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6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45 조선과 닮은 중세 유럽과 개신교의 태동

조선과 닮은 중세 유럽과 개신교의 태동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45회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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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 seconds안녕하십니까. 한국인의 탄생의 함재봉입니다.
0:088 seconds어 오늘부터는 어 그 종교 개혁에 대해서 그리고 그
0:1515 seconds종교 개혁을 통해서 탄생하게 되는이 개신교 [음악] 우리가 흔히 기독교라고 하는 그 개신교가 어떻게
0:2222 seconds나왔고 그것이 유럽 사회 그리고 미국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고 그리고 그것이 조선에 건너와서 조선을
0:3131 seconds어떻게 변화시켰나를 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사실 좀 우리 그동안에 살펴보고 있던 조선의 [음악] 역사에 글쎄요.
0:4444 seconds본류에서 약간 좀 벗어난듯한 어 그 감도 없지나 있지만 사실 저는
0:5151 seconds역사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맥락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 맥락을 알기 위해서 제가 한국 사람을
0:5959 seconds어 친중정척사 친일계화 [음악] 친미기독교파 진소공산주의 그다음에 민족주의 이렇게 다섯 가지로 나눴는데
1:081 minute, 8 seconds그 하나하나가 왜 만들어진 거고 어떻게 만들어진 거고 어떤 사회 어떤 인간형을 어 구현하려고
1:171 minute, 17 seconds했었는지를 우리가 알아야지 그 사상들이 조선에 당도했을 때 조선에
1:241 minute, 24 seconds어떤 영향을 끼쳤고 조선의 나라 사회 개인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좀
1:331 minute, 33 seconds돌아가는듯한 기분이 들겠지만은 어 들지만이 종교라는게 도대체 왜 어떻게 생겼고
1:411 minute, 41 seconds뭐를 주장하는 종교인 건지 무엇을 추구하는 종교인 건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조선을
1:491 minute, 49 seconds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어 여러 차례 걸쳐서 어 종교 개혁 개신교
1:581 minute, 58 seconds그다음에 개신교가 조선에 끼친 영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인의 탄생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2:142 minutes, 14 seconds우리가 지난 시간까지 어 그 조선의 계국 근대화 그리고 어 그것을
2:242 minutes, 24 seconds끝까지 저항하는 고종과 수급파들의 어 모습을 살펴보고 그리고
2:322 minutes, 32 seconds결국은 어 갑경장 실패하고 단발령으로
2:392 minutes, 39 seconds거센 폭동이 일어나면서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으로 으로 피신에 들어간 아관 파천을 일으키는 때까지 살펴봤습니다.
2:482 minutes, 48 seconds당시에 조선의 상황은요. 조선의 민초들의 상황,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2:552 minutes, 55 seconds나라의 일반 백성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았었는지 그 부분을 우리가 알아야지
3:023 minutes, 2 seconds지금 개순교가 들어오는 들어와서 개순교가 어떤 영향을 미친지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이미
3:103 minutes, 10 seconds한국인이 탄생 제 9회 그리고 10회 차에 우리가
3:173 minutes, 17 seconds개괄적으로 아마 당시 조선 [음악] 상황이 어땠었고 그리고 얼마나 처참했었고
3:253 minutes, 25 seconds제각을 해일조선이라고까지 불렀었는데요. 그런 상황에서 개신교가 [음악]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어떤 어
3:323 minutes, 32 seconds작용을 일으켰는지 이제 그런 부분들은 살펴봤습니다. [음악] 오늘부터는 조금 더 깊이 어 들어가 보도록 하겠는데요.
3:433 minutes, 43 seconds고정이 악관 파천을 단행할 당시에 조선의 상황은 이렇습니다. 경제는 완전히 붕괴했습니다.
3:523 minutes, 52 seconds나라에서는 세금을 거을 수가 없습니다. 세금이라고 이름하여 걷기 시작하면 그건 수탈이 되는 거죠.
3:593 minutes, 59 seconds그게 이미 애절량이라는 1802년에 정약용이 지은 시에 여실히 나타나는
4:074 minutes, 7 seconds얘기라는 거를 이미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
4:264 minutes, 26 seconds이런 거죠. 먹고 살고 그러니까 의식주를 해결을 하고 가끔 가다가 뭐 쉬울 때도 있어야 될 때고
4:344 minutes, 34 seconds그런 것이 딱 그런 거를 할 수 있는 경제적 여유가 있고 난 다음에 남는 거를 해야지 그게 세금입니다. 그런데
4:434 minutes, 43 seconds조선 말기에는 바로 이때는 고종이 때에는 전혀 의식주가 해결이 안 되는 사람들한테 가서
4:524 minutes, 52 seconds정부가 세금이라고 뛰어갑니다. 그거는 수탈입니다.
4:574 minutes, 57 seconds자, 경제는 완전히 부면 붕괴했고 주거 환경이라는 것은 외국 사람들이
5:045 minutes, 4 seconds와서 보고는 냄새 인분의 냄새가 진동을 하고 하수하고 이런 거는 전혀
5:115 minutes, 11 seconds구분이 없이 악추가 진동하는 도시였고 그리고 멀리서 보면은 마치 버섯 굴락
5:195 minutes, 19 seconds같이 보인다. 거울 도성이 그러니까 초과집밖에 없고 그러면 멀리서 보면 이렇게 버섯이 많이 피어 있는 거
5:275 minutes, 27 seconds같은 데서 살고 있었고 교육이라는 것은 완전히 붕괴했습니다.
5:335 minutes, 33 seconds뭐 서당 교육 뭐 이런 교육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육은 전혀 안 이루어지고 있고
5:405 minutes, 40 seconds근대 교육, 개화 사상이 들어오고 안 들어오고의 문제가 아니라 전통 교육,
5:475 minutes, 47 seconds전통 한문 교육, 유교식 교육마저도 완전히 붕괴가 된 상태였었습니다.
5:535 minutes, 53 seconds당연히 이럴 때 의료 책에 붕괴되어 있었습니다. 스크랜튼 같은 사람들이 와서 보고는이
6:006 minutes만년에 있는 병, 콜레라가 참고를 하면 수천 명씩 죽어 나갈 수밖에 없는 이런 상황. 천연두는 그냥 풍병 같이 되어 있는 상황.
6:106 minutes, 10 seconds이런 얘기를 끊임없이 고발을 한 합니다. 사회는 이런 상황에서 사회에서는
6:176 minutes, 17 seconds글쎄요. 근성실하게 백성들이 일할 이유가 없죠. 일할 수 있는 여지가 없습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자기
6:266 minutes, 26 seconds내에 가장 기본적인 생존이 급한 상황에서는 도둑질하고 강도짓하고
6:336 minutes, 33 seconds사기치고 노름하고 술 먹고 술정하면서 싸우고 이러면서 사회 기간이 완전히 무너져 있습니다.이
6:436 minutes, 43 seconds속에서 가장 처참하게 삶을 영의하인 것이 여성 조선의 여성들이었습니다. 여성들의
6:496 minutes, 49 seconds삶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고통스럽고 고달습니다.
6:546 minutes, 54 seconds여기에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그나마 백성들의 위이 위안이 돼 주시는게
7:037 minutes, 3 seconds신앙이죠. 종교죠. 그런데 아시다시피 조선에서는 불교를 우선 완전히
7:127 minutes, 12 seconds배척을 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도송에는 아예 스님이 들어올 수도 없게끔 천민으로 만들어서 들어올 수도
7:207 minutes, 20 seconds없게 해 놨습니다. 그러면 절도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럼 보통 사람들이 어떠한 삶의 고달품 괴로움
7:287 minutes, 28 seconds이런 실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의지할 수 있는 어떤 경전이라든가 종교적인
7:377 minutes, 37 seconds가르침이라든가 그게 사찰이 됐든 뭐가 됐든 그런 거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유일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미신밖에 없습니다.
7:487 minutes, 48 seconds소위 말하면 무당밖에 없습니다.
7:517 minutes, 51 seconds타극에서도 나오시면 어머니가 이렇게 정갈 물 한 그릇 떠다 놓고서 장뒤에 놓고서 뒤에서 이렇게 빈다. 사실 그거는요.
8:018 minutes, 1 second너무 종교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아무것이 없는 상황에서 정말로 마지막으로
8:098 minutes, 9 seconds그냥 신령님께 비는 그러면 제기가 있고 뭔가를 초월적인 어떤 존재들을 향해서 어떤
8:188 minutes, 18 seconds재례를 할 수 있는 거는 문반 사대부 남자들밖에 없었습니다.
8:248 minutes, 24 seconds인구의 3%에서 5%밖에 안 되는 사람들만이 제사를 지내면서 그 사람들은 이제 거대한 제사를 지내고
8:328 minutes, 32 seconds거기에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그렇지만 여성 참여할 수 없고 그리고 사대불안 계층밖에 할 수가
8:408 minutes, 40 seconds없습니다. 그럼 나머지 백성들은 그냥 미신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는 선교사들이 왔을 때 가장 놀라는 것이
8:498 minutes, 49 seconds중에 하나가 종교 생활이 너무나도 천박한 미신 굿는 아무런 종교 생활을 할 수 있는 여지조차 없다라는 거.
9:019 minutes, 1 second이것이 19세기에 1800 80년대부터 들어오기 시작하는 개신교
9:109 minutes, 10 seconds선교사들이 발견한 조선의 모습입니다. 자, 그런데
9:179 minutes, 17 seconds저는 이제 기독교가 들어왔을 때에 기독교가 어떤 상황에 부딪혔을까?
9:229 minutes, 22 seconds선교사들이 어떤 상황에 증면했을까를 알아보기 위해서 이거를 자세히 들여다봤는데 들여다보면 들여다볼수록
9:299 minutes, 29 seconds참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뭐냐? 바로 그 개신교가 태동하게
9:359 minutes, 35 seconds되는 중세 유럽, 중세 말기 유럽의 상황하고
9:429 minutes, 42 seconds19세기 말에 조선의 사회상하고가 너무나도 흡수합니다. 중세말 근세
9:499 minutes, 49 seconds초기에 유럽에서 개신교가 했던 역할과 19세기 그죠. 조선의 본건 체제가 무너지면서
9:589 minutes, 58 seconds근대 근대화의 길로 들어서고 있는 조선에서 기독교 가는 역할, 개신교 하는 역할이 너무나도
10:0810 minutes, 8 seconds흡사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이 분명히 아 이게 역사의 법칙 있는 건
10:1510 minutes, 15 seconds아니겠지만은 본건 사회가 무너지면서 근대로 넘어가는 그 과정에서 굉장히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분명히 개신교다.
10:2710 minutes, 27 seconds그런 의미에서 유럽에서 일어났던 개신교가 했던 일과 조선말에 개신교가 했던 일 똑같을 수밖에 없고 사실
10:3510 minutes, 35 seconds이것은이 얘기는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런 얘기를 했던 것이 마크스베버 같은 사람입니다.
10:4310 minutes, 43 seconds프로테스탄트 윤리.이 이 종교 혁명을 통해서 나온 나오는 프로테스티즘 즉 개신교가
10:5110 minutes, 51 seconds얼마나 근대화의 결정적인 역할을 했는지를 밝힌 사람이 바로
10:5810 minutes, 58 seconds막스보고 그 사람의 그 유명한 프로테스탄트 율리와 자본주의 정신이란 책에서 원하는 겁니다. 저는 그런
11:0611 minutes, 6 seconds의미에서 배 같은 사람들이 이미 갈파했든 서양의 맥락에서 깨달았든 본고 사회에서 그대로
11:1511 minutes, 15 seconds넘어가데 있어서 개신교가 했던 역할에 대한 그 해안이 조선 말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11:2511 minutes, 25 seconds그런 맥락 속에서 우리가 보기 시작하면은 유럽에서 이런 일이 일어났던 것이 그대로 일어나는 거구나
11:3311 minutes, 33 seconds하는 거를 우리가 한 3, 400년에 시천에 있지만 아 이렇게 해서 조선이 따라가기 시작하는구나 하는 거를 알
11:4011 minutes, 40 seconds수가 있었습니다. 개신교가 그러면 왜 나왔는지를 알면은 사실 조선에서 왜
11:4811 minutes, 48 seconds개신교가 그렇게 성공적으로 뿌리를 내릴 수 있었는가를 우리가 또 이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자, 그러면이
11:5411 minutes, 54 seconds종교 개혁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우선 종교 개혁이 일어나기 전에 유럽의 종교는 로마 카톨릭 교회였죠.
12:0412 minutes, 4 seconds카톨릭이라는 어 종교는 4세기죠. 4세기 때 콘스탄틴 배제
12:1112 minutes, 11 seconds때 그때 니케아 공회에서부터 종교 개혁이 시작된 해로 치는 그때까지 보면
12:1912 minutes, 19 seconds200년간 유럽을 지배한 유일 사상입니다. 왕국들은 나눠져 있고 뭐 제국들로도 나눠 있고 그랬지만은
12:2812 minutes, 28 seconds종교는 어디까지나 로마 카톨릭 교회 딱 한 교회고 한 신앙밖에 없었습니다.이 이 신앙을 만들어 내
12:3712 minutes, 37 seconds있어서 참 길라성 같은 지식인들이 있었고 신학자들이 있었고 철학자들이 있었습니다. 아고스티누스
12:4612 minutes, 46 seconds그죠? 보에시우스 아시의 프란치스코 토마사퀴나스테
12:5412 minutes, 54 seconds에라스모스 토마스모 사실 개신교의 역사를 본 맥락에서 보면이 사람들은 전부 다 카톨릭 교회의
13:0213 minutes, 2 seconds사상가들이었죠. 그만큼 카톨릭 교회라는 것이 천여년을 가면서 유럽의
13:0813 minutes, 8 seconds사상계를 지배하면서 놀라운 사상가들을 배출을 했고 놀라운
13:1613 minutes, 16 seconds사상적인 진화를 해 왔고 찬란했던 중세 유럽 문명을 뒷받침했던
13:2313 minutes, 23 seconds사상들입니다. 이만큼 뿌리가 깊고 멋있는 전통을 갖고 있는 것이 카톨릭케웨였었습니다.
13:3013 minutes, 30 seconds그런데 왜 이런 교회가 카톨릭 교회가 그럼 왜 무너지는가 왜 흔들리는가
13:3713 minutes, 37 seconds대신교란 대로부터 전혀 새로운 사상에 도전을 받게 됐는가? 그걸 우리가
13:4413 minutes, 44 seconds알아야 되는 거고 사실요 대목이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조선에서 유교라는 강력한
13:5313 minutes, 53 seconds사상이 500년을 지배오든 세계 율곡 다산 뭐 기화선 같은 지식인들을 만들어내고 놀라운 전통을 만들어내고
14:0214 minutes, 2 seconds체제를 갖고 있었던 것이지만 그게 흔들리면서 근대가 나오는데 똑같이 유럽에서도 이렇게 막강한 전통을 갖고
14:1014 minutes, 10 seconds있었던 그 카톨릭 교회가 흔들리면서 대신교가 나오게 됩니다. 그럼 왜 흔들렸는가?
14:1814 minutes, 18 seconds그걸 장윤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4:2114 minutes, 21 seconds첫 번째 가장 큰 이유는 대기근이었습니다.
14:2514 minutes, 25 seconds어, 선교사들이 와서 직면하게 된 조선의 현실이 제가 헬조선이라고 말씀드렸죠. 사실 중세가 무너지기
14:3414 minutes, 34 seconds시작한 개신교가 나오기 시작했을 당시에 유럽은 생지옥이었습니다.
14:4114 minutes, 41 seconds본건 유럽이 무너지기 시작하는 가장 첫 단초를 제공했던 것이 대기근이었다고
14:4914 minutes, 49 seconds1315년에서 1322년까지 대기근이 유럽을 휩구의 10%에서 15%가 감소를 합니다.
15:0115 minutes, 1 second그런데 처음이 아닙니다. 기근이라는 건 항상 농경 사회에서는 늘 기근이 있는 거고 지금도 사실 농경 사회에서
15:0915 minutes, 9 seconds기근이 자꾸 일어나죠. 근데이 기근이 윤유난히 심했던 거는 뭐냐면 그 전에는 보통 어느 한 지방에서 기근이
15:1815 minutes, 18 seconds나면은 땅을 버리고 다른 데로 이주를 해 가면 그래도 먹을게 있는 거죠.
15:2315 minutes, 23 seconds아니면 그런 데서 곡식을 날라다가 구유를 해 주든지 이럴 수가 있었지만이 대기근이 났을 때는 유럽
15:3015 minutes, 30 seconds전체가 기근이었었습니다. 그러니까 갈 데가 없었던 거죠.
15:3515 minutes, 35 seconds그래서 이때 인구의 10%에서 15%가 죽습니다. 그런데 안 죽은 사람들도 생각해 보세요. 인구의
15:4315 minutes, 43 seconds10%에서 15%가 죽을 정도로 심한 기근이었으면 그 기근을 버텨낸 사람들도 얼마나
15:5215 minutes, 52 seconds약화됐을 겁니까? 체력이나 모든 것이 소진이 됐던 상태였죠. 바로 이때에 100년 전쟁이 또 일어납니다.
16:0116 minutes, 1 second프랑스의 북부의 노르망대에 있었던 노르망공이 영국을 정복을 하기 시작해서 그때부터 맨날 프랑스 북부의
16:0816 minutes, 8 seconds땅들을 가지고 영국 왕도 자기 땅이라 그러고 프랑스 왕도 자기 땅이라 그러면서 이제 전쟁이 벌어지면서 그게
16:1516 minutes, 15 seconds이제 100년간 이어지는 겁니다. 그 100년 전쟁이 1337년에서 1453년까지 그야말로 100년 동안 유럽의 가장
16:2516 minutes, 25 seconds비혹했던 땅이었던 프랑스를 초토화시킵니다. 대기근이 있었던
16:3116 minutes, 31 seconds데에다가 대기근이 끝나자마자 100년 전쟁이 시작이 되고 대기근과 100년 전쟁을 통해서 완전히 삶의 기반이
16:4016 minutes, 40 seconds무너지고 체력과 건강과 모든 것이 복원과 모든 것이 최악의 상태가 돼 있는 바로 그때의 흑사병이 또 상륙을 합니다.
16:5016 minutes, 50 seconds1347년에 흑사병이 중동으로부터
16:5716 minutes, 57 seconds상륙을 합니다. 며칠 내에 몇 주 만에 몇 달 만에 도시들이
17:0417 minutes, 4 seconds없어지기 시작합니다. 전혀 어떻게 대체할 줄 모르는 우리가 코로나가
17:1117 minutes, 11 seconds왔을 때 이거를 어떻게 대체할지 몰라 갖고 우왕자항하면서 너무나 힘들고 괴롭고 그랬었는데
17:1917 minutes, 19 seconds백신을 만들어 내고 이러면서 마스크 쓰고 이런 거가 다 잘되면서 이거를 극복을 해냈었습니다. 지금 흑사병이
17:2717 minutes, 27 seconds돌 땐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이게 왜 쥐에를 물은 벼룩이 사람을 물어서 이게 감염이 되고 이런 경로 감염이란
17:3617 minutes, 36 seconds개념도 없었고요. 자 그러면서 극사병이 퍼지기 시작합니다. 프랑스 인구의 50%가 죽습니다. 여러분 한
17:4417 minutes, 44 seconds나라의 인구에 50%가 한 질병으로 죽는다는 건 상상을 초월하는 거예요. 우리가 아무리 공포
17:5317 minutes, 53 seconds영화를 만들고 아무리 무슨 대재앙이 일어난 영화를 하더라도 그때 그 공포 이런 걸 제안할 방법은 사실
18:0018 minutes없습니다. 노르망디 인구에 3분의 죽고 빠리의 인구는 2가 죽고 프랑스
18:0918 minutes, 9 seconds전체 인구의 50%가 흑사병으로 죽습니다. 영국은 그래도 바다를 또 그래도 도보 해협을 건너가야 돼서
18:1718 minutes, 17 seconds그런지 영국은 피해가 상대적으로 덜했는데도 인구의 20에서 30%가 죽습니다.
18:2418 minutes, 24 seconds유럽 전체로 보면 50%에서 60%가 죽습니다. 이탈리아
18:3218 minutes, 32 seconds지금의 독일 동유럽 이런 데는 대략 50% 60%씩 죽었다는 얘기입니다. 기근이
18:4118 minutes, 41 seconds일어나고 전쟁이 일어나고 흑사병까지 돌면서 삶이 무너져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18:4918 minutes, 49 seconds가장 필요한 것이 사실은 이럴 때야말로 필요한 것이 신앙이죠. 이럴 때야말로 교회의 역할이 중요해집니다.
18:5718 minutes, 57 seconds교회가 건강하게 제대로 작동을 했었으면 글쎄요.
19:0319 minutes, 3 seconds중세가 그렇게 무너졌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해피림은 이때에 카톨릭 교회도 카톨릭 교회 역사상
19:1219 minutes, 12 seconds최대의 내홍에 빠져들게 됩니다. 그게 바로 아비용 유수에서부터 시작되는
19:1919 minutes, 19 seconds교회의 대분열 카톨릭 교회 내부에서 일어납니다. 1309년에서부터 1377년까지 아비용 유수라는게 일면요.
19:3119 minutes, 31 seconds원래의 로마 카톨릭 교회라고 우리가 이름을 할 정도로 카톨릭 교회의 본부는 로마죠. 자, 그런데
19:4019 minutes, 40 seconds1309년에 그때에 교황이 프랑스 출신 교황이 됩니다.
19:4719 minutes, 47 seconds그러면서 이때에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은 교황청을 로마에서 프랑스 남부에 있는
19:5619 minutes, 56 seconds아비용이란 도시로 교황청 자체를 옮겨 버립니다. 그래서 1300년 되니까
20:0420 minutes, 4 seconds이미 천년 가까이 로마의 본부를 두고 있던 그 로마 카톨릭 교회가 프랑스의
20:1220 minutes, 12 seconds아빈용으로 이사를가 버립니다. 거의 70년간 교황청 교황이 아비용의 상주를 하게
20:2020 minutes, 20 seconds됩니다. 지금도 그때 당시 지었던 거대한 그 아비용의 교황궁이 그대로
20:2820 minutes, 28 seconds남아 있습니다. 자, 그래서 70년간가 있다가 교회에서 도저히
20:3620 minutes, 36 seconds이게 말이 안 된다. 로마로 돌아가자. 그래서 결국 1377년에 교황청이 다시 로마로 돌아옵니다.
20:4720 minutes, 47 seconds그래서 70년간에 아비용 유수는 끝이 납니다. 그런데 문제가 더 커집니다.
20:5420 minutes, 54 seconds로마로 다시 70년 만에 돌아와서 새 교을 뽑습니다.
20:5920 minutes, 59 seconds그랬더니 아비용에 남아 있던 전임 교황이 나 교황 그만두지 않을래 그럽니다.
21:0821 minutes, 8 seconds다 내가 진짜 교황이야. 그러면서 아용의 교황이 하나 그대로 원래 있던 사람 그대로 있고 로마에서 뽑은 새
21:1521 minutes, 15 seconds교황도 또 그대로 있는 거고 그래서 교황이 둘이 돼 버립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로마 카톨릭 교회 사도
21:2521 minutes, 25 seconds보시면은 정통 교황이 있고 적 교황이 있습니다. 안티포프가 따로 있습니다.
21:3321 minutes, 33 seconds왜냐면 동시대를 그때부터 계속해서 아용에도 교황이 나오고 자기네끼리 계속 선거해서 아용에서도 교황을
21:4021 minutes, 40 seconds선출하고 로마에서도 계속해서 교황을 선출하니까요. 그래서 이때부터 대분열이 이제 일어나기 시작하는
21:4721 minutes, 47 seconds겁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지기 시작하니까 1409년에 드디어 피사 공유의회라는 걸 엽니다.
21:5721 minutes, 57 seconds동의라는게 교회가 큰 문제를 해결할 때가 있을 때마다 뭐 몇백년 또는 몇십 년마다 한 번씩 그 모이는 거죠. 그래서 모여서 공의를 합니다.
22:0822 minutes, 8 seconds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960년대 초에 제2차 바티칸 공유회 그 바티칸 공의회를 통해서 로마 교회가 아
22:1522 minutes, 15 seconds우리가 제례를 할 때를 아침말을 쓰지 않고 그냥 그 포착 언어들을 그 나라마다의 언어를 그냥 쓰겠다라고
22:2322 minutes, 23 seconds그런 거를 결정했던게 2차 바티칸 공회죠. 그런 식으로 이제 큰 문제가 있을 때마다 내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제 공유회를 여는데
22:3122 minutes, 31 seconds1409년에 피자에서 또다시 카톨릭 교회가 공유회를 열립니다. 엽니다.
22:3722 minutes, 37 seconds그래서 다 합의를 합니다. 야,이 말이 안 된다. 둘이나 교황이 둘이 있다라는게 그래서 아빈용에 있는 사람하고 로마에 있는 사람이 둘 다
22:4522 minutes, 45 seconds동시에 사표를 낸다. 그러면 공정하게 하기 위해서 새 교황을 뽑겠다.
22:5122 minutes, 51 seconds그래서 두 사람이 그만두기로 하고 세 사람을 뽑습니다. 그런데 먼저 두 사람이 다 사임을 안 하겠다
22:5922 minutes, 59 seconds그럽니다. 그래서 교황이 두 명이었던 교황이 이제 세 명이 됩니다. 여러분 교회의 권위라는게
23:0723 minutes, 7 seconds어떻겠습니까? 완전히 땅에 떨어지는 거죠. 전쟁과 병 질병과
23:1523 minutes, 15 seconds기근과이 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민초들한테 가장 필요했던게 교회와 신앙이 줄 수 있는 위안이었을 텐데
23:2423 minutes, 24 seconds그거마저도 교회가 처절하게 분열하면서 그런 위안마저도 다 아삭아갑니다.
23:3223 minutes, 32 seconds동세 유럽이 모든 측면에서 무너지고 있었던
23:3923 minutes, 39 seconds겁니다. 결국은 1414년에 콘스탄트에서
23:4623 minutes, 46 seconds공유회를 엽니다. 대론을 통해 가지고 결국은 1418년에
23:5323 minutes, 53 seconds교황을 하나로 다시 통합을 하면서부터 어 다시 교회가 하나로 뭉쳐집니다.
24:0024 minutes그렇지만 1309년에 아벤용 유수에서 시작해서 1418년
24:0724 minutes, 7 seconds세으로 나눠졌던 교황을 하나로 만들 때까지 100여년 동안 교회는 자기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게 됩니다.
24:2224 minutes, 22 seconds이렇게 모든 측면에서 약해질 대로 약해진 그 본 체제의 유럽의
24:3124 minutes, 31 seconds결정타를 가한 것이 바로 1 453년에
24:3824 minutes, 38 seconds콘스탄티노플의 함락입니다. 자, 그럼 콘스탄티노플이라는게 뭐냐? 로마가 있고 콘스탄티노플이 있죠. 그러니까는
24:4824 minutes, 48 seconds콘스탄틴 대제가 카톨릭을 기독교를 로마의 종교로 공식화했던 바로 그
24:5524 minutes, 55 seconds콘스탄틴이죠. 로마 제국을 경영하는데 있어서 너무 로마 제국이 커지니까
25:0225 minutes, 2 seconds로마의 수도를 두고 있었지만 지금의 이스탄불이라고 터키 이스탄불 자기 이름을 따서 콘스탄티노프를
25:1125 minutes, 11 seconds만들고 이거를 제2의 수도로 만들죠. 그래서이 두
25:1925 minutes, 19 seconds수도가 생깁니다. 그러면서 후대 로마의 황제들이 전체를 다스리기보다
25:2725 minutes, 27 seconds반으로 나눠서 로마의 수도를 둔 서로마 제국 그다음에 콘스탄티노플의 수도를 둔
25:3525 minutes, 35 seconds동로마 제국을 따로따로 통치를 하기 시작하면서 시간이 갈수록이 두 개 제국이 갈라지기 시작하는 거죠.
25:4325 minutes, 43 seconds그러다가 5세기 말에 게르만개 그죠?
25:4925 minutes, 49 seconds디즈거스, 반달족 이런 사람들의 침략으로 서로마 제국은 완전히 멸망을 합니다. 그렇지만 콘스탄티노플의
25:5825 minutes, 58 seconds수도를 둔 동로마 제국은 그대로 살아남습니다. 그 동로마 제국을 다른 이름으로 비산틴 제국이라고도 합니다.
26:0826 minutes, 8 seconds비산티엄이라고 하는 거는 동로마 제국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그리고 그 수도가 콘스탄티노플이죠. 그런데
26:1726 minutes, 17 seconds그 콘스탄티노플은 서로마 제국이 망한 후 천년을 더 갑니다. 그래서 1453년에
26:2626 minutes, 26 seconds망할 때까지도 동로마 제국의 수도 콘스탄노프은 살아 있었습니다.
26:3226 minutes, 32 seconds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로마 교회 기독교의 정통이죠. 그런데이 콘스탄티노플이
26:4126 minutes, 41 seconds여러분 지도상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게 진짜 아시아하고 유럽 대륙이 딱 갈라지는 됩니다. 만나는 곳이기도
26:4826 minutes, 48 seconds하고 갈라지는 겁니다. 그거를 그 당시에 막 떠오르기 시작했던 오즈만 트루크 제국에
26:5726 minutes, 57 seconds메헤매트 이세라는 전 젊은 솔탄 황제가 당시 21살이었습니다.이
27:0527 minutes, 5 seconds이 사람이 두 달에 걸친 공성전 끝에 콘스탄틴노프를 드디어 함락을
27:1327 minutes, 13 seconds시킵니다. 나중에 이스탄불가 보시면요. 그때에 매매트 이세가 공성전 때 사용했던 큰 대포 같은
27:2127 minutes, 21 seconds거, 놀라운 대포 같은 것들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그 콘스탄티노프를 버텨냈던 그 놀라운 성각 같은 거
27:2927 minutes, 29 seconds흔적들이 아직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27:3327 minutes, 33 seconds지금이 콘스탄티노플이 합락됐을 때 얼마나
27:4127 minutes, 41 seconds유럽의 큰 충격이었을까 한번 상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남아
27:4827 minutes, 48 seconds있던 로마 진정한 로마 진진찐찐 로마였었죠. 동그로만 제국이 1천년을 더 갔으니까 서로 제국보다 매매트가
27:5627 minutes, 56 seconds점령을 하고 뺏고 이름을 이스탄불로 바꾸는 겁니다. 그니까 여러분 이스탄불에 가시면은 거기 가면 이제
28:0528 minutes, 5 seconds제일 유명한 건물이 소피아 대성당 아닙니까? 그런데 소피아 대성당은이
28:1128 minutes, 11 seconds사진에서도 보시면은 기가막힌 놀라운 이슬람의 건축 양식인지 알았는데 아닙니다. 지은 건축 양식이
28:2028 minutes, 20 seconds뭡니까? 저게 로마네스크 즉 로마식 건축입니다. 저게 유명한 도움이 있고
28:2628 minutes, 26 seconds거기에도 지금도 지금도 가면은 예수 마리아상 이런 것이 그대로 아직도 벽에 큰 적들이 그 남아 있죠.
28:3428 minutes, 34 seconds이슬람이 그걸 점령을 하고 자기의 사원으로 만들지만 그걸 지우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콘스탄티노프를 점령하고
28:4428 minutes, 44 seconds이름을 이스탄불로 바꾸지만 소피아 대성당에는 하나도 건드리지 않고 뭐냐면네 개의네 개 귀퉁에 있는 첨탑 있죠?
28:5528 minutes, 55 seconds미나레트라고 하는데 그 첨탑만 세웁니다. 그게 이제 그 이슬람 건축
29:0129 minutes, 1 second양식의 농마 제국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 것입니다. 이때부터
29:0929 minutes, 9 seconds이제 그 어 오즈만 트루크 제국의 영화가 시작이 되는 거고 메이매트 이세가
29:1729 minutes, 17 seconds콘스탄노플의 그 유명한 톱카프궁 사진에서도 보실 수 있는이 찬란한 군거를 만들고 그런데이 건축 양식도
29:2729 minutes, 27 seconds보시면은 이제 완전히 로마식 영 양식입니다.
29:3329 minutes, 33 seconds이슬람이 따로 건축 양식이 물론 뭐가 있었겠지만 이렇게 거대한 건물을 짓고 하는 거는 사실은 뭡니까? 이게 로마식인 거죠. 동로마식인 거죠.
29:4429 minutes, 44 seconds우리가 지금 로마네스크 양식이라고 하고 저기 정동 거기에 성공회 성당
29:5029 minutes, 50 seconds보시면은 딱 요런 양식으로 어 지어졌습니다. 그니까 그것이 다 토하는 어 이제 양식이 되겠습니다.
30:0130 minutes, 1 second이런 상황이 벌어지는데 자 이걸 왜 이렇게 장황이 말하게 말씀을 드리냐면요.이
30:0730 minutes, 7 seconds이 콘스탄티노플의 함락으로 인해서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르네상스가 일어납니다.
30:1630 minutes, 16 seconds그러니까 중세가 무너지기 시작하면서 대기근과 전쟁과 흑사병 그다음에 화돌리 교회
30:2530 minutes, 25 seconds내홍으로 무너지고 있는데 외세의 침략까지 받으면서 동로마 제국이 무너지고 콘스탄티노플이 합락이 되면은
30:3430 minutes, 34 seconds사실 모든게 다 무너지는 거 같은데이 와중에 다시 서유럽이 다시 살아나게 되는 계기가 생기는데
30:4330 minutes, 43 seconds그게 르네상스입니다. 그리고 그 르네상스를 통해서 종교 개혁이 일어나기 때문에이
30:5130 minutes, 51 seconds연결 고리를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장황하게 말씀드렸습니다. 자, 그러면 왜 콘스탄트 노플의 함락이 르네상스로 이어주는가?
31:0431 minutes, 4 seconds왜 그러냐면요. 르네상스라고 하면은 고대 그리스 문명과 고대 로마 문명의
31:1231 minutes, 12 seconds재발견이라 그죠. 르네 쌍사니까 다시 태어난다라는 거 아닙니까? 뭐가 다시 태어납니까? 문명 자체가 태어나게
31:1931 minutes, 19 seconds하지만 그 문명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근간이 뭡니까? 고대 그리스와 고대 로마의 재발견입니다.
31:2731 minutes, 27 seconds근데 왜 재발견이냐?
31:3231 minutes, 32 seconds이게 핵심입니다. 서로마 제국이 5세기 말에 무너진 다음에 그다음에 뭐 프랑크 왕국이 생기고 막 이러는
31:4031 minutes, 40 seconds와중에 사실 서유럽에서는요.
31:4431 minutes, 44 seconds고대 그리스와 고대 로마의 문명을 완전히 잊어버립니다.
31:5031 minutes, 50 seconds아예 기억이 없어져 버립니다. 기록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리고 말이 없어집니다.
31:5831 minutes, 58 seconds미스 어가 없어집니다. 왜? 뭐가 남습니까? 라틴어만 남죠.
32:0432 minutes, 4 seconds서방 교회. 아직도 우리가 로마 카톨릭 교회라고도 하지만 그거를 라틴 교회라고도 하거든요. 왜? 라틴 말을
32:1232 minutes, 12 seconds썼습니까? 라틴 말은 뭡니까? 로마 말. 로마 말이죠. 그런데 동로마 제국은 그리스랑 붙어 있는데 아닙니까?
32:2332 minutes, 23 seconds동로마 제국에서는 계속해서 그리스어가 표준어였어.
32:2932 minutes, 29 seconds그러니까 서로마 제국의 표준어는 라틴어가 되면서 점점점 라틴어만 하게
32:3632 minutes, 36 seconds되면서 그 전에 있었던 고대 로마의 어 언어와 글은 다 잊어버리고 동로마
32:4332 minutes, 43 seconds제국에서만 그리스마를 계속해서 사용을 했습니다. 공식 언어가 그리스였고 문헌들도 다 그리스
32:5232 minutes, 52 seconds글이었죠. 자, 그러면 라틴 말로만 하면은 예를 들어서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33:0133 minutes, 1 second아리스토파네스, 소포클레스이 고대 그리스의 비극, 철학, 역사 다 사라집니다.
33:1133 minutes, 11 seconds그야말로 그리스의 까눈이 돼 버리면서 유럽은 그리스 문명을 상실해
33:1733 minutes, 17 seconds버립니다. 로마 카톨릭 교회가 4세기부터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렇죠.
33:2433 minutes, 24 seconds공인 공인이 되기 시작하면서 그때부터 만들어진 기독교적인 세계관 속에서
33:3333 minutes, 33 seconds만들어진 역사만 서유롭 사람들이 알 압니다. 그전에 있었던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의 공화국이 어쩌고 이런 거
33:4133 minutes, 41 seconds하나도 모릅니다. 완전히 사라져 버리 이런 상황에서 동로마 제국이 무너지니까 콘스탄티노플에 있었던 같은 기독교죠.
33:5433 minutes, 54 seconds다만 동방교회 서반교회 했었던 거죠.
33:5633 minutes, 56 seconds동로마제국 서로마제국 하듯이 동방교회 했었던 사람들의 입장에서 거기에 있었던 수많은 지식인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어떻 어 어떻합니까?
34:0634 minutes, 6 seconds이슬람이 지금 쳐들어와서 완전히 점령하면서 자기 문명이 사라질 것 같은데 자기네
34:1434 minutes, 14 seconds교회도 뺏어 갖고 사원으로 만들어 버리고 그러는데 그러면 그 동방 교회 사람들이 어떡합니까?
34:2134 minutes, 21 seconds그래도 그래도 서방교회에 있는 서유럽으로 가는게 낫겠다 싶었던 거죠.
34:2734 minutes, 27 seconds그리스 그리스나 러시아 정교라고 하는 그 동방 교회와 그다음에 로마
34:3634 minutes, 36 seconds카톨릭 서교 서방 교회 동방 교회 이렇게 나눠졌었던 건데 자 그러면 이슬람이
34:4434 minutes, 44 seconds여기에 남아 있는 거보다는 그래서 그때부터 동방교회에 있었던 사람들이 콘스탄티노플에 있었던 신학자
34:5334 minutes, 53 seconds철학자 예술인이 모든 사람들이 어떻게 합니까? 때거 서유럽으로 이주하기 시작합니다. 피난을 오기 시작하는 거죠.
35:0335 minutes, 3 seconds그래서 그 사람들이 갖고 오는 모든 문헌이 그런데 무슨 말로 돼 있습니까? 그리스어로 돼 있었던
35:1035 minutes, 10 seconds거죠. 그러니까는이 사람들은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무슨 소프클래스, 아이스큘러스 이런 전통을 하나도
35:1935 minutes, 19 seconds잃어버리지 않았어. 왜? 같은 그리스로 돼 있었으니까. 자기네가 늘 사용하는 그리스로. 그래서이 사람들이
35:2635 minutes, 26 seconds그리스 문헌들을 떼고 가지고 서유럽으로 와서 보여줍니다.
35:3535 minutes, 35 seconds그때에 서유럽에 살았던 사람들이 뭡니까? 재발견어라는 거죠.
35:4235 minutes, 42 seconds야, 우리 문명의 뿌리가 그리스가 있었고 로마가 있었고 무슨 소포클래스부터 키케로까지 기라성 같은
35:5235 minutes, 52 seconds놀라운 사상가들이 있었고 그 사람들이 꿈꾸는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기독적인 세계하고 전혀 다른 제도와
35:5935 minutes, 59 seconds사상과 이야기와 전설과 모든 것을 갖고 있었던 완전히 다른 세계가 있었구나.
36:0636 minutes, 6 seconds그러면서 콘스탄틴 사람들이 가지고 온 그 서적들을 그니까 그리스도로 된 서적들을 다시 읽기 시작하면서 다시
36:1536 minutes, 15 seconds아침말로 번역을 하고 다시 해석을 하면서 그 놀라웠던 고대 그리스와 고대 로마의 문명을 재발견하게 되고
36:2536 minutes, 25 seconds그거를 다시 제언해 보려고 하는 것이 그게 바로 르네상스입니다.
36:3136 minutes, 31 seconds그래서 예를 들어서 1453년에 시칠리아의 지오반니 아우리스파라는
36:3736 minutes, 37 seconds사람은 콘스탄티노플에서 238종의 그리스 서적들을 갖고 옵니다. 이런 건 기록들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36:4536 minutes, 45 seconds근데 그 책들 238개 책들 중에는 무슨 책이 있었냐면은 아이스큘러스
36:5336 minutes, 53 seconds소포 클래스의 저작들이 포함되 있었던 거죠. 그니까 그전까지는 서유럽에서는 완전히 잊혀졌었던 고존의 세계였었습니다.
37:0337 minutes, 3 seconds플라톤은 두 작품인가 빼놓고는 완전히 잊혀졌었고요.
37:0937 minutes, 9 seconds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 완전히 다 사라졌었습니다. 이러한 저작들이 다시
37:1637 minutes, 16 seconds발견이 되고 공부가 되기 시작하면서 그걸 바탕으로 새로운 건축이 나오기 시작하고 새로운
37:2537 minutes, 25 seconds미술이 나오기 시작하고 새로운 사상이 나오기 시작하고 그러한 사상적인 변화를 토대로 해서
37:3437 minutes, 34 seconds이미 무너져 있었던 카톨릭 교회를 개혁시키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37:4337 minutes, 43 seconds개신교라는 새로운 기독교 종파를 만들어내는 종교 혁명입니다.
37:5337 minutes, 53 seconds르네상스가 어 종교 개혁의
38:0038 minutes촉발제 내지는 전 단계 이었다는 사실을 우리가 어떻게 알 수 있냐면요.
38:0838 minutes, 8 seconds우리가 르네상 싸은 제일 유명한게 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 이런 사람들
38:1638 minutes, 16 seconds아닙니까? 그런데 개신교를 만든 사람들이죠. 종교 개혁. 종교 개혁으로 유명한 종교 개혁을 일으켰던
38:2438 minutes, 24 seconds마틴루터나 장뱅이 사람들과 다빈치, 미니 미켈란젤로, 라파엘은 동시대 사람들이었습니다.
38:3438 minutes, 34 seconds같은 시대에 같은이 문 문 문문명사적인 대전환기 전에 있었던 문명이 완전히
38:4138 minutes, 41 seconds무너지고 새로운 충격으로 전혀 새로운 사상이 유입이 되면서 문화 예술 같은
38:4838 minutes, 48 seconds건축 사상 철학 신학 모든 측면에서 새로운 문영이 탄생되는 와중에 나온
38:5538 minutes, 55 seconds것이 르네상수이고 동재 종교 개혁이었던 것이죠. 그래서 다빈치가 연 생물 연대만
39:0439 minutes, 4 seconds보더라도 우리가 다 겹친 걸 알 수 있습니다. 다빈치가 1452년 태어나서 1519년이고 에라스모스가
39:1239 minutes, 12 seconds그죠. 1469년에서 1536년 본인이 개신교도가 되지는 않았지만
39:1939 minutes, 19 seconds마틴하고 가장 친하게 서로가 교류를 하다가 나중에는 물론 대충돌을 일으키지만은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에
39:2839 minutes, 28 seconds있어서는 안 될 인물이 에라스무스인데요. 그 에라스무스가 1469년에서 1536년
39:3639 minutes, 36 seconds미켈란젤로가 1475년에 [음악] 태어나서 1564년에 죽고
39:4339 minutes, 43 seconds마틴 루터는 1483년에 [음악] 태어나서 15646년에 죽고 라파엘이 1483년에 태어나서
39:5239 minutes, 52 seconds[음악] 1520년에 죽고 칼이 [음악] 1509년에 태어나서 1564년에 네. 좋습니다.
40:0340 minutes, 3 seconds그러니까 전부 다 이렇게 겹칩니다.
40:0540 minutes, 5 seconds[음악] 그러니까이 시기를 거치면서 문명이 완전히 가라앉았다가 가장 진짜 무너질 때까지 무너졌다가
40:1340 minutes, 13 seconds새 기운이 들어오면서 그 기운을 이용해서 새롭게 해석을 해내기 시작하면서 완전히 새 문명을 만들어내는게 그게
40:2340 minutes, 23 seconds우리가 문화 예술적으로 봤을 때의 르네상스라고 하는 거고 사실 종교의 측면에서 봤을 때는 무너졌던 로마
40:3140 minutes, 31 seconds카톨릭 교회를 대신해서 그걸 개혁을 하기 위해서 나오는 것이 그 개신교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40:4040 minutes, 40 seconds르네상스와 개신교를 동시에 같은 맥락에서 이해를 해야 됩니다.
40:4740 minutes, 47 seconds그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옛날에 그 장미의 이름으로라는 운베로토 에코라는 이탈리아의 유명한 언어 철학자
40:5640 minutes, 56 seconds중세학자가 있죠. 그 은베루트 에코가 쓴 장미의 이름이라는 그 유명한 책이 있고 그 책이 영화로 만들어져서
41:0641 minutes, 6 seconds옛날에 그 션 커너리가 나오고 그 크리스천 슬레이터라는 젊은 배우가 거의 대뷔작같이 하는 그
41:1441 minutes, 14 seconds유명한 영화가 있었는데 그 소설과 영화의 배경이 바로이 르네상스 때의 얘기입니다. 그 영화를 그 보시면은 그 소설이 이런 거죠.
41:2641 minutes, 26 seconds그러니까 아주 오래되고 거대한 그 도서관을 갖고 있는 그
41:3341 minutes, 33 seconds중세 수도원에서 자꾸 수도들이 죽는 독사를 당해서 죽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41:4441 minutes, 44 seconds그래서 그때에 영국에 있는 어 그 수도승이 이런 거를 문제를 똑똑해서
41:5141 minutes, 51 seconds잘 해결한다라는 그 수도승을 교회가 파견을 하는데 이제 그게 션 커널이고 존 커널이 옆에 크리스천 슬레이터가
41:5941 minutes, 59 seconds이제 그 뭐라 그러죠? 그러니까 동자성 같이 이제 따라다니는 친구가 있는데 그 사람들이 이제 그 사건이
42:0742 minutes, 7 seconds벌어지는 그 수도원에 와서 이제 왜 자꾸 그 수도성들이 도서관에서 책을
42:1542 minutes, 15 seconds읽다가 독사를 당하는 이제 사례를 당하는가를 이제 수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42:2242 minutes, 22 seconds이제 수사를 해서 영화를 안 보신 분들한테 죄송하지만은 미리 그 결론을 말씀드리면 이런
42:3042 minutes, 30 seconds거죠. 거기서는 그 수도성들이 읽고 있었던 책이 뭐였냐면 그 책이 바로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이었습니다.
42:4042 minutes, 40 seconds그니까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이라는 책이 다시 지금 말씀드린 대로
42:4642 minutes, 46 seconds서유럽에선 사라졌던 것이 그게 동유럽이 무너지고 콘스탄틴불이
42:5342 minutes, 53 seconds무너지면서 그 서서적들이 다시 서유럽으로 들어와서 그게 읽히기 시작하는데 지금이 수도원에도 그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이었습니다.
43:0543 minutes, 5 seconds그러니까 그 시계라는 것이 뭐냐면 그 어 사람의 슬픔, 기쁨이 감정에 대한
43:1343 minutes, 13 seconds책이고 인간이 문학 작품 같은 거를 읽으면서 아니면 인간의 감성 중에서 여러 가지
43:2043 minutes, 20 seconds슬픔과 그야말로 신호에락이 있는 거고 그 신호에락을이 어떻게 일으킬 수 있는 거고 그걸
43:2743 minutes, 27 seconds어떻게 활용하는 거고 이제 이런 얘기를 해 주는 거죠. 영국을 보면 파토스가 어쩌고 하다라는 그런 그런
43:3543 minutes, 35 seconds얘기들. 그리고 유머라는게 뭐라는 얘기 있습니다. 유머 감각할 때
43:4143 minutes, 41 seconds유머라는게 뭔가 해학 유유머 이런 거. 그런데 그 운베르데가 그 소설를
43:4843 minutes, 48 seconds설정해 놓은게 뭐냐면 지금 중세 본건 교회에서는 무슨 그런 신호에락
43:5743 minutes, 57 seconds그렇죠. 이런 뭐 유머 이런 거를 감히 공부를 하고 그런 거 가르치고 엄격했던
44:0444 minutes, 4 seconds금욕적인 지속했던 그 중세의 카톨릭 교회 입장에서는 특히 지금
44:1144 minutes, 11 seconds말씀드리는이 영화의 배경이 소설의 배경이 된 그렇게 보수적인 수도원에서는 보수적인 수도성들이 이런
44:1944 minutes, 19 seconds책은 절대 읽으면 안 된다. 그런 거를 말사를 시키고이 눈물의 골짜기에서 고통스러운 세상에서 어
44:2644 minutes, 26 seconds어떻게 든든지 빨리 극복해서 하나님 곁으로 낙원으로 돌아가야 되는 것밖에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밖에 없는데 자꾸
44:3444 minutes, 34 seconds이런 이상한 소리들 하는 서적들이 오는 거를 금서로 만들었던 겁니다.
44:3944 minutes, 39 seconds그래서 그걸 못 읽게 하려고 뭐냐면 그 책에 옆에다가 어떤 보수 승 보수
44:4744 minutes, 47 seconds승려들이 거기에다 도계약을 묻힌 거죠. 그래서 그 책을 보려고 몰래 그 책을 보려고 하는 승녀들은
44:5744 minutes, 57 seconds책을 넘게 책장을 넘길 때 이렇게 침을 발라서 넘기다가 거기에 발라 놓은 독을 먹고 죽게 됐다라고 해서
45:0445 minutes, 4 seconds이제 이걸 밝히는 겁니다. 근데 그게 뭐냐면 운베르트에코 중세학 중세 사상가고 역사학자고 유명한 언어
45:1345 minutes, 13 seconds철학자입니다.이 사람이 이제 아는 거죠. 바로 뭡니까? 중세에서 근데 넘어오는 르네상스로 넘어오는 그
45:2145 minutes, 21 seconds결정적인 시기에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저작이 새롭게 발견되면서 얼마나 큰 충격이었었다는 걸 사실 보여 주는
45:2945 minutes, 29 seconds거고 그것이 바로 제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루네상스와 종교 개혁이 일어나게 되는 그런 결정적인 만등
45:3645 minutes, 36 seconds바로 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회자 소설입니다.
45:4145 minutes, 41 seconds동건질서 중세 몰락과 르네상스 종교 계혁을 통해서 그대로 넘어가는 바로 그 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45:5045 minutes, 50 seconds그러니까 유럽 문명에 있어서 결정적인 순간이 되는 거고 조선에서는 저는 바로 이런 똑같은 일이 벌어지기
45:5845 minutes, 58 seconds시작하는 것이 19세기가 들어오면서 전통 사회에서는 유교 사회에서는
46:0646 minutes, 6 seconds4대부들은 어떻게서든지이 세상을 막으려고 하는 거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박해를 해서라도 카톨릭 같은
46:1446 minutes, 14 seconds경우는 엄청난 박해를 당하는 거고 개수교들 이거 막으려고 무진애를 쓰는 거죠.
46:2146 minutes, 21 seconds그 투쟁이 그 엄청난 사상적인 투쟁이 벌어지는 거고 유럽에선 결국은 이걸 통해서 종교 개혁이 일어나면서 새
46:2946 minutes, 29 seconds사상이 뜨게 되는 거고 그걸 통해서 근대화로 간다면 갔다면 조선에도 사실은 바로 유럽의 근대화를 이끌었던
46:3846 minutes, 38 seconds유럽의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을 이끌었던 그 바로 그
46:4546 minutes, 45 seconds개신교가 조선에 들어와서 조선이 다시 무너 무너져가는 조선이 다시 일어나게 되는 조선은 못 일어나지만
46:5446 minutes, 54 seconds우리가 그 군대를 겪으면서 결국은 대한민국을 건설하게 되는 바로 그 결정적인 역할하는 것이 개신교다.
47:0147 minutes, 1 second그런 의미에서 너무나도 놀랍게 유럽에서 개신교회 태동 배경과 정착
47:0947 minutes, 9 seconds그다음에 조선에서 개교가 들어오게 되고 정착하게 되는 정치, 경제 사회
47:1547 minutes, 15 seconds문명사적인 배경이 너무나도 흡사하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네.
47:2247 minutes, 22 seconds오늘은 종교 개혁의 배경이 되는 [음악] 중세본건 유럽의 몰락 그리고
47:3147 minutes, 31 seconds르네상스의 태동 그 맥락 속에서 종교 개혁이 일어났다라는 말씀을
47:3847 minutes, 38 seconds드렸고 그리고 조선의 개신교가 들어왔을 때 19세기
47:4547 minutes, 45 seconds조선의 모습은 바로 개신교가 [음악] 태 태동되었던 중세말 알래 유럽의 상황하고 너무나도 흡사했었다.
47:5747 minutes, 57 seconds그랬기 때문에 그때에도 유럽에서도 개신교가 작동을 했었던 거고 19세기 말렵에서도
48:0648 minutes, 6 seconds개신교가 그렇게 급속히 뿌리를 내리고 큰 역할을 조선의 근대화에 큰 역할을
48:1348 minutes, 13 seconds하고 아직까지도 대한민국의 가장 큰 종파 중에 하나의 역할을 할 수밖에
48:2048 minutes, 20 seconds없었던 그런 연유를 한번 살펴봤습니다. 다음 시간엔이어서이 개신교 특히 르네상스를 통해서
48:2948 minutes, 29 seconds종교 개혁을 추구하게 되는 학자들이 카톨릭 교회의 성서와 이런데 잘못된
48:3748 minutes, 37 seconds번역들 카톨릭 교회의 오류들을 지적해 낼 수 있게 되면서 그러면서 교회의 권위를 무너뜨리고 종교 개혁을
48:4648 minutes, 46 seconds추동하게 되는 그런 내용들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있습니다.
48:5948 minutes, 59 seconds역사적인 사건과 인물들을 통해서 한국인의 [음악] 정체성을 탐구하는 한국인의 탄생 오늘 이만 마치도록
49:0749 minutes, 7 seconds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선과 닮은 중세 유럽과 개신교의 태동 [함재봉의 ‘한국인의 탄생’] 4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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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47 views  Jan 14, 2026
본 강연은 함재봉의 『한국 사람 만들기 III: 친미기독교파 1』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도서 구입 링크: 
교보: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
영풍: https://www.ypbooks.co.kr/books/20230...

도대체 한국 사람은 무엇일까?"
그 질문을 시작으로 오랜 시간 '한국 사람'에 대해 연구해 온 『한국 사람 만들기』의 저자 함재봉 한국학술연구원장!

법률방송에서 함재봉 원장과 함께 역사적 사건과 인물 등을 통한 한국 사람의 정체성을 알아봅니다.

이번 시간에는 조선 후기 근대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개신교에 대해 다뤄보고자 합니다. 개신교가 나타나기 전 중세 유럽의 모습은 희망조차 품을 수 없었던 조선 후기 사회와 비슷했는데요. 그런 비참한 현실 속에서 유럽 사람들은 어떤 변화를 만들어갔을까요? 중세 유럽 사회에서 종교개혁이 일어나 개신교까지 이어가는 과정을 통해 조선을 근대로 바꾼 원리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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