게 아니었습니다.
44:3044 minutes, 30 seconds사실은 뭡니까? 청교든요. 지독했던게 뭐냐면 자기 내가 버리고 온 땅은 완전히 오염된 잘못된 종교,
44:4044 minutes, 40 seconds잘못된 신앙을 가진 그런 땅이었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44:4744 minutes, 47 seconds새로된 올바른 신앙을 가진 제대로 된 공동체를 입위치를 여기에 제대로 된 입치를 다시 만들게 했다라는 겁니다.
44:5744 minutes, 57 seconds요크가 잘못됐기 때문에 뉴욕크를 만드는 겁니다. 잘못돼서 뉴헤이븐을 만드는 겁니다. 청교도들이 여기에 왔을 와서는요.
45:1045 minutes, 10 seconds본인들이 생각했던 그러한 참 놀라운 은혜의 땅이 됩니다. 왜 그러냐면요.
45:1945 minutes, 19 seconds다른 사람들이 아무도 안 와요.
45:2145 minutes, 21 seconds거기는 청교도들 밖에이 춥구 아무것도 없는 금문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그런 뉴잉글랜드 올 일이 없습니다.
45:3045 minutes, 30 seconds그러니까 무슨 스페인 사람들하고 뭐 포르갈 상인들하고 뭐 총싸을 해 갖고 뭐 땅을 갖고 서로가 탄광을 갖고
45:3945 minutes, 39 seconds쟁탈전을 버릴 이유도 없는 거고 여기는 추워서 인디안들도 별로 안 살았습니다. 원주민들도 별로 안
45:4645 minutes, 46 seconds살았어요. 그러니까 도대체 아무도 와서 탐내는 사람들도 없습니다.
45:5045 minutes, 50 seconds그러니까 방해받지 않고 정말로 자기네들이 원하는 원칙과 교리와
46:0046 minutes신앙에 입각한 그러한 사회를 충실하게 건설할 수 있는 그러한 기회를
46:0746 minutes, 7 seconds얻습니다. 청교도들은요 철저하게 자기네들이 공부를 합니다.
46:1246 minutes, 12 seconds그래서이 청교도들의 건너와서 뉴잉글랜드에 와서 정착하면서
46:2046 minutes, 20 seconds배출하기 시작한 그 지도자들을 보면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바드, 프린스턴, 예일, 브라운 이런
46:2846 minutes, 28 seconds학교들이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소위 아이빌리그라고 최고 명문이란 학교가 이런 사람들이 왔기 때문에 세워지는
46:3546 minutes, 35 seconds거고 거기에서 배출하기 시작하는 학자들은 미국이라 지금까지도
46:4246 minutes, 42 seconds당시 17세기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문자 해동률이 높았고 대학교 수가
46:5046 minutes, 50 seconds가장 많았고 목사수도 가장 많았고 책 숫자도 가장 많았고 그러한 놀라운 공동체를 건설하게 됩니다.
47:0247 minutes, 2 seconds뉴잉글랜드의 청교들이 가게 되는 그
47:0947 minutes, 9 seconds과정 참 놀랍습니다.
47:1247 minutes, 12 seconds진짜 갈 데가 없어서 남은 가장 척박한 땅을 골라서 갈 수밖에 없었던 거고 그런데 거기에서 지금 우리가
47:2147 minutes, 21 seconds알고 있는 미국이란 땅이 탄생을 하게 되고 그리고 [음악] 그 사람들이 가져간 그 청교도들이 가지고 간 그
47:2847 minutes, 28 seconds이념과 사상이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근대 국가가 됩니다.
47:3747 minutes, 37 seconds그 뉴잉글랜드가 배출한 그 목사님들의 후에 그
47:4447 minutes, 44 seconds사상가들의 후회가 나중에 조선으로 건너오는 개순교 [음악] 선교사들입니다.
47:5347 minutes, 53 seconds그러니까는이 놀라운 역사의 역사의 흐름 종교 개혁에서부터 신대륙의
48:0048 minutes발견으로 이어져서 그것이 어떻게 해서 그 종교 개혁을 주도했던 개신교가
48:0948 minutes, 9 seconds어떤 우여곡절 거쳐서 해피름은 지금 우리가 뉴잉글랜드를 알고 있는 동북부
48:1548 minutes, 15 seconds미국에 정착을 해서 나라를 건설하게 돼서 그 특유의 나라를 를
48:2348 minutes, 23 seconds조선에다 심었고 그걸 조선 사람들이 또 배워서 나중에 수많은 개종을 한 신자들이 [음악]
48:3148 minutes, 31 seconds또 미국에 가서 그걸 배워 갖고 오고 하면서 조선에다가 그러한 미국을 모델로 하는 그 군대 국가를 세우려고
48:3848 minutes, 38 seconds했던 거 그게 제가 한국 사람 만들기 위해서 친미 기독교파라고 하는 그 사람들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오늘은
48:4648 minutes, 46 seconds제가 그 미국에 어떻게 기독교가 생겼는지 미국의 개신교는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졌고 무슨 내용을 갖고
48:5548 minutes, 55 seconds있는지 오늘 살펴봤습니다. [음악] 다음 시간에는요.
48:5948 minutes, 59 seconds그렇게 형성된 그 공동체가 갖게 되는 그 굉장히 [음악] 특이한
49:0849 minutes, 8 seconds정치 체제가 있습니다. 사실 우리한테 너무 익숙해서 별로 특이하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그 정치 체제는 그
49:1649 minutes, 16 seconds당시로선 획기적인 거 획기적인 정치 체제였고 그 정치 체제가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세속국과 민주공화주의입니다.
49:2549 minutes, 25 seconds그것을 다음 시간에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49:3049 minutes, 30 seconds역사적인 사건과 인물들을 통해서 [음악] 한국인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한국인의 탄생. 오늘은 이만 마치도록
49:3749 minutes, 37 seconds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니다.
49:5749 minutes, 57 seconds[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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