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54 칼뱅의 정치사상

칼뱅의 정치사상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54회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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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 seconds안녕하십니까. 한국인의 탄생 시간입니다.
0:077 seconds지난 시간에 칼뱅이 제네바에 가서 그 제네바 [음악] 시의회와의 갈등
0:1313 seconds속에서 어 종교와 정치를 분리하면서 동시에 공전할 수 있는 그러한 새로운
0:2323 seconds정치 체제 그리고 새로운 종교인 개혁 교회를 어떻게 탄생시켰는지 한번
0:3030 seconds살펴봤습니다. 오늘은 그 개혁 교회를 탄생시킬 수 있었던 그 칼뱅의 사상
0:3939 seconds[음악] 그것을 정치 사상사의 맥락에서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4343 seconds우리가 흔히 칼뱅을 그냥 신학자로만 생각하는데 사실이 상황에서이 중세
0:5050 seconds말기의 근대 초기의 상황에서 칼뱅의 신학이라는 것은 곧 정치사상이었습니다.
0:5858 seconds오늘은 그 칼뱅의 정치 사상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인의 탄생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1:191 minute, 19 seconds칼뱅의 사상을 어 정치 사상 또는 사회 사상에서
1:261 minute, 26 seconds맥락에서 보기 위해서는 이렇게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됩니다. 사실 칼뱅이
1:331 minute, 33 seconds직면하고 있었던 그 정치적 사회적 문제 그 상황을 그 위기를 극복하기
1:421 minute, 42 seconds위해서 나온 것이 칼뱅이 고완한 것이 개혁 교회이고 그렇죠. 개혁 신학이지 않습니까?
1:511 minute, 51 seconds그러니까 중세 말기, 본건제 말기, 근세 초기의 그 대혼란,
2:002 minutes그 지옥과 같은 그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정치 사상이었다라고 보시면
2:062 minutes, 6 seconds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던
2:132 minutes, 13 seconds칼뱅이 개혁 교회라는 거를 고안하기 위해서 제도적으로 그걸 어떻게 바꿔
2:192 minutes, 19 seconds나 갖고 뭐 뭐 목사, 어 집사, 장로
2:262 minutes, 26 seconds이런 박사 이런 체제로 바꿔 나가고 하는게 다 뭐냐면은 그 나름대로 그
2:332 minutes, 33 seconds시대 상황의 혼란을 극복하기 위한 제도적인 고안들이었다라고
2:402 minutes, 40 seconds보시면 됩니다. 즉 중세 말기의 대혼란을 극복하기 위한 사상이 곧 칼뱅의 정치 사상이었습니다.
2:492 minutes, 49 seconds칼뱅의 정치 사상. 특히 칼뱅의 사상을 우리가 정치 사상이라고까지 볼 수 있는 이유는 뭐냐면요. 루터와는
2:562 minutes, 56 seconds굉장히 달리 칼뱅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정치 사회적인 문제에 아주 집중하였습니다.
3:063 minutes, 6 seconds그렇다면 루터는 어땠느냐? 루터는 달랐습니다.
3:113 minutes, 11 seconds자, 이걸 우리가 이렇게 설명을 할 수가 있습니다. 루터는 루터주의자들에게 루터 교를 따르는 사람들, 루터 교인들한테는요.
3:213 minutes, 21 seconds루터의 사적인 종교적인 체험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3:263 minutes, 26 seconds즉 종교라는게 신앙이라는게 뭐냐면은 영성적인 체험,
3:323 minutes, 32 seconds영적인 체험, 자기 개인 사에서 신을 예수님을 체험한다라든가 그죠?
3:403 minutes, 40 seconds어떤 종교적인 경험을 체험을 한다라든가 이런 것이 굉장히 중요한 거죠.
3:473 minutes, 47 seconds루터는 바로 그러한 체험들을 자기 삶 속에서 했었고 그 삶의 체험들을 공유했습니다.
3:573 minutes, 57 seconds그래서 그 종교적인 회의 종기 종교적인
4:044 minutes, 4 seconds종교적인 그 고민 그리고 종교적인 열정 이런 걸 통해서
4:104 minutes, 10 seconds다시 하나님을 만나고 신을 만나고 예수님을 체험하게 되고 구원을 경험하게 되고 이런 사적인 경험들이
4:194 minutes, 19 seconds굉장히 중요했었던 것이고 루터 교인들은 루터의 그러한 삶을 교훈으로 삼고 몸으로 으로 삼는 것입니다.
4:284 minutes, 28 seconds그래서 자기의 사표로 신앙의 사표로 산죠. 칼뱅은 그런 것이 전혀 없습니다.
4:364 minutes, 36 seconds칼뱅은 어디까지나이 시대 혼란상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그걸 위해서 어떤
4:454 minutes, 45 seconds사회적 기간과 규율과 어떤 제도를 통해서 우리가이 공포에서이 어려움에서
4:534 minutes, 53 seconds혼란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에 주한점을 맞췄지 루터와 같이 사적인 경험에 대해서 강조를 하지 않았습니다.
5:025 minutes, 2 seconds이게 여러분 굉장히 중요한 차이입니다. 한국의 기독교에서도 그 경건주의가 굉장히 강합니다.
5:115 minutes, 11 seconds경원주의라는 것은 내적인 체험 개인이 나의 사적인 신을 만나고 신을 체험하는 종교적인
5:205 minutes, 20 seconds경험을 하는 것이 그게 종교의 신앙심의 밑바탕이 되는 거죠. 그거를 중시하는 거죠. 그런 경험을 하려고
5:295 minutes, 29 seconds하는 것이고 그런데 칼뱅은 그런 거를 강조하지 않습니다. 칼뱅은 어디까지나
5:375 minutes, 37 seconds제도들을 통해서 일상이 규율잡히고 기강잡힌 그러한 삶, 죄악에 빠지지 않는 삶을
5:455 minutes, 45 seconds살아가는 그러한 사회 체제를 고완하고 정치 제도를 마련하는데에 훨씬 더 강점을 줍니다. 자, 그러면요 다시
5:525 minutes, 52 seconds루터로 돌아가면 루터는 예를 들어서 유명한 일화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더 이상 법률을 공부하지 않고 신학을
6:006 minutes공부하고 싶다라는가. 그러니까 이제 아버지가 말이 안 된다. 절대로 안 된다. 화를 내면서 신학 같은 거 하지 말고 이제 법을 공부하고
6:096 minutes, 9 seconds그래라. 이제 이랬는데 어쨌든 그런 얘기를 하다가 하고서는 이제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 길에 들판에서
6:196 minutes, 19 seconds폭풍우를 만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폭풍를 만났고 번개가 바로 자기 옆에 번개가 떨어졌는데 루트가 그러죠.
6:286 minutes, 28 seconds자기가 무릎을 꿇고 그 자리에서 무릎을 하 성 안라한테 만일에 내 나의 목숨을 이번에이 폭풍으로부터이
6:376 minutes, 37 seconds번개로부터 살려 주면은 내가 나의 평생을 하나님께 바치겠습니까? 바치겠다. 신학을 하겠다.
6:466 minutes, 46 seconds수도승이 되겠다라고 약속을 합니다.
6:496 minutes, 49 seconds그래서 그 위험에서 벗어난 다음에 루터는 약속대로 아구스티누스
6:566 minutes, 56 seconds수도회에 들어가서 수도이 되어 버리죠. 그러니까 자기가 수도성이 된 이유 이런 것이 뭔가 무서운 경험을
7:057 minutes, 5 seconds했는데 그 경험 속에서 하나님이 분명히 개입해 주셔서 자기 삶에 개입을 하셔서 자기가 구원을 받았기
7:137 minutes, 13 seconds때문에 그 약속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이제 수도성이 됐다. 이런 거죠.
7:187 minutes, 18 seconds기억하시겠지만은 칼뱅은 자기가 회심을 할 때에 그 회심만을 정확한 이유가 없습니다.
7:267 minutes, 26 seconds저 루터와 같이 드라마틱한 어떤 경험을 통해서 회심을 하고 개종을 하고 큰 삶의 방향이 바뀌고 아 이게
7:347 minutes, 34 seconds하나님의 뜻이구나 하나님이 직접 나 개인한테 하신 말씀이구나 이런 얘기를
7:417 minutes, 41 seconds칼뱅은 그런 경험도 없었고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바깥으로 얘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수도성이 된
7:507 minutes, 50 seconds다음에도 루터는 유명했죠.
7:547 minutes, 54 seconds너무너무나도 금역적인 삶을 살면서 항상 자기가 뭔가가
8:018 minutes, 1 second하나님 마음에 안 된 부족한 삶이라고 생각하고 죄를 짓고 있는 삶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유명한 것이
8:108 minutes, 10 seconds매일같이 여섯 시간씩 고회 성사를 했었다는 거 아닙니까?
8:168 minutes, 16 seconds그러면서도 하나님이 자기의 죄를 사해 주지 않고 계시다라고 생각을 했던 거죠. 그니까 진짜
8:238 minutes, 23 seconds노일로제에 걸리고 거의 정신병에 걸릴 정도로 자기가 죄진 삶을 살고 있다.
8:298 minutes, 29 seconds그래서 그 죄 사움을 받기 위해서 놀라운 고행을 하고 금욕적인 삶을
8:368 minutes, 36 seconds살고 그것뿐만 아니라 하나님 앞에 끊임없이 자기 죄를 고백을 하고 그러니까 루터 교회 신자들은 아
8:468 minutes, 46 seconds루터와 같은 저런 경험들을 하고 싶고 저런 고행을 하고 싶고 저런 금욕적인 삶을 통해 갖고 그래서
8:558 minutes, 55 seconds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는 거 이게 이게 진정한 신앙 생활이고 이게 기독교인이 되는 거구나. 그리스도인이 되는 거구나라고 생각을 하는 거죠.
9:079 minutes, 7 seconds자, 그러니까 그럼 칼뱅은 왜 그랬느냐? 칼뱅이 사상가로 보이는 이유가 정치 사상가라고 우리가 볼 수
9:149 minutes, 14 seconds있는게 칼뱅한테는 본건 사회가 무너진 다음에 완전히 기존의 정치
9:229 minutes, 22 seconds경제 사회실서가 몰락한 다음에 그 속에서 사람들이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받고 있고 무질서와 혼란
9:309 minutes, 30 seconds속에서 지옥 같은 삶을 살고 있을 때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정치 경제 사회 체제를 다시 재건을 해서
9:399 minutes, 39 seconds중세 기독교가 무너진 다음에 사람들의 보통 사람들의 그
9:469 minutes, 46 seconds영적인 그 종교적인 삶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해 줄 수
9:549 minutes, 54 seconds있는 그런 신학이 무엇일까? 그니까 어디까지나 정치적인 사회적인
10:0010 minutes그런 측면에서 신학의 용도, 신학의 목적을 설정을 했던
10:0710 minutes, 7 seconds것이고 그러한 신학을 정립해 나가려고 했던 것은 칼뱅입니다.
10:1310 minutes, 13 seconds루터의 사상보다도 칼뱅의 개혁 교회, 장로교 뭐 이제 이런 개혁주의가 훨씬
10:2110 minutes, 21 seconds더 널리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질 수 있었던 이유도 뭡니까?
10:2710 minutes, 27 seconds루터는 루터교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체험, 경험 특히 루터가 실제로
10:3510 minutes, 35 seconds경험했든 개인이 경험했던 그 경험을 나도 경험하는 그런데 주한점을 맞췄다면
10:4310 minutes, 43 seconds칼백은 뭡니까? 어느 사회에서나 보편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채용할 수 있는
10:5110 minutes, 51 seconds그러한 정치, 경제, 사회 제도를 수립하는데 목표를 두었기 때문에 그가 만든
10:5910 minutes, 59 seconds제도는 전스에서 스커틀랜드로 총교도들에 대해서 영국으로 네덜랜드
11:0611 minutes, 6 seconds개혁 교도들을 위해서 네덜랜드로 프랑스의 개혁주의자들에 의해서 프랑스로 건너가서 위그노가 나오고
11:1511 minutes, 15 seconds이 모든 탈행주의 사상들이 또 미국이라는 전혀 다른 또 맥락에 가서 정착을 낼 수
11:2211 minutes, 22 seconds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어떻나 보편적인 정치 사상으로서, 사회 사상으로서 채용될 수 있는 그런 것을
11:3011 minutes, 30 seconds고안했기 때문에 칼뱅조의 사상이 훨씬 더 널리 세계의 전파가 될 수 있었던
11:3911 minutes, 39 seconds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바로 칼뱅의 사상이 보편적이었기 때문에 처음에 종교
11:4711 minutes, 47 seconds개혁이 시작됐을 때는 루터가 모든 사람의 영웅이었고 개혁주의자들한테는 루터의 사상이 가장 멀리 영향력이
11:5711 minutes, 57 seconds가장 컸었고 그의 삶이 모든 종교 개혁가들의 사표가 됐었던 거죠.
12:0412 minutes, 4 seconds그런데 종교 개혁이 진행이 되면 될수록 사람들은 종교 개혁가들은 칼뱅의
12:1212 minutes, 12 seconds제네바를 모여들었고 제네바에서 칼뱅의 그 제도들을 그대로 배워서 가려고
12:2112 minutes, 21 seconds했었던 것이고 그리고 그 제도들이나 이론들은 서적인 경험 신비스 체험의 결과가 아니라 뭡니까?
12:3012 minutes, 30 seconds냉철한 사거 냉철한 토론과 논리를 통해서 채용된 것이기 때문에 어떤 상황에 가서도 거기에서 또 토론의
12:3912 minutes, 39 seconds과정을 고쳐서 검증을 받을 수가 있는 것이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정착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 루터는
12:4712 minutes, 47 seconds만년에 가서는 그냥 한때 유명했던
12:5312 minutes, 53 seconds시골 노인으로서 만년의 삶을 조용히 경건주의 속에서 영성적인
13:0113 minutes, 1 second삶을 그렇게 풍부한 삶을 살면서 만년을 지냈다 하면은 칼은 세계적인
13:0913 minutes, 9 seconds인물이 되면서 전 세계 도쳐 일어나는 종교 개혁의 게 혁명의
13:1713 minutes, 17 seconds이론과 동인을 제공한 그러한 혁명 혁명과 종교 개혁가로 이름을 남기게
13:2413 minutes, 24 seconds됩니다. 16세기의이 어지러운 세상에서 종교 개혁을 당시에 그 시대
13:3013 minutes, 30 seconds상황을 살았던 사람들한테는 어떤 그 그 시대의 어려움, 삶의 고통스러움
13:3813 minutes, 38 seconds그리고 어지러움 교회는 다 무너지고 더 이상 영성적인지도
13:4513 minutes, 45 seconds못 해 주는 교회 그런 속에서 루터의 삶이야말로 가장 강렬한 공감을 불러냈던 삶
13:5413 minutes, 54 seconds삶이죠. 그렇게 고난 속에서 어떻게 신을 체험할 수 있고 구원을 체험할 수 있을까? 사실 그것이 16세기의
14:0314 minutes, 3 seconds모든 사람들한테 대부분 사람들한테는 루터가 루터의 종교적 체험이 그게 더 강렬하고 중요했었습니다.
14:1514 minutes, 15 seconds본권의 모든 제도, 정교적인 제도, 정치적인 제도가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 경제가 무너지는 그 혼란
14:2314 minutes, 23 seconds속에서 그거를 극복하기 위한 것이 뭐냐? 루터는 내면 세계로 들어가는 거죠.
14:3014 minutes, 30 seconds그 세계에 대한 제도적 개혁이나 그것이 아니라 그것을 피해서 내면 세계로 들어가서
14:3714 minutes, 37 seconds내면 세계에서 내가 신과의 개인적인 만남을 통해서 그 어려운 세상을 삶을
14:4714 minutes, 47 seconds이겨내고 극복해고 삶의 모순들과 부딪혀 나가는 방식은 그렇게 찾아나갔던 것이 루터주의였습니다.
14:5614 minutes, 56 seconds고통스럽고 고난스러운 삶을 통해서 가장 극적인 종교적인 체험을 하고
15:0615 minutes, 6 seconds신을 만나는 개인과 신과의 관계를 설정하는 그게 가장 루터 교회에서는
15:1415 minutes, 14 seconds중요한 중요한 것이었습니다. 그게 종교 개혁의 핵심이었었던 거죠. 따라서
15:2215 minutes, 22 seconds루터는 제도적인 개혁에 대해서 아무런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직
15:2915 minutes, 29 seconds영적인 체험, 영성적인 체험, 경건주의를 통해서 내면 세계에서 기도하고
15:3615 minutes, 36 seconds하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면서 세상을 극복해 나가는 것이 그게 진정한 신앙의 자세라고 생각했습니다.
15:4615 minutes, 46 seconds새로운 교회를 창설한 이런 생각 전혀 없었습니다.
15:5015 minutes, 50 seconds오히려 모든 사람들이 자기와 같은 그런 경험을 하면서 그 경험을 통해서 세상을 극복해 나가자라고
15:5815 minutes, 58 seconds그렇게 주장을 했던 것입니다. 반년에 칼랭은 전혀 그런 얘기 하지 않고 내면세계
16:0616 minutes, 6 seconds이런 얘기 하지 않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교회 전반에 대한 제도 개혁을 하는 거죠.
16:1416 minutes, 14 seconds그러니까 제네바에 가자마자 목사, 집사, 장로, 뭐 박사 이런 걸로만
16:2116 minutes, 21 seconds교회를 다시 만든다. 카톨릭 교회를 대신할 교회를 세우는데 모든 노력을 집중하는 것이 칼뱅이었습니다. 그런
16:3016 minutes, 30 seconds의미에서 루터하고 칼뱅은 종교 계획의 쌍벽을 이루는 존재들이지만 둘의 개혁의 방향은 더 이상 다를게 없 다를 수 없도록 반대되 달랐습니다.
16:4216 minutes, 42 seconds그러니까 루터교원은 경건주의라는 기독교 또 특유 개신교 특유의
16:5016 minutes, 50 seconds경향을 만들어내는 거고 칼뱅은 역시 개신교 특유의 지독한 규율과 규범과
16:5816 minutes, 58 seconds기강 제도를 강조하는 그러한 장로교와 같은 모습을 또 만들어낸 것은 또 칼뱅입니다.
17:0717 minutes, 7 seconds그래서 칼뱀은 뭐 신의 존재의 신기 신이 인간에 대한 은총 그 당시
17:1617 minutes, 16 seconds굉장히 중요했던 신학적 논쟁에 대해서 전혀 관심도 없었고 심지어는 자꾸 그런 문제에 대해서 뭐 신이 존 신의
17:2617 minutes, 26 seconds존재의 신비가 뭐 어쩌고 어떻게 우리 삶에 개입을 하시고 자꾸 이런 거를 이런 문제에 대해서 왈거왈거하는 것은
17:3317 minutes, 33 seconds그냥 자아도 빠지는 거죠. 그리고 죄를 범한 것이다. 왜? 감히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생각을 엿보려고
17:4217 minutes, 42 seconds자꾸 별천지도 않은 원제덩어리의 존재들이 자꾸 하나님의 뜻이 뭘까 뭘까 이런 문제를 논하고 그러는 것은 그건 자도치다. 쓸데없는 짓이다.
17:5517 minutes, 55 seconds하나님의 영역을 신범하는 죄악이다라고까지 얘기를 하면서 그런 문제를 쳐내려고 합니다.
18:0318 minutes, 3 seconds그래서 그의 기독교 강의 같은 책은 그리고 다른 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18:0818 minutes, 8 seconds그의 저술들이 다 그렇듯이 상식의 범위를 벗어난 얘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누구나 읽으면 알아들 수 있는 지극히 시동적인
18:1618 minutes, 16 seconds내용들, 제도적인 내용들 이은 이렇게 만들자. 이건이이 이렇게 요소를 해서 이런 사람들이 구성해서 이런 복사에는
18:2318 minutes, 23 seconds이런 거고 장로에는 이런 거고 그런 얘기들만 하는 것이 어떤 현학적인 논쟁, 신학적인 굉장한 논쟁이나 뭐
18:3118 minutes, 31 seconds영성적 체험을 서술하고 나는 이런 경험을 했었는데 이런 고난을 통해서 나는 이런 놀라운 체험을 했었고
18:3818 minutes, 38 seconds이래서 신을 경험할 수 이런 얘기 한 마디도 없어.
18:4218 minutes, 42 seconds그런 신의 논 은총에 대해서 뭐 이런 이런 신학적
18:4918 minutes, 49 seconds논증을 하고 이런 것 그런 것은 거의 하지 않았고 그런 걸 하는 거에 대해선 이건 호기심에 빠진 짓이고
18:5618 minutes, 56 seconds성경에서 얻을 수 있는 내용의 애매한 주제들에 대해서는 얘기하고 생각하고 알고 싶어해서도 안
19:0519 minutes, 5 seconds된다라고 칼뱅은 말합니다.
19:1019 minutes, 10 seconds그리고 구원 문제에 대해서는 것도 굉장히 거기에 대해서 아주 냉정했습니다.
19:1619 minutes, 16 seconds사실 칼백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차피 구원받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19:2419 minutes, 24 seconds보잘 것 없는 인간들이 신이 알고 있는 그 비밀들을 캐고자 그의 영역에 억지로 침입하여서 하나님이 자신에
19:3219 minutes, 32 seconds대해서 어떤 심판을 내리셨는지 알려고 하는 것은 죄악이다라고 합니다.
19:3719 minutes, 37 seconds그리고 이런 문제 의식을 추구해 갖고 그런 거를 논쟁 내가 구원을 받았을까
19:4419 minutes, 44 seconds안 받았을까 이런 논쟁에 빠지는 것은 극도의 결국은 뭡니까? 혼란에 빠지는 것뿐이라고 합니다.
19:5219 minutes, 52 seconds그런 논쟁 해 봐야 확신할 수 있는 방법도 없는데 그 논쟁해 갖고 얻는 결과는 뭐냐? 내가 구원받았는지 안
19:5819 minutes, 58 seconds받았는지 모르겠다라는 그러는 불확실성에 극도의 혼란에 빠지는 결과밖에 없다라고 칼병은 얘기를 합니다.
20:0920 minutes, 9 seconds칼뱅이 추구했던 것은 하나님과의 화해가 아닙니다. 그 대신 뭡니까?
20:1620 minutes, 16 seconds기강, 규율, 그리고 복종입니다.
20:2120 minutes, 21 seconds하나님이 절대 전능하신 분인데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왈거 알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우리는 뜻에
20:3020 minutes, 30 seconds절대적으로 복종하는 것뿐이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카톨릭 교회가
20:3720 minutes, 37 seconds존재하는 이유는 신락언을 한 인간이 그죠. 선악가를 따먹고 원지를 줘서 신락원을 한 인간이 다시 어떻게
20:4520 minutes, 45 seconds하면은 하나님과 화해를 해서 다시 낙원으로 들어가는가? 죽어서 다시 천당으로 가서 하나님과 함께 거할 수
20:5320 minutes, 53 seconds있는가? 그것이 중세 카톨릭 교회에
21:0021 minutes문제시켰고 그거를 수월하게 해 주는 중간 역할을 하는 것이 그게 교회 역할이라고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21:0921 minutes, 9 seconds그 화해의 역할, 신과 인간 사이에서 화해를 시키는 역할은 교회 역할이 아니라고
21:1821 minutes, 18 seconds칼백은 얘기를 해 버립니다. 화해가 문제가 아니다. 복종이다.
21:2421 minutes, 24 seconds목사의 무가 뭐냐? 목사 인문은 교황주의자들이 지금까지 자랑스에 뽐내왔듯이 그리스도를 바침으로써
21:3221 minutes, 32 seconds인간과 신신간의 화해를 도모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 하여금 복음에 복종하도록함으로써
21:4021 minutes, 40 seconds인간을 하나님의 재물처럼 바치는 것이다라고 합니다.
21:4521 minutes, 45 seconds화해보다는 복종은 중시했던 것이 칼뱅적인 사고이고
21:5221 minutes, 52 seconds그래서 칼뱅의 이론들은 신학은 사적이고 종교적인 것이라기보다는 뭡니까?
22:0222 minutes, 2 seconds사회 체제적인 거, 윤리적인 윤리도적인 또는 정치적인 이론이었던 것입니다.
22:1722 minutes, 17 seconds법률 방송이 출간하는 시사 교양지 법치와 자유 2025년 겨울호가
22:2422 minutes, 24 seconds최근에 출간되었습니다. 법치와 자유는 우리 사회가 증면하고 있는 법치의 문제들을 가장 냉철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있는 정론지입니다.
22:3522 minutes, 35 seconds2026년 대한민국의 오늘을 가장 정확하게 깊이 있게 읽어볼 수 있는 법치와 자유를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22:4522 minutes, 45 seconds이제는 온라인으로도 편하게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22:5822 minutes, 58 seconds붕세가 가져달릴 수밖에 없었던 특히 카톨릭 교회의
23:0423 minutes, 4 seconds붕괴로 인해서 그 불확실성 속에서 흑사병과 백년 전진과 그
23:1223 minutes, 12 seconds콘스탄티노플의 함락과이 모든 과정을 통해 가지고 그 생기는 그 중세
23:1923 minutes, 19 seconds극도의 불안감 인간의 실전적인 불안감을 극복하는 방법은 종교적인
23:2623 minutes, 26 seconds방법을 통해서가 가 지극히 세속적인 제도,
23:3223 minutes, 32 seconds법규, 주율, 기강을 통해서 그 불안감을 극복해야 된다라고 칼랭이 얘기했던
23:4223 minutes, 42 seconds것입니다. 루터와 같이 하나님을 만난 속에서 그걸 체험 실제로 하나님의 은총을 체험함으로써
23:5023 minutes, 50 seconds개인적인 경험 속에서 그거를 체험함으로써이 아 내가 버림받은 거 아닌가? 저주받은 거 아닌가?
23:5823 minutes, 58 seconds구원받지 못한 거 아닌가? 하는 그 불안감을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금역적이고
24:0524 minutes, 5 seconds철저하게 서류를 서로를 감시하고 죄악에 빠지지 않게 하고 귀 철저하게
24:1224 minutes, 12 seconds율적이고 기강이 잡힌 하루 한시에도 마음을 놓고 느슨하게 사는 것이
24:1924 minutes, 19 seconds아니라 한시에도 끊임없이 귤과 기강 속에서 규범 속에서 살아감으로써
24:2724 minutes, 27 seconds그렇게 해야지 불안을 을 극복할 수 있다라는 거죠. 이게
24:3424 minutes, 34 seconds나중에 마스베브가 말하는 그 칼맹주의적인 정신 상태입니다.
24:3924 minutes, 39 seconds실존적인 불안. 내가 구원을 받았을까 안 받았을까?
24:4524 minutes, 45 seconds그런 문제를 하나님의 체험을 통해 갖고 신을 체험하로서 내가 답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고 그
24:5324 minutes, 53 seconds답을 얻으려고 그 체험을 하기 위해서 그 미식을 하고 뭐 고행을 하고 이런 거를 통해서 그런 답을 체험을 하면서
25:0125 minutes, 1 second답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불안감을 어떻게 없애느냐?
25:0725 minutes, 7 seconds디스플린된 삶 그 일상 속에서 그 삶 속에서 끊임없이
25:1625 minutes, 16 seconds주율적인 삶을 제도 내 틀 속에 잡힌 삶을 살아감으로써 그러한 불안감을
25:2425 minutes, 24 seconds극복해야 된다고 하는 것이고 그렇게함으로써 그런 삶을 규율잡히고 기강잡힌 삶을 살고 그런 삶을 살 수
25:3225 minutes, 32 seconds있는 제도들을 만들어 낸 것이 그게 뭡니까? 그게 근대적인 사회가 되는 거죠. 이렇게 같은 기독교고 같은
25:4125 minutes, 41 seconds개신교고 같은 종교 개혁을 통해서 나오는 종파들이지만 전혀 다른 인간의 실존
25:4925 minutes, 49 seconds문제에 대한 전혀 다른 답을 제시하고 따라서 그 두 모델이 가져온 사회의 모습도 너무나도 다른 사회 모습들입니다.
25:5825 minutes, 58 seconds물론 카톨릭 교회에서도 뭐 당연히 그 도덕적인 삶을 살아야 된다.
26:0826 minutes, 8 seconds규범 교율을 중시하고 그죠? 윤리를 중시하려고 그리고 구원의 문제를
26:1426 minutes, 14 seconds중시했습니다. 그런데 개신교는 칼뱅조인은 특히 뭐를 하냐면은 보이는 교회와 보이지 않는 교회 이게 무슨
26:2326 minutes, 23 seconds말씀이냐면은 보이는 교회는 우리가 지금 살아가는이 그냥 보는 진짜 눈에 보이는 교회고 보이지 않는 교회라는 것은 구원받은 자들의 교회입니다.
26:3626 minutes, 36 seconds아우스틴 성 아우스티누스가 신국론이라는 책에서 하나님이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26:4526 minutes, 45 seconds우리를 원주해서 구원해 주시는데 물론 다 구원해 주시는 건 아니죠. 우리가 죄사함을 받을 짓을 해야지 구원을 해
26:5426 minutes, 54 seconds주시는데 문제는 구원을 누구를 구원을 해 주었는지 아니면 누구는 구원을 안 받았는지 우리가 압니까? 그걸 모르는
27:0427 minutes, 4 seconds거죠. 카톨릭 근데 카톨릭 교회에서는 어떡합니까? 그걸 알 수 있다. 누가 교회가 알 수 있다라고 했던 거죠.
27:1127 minutes, 11 seconds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사람들만의 시티가 있을 텐데 국가가 있는데 신국이 있는데 그 신국은 아고스티뉴스는 뭐라 그래요?
27:2127 minutes, 21 seconds여기 어딘가 있지만은 누가 그 신국을 형성하는 국국민들인지는 우리가 알 수 없다. 왜냐면 하나님이 아시는 거니까
27:2827 minutes, 28 seconds누가 구원을 받을지는 그랬던 거를 카톨릭 교회는 알 수 있다. 교회가 알려 주겠다. 그래서
27:3527 minutes, 35 seconds교회 말을 따르면 천국의 열쇠를 열어서 가게 하겠다 이랬던 거죠.
27:4027 minutes, 40 seconds그런데 이제 다시 개신교가 나와서 그거 못 한다 이랬던 겁니다. 그런데 루터교에서는
27:4827 minutes, 48 seconds가면 갈수록 처음에는 그게 안 된다. 그래서 교회가 면제부를 주고 교회가 죄를 사해 주고
27:5627 minutes, 56 seconds이런 짓하면 안 된다라고 했었는데 가면 갈수록 루터 본인도 뭐가 됩니까?
28:0328 minutes, 3 seconds그런 경건주의적인 삶을 통해서 사적인 경험을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을 하면 어떻게 됩니까?
28:1028 minutes, 10 seconds그다음부턴 자기가 구원을 받았다는 확신이 생기죠. 사람이 그게 어떻게 안 생깁니까?
28:1828 minutes, 18 seconds그렇죠. 엘프르 대학으로 지금 가는 길에 천둥 번개를 치고 있어서 자기가 맞아 죽을 것 같은데 신한테 해서
28:2628 minutes, 26 seconds저를 살려 주시면 내가 당신한테 평생을 바치겠습니다라고 해서 그 폭풍을 벗어났다라고 본인이 그게 하나님의
28:3528 minutes, 35 seconds개입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고 해서 하나님이 직접 나의 기도에 응답을 해 주셨고 내가 하나님을 직접 체험했다 그래 버리면은 당연히 그다음부터
28:4428 minutes, 44 seconds뭡니까? 하나님이 왜 나의 그 기도에 응답을 하십니까? 나를 구원하시려고 했던 거죠. 나를 주께 내두지 않은 거죠.
28:5228 minutes, 52 seconds그러니까 내가 당연히 나는 구원을 받았다라고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러니까 이런 경험을 하고 싶어 하는
29:0029 minutes사람들 아 내가 그 경험을 해서 나도 구원의 확신을 얻고 싶은 하나님을 일대일로 만나고 싶은이 경험을 하려는
29:0829 minutes, 8 seconds것이 루터 교의 경향이 점점 돼 가는 거죠. 오히려.
29:1529 minutes, 15 seconds그러면서 그 그러한 이거는 이제 그런 거를 경건주의라 그러는데 그 루터교의
29:2229 minutes, 22 seconds경건주의적인 경향을 따라가는 그런 종파들이 독일에 무수히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29:3129 minutes, 31 seconds그리고 그 독일의 무수히 생겨나는 경건주의 경종파들이 영국 같은데 건너가서 영국의 존
29:3929 minutes, 39 seconds웨슬리 같은 사람한테 영향을 미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감리교라는게 나오기 시작하는 거고 그리고 이제 그 독일의
29:4729 minutes, 47 seconds경건주의 종파들이 미국으로 건너가서 미국의 아미시 같은 사람들이
29:5429 minutes, 54 seconds쉐이커스, 퀘이커즈 이런 사람들이 경건주의 종파들을 형성하면서
30:0130 minutes, 1 second살아가기 시작한데 칼맹주의와는 전혀 다른 그러한 신학과 구원관을 갖고 있는 종파들입니다.
30:1330 minutes, 13 seconds그러면서 가면 갈수록 계신교회에서는
30:1930 minutes, 19 seconds루터와 같이 지극히 사적인 경험을 중시하는 교파 또 생기는 반면에 칼뱅의 개혁
30:2830 minutes, 28 seconds교회처럼 사회 제도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종파들 이렇게 갈라지기 시작을 합니다.
30:3730 minutes, 37 seconds그리고 이런 차이가 기존의 정치 사회 체제에 대해서도 극하게 다른 처방을 내리게 됩니다.
30:4730 minutes, 47 seconds그래서 칼뱅조인은요.
30:4930 minutes, 49 seconds장로교가 대표적입니다. 칼뱅조인은 끊임없는 성명서를 내고 훈계를 하고
30:5630 minutes, 56 seconds논쟁을 통해서 세속적이고 제도적인 문제에 전념하면서 세속을 장악하고 세속 사회를 장악하고 변화시키죠.
31:0731 minutes, 7 seconds시키고자 합니다. 미국에서는 그 청교도들이 건너가서 미국적인 전통 중에
31:1631 minutes, 16 seconds유명한 것이 있는데 그 청전적인 전통이 뭐냐면 그걸 아메리칸 제레마드 예레미야가
31:2531 minutes, 25 seconds이스라엘 백성들한테 당신들 죄지었으니까 당장 하나님께
31:3031 minutes, 30 seconds돌아오라고 끊임없이 훈계하고 야단치고 꾸중하고 하나님의 심판이 곧 도래할
31:3931 minutes, 39 seconds것이다라고 하는 그걸 이제 제레마드라 그럽니다. 예레미야 식으로 야단치는 거죠. 신자들을. 미국이란 나라가
31:4831 minutes, 48 seconds바로 그 아메리칸 그런 제레마에드로 형성이 됐다는 거죠. 링컨 대통령 같은 그런 사람들의 연설문에
31:5831 minutes, 58 seconds미국을 꾸중하고 왜 남북 전쟁의 죄악이 이런 어떤 죄를 지었길래 우리가 남북
32:0532 minutes, 5 seconds전쟁이라는이 고통을 겪어야 되는 거고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심판하시려고 하는 거고 이런 얘기를 하면서 끊임없이 꾸준하는 거 그런 전통이 생겨납니다.
32:1732 minutes, 17 seconds정치 전통이죠. 그게 그 전통이 칼뱅주의적 전통인 것이죠.
32:2332 minutes, 23 seconds세속 세계에 대해서 목사님이 그리고 링컨이나 이런 사람들 같은 경우는 대통령이 아예 목사님
32:3232 minutes, 32 seconds같이 돼서 신자들을 향해서 야단을 치듯이 안 친 거 꾸중을 하는 겁니다. 그게 제레마에드의 전통인 것이죠.
32:4232 minutes, 42 seconds그래서 칼뱅이 물론 칼뱅 본인이 법관이었습니다. 그래서 법을 공부했기 때문에 더군다나 법률적인 영어들을
32:5132 minutes, 51 seconds굉장히 많이 신학에도 채용을 했다라고 전에 한번 전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었는데 사실 칼 칼행 때문에
33:0133 minutes, 1 second우리가 지금 개신교회에서 보면은 계약이라는 말트
33:0833 minutes, 8 seconds그다음에 집회 assembly 회중이션 그죠 뭐
33:1733 minutes, 17 seconds성수공 공영권 이런 용어들이 끊임없이 나옵니다. 이건 전부 다 굉장히 세속적인 얘기들이죠. 세속적인 제도들에 대한 얘기들이죠.
33:2933 minutes, 29 seconds개인적인 사적인 신앙적인 체험의 얘기가 전혀 아닙니다. 완전히 제도적인 얘기입니다. 반면에 루토교
33:3733 minutes, 37 seconds특히 근본적인 경건주의 파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서 천상의 왕국을
33:4333 minutes, 43 seconds찾아서 세속적인 정치로부터 완전히 돌아섭니다. 세속에서 벌어진 유리돼서
33:5033 minutes, 50 seconds분리돼서 나가려고 하는 것이고 칼뱅주인은 세속 속으로 들어와서 당신들 뭐 잘못하고 있고 이렇게
33:5833 minutes, 58 seconds살아야 되고 계약을 이런 계약을 맺었으니까 이렇게 살아야 되고 컨시토리는 이렇게 만들어고 장로교는 이렇게 만들고 디컨드는 이런 일을
34:0634 minutes, 6 seconds해야 되고 컨리게이션을 만들어서 어떻게 해야 되고 이런 거를 세속 사회 속에서 끊임없이 제도를 만들어 내고 세속을 다시 정리를 해 버리려고 하는 거죠.
34:1734 minutes, 17 seconds그러니까 뭡니까? 정치사입니다.
34:2134 minutes, 21 seconds그러니까 새로운 사회 제도들을 고안해 나는 사회 사상지 사실 신하이라기보다는
34:2934 minutes, 29 seconds훨씬 더 정치, 사회, 경제적인 사회과학적인 그러한 사상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34:3934 minutes, 39 seconds칼뱅은 그런 의미에서 사실 굉장히 실용적인 특이한 지식인이었습니다.
34:4434 minutes, 44 seconds전통적인 신앙 문제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던 거고요. 그리고 이방인으로서 그니까 프랑스의 지식인으로서
34:5334 minutes, 53 seconds다른 나라의 이방인의 나라 제네바의 망명을 가서 거기에 정치에 휘말려서
34:5934 minutes, 59 seconds평생을 보내야 됐던 칼뱅의 입장에서는 원래도 굉장히 시종주의적인 사람이었던 거 같은데 복잡한 신허 이론에 대해서
35:0835 minutes, 8 seconds논할 틈세도 없었던 거죠. 시간도 없었던 것이죠. 근데 중요한 것은 그렇다고 해서 세속 정치에 직접
35:1635 minutes, 16 seconds뛰어들어서 자기가 세속 정치를 하겠다고 한 것도 아닙니다.
35:2135 minutes, 21 seconds세속을 성스럽게 만들려고 하는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전을
35:2935 minutes, 29 seconds분류시키는 것도 아닌 완전한 세속 종교 국가를 만든 것도 아닌 것이 된 거죠. 미국에 메이플라워가 처음에 도착했을 때 그랬다고 그러셨습니까?
35:4135 minutes, 41 seconds메이플라워버넌트 메이플라워 서약석을 거기서 내리는 사람들이 처음으로 미국 땅에 보스턴의
35:4835 minutes, 48 seconds프리마스 항에 거기에 땅을 처음 듣기 전에 자기네들이 서약서를 썼는데 그 서약서에 서약서에
35:5835 minutes, 58 seconds우리가 지금 내려는 것은 하나님의 뜻 뜻에 따라서 여기서 여기에 왔는데 우리가 지금 만들려고 하는 공동체는
36:0636 minutes, 6 secondscivil body디폴리티크 지극히 시민 사회적인 정책 공동체를 만들려 그랬다는
36:1536 minutes, 15 seconds겁니다. 그게 뭡니까? 왜 청교도들이 지금 성공에 영국 교회의 핍박을
36:2436 minutes, 24 seconds피해서 또는 그 영국 교회의 개혁이 미진했기 때문에 진정한 개혁 교회를 만들려고 미국 땅까지 왔으면 그럼
36:3236 minutes, 32 seconds내려서 자기들 청교도들만의 사회를 만들어서 완전히 신앙 공동체로 들어가 갖고 세속과는 절연하고 사는 삶을
36:4136 minutes, 41 seconds살아야 될 텐데 그렇지 않고 뭘 합니까? 보스턴에 앉아 갖고 재판소 짓고 대학교 만들고 출판사 만들고
36:4936 minutes, 49 seconds신문 찍어내기 시작하고 하면서 그냥 세속 사회 그렇지만 청교도
36:5636 minutes, 56 seconds칼뱅조에 쩔어 있는 세속 사회를 만드는 거죠.이 이 사상이이 체제가 이게 사실
37:0537 minutes, 5 seconds가장 근대적인 사회의 모습입니다. 교회가 완전히 세속에 세속 정치 체제에 장악된 것도
37:1437 minutes, 14 seconds아니고 세속 정치 체제가 교회에 장악된 것도 아닌
37:2037 minutes, 20 seconds서로의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지만 나름대로 선을 굳고서 공존할 수 있는 그러한 아주 특이한 그러한 정치
37:3037 minutes, 30 seconds치제의 모습 같은 나라에서 나오기 시작하는 그러한 모습 그것이 바로
37:3737 minutes, 37 seconds칼뱅이 만든 든 루토교와는 굉장히 대비되는 칼뱅의 개혁 교회,
37:4637 minutes, 46 seconds칼뱅의 장로 교회가 갖고 있는 그러한 특성입니다.
37:5537 minutes, 55 seconds칼행이 봤을 때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꼬임에 넘어가서 선악가를 따먹고 원죄를 지어서 그래서 이제 낙원에서
38:0438 minutes, 4 seconds쫓겨나지 않습니까? 신라원을 했습니다. 그러면 칼뱅은 신과의 화해는
38:1338 minutes, 13 seconds불가능해졌다라고 믿었습니다. 카톨릭 교회는 가능하다고 믿었고 그 화해를 도모해 주는 것이
38:2138 minutes, 21 seconds중간 역할하는 것이 카톨릭 교회라고 했었다면 칼뱅은 불가능하다고 원제에 빠져서 더 타락 더 이상
38:3038 minutes, 30 seconds타락할 수 없이 타락하고 했던 그 인간이 자신의 의지 자신의 힘으로
38:3938 minutes, 39 seconds자신의 노력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들 수 있게 구원에 돌아갈 수 있다. 하나님으로 하여금
38:4738 minutes, 47 seconds다시 나를 받아들일 수 있게 해서 내가 아무리 언제에 빠졌던 존재이지만 다시 내가 하나님을 설득해서 하나님
38:5538 minutes, 55 seconds마음에 들어서 낙원으로 다시 들어간다.이 수수없는 일이라고 왔던 거죠. 그렇다면
39:0439 minutes, 4 seconds구원은 있는데 그럼 어떻게 일어나느냐? 그냥 하나님의 일방적인 구원밖에 없는 거죠. 내가 뭐를 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무조건
39:1139 minutes, 11 seconds은총으로 나를 구원해 주시는 것밖에 없다.
39:1639 minutes, 16 seconds그리고 내가 뭐를 잘해서도 아니고 아무런 대가 없이 대신교도들이 크게 아는 얘기죠. 나는
39:2439 minutes, 24 seconds잘한 것도 없고 나의 공로도 아니고 근데 아무런 대가 없이 하나님이 나를 구해 주셨다. 절대적인 사랑으로.
39:3339 minutes, 33 seconds자, 이게 신학적인 용어로 뭐 많이 들어 보셨을
39:4039 minutes, 40 seconds겁니다. 이게 소위 말하는 구원 예정설입니다.
39:4539 minutes, 45 seconds구원 예정설이 뭐 복잡한 이론 같이 들리는데 사실은 굉장히 간단한 겁니다. 구원 예정설은 뭐냐면요.
39:5139 minutes, 51 seconds카톨릭이 생각하듯이 카톨릭에서 생각하듯이 그리고 나중에 이제 루토교도 생각하듯이 내가 뭔가
39:5939 minutes, 59 seconds카톨릭에서 그렇죠. 제가 열심히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적선을 하고 그리고 어 고화원도 운영을 하고 돈을
40:0740 minutes, 7 seconds많이 나눠 주고 착한 짓을 많이 하고 그러면은 나의 죄가 사해지고 그리고 특 뭐
40:1640 minutes, 16 seconds교회 가서 끊임없이 나의 죄를 고백을 하고 죄사함을 교회로부터 받고 그러면은 결국은 내가 아무리 원주의
40:2440 minutes, 24 seconds덩어리지만 언젠가는 하나님의 마음에 들게끔 내가 씻겨져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봤던게 그게 카톨릭이고
40:3140 minutes, 31 seconds루토교회에서는 나의 사적인 경험을 통해서 하나님을 고행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면은 하나님이 또 나를 고행해 주셨다는 확신이 될 텐데 지금
40:4140 minutes, 41 seconds칼뱅 칼뱅주의에서 뭐라 합니까? 절대 그런 일 없다. 그 어떤 것을 통해서도 내가 인간이 감히 자기가
40:5040 minutes, 50 seconds무슨 짓을 해서 여태까지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지 않겠다고 하셨던 그분의
40:5740 minutes, 57 seconds마음을 움직여서 마음을 돌려서 그분이 아 그래 내가 잘못 생각했어. 생각해
41:0441 minutes, 4 seconds보니까 너 구원받을 만 해라고 설득할 수 있는 힘과 가능성은 전혀 없다라는 거죠.
41:1141 minutes, 11 seconds자, 그럼 그게 무슨 뜻입니까?
41:1541 minutes, 15 seconds하나님이 구원을 누구를 해 주느냐 안 해 주느냐를 인간의 노력을 통해서 바꿀 수가 없다면 이미 정해 놓은 거니까.
41:2641 minutes, 26 seconds이미 정해 놓은 하나님이 얘는 구원됐고 얘는 구원 못 받는다라고 하는 그거를 바꿀 방법이 없는 거죠.
41:3441 minutes, 34 seconds인간의 힘으로는. 그럼 뭡니까? 구원은 예정되어 있는 거죠. 그게 구원의 정설입니다.
41:4341 minutes, 43 seconds굉장히 무서운 얘기죠.
41:4541 minutes, 45 seconds중세 교회까지만 하더라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 확신 있죠.
41:5141 minutes, 51 seconds왜? 교회에 가서 착한 짓을 하고 교회 교회 마음에 들게 하면은 교회가 면제부를 주니까 안 되면 돈으로 주고
41:5841 minutes, 58 seconds그래도 면제부를 살 수도 있으니까 아 나는 면제 받았으니까 하늘 천 천당에 간다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던 거고
42:0642 minutes, 6 seconds그거를 처음에 반대했던 루터 교회에서 루터도 가면 갈수록 아휴 하나님을 체험하고 영성적인 체험을 하고 나서
42:1342 minutes, 13 seconds보니까 이거는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 주신 거 같거든. 그러니까 자꾸 하나님 아 다시 구원이 가능해지는구나. 구원에 대한 확신을
42:2142 minutes, 21 seconds가질 수 있구나 이러는 건데 칼뱅은 그런 일 없다.
42:2642 minutes, 26 seconds말도 안 되. 어떻게 그런 논리가 성립이 되느냐? 구원은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러면 뭐냐?
42:3442 minutes, 34 seconds구원 확신 아무도 못 한다. 그러니까 왜 자꾸 내가 구원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그 문제를 가지고 왈과
42:4242 minutes, 42 seconds왈부해서 쓸데없는 불안감에만 빠지고 불확실성에만 빠지는 짓을 모아. 그 에너지를 어디다 돌리느냐?
42:5242 minutes, 52 seconds금욕적인 삶을 살고 기강잡힌 규율적인 삶을 살면서 서로를 감시하면서 우리가 혹시 구원의 손길이 오면은 혹시
43:0143 minutes, 1 second하나님이 그냥 그 하회와 같은 그 그 그냥 무한대의 사랑에 의해서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나를 구원해
43:0843 minutes, 8 seconds주시면 내가 그 구원을 받을요 일말의 자격이라도 좀 만들어 보려고 그냥 금역적이고 기강적인 삶을이 세상에서
43:1743 minutes, 17 seconds살아가고 그런 삶을 살기 위해서 서로를 동료하고 하고 서로를 감시하고 서로를 처벌하는 그런 규율 잡힌 기강
43:2643 minutes, 26 seconds잡힌 삶을 살아야지 그게 예수님 재림하실 때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다. 그러면서 극율 사회,
43:3543 minutes, 35 seconds기강잡힌 사회 그거를 마스베워버 같은 사람이 이름하여 프로테스턴트 에틱에 의한 근대 사회
43:4543 minutes, 45 seconds자본주의가 그래서 나온다고 했던 것이고 미쉘 후코 같은 사람이 규율 사회 팬오디콘이라는
43:5243 minutes, 52 seconds사회가 나오는 것도 바로 그래서 나오는 것이다라고 나중에 묘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44:0044 minutes자 그러면 죄를 짓고 낙원에서 추방당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이 속세는
44:0744 minutes, 7 seconds당연히 근심과 걱정이 끊이지 않고 불신과 반목, 살상과 전쟁이 끊이지
44:1344 minutes, 13 seconds않는 것이죠. 낙원에서 쫓겨난 인간은 바로 이런 곳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곳에서 살려고
44:2344 minutes, 23 seconds하나님이 낙원에서 인간을 쫓아내신 거죠.
44:2844 minutes, 28 seconds16세기의 모습을 극복하고 그다음에 지금도 우리의 삶의 모습을이 삶의 현실을 극복하는 가장 효과적인
44:3644 minutes, 36 seconds방법은 바로 주율잡히고 기강 잡힌 사회라는 칼뱅의 그 해법이 그게 오늘에 와서는
44:4544 minutes, 45 seconds푸코가 말하는 규율 사회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44:4944 minutes, 49 seconds따라서 거꾸로 보면 이런 겁니다. 칼뱅이 말하고 있는 신학적인 그 신 신락원의
44:5844 minutes, 58 seconds논리를 신락원을 통해서 우리가 이리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된 존재다 해서 그래서 우리 세상이 어떻다라고 하는
45:0545 minutes, 5 seconds이런 얘기는 그냥 막연한 신학적인 얘기가 아니죠.
45:1145 minutes, 11 seconds신학적인 얘기를 통해서 만들어 낸 얘기가 아니라 현실을
45:1945 minutes, 19 seconds철저하게 얘기를 하고이 현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느냐의 얘기를 하기
45:2645 minutes, 26 seconds위해서 그 당시에 가장 중요했고 핵심적이었던 담론인
45:3245 minutes, 32 seconds신학이라는 거를 채용을 해서이 사회를 어떻게 극복해 갈 것이냐에 대한
45:3945 minutes, 39 seconds개인의 삶의 자세, 일상적인 삶의 기강의 문제, 그리고 제도적인 문제까지도 고완을 해 낸 것이
45:4745 minutes, 47 seconds칼뱅입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칼뱅의 사상은 철저하게 정치 사상이고 사회 사상이었던 것입니다.
45:5745 minutes, 57 seconds칼뱅은 세속적인 문제에만 집중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정치 사상 갑니다. 그리고
46:0546 minutes, 5 seconds마지스 수렴 그죠. 뭐 흐수령이라고 우리가 번역을 한다. 하여튼 관료, 높은 관리 그죠? 그다음에 법령,
46:1546 minutes, 15 seconds전쟁 이런 세속적인 방법과 관습 이런 거를 통해서 잃어버린 쫓겨난 에덴 동산을
46:2546 minutes, 25 seconds대신할 수 있는 세속적인 질서를 건설하자고 하는 것이 칼뱅의 목적이었던 것이죠.
46:3346 minutes, 33 seconds에덴동산을 제언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낙원에서 쫓겨난 원제덩어리의 사람들이
46:4046 minutes, 40 seconds살아갈 수밖에 없는 그 현실을 바탕으로 해서 그것을 어떻게 조직을 해 나가야지 최소한의 질서를 우리가
46:5046 minutes, 50 seconds유지할 수 있고 혹시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 주시면은 구원 구원에 합당한 삶을 그나마
46:5946 minutes, 59 seconds최소한으로라도 살아갈 수 있을까를 고민했던 것이 칼뱅입니다. 그리고 칼뱅은
47:0747 minutes, 7 seconds자기가 하는이 정치적인 실험,이 공동체 모두가 참여해야 된다고 생각을
47:1347 minutes, 13 seconds했습니다. 그리고 인간은 모두 다 근심 걱정에 휩싸여 있는 존재이고 자기 실존의 문제에 고민하고 있는
47:2347 minutes, 23 seconds사람들이 있는데이 인간들이이 모든 문제를 그래도 그나마 극복하고
47:2947 minutes, 29 seconds어떠한 질서잡힌 정치 공동체를 형성해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자기가 제안하는 개혁된 교회 규범과
47:3947 minutes, 39 seconds기관과 철저한 제도들에 의해서 세속과 종교가 가 균형을 잡으면서 긴장
47:4647 minutes, 46 seconds관계를 유지하면서 교회가 끊임없이 세속을 비판하고 하지만 직접 개입을 하지 않으면서
47:5447 minutes, 54 seconds균형을 잡아가는 그러한 정치 공동체를 만들어야지만 우리가이
48:0148 minutes, 1 second속세를 제대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을 했고 그런 의미에서는 철저한 정치 사상과 정치 이론과였던 것입니다.
48:1248 minutes, 12 seconds오늘은 칼뱅의 정치 사상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칼뱅의 신학이 왜 사실은 정치 사상이었는지
48:2148 minutes, 21 seconds칼뱅이 세속적인 문제, 신학적인 문제보다 전통적인 신학적인 문제보다는 슬라언을 했한 것을 전제로 해서
48:3048 minutes, 30 seconds죄악에 빠진 인간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떠한의 최소한의 질서를 잡아가면서 살아갈 수 있을까의 문제를
48:3748 minutes, 37 seconds고민했기 때문에 사실은 그런 의미에서 칼뱅의 사상은 철저하게 정치 사상이라고 볼 수가 있다라고 말씀을
48:4548 minutes, 45 seconds드렸습니다. 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칼뱅의 이러한 사상을 신학겸 정치
48:5348 minutes, 53 seconds사상 그리고 신학 제도 새로운 교회 제도이면서 동시에 정치 제도를 칼뱅한테 칼뱅의 제네바에서 배운
49:0149 minutes, 1 second수많은 다른 종교 개혁가들이 각자 자기의 나라로 돌아가서 스코틀랜드로
49:0849 minutes, 8 seconds돌아가고 잉글랜드로 돌아가고 프랑스로 돌아가고 네덜랜드로 돌아가면서 어떻게
49:1549 minutes, 15 seconds각자 종교 교 개혁을 일으키면서 칼뱅의 개혁된 교회 reformed ch처ch츠를
49:2349 minutes, 23 seconds다른 곳에 심기 시작하는지 그 내용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49:3749 minutes, 37 seconds역사적인 사건과 인물들을 통해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탐구하는 한국인의 탄생 오늘은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49:4649 minutes, 46 seconds시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
칼뱅의 정치사상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5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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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연은 함재봉의 『한국 사람 만들기 III: 친미기독교파 1』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도서 구입 링크: 
교보: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
영풍: https://www.ypbooks.co.kr/books/20230...

"도대체 한국 사람은 무엇일까?"
그 질문을 시작으로 오랜 시간 '한국 사람'에 대해 연구해 온 『한국 사람 만들기』의 저자 함재봉 한국학술연구원장!

법률방송에서 함재봉 원장과 함께 역사적 사건과 인물 등을 통한 한국 사람의 정체성을 알아봅니다.

지난 시간에는 칼뱅이 제네바의 시의회와 갈등을 겪는 과정 속에서 종교와 정치를 일정하게 분리하면서도 동시에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체제를 어떻게 구상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종교 공동체인 개혁교회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그러한 개혁교회를 탄생시킬 수 있었던 칼뱅의 사상, 즉 그의 사상을 정치사상사의 맥락 속에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우리는 흔히 칼뱅을 단순한 신학자로만 생각하지만, 사실 중세 말에서 근대 초기로 넘어가는 이 역사적 상황에서 칼뱅의 신앙은  하나의 정치사상이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칼뱅의 사상을 단순한 신학이 아니라 정치사상의 관점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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